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 방장 : 이슬사랑
    • 대상 : 영어원서를 즐기는 성인
    • 도서수준 : 챕터북

    챕터북부터 뉴베리까지 다양한 책읽기와 독후 활동을 통해, 방대한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지기를 소망하는 원대한 꿈을 가진 여인네들의 모임이나, 실상은 수다만발 사교클럽!

    모집중 가입신청
  
[1]The boy in the striped pajamas- the 1st mission

글쓴이 이슬사랑

등록일 2015-11-30 00:44

조회수 1,123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8494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Number the stars 와는 또 다른 느낌의 책입니다.

결과를 알고 읽어서인지 가슴이 먹먹해옵니다.

그들의 우정에 박수를 보내며...

 

1. Bruno의 가족을 간단하게 소개 해 주세요.

 

2.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한 Bruno..  모든게 불편하고 낯설고 친구들과도 헤어지고... 왜 이사를 해야 하는지 억울하기만 합니다. 요원님들.. 억울하신 일들 당한 경험을 나눠 주세요. 경험이 없으시다면 간접경험도 좋습니다.

 

3. 홀로코스트에 대한 영화나 책 중 소개하고 싶으신 것이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그 이유는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원영사랑 2015-12-16 12:50 
1) Bruno는 9세의 독일 소년이로 또래보다 작은 키가 컴플렉스에요.
무척이나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시는 아버지는 고위 계급의 독일군이신듯 하구요.
엄마는 조용한 성품이십니다.
늘 남동생 Bruno를 놀리고 괴롭히는 세 살 많은 누나 Gretel도 있어요.

2) 억울한 일....출산 앞두고 권고사직 당한일..이 문뜩 떠오릅니다.

3) 저도 인생은 아름다워...정말 마음 아픈 영화로 기억되네요.
이슬사랑 2015-12-27 16:54:35
직장맘들의 아픔이죠...ㅠㅠ
진짜 억울하셨겠네요..
이슬사랑 2015-12-09 15:02 

2. 여자라서 좋은 점도 있지만 여자라서 억울한 점도 많은 것 같아요.^^;

 

3. 인생은 아름다워...

책을 읽으면서 예전에 봤던 '인생은 아름다워'란 영화가 머릿속에 슬며시 나타났습니다.

수용소안에서 죽으러 가면서도 지켜보는 아들을 위해 코믹한 장면을 연출하는 아빠...

다시 한 번 보고싶네요..

시샘모자 2015-12-11 13:45:20
그 영화 말할 것도 없죠.
<쉰들러리스트>도 그렇고, 홀로코스트 영화들은 늘 감동이고 가슴아프고 그래요.
시샘모자 2015-12-04 09:04 
1. Bruno 9살, Gretel 12살, 엄마와 아빠
그리고 가족같은 maid Maria 가 있습니다.

2. 커서는 억울하면 그나마 표현하지만, 어릴 때에는 억울하다고 말하면 더 혼나기만 했던 기억이 납니다.
맏이로 커서 동생들이 잘못한 것을 내가 혼날 때 가장 억울했어요. 

3. 홀로코스트 영화는 다 좋은 것 같지만, 최근에 본 <피아니스트> 가 아주 좋았습니다.
전쟁통에서야 모두가 힘들었겠지만 
숨어 지내다 채소캔 하나를 따겠다고 내려왔다가 독일군 장교(?)에게 딱 걸려 
검고 마른 손으로 치게 되는 피아노가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이 책 너무나 재미있습니다.
초반부터 빨려드네요. 
이슬사랑 2015-12-09 15:05:08
전에 제목은 본 적이 있었는데... 찾아보니 최근에 재개봉된 영화네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피아니스트도 한 번 보고싶어요..^^
시샘모자 2015-11-30 09:24 
연락도 못 드리고 바삐 살다가 다시 돌아오니 이렇게 멋진 책이?!! 
과연 제가 소화할 수 있을까 의문스럽지만 
다시 같이 따라가고 싶습니다.

3번 논제에 대한 답은 벌써 말하고 싶어 근질거리지만, 
책 읽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이슬사랑 2015-11-30 15:00:43
항상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이' 읽으니 하실 수 있습니다.
시샘모자님~ 화이팅~^^*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6067

  Animal Farm 1st mission

[6]
원영사랑.. 2015/12/29 1,051
6051

 Animal farm & I'll be right there 스케줄입니다.^^ (수정)

[8]
이슬사랑.. 2015/12/22 1,623
6049

 The Boy in the Striped Pyjamas - 4th mission

[8]
두따리맘.. 2015/12/21 912
6038

  The boy in their striped pants -3rd mission

[7]
하람맘 2015/12/15 995
6028

  The boy in the striped pajama - 2nd mission

[7]
유석엄마.. 2015/12/12 2,518
6000

 The boy in the striped pajamas- the 1st mission

[8]
이슬사랑.. 2015/11/30 1,123
5995

 우리 맛난 음식 먹으며 수다 나누워요..^^*

[6]
이슬사랑.. 2015/11/26 1,265
5994

 The boy in the striped pajamas 스케줄입니다.

[2]
이슬사랑.. 2015/11/26 1,206
5984

  Number the stars - 3rd mission

[1]
원영사랑.. 2015/11/22 982
5980

 Number the stars - 2nd mission

[2]
두따리맘.. 2015/11/22 893
5947

  Number the stars 1st mission

[4]
하람맘 2015/11/09 1,200
5941

 Number the stars 스케줄입니다.^^

[6]
이슬사랑.. 2015/11/08 1,147
5936

 Pictures of Hollis Woods-the last mission

[5]
이슬사랑.. 2015/11/06 1,084
5906

  Pictures of Hollis Woods - Third mission

[4]
유석엄마.. 2015/10/26 1,065
5885

 Pictures of Hollis Woods-the 2nd mission

[2]
이슬사랑.. 2015/10/19 1,098
5862

 Pictures of Hollis woods 1st mission

[5]
관심과여.. 2015/10/12 1,204
5854

 Pictures of Hollis Woods 스케줄입니다.

[2]
이슬사랑.. 2015/10/08 1,395
5846

 The Last Mission Olive's Ocean

[9]
유 니 2015/10/05 1,167
5829

 Olive's Ocean 4th Mission

[6]
레오르 2015/09/26 1,323
5814

 Olive's Ocean 3rd mission

[12]
원영사랑.. 2015/09/19 1,351
5793

 Olive's ocean 2nd mission

[12]
시샘모자.. 2015/09/11 1,396
5750

  olive's ocean 1st mission

[16]
하람맘 2015/08/31 1,377
5744

 Olive's Ocean 스케줄입니다~^^

[10]
이슬사랑.. 2015/08/30 1,542
5740

 [Nebulous] 5th mission

[2]
두따리맘.. 2015/08/28 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