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 방장 : 이슬사랑
    • 대상 : 영어원서를 즐기는 성인
    • 도서수준 : 챕터북

    챕터북부터 뉴베리까지 다양한 책읽기와 독후 활동을 통해, 방대한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지기를 소망하는 원대한 꿈을 가진 여인네들의 모임이나, 실상은 수다만발 사교클럽!

    모집중 가입신청
  
[1] The boy in their striped pants -3rd mission

글쓴이 하람맘

등록일 2015-12-15 16:07

조회수 998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8547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1. 브루노와 샤무엘이 만났네요..서로의 이름에 대해 어떤 느낌이 들었다고 했나요?


2. Fury 가 오자 아빠가 아이들에게 요구한 규칙은 무었이었나요?


3. 브루노와 샤무엘이 커서 되고싶다고 한것은?


4 Lieutenant Kohler 의 아버지는 어떤 사람인가요?


5. 누나에게 엉겁결에 샤무엘에 대해 말하고 만 브루노..뭐라고 변명했나요?


미션낼때만 오는 하람맘입니다.^^;;다음책부턴 절대 미리 읽지 말아야겠어요..책들이 재미있다보니 혼자 후딱 읽어버리고 정작 미션풀때는 기억이 안나는 딜레마 ㅠㅠ

연말인데 모두들 바쁘시죠?오프때 나가려다 둘째가 아파서 못나갔네요..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원영사랑 2015-12-31 16:57 
1) Bruno는 Shmuel의 이름에서 바람이 불어오는 느낌이 든다고 했고
Shmuel은 Bruno의 이름이 누군가가 팔을 쓰다듬어 따뜻하게 만드는
느낌이 든다고 했어요.

2) Fury와 만났을 때는 존경심을 담아 인사할 것과 대답해야 될 상황에서는
머뭇거리거나 웅얼거리지 말고 어른스럽고 명확한 말투로 말하라고 합니다.
또한 어른들이 방해받지 않도록 방에서 조용히 있을 것도 당부했네요.

3) Shmuel은 동물원에서 일하고 싶다고 했으며 Bruno는 아빠와 같은
군인이 되겠다고 합니다.

4) 대학에서 문학을 가르치는 교수였으나 정치적 사상이 맞지 않아 조국을
떠나 스위스로 망명한 듯합니다.
이 것이 Bruno 아빠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네요.

5) 상상친구라고 둘러댑니다.
이슬사랑 2016-01-07 21:42:57

박수~ 짝짝짝~^^
이슬사랑 2015-12-29 15:37 

1. 서로 들어본 적 없는 이름이라며...

Shmuel은 바람 부는 듯 하고 Bruno는 따뜻하게 팔을 문지르는 것 같다고 합니다.

 

2. 홀에서 조용히 그를 맞이해야하고, 그의 질문에만 밝고 정확하게 대답하라고 합니다. 식사중에는 방에서 조용히 지내고 뛰거나 난간에 미끄럼타지 말라고 합니다.

 

3. Bruno는 아빠같은 군인이, Shmuel은 동물원에서 일하고 싶다고 합니다.

 

4. 문학교수인데 독일을 떠나 스위스로 갑니다.

 

5. 상상의 친구라고 합니다.

시샘모자 2016-01-13 08:55:56

늦지만 따라붙고 있어요.
시샘모자 2015-12-21 12:49 
1. 서로 생전 처음 들어보는 발음의 이름에 호감을 가지고 있어요.
샤무엘이라는 발음은 바람이 부는 듯하다고 하였고, 브루노라는 이름은 누군가 따뜻함을 유지하기 위해 팔을 쓰다듬는 느낌이라 했어요.

2. Fury가 도착하면 그가 잘 보이게 홀에 서있고, 그가 말걸때까지 말하지 말고 말을 할 때는 적당한 톤과 깨끗한 목소리로 어른처럼 대답하기. 똑바로 쳐다보고 존경과 예의를 표시하고, 식사 시간에는 방에서 조용히 있기.

3. 브루노는 아빠같은 군인이 샤무엘은 동물원에서 일하고 싶대요.

4. 문학과(인가요?) 교수인데 Kohler이 19살 되던 해에 스위스로 떠나 거기에서 교수를 하고 있대요.

5. 상상속의 친구라고 했어요.

문제를 보고 책을 읽으면 대답하기가 편해요. 
이슬사랑 2015-12-29 19:07:09
미션글 올라오면 천천히 읽으며 댓글다시면 됩니다.
단점은 주 마다 맥이 끊긴다는...^^;
아님 처음 후다닥 읽고 미션글 올라오면 재독하셔도 되구요..^^
이슬사랑 2015-12-15 21:17 

둘째 아픈건 좀 나아졌는지 모르겠네요.

3월 지나야 자유롭다 하신 줄 알고 이번에는 오프 때 따로 연락하지 않았습니다.

봄 오프 때 뵙기로 하고 미션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6067

  Animal Farm 1st mission

[6]
원영사랑.. 2015/12/29 1,051
6051

 Animal farm & I'll be right there 스케줄입니다.^^ (수정)

[8]
이슬사랑.. 2015/12/22 1,623
6049

 The Boy in the Striped Pyjamas - 4th mission

[8]
두따리맘.. 2015/12/21 912
6038

  The boy in their striped pants -3rd mission

[7]
하람맘 2015/12/15 998
6028

  The boy in the striped pajama - 2nd mission

[7]
유석엄마.. 2015/12/12 2,518
6000

 The boy in the striped pajamas- the 1st mission

[8]
이슬사랑.. 2015/11/30 1,123
5995

 우리 맛난 음식 먹으며 수다 나누워요..^^*

[6]
이슬사랑.. 2015/11/26 1,265
5994

 The boy in the striped pajamas 스케줄입니다.

[2]
이슬사랑.. 2015/11/26 1,206
5984

  Number the stars - 3rd mission

[1]
원영사랑.. 2015/11/22 982
5980

 Number the stars - 2nd mission

[2]
두따리맘.. 2015/11/22 893
5947

  Number the stars 1st mission

[4]
하람맘 2015/11/09 1,200
5941

 Number the stars 스케줄입니다.^^

[6]
이슬사랑.. 2015/11/08 1,147
5936

 Pictures of Hollis Woods-the last mission

[5]
이슬사랑.. 2015/11/06 1,088
5906

  Pictures of Hollis Woods - Third mission

[4]
유석엄마.. 2015/10/26 1,065
5885

 Pictures of Hollis Woods-the 2nd mission

[2]
이슬사랑.. 2015/10/19 1,098
5862

 Pictures of Hollis woods 1st mission

[5]
관심과여.. 2015/10/12 1,204
5854

 Pictures of Hollis Woods 스케줄입니다.

[2]
이슬사랑.. 2015/10/08 1,395
5846

 The Last Mission Olive's Ocean

[9]
유 니 2015/10/05 1,167
5829

 Olive's Ocean 4th Mission

[6]
레오르 2015/09/26 1,324
5814

 Olive's Ocean 3rd mission

[12]
원영사랑.. 2015/09/19 1,353
5793

 Olive's ocean 2nd mission

[12]
시샘모자.. 2015/09/11 1,396
5750

  olive's ocean 1st mission

[16]
하람맘 2015/08/31 1,377
5744

 Olive's Ocean 스케줄입니다~^^

[10]
이슬사랑.. 2015/08/30 1,542
5740

 [Nebulous] 5th mission

[2]
두따리맘.. 2015/08/28 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