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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Abel's Island 일곱번째 미션입니다.

글쓴이 내사랑지니

등록일 2010-06-01 05:14

조회수 2,969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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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14.hwp (29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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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중반을 넘어 가고 있지만, 아벨이 섬을 어떻게 탈출할지 예측할 수가 없네요. 13, 14장에서는 겨울과 봄의 계절 변화가 아벨의 심리상태와 어우러져서 아주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저는 너무 즐겁게 읽었답니다. 여러분도 그러시길 바래요.


1. 14장 음독 후 시간측정해 주세요.


2. 1)과 2) 중 하나만 선택하여 답해주세요(p.78~p.79).

 1) 추위와 감기로 고통받는 아벨의 상황과 심정을 간접적으로 표현한 부분

    (날씨, 주변환경, 아벨의 행동 등)을 찾아 그중 한 문장만 적어주세요.

 2) 아벨 기억속의 겨울은 현재의 겪고 있는 겨울을 더 비참하게 느끼게 합니다.

     그 부분을 찾아 그 중 한 문장만 적어주세요.


3. 아벨은 지독한 외로움을 겪습니다. 아벨은 이제 아내와 가족보다는 우주, 바람, 별과 더 가까워진 것 같네요. 최근에 혹은 살면서 가장 큰 외로움을 겪었던 적은 언제인가요? 외로움에 대처하는 나만의 방법은?


4. p.82~p.85에는 봄을 알리는 여러 가지 표현들이 있습니다. 내가 가장 공감하는 봄을 표현한 부분을 하나만 골라주세요.


5. 아벨은 불어난 강물에 떠내려온 개구리, Gower를 만납니다. 아벨은 늙고 괴상스러운 Gower가 너무 반갑고 좋습니다. 주변에 낯설고 괴상스럽지만 호감을 느끼게 하는 사람이 있나요(책 속 등장인물이나 연예인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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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 2010-06-07 12:22 

으흐흐흑~~~~미션 올리면서 다른일을 좀 보았더니 댓글이 날라가버렸어요 ㅠㅠ

다시...

1. 10.19(소리내서 안읽어 버릇하니 시간이 확~늘었내요 ㅋㅋ)

2.The only source of warmth was his own heat_hungry body.

3.항상 어느정도는 외로움을 느끼면서 살아가긴 하지만 유난히 외롭다거나 했던 기억은 없어요.

4.Snow melted, revealing the earth.

가장 기본적인 표현인데 그래도 저는 너무 좋아해요.

눈이 녹으면서 촉촉한 땅이 모습을 드러내는..

초등학교다닐때쯤에 폭설이 내려서 한동안 집안에만 있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에 매일밤 봄이왔으면 좋겠다고 일기를 썼던 기억이 있어요.

5.나이가 들어가니 평범한 사람이 편안해서 좋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각자의 색깔을 가지고 있고..어떤 사람은 자기의 색깔을 많이 드러내고 살기도 하고,

어떤이는 자기의 색을 많이 감추고 살기도 하는것 같아요.

제친구중에 외계인이라는 별명을 가진 친구가 있는데..이친구는 사물을 관찰하는 눈도 틀리고

어떤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도 많이 틀려요.ㅋㅋ가끔 이친구 이야기를 듣다보면 정말 외게인에게

세뇌 당하고 있는듯한 느낌을 받기도 해요.^^*

 

여름처럼 날씨가 더워졌어요.

이런날에는 우리 요원님들과 시원한 아이스커피 마시고 싶어지네요~^^*

 

 

꽁이 2010-06-07 13:18:08
저 지금 아이스커피 먹고 있어요..ㅋㅋ
아이스라떼..ㅋㅋ

커피보니 언냐한테 커피 한 번 쏴야되는데...
벌써 이렇게 그냥 일년이 지나가고 있네요...ㅋㅋ
커피보니 작년에 벨벳님 처음 만나서 밥 먹고 커피 마시고 했던 때가 기억나네요..^^

