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 방장 : 이슬사랑
    • 대상 : 영어원서를 즐기는 성인
    • 도서수준 : 챕터북

    챕터북부터 뉴베리까지 다양한 책읽기와 독후 활동을 통해, 방대한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지기를 소망하는 원대한 꿈을 가진 여인네들의 모임이나, 실상은 수다만발 사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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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he boy in the striped pajama - 2nd mission

글쓴이 유석엄마

등록일 2015-12-12 16:29

조회수 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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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죠? 제 차례인지 몰랐네요. 

9살 아이의 눈에서 본 세상이라, 좀 좁아보이지만 그럴 수 있을 거 같아요. 한국 나이로는 3학년이네요. 

5장 브루노네는 아우슈비츠로 이사를 합니다. 아우슈비츠의 새 집에서 먼저 이곳에 온 아버지를 만나게 됩니다. 브루노는 아버지께 베를린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하네요. 그 이유를 3가지 이상 들어보세요.


6장 브루노는 아우슈비츠에서의 생활이 만족스럽지 않습니다. 베를린에서 같이 간 가정부 마리아에게 말을 건넨 브루노는 마리아가 브루노의 집에서 일하게 된 계기를 알게 되었어요. 마리아는 언제부터 브루노의 집일을 해주게 되었나요?


7장 브루노는 뒷마당에 헌 타이어로 그네를 만들어 타고 놀다가 그네에서 떨어집니다. 집사인 파벨이 브루노를 돌봐주어요. 이때 브루노가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은 무엇인가요?


8장 브루노의 할머니는 아버지의 새 일에 대해 어떤 의견을 갖고 있었나요?


9장 새로운 곳에서 친구가 없는 브루노는 혼자 놀 수 있는 놀이를 즐깁니다. 이 놀이는 무엇인가요? 

브루노는 무엇을 발견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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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사랑 2015-12-30 15:42 
1) 이곳에는 친한 친구들도 없고...
이웃집도 과일이나 채소를 파는 가게도 없으며, 번화한 거리도 없는...
삭막함을 견디기 힘들었네요.

2) Maria의 모친은 가수이셨던 Bruno의 할머니를 위해 무대의상을 만들고
관리하는 일을 했고...
할머니의 은퇴 후에는 말벗이 되어주셨던 분이네요.
Maria의 모친이 큰 병을 얻게 되자 Bruno의 아버지가 병원비도 대신 내주고
Maria를 집으로 데려와 일자리도 마련해 준 것이었어요.

3) 지금은 waiter로 일하는 Pavel이 수련의였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4) 할머니는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감정을 갖고 계시네요.

5) 집 밖을 탐험하기로 한 Bruno는 늘 자신의 방 창문 밖으로 보이던
벤치의 푯말을 보게됩니다.
Out-with camp 설립기념으로 기증되었다는 내용이었어요.
이슬사랑 2016-01-07 21:46:44

끝까지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슬사랑 2015-12-29 15:31 

1. 가족이 있는 곳이 집이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가족인데 그분들은 베를린에 계시고...

친한 친구 Karl, Daniel, Martin도 그 곳에 있고...

이 곳 주변에는 집도, 과일가게도, 채소가게도 없기에...

 

2. Bruno가 3살 때부터..

 

3. Pavel이 의사였다는...

 

4. 새 유니폼이 어울리지 않는다며 부끄럽게 여기심.

 

5. 탐험놀이...

'Presented on the occasion of the opening of ... Out-With Camp, June nineteen forty.'

라고 쓰여진 작은 청동 현판을 발견합니다.

김혜정 2015-12-16 18:11 

7장 

파벨은 유망했던 의사 지망생이었어요. 인턴과정을 밟았지만 지금은 집사가 되어있네요.  


8장

아들이 제복을 입는 것을 비꼬고 그 일을 하는 것을 아주 수치스러워해요. 


9장

선생님에게 지적받은 나는 누구인지. 어디서 왔는지. 가풍. 조국에 대해 생각하다가 어릴 때 탐험을 좋아했다는 것을 떠올리고 이 집을 탈출하기로 합니다. (중략) 수용소로 들어간거죠?  


기억과 읽고 있는 부분이라도 답하겠습니다. 

이슬사랑 2015-12-29 15:33:42
시샘모자님~ 꾸준히 같이 가셔서 넘 좋아요..
역시 오프의 힘!!! ^^
이슬사랑 2015-12-14 15:56 

미션 감사합니다.^^

시샘모자 2015-12-14 08:50 
아... 뭐더라... ;;;
기억만으로는 답을 달수가 없네요. 다시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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