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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미움받을용기- 두번째밤

글쓴이 투빈사랑

등록일 2015-10-14 16:36

조회수 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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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밤의 주제는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입니다.


인간관계의 폭이  넓지 못한 저로선  마음에 와닿는  부분이 많았던것 같아요


일단 미션 들어갑니다.


미션1)  먼저 열등감과  열등 컴플렉스의 차이가 무엇인지 설명해볼까요?




미션2)  여러가지 용어들이 나오는데요,  적면공포증이나  열등감  컴플렉스 우월성추구..

            혹  이런 용어의 설명이 나올 때  나 자신에 해당한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으셧는지요?




미션3)  아들러의 심리학은 용기의 심리학이자  사용의 심리학이라고 합니다.

            어떤 의미인지요?



사실  두번째밤의  내용은  제목하나로 모든것이  해결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만  나한테  그 상황을 비출때와 타인에게  비출때  달라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비유가 적절한진 모르겟지만  내가하면 로멘스  남이 하면 스캔들? 

책 전체를 읽어봐야겟지만   생각의 전환이란건  역시나 중요한것 같습니다.

그럼  즐독하시고  다음밤에  뵐께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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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랑 2015-10-20 16:06 

1.열등감은 가치가 더 적은 느낌으로 자신에 대한 가치관과 관련된 말로 객관적 사실이 아니라 주관적 해석이며 열등감 자체가 나쁜것은 아니다.

열등감 컴플렉스는 자신의 열등감을 변명으로 삼기 시작한 상태이다.

"학력이 낮아서 성공할수 없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처럼 A라서 B를 할수 없다는 논리를 내세우는 것은 이미 열등감의 범주를 벗어난 열등감 컴플렉스이다.

 

2.우월성 추구요~

 

3.아들러는 인생의 과제와 거짓말을 선악으로 구분해 말하지않고 용기의 문제라고 하네요.

우리인간은 과거의 트라우마에 휘정거릴만큼 나약한 존재가 아니며 목적론의 입장에서 자신의 인생을,자신의 생활양식을 자신의 고르는 힘이 있다고하네요.

하여 용기의 심리학이자 사용의 심리학이라고해요.

 

세번째밤 미션은 저녁에 올릴께요~~

이책 읽으면 읽을수록 흥미진진하고 쿨~~하네요~~

elove 2015-10-15 11:34 

오전에 두 번째 밤 다시 읽으면서 행복했어요.~~~

밑줄 그은 부분에 덧칠을 하고 새롭게 밑줄을 그어가면서요.

미션 감사드려요.^^

 

미션1)

열등감은 가치가 더 적은 느낌 즉 가치 판단과 관련된 말이다.

즉, 객관적 사실이 아닌 주관적인 해석으로 누구에게나 있으며 그 자체로 전혀 나쁜 게 아니다.

열등감은 우월성을 추구하며 얼마든지 극복가능하다.

그런데 열등감 콤플렉스는 자신의 열등감을 변명거리로 삼기 시작한 상태를 말한다.

예를 들어, "나는 학력이 낮아서 성공할 수 없다" 처럼 열등함을 벗어나려하지 않는 상태이다.  

 

미션2)

어렸을 때는 적면공포증까지는 아니었지만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거나 내 의견을 이야기하기를 주저했어요. 왜 그렇게 부끄러웠던지. 나이가 들어가면서 이 부분도 조금씩 극복되는 것 같더군요.

지난 몇년간 개인적 성공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왔는데 요즘엔 이 책에서 나오는 우월성 추구 쪽으로

방향을 바꿨어요. 이번주 화욜에 오연호님 강의를 들었는데 KBS기자들은 언제든지 쉴 수 있고 자유롭게 기사를 쓸 수 있는 오마이뉴스 기자들을 부러워하고 반대로 오마이뉴스기자들은 돈 많이 버는 KBS기자들이 부럽다고 했다는 말씀을 하셨어요. 결코 양립될 수 없는 가치죠.ㅋ   경제적으로 여유있어도 마음이 허한 건 견딜 수 없기에 저는 자유로운 삶을 선택했어요.ㅎㅎ

 

미션3)

과거의 아픈 경험과 상처가 현재의 모습에 영향을 끼쳤다고 보는 프로이트의 원인론은

결국 결정론이 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아들러의 심리학에서는 인간이 과거의 트라우마에

휘청거릴 만큼 나약한 존재가 아니며 자신이 인생을 사는 방식을 결정하기 때문에

옳고 그름을 따지는 선악의 문제가 아니라 '용기'의 문제라고 한다. 용기를 갖고 주어진 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좋은 글귀가 많지만 한 두가지만 적어봅니다.

 

어떤 종류의 고민이든 거기에는 반드시 타인의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지.

 

인간관계의 중심에 '경쟁'이 있으면 인간은 영영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불행에서 벗어날 수가 없어.

 

친구와 지인의 수는 결코 중요하지 않네. 이는 사랑의 과제와도 연결되는 내용인데,

중요한 것은 관계의 거리와 깊이라네.

 

설령 끝내 가위로 끊어내더라도 일단은 마주 볼 것.

가장 해서는 안 되는 것이 이상황, '이대로'에 멈춰 서 있는 것이라네.

 

 

 

책사랑 2015-10-20 16:09:48
적으신 좋은글귀중 세번째꺼~
저와 제남편에게 해당되는말이어서 반가웟어요~~
친구는 정말 친구 소수만 유지,지인은 얼굴보는동안 관계유지잘하고 더 깊어지면 친구되고.
저는 이런 인간관계가 편하고 좋더라구요~~
책사랑 2015-10-15 09:19 
모든 관계는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ㆍㆍ
왜 저는 이말에 딴지 걸고 싶은건지ㆍㅋㅋ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그랬으면 단박에 수긍했을 터인데ㅎㅎ
미션 챙기연서 정독하고 다시 올께요~~^^
elove 2015-10-15 09:45:53
책사랑님이 맞으신데요~~
두 번째 밤 제목은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으로 나와 있어요.ㅎㅎ
아마 투빈사랑님께서 인간 관계에 집중하셔서 그런 듯 합니다.
투빈사랑 2015-10-15 18:40:54
책사랑님 부제도 안보고 맞히셨습니다~~~
그니까요 왜 고민을 관계라고 썻는지 맘이 급했나봐요^ ^
책사랑 2015-10-20 16:10:43
ㅎㅎ왠일이래요~~모독당 인연 안끊으니 이런날도 있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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