바쁘셔도 쉬엄쉬엄 건강 챙기면서 일하세용~~
민이맘 2010-06-08 23:36:44
정말 아이스커피 생각나는 날이었죠.. ? 넘 더웠어요...
저도 평범하게 어울리는 사람이 편하더라구요. 저뿐만이 아니라 다들 그렇게 느끼겠죠...
바쁘신가보넹..
벨벳 2010-06-09 00:25:35
ㅋㅋㅋ꽁이~커피 쏘라고 안할테니 언능 바쁜것 끝나면 연락해~!
댓글 읽으니 정말 처음 만났을때 생각난다 그치?^^*

정말 오늘 최악이네요.밤에도 이리 더우니...ㅠㅠ
이제 곧 땀띠나겠어요~^^*
모기도 무섭구요~ㅜㅜ
내사랑지니 2010-06-09 12:51:11
후두염나면 제일먼저 아이스커피 마셔야 겠네요.
이슬사랑 2010-06-11 00:01:35
요즘 엄청 더우시죠!!!
시원한 아이스커피라떼 마시며 잠깐 쑥에 들어왔는데...^^
얼음까정 커피네요...
담 오프땐 시원한 아이스커피 마셔요^^*
꽁이 2010-06-07 11:57 

1. 틈틈히 읽느라 시간은 체크 못 했어요..^^;;

 

2. 1) Whencever Abel was convinced it couldn't get any colder, it got still colder.

       The wind tore wildly around the world, whipping up the snow in mountainous drifts, breaking frozen

        branches off trees, sending icicles clattering to the glassy ground.

 

    2) There'd be a fire in the fireplace, lentil soup with an onion in it simmering on the stove,

        Amanda would be at her escritoire correcting a poem, or better still,

        she'd be in his lap covering him with warm kisses.

 

3. 음..작년 가을 정도에 좀 그런 기분을 느꼈었어요..

   그동안 회사에서 5년을 넘게 같이 일했던 친구, 후배가 결혼을 하고 1년 정도 있다가 회사를 그만뒀어요.

   신랑 직장따라 지방으로 내려갔거든요..

   그래서 회사에서 아줌마 직원이 유일하게 저 혼자가 되었다는..ㅡ.ㅡ

   오랫동안 함께 했던 친구들이 그만두니 아줌마로서 함께 고민털어놓던 친구가 없어진 기분..

   한동안 좀 외롭더라구요..ㅠㅠ

   다행히 올 가을에 다른 여직원 2명이 결혼합니다..ㅋㅋ

  

4. Now he liked to lie in the warm sun on the open patches of ground and be part of the world's 

   awakening.

 

5. 저는 김C가 생각나네요..ㅋㅋㅋ

   뭔가 불만이 많은 듯한 외모..그렇지만, 마음이 참 따뜻한 사람인 것 같아요..

   어제 1박2일보고 다시 한번 그렇게 느꼈네요..^^;;

 

 

이사는 무사히 잘 끝냈습니다..^^

평일날 이사를 해서 신랑은 출근하고 저는 휴가내고 포장이사를 했지요..

다른 건 크게 문제가 없었지만..운전을 시작한지 얼마 안 된 제가 혼자 지하에서 주차를 하는데

완전 쇼를 했다는..ㅡ.ㅡ

아~~주차는 너무 어려워요..

 

그리고 어제 시험도 잘 봤어요..ㅋㅋ

문제는 참 잘 읽고 왔네요...푸하하..ㅋ

 

날이 점점 더워지네요..우리 요원님들 더위 조심하시고요~~이번 주도 홧팅이예요..

 

