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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미움받을 용기" 네 번째 밤

글쓴이 elove

등록일 2015-10-29 23:36

조회수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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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밤의 제목은 "세상의 중심은 어디에 있는가?" 입니다.

어디서 많이 듣던 이야기지요?ㅋㅋ "세상의 중심은 바로 나"

하지만 아들러는 세상의 중심은 '나'가 아니라고 반격합니다.

'나'는 인생의 주인공이면서도 어디까지나 공동체의 일원이고 전체의 일부임을 강조하지요.

 

미션1)

아들러는 타인을 친구로 여기고 거기서 '내가 있을 곳은 여기'라고 느낄 수 있는 것이

'공동체 감각'이라고 했는데요. 이 개념은 다음장에도 계속 이어집니다.

그가 내린 공동체의 정의는 아주 광범위한데요.

그것은 무엇이며 또 여러분은 그 개념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미션2) 자기 중심적인 사람들을 두 가지 타입으로 분류했어요.

그 중 두 번째 타입은 어떤 유형일까요?

 

미션2)

어느 누구도 세상의 중심이 아니므로 스스로 인간 관계에 다가가서 

상대방을 위해 내가 무엇을 해 줄 수 있을까를 고민하라고 말합니다.

이 때 얻게 되는 것은 무엇인가요?

 

미션3)

야단을 치지 말고 칭찬도 하지 말라는 말이 나오는데요. 왜 칭찬을 하지 말라고 할까요?

그리고 개입과 지원은 어떻게 다른가요?

 

미션4)

여러분은 자녀들의 행위가 아닌 존재 그 자체를 기뻐하고 감사하시나요?

 

 

 

미션을 짧게 하려고 했는데 또 길어졌네요ㅠㅠ

같지는 않지만 서로 대등한 인격체로 존중하면 수평적 관계를 맺을 수 있다.

그러면 가식적인 칭찬이 아니라 순수한 감사나 존경의 말이 나오고 그 말을 들으면

타인에게 공헌했음을 느낀다고 합니다. 그러면 인생의 용기를 얻게 된다고...

 

중간이라도 좋으니 많은 분들이 미션에 참여하면 좋겠어요.

시간이 걸려서 신경쓰여서 그냥 지나치다보면 소중한 걸 놓칠 수 있거든요.ㅋㅋ

모두 모두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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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빈사랑 2015-11-05 21:14 


함께 해야  힘이 나실터인데

어머님 병원에 모시고 다니느라  한주가 바빴다는...

이제 괜찮으시니  곧 쫓아가도록  할께요~~~~

elove 2015-11-06 00:32:48
회복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천천히 따라오셔요~~~ 이젠 웬만큼 적응이 되어서 괜찮아요.ㅋ
책사랑 2015-11-06 18:33:27
안오실분이 아니신데 바쁜일이 있으신가보다~했어요^^
이렇게 안부주시니 감사해요^^금방 따라오세요~~

넘 단촐해서 다음책부터 안하시겠다고 하시면 어쩌나 넘넘 걱정이 마니 되는데
elove 적응되셨다니 다행요~~ㅎㅎ
책사랑 2015-11-05 19:12 

1.

아들러는 공동체를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범위뿐 아니라 과거에서 미래 그리고 우주 전체를 아우른 글자그대로 '만물'을 공동체라고 하네요~

 

2..

남에게 어떻게 보이느냐에만 집착하는 삶도 나 이외에는 관심이 없는 자기중심적인 생활양ㄱ식이라고 하네요.

 

2.

공동체에 공헌하는것

 

3.

칭찬은 능력있는 사람이 능력없는 사람에게 내라는 평가이며 이는 수직관계이다.

 인간은 칭찬받을수록 나는 능력이 없다는 신념을 갖게된다고하네요.

 

개입이란 타인의 과제에 불숙 끼어들어 "공부해'하고 지시하는것이며

지원이란 공부는 아이의 과제라는것을 이해한 상태에서 부모가 할수있는것을 생각하는것이다.

 

4.허걱..존재자체가 기쁠때는 사춘기오기전까지인듯해요~~ㅎㅎ

중고등되고 아이의 현실을 직시하게되면서 자끄만 내려놓게되고

내려놓고 또내려놓다보면 내가 살기위해서라도 존재자체가 기쁨이라고 저 스스로에게 세뇌를 시키지요~~

 

요책 참 흥미진진해요.

때론 나의 생각에 위안도 주고~

'나'라는 존재가 그렇게 죽고못살일도 아닌듯한 대범함도 갖게 해주고,,

이리저리 혼돈도 주지만 다섯째밤도 엄청 기대되누만요~~

이런책을 정독하게해주신 elove님께 진심감사요~~

 

elove 2015-11-06 00:34:18
저는 두 번째 읽고 있는데도 처음 읽는 기분이 드네요.ㅎㅎ
자주 들춰보게 될 책인듯해요.^^
책사랑 2015-10-30 15:20 

와우~~

미션만 봐도 내용이 흥미진진할거란 생각이 드네요.

돌아서면 까먹어서 미션 나오면 읽으려고 아껴두었어요 ㅋㅋ

 

그러게요~~

소수 몇명만 하기에는 미션도 아깝고 내용도 아깝고..

elove님 말씀처럼 중간에라도 많은분들이 함께하셨으면 좋겠어요~~~

전체 쪽지 날려볼께요~~

미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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