벨벳 2010-06-07 12:25:57
아줌마 수다 함께 할 사람이 없으면 재미가 없징~ㅋㅋㅋㅋㅋ
이사 하고서 몇주는 속살림 정리하느라 바쁠텐데...쉬엄쉬엄 몸살 나지 않게 하시공~
꽁이님네 회사는 일요일이나 토요일에 뭘 그리 하신대요~ㅋㅋ
일요일에 시험치러 가는 기분 ..어떨지...에휴~
암튼 잘 치고 왔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집들이 언제 할꺼유?
꽁이 2010-06-07 13:15:13
집들이라..ㅋㅋ
그냥 놀러오시면 언제든지 대환영입니다용~~ㅋ
민이맘 2010-06-08 23:37:41
김씨.. 아 저도 넘 아쉬워요.. 저도 김씨 너무 좋아하는뎅..
음반 나오면 무조건 사야쥐...ㅎㅎ
내사랑지니 2010-06-09 12:52:57
음성학적으로 김c가 매우 좋은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목소리 좋은 사람 넘 부러워요.
이슬사랑 2010-06-11 00:04:41
아무리 포장이사라해도 일거리가 많더라구요...
시험도 잘~보시구 이사도 잘~하시구^^
한시름 놓으셨네요.
쉬엄쉬엄 짐정리하세요^^*
내사랑지니 2010-06-07 06:50 

1. 후두염때문에 죄송.......아이가 앓더니 다음은 꼭 제차례내요.

 

2. The wind tore wildly around the world, whipping up the snow in mountainous drifts, breaking frozen branches off trees, sendgin icicles clattering to the glassy ground.

 

3. 남편따라 작은도시로 가서 아이키우면서 내내 그랬네요. 넘 외롭더라구요. 그래서 생긴버릇이 책읽기. 집안일이고 뭐고 다 내팽겨두고 읽다보면 며칠은 살만하더라구요.

 

4. Now he liked to lie in the warm sun on the open patiches of ground and be part of the world's awakening과 They passed on. At times he felt he had no need of others.

   둘다 경험이 있어요. 아이가 더 어릴땐, 봄이 오면 참 좋았어요. 이젠 나가서 놀수 있구나 싶어서....

 

5. 전 요즘들어서는 반대로 넘 전형적인 사람에게 매력을 못느껴요. 

   예를 들면 EBS 라디오 진행자 Brian Rhee.

   누구냐구요?....................어떻게 설명하나....(Power english진행자).

   넘 잘생기고 젠틀해서 재미없을것 같은...........ㅎㅎㅎ.  

벨벳 2010-06-07 12:28:19
내사랑지니님 후두염때문에 고생중이시군요~
얼른 나으셔요~!!!!!
EBS라디오 안들어서 누군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잘생겼다니 전 확~호감이 가는걸요?ㅋㅋㅋㅋ
제 외계인 친구말이 잘생긴데다가 젠틀하기 까지한 남자는 변태라더군요 ^^*
꽁이 2010-06-07 13:13:39
헉..후두염..
고생하시겠어요..ㅠㅠ
그래도 미션까지 수행하시고..고생 많으셨어요..

제 친구들도 결혼하고 지방에 내려가서 사는 친구들이 있는데..
내려가서 한 몇 년동안은 혼자 지내더라구요..ㅡ.ㅡ 외롭다고..ㅠㅠ
그러더니, 애들 낳고 나서는 이래저래 다른 애들 엄마랑 친해지고 하더라구요..
민이맘 2010-06-08 23:40:20
여름인데 왜! 왜!!!.. 에고공.. 얼렁 나으셔요..
면역력 키우는데는 뭔 채소가 좋다고 들었는데.. 에고고 기억이..
토마토 싸니까.. 쥬스해드셔요..
토마토를 사서 칼집을 내서 뜨거운물에 굴리면 껍질이 벗겨져요...
살짝 데쳐진 토마토는 갈아서 꿀이랑 드시면 되는데..
요거 아주 맛있어요.. 문병가면 요거 들고 가는데 직접못보니 글로..ㅎㅎ
얼렁 나으셔요...
이슬사랑 2010-06-11 00:09:35
더운데 후두염으로 고생하셨겠네요...
빨리 완쾌되시길...
지금쯤 괜찮으실려나...^^
이슬사랑 2010-06-06 22:34 

1. 7' 13"  아이고 목이야...ㅋ

 

2. There'd be a fire in the fireplace, lentil soup with an onion in it simmering on the stove, Amanda would be at her escritoire correcting a poem, or better still, she'd be in his lap covering him with warm kisses.

 

3. 사람들이 많아도 외로울때 있잖아요. 아이들과 지내다보면 아플틈도 외로울틈도 없지만 아이들자고 난 후가 제 자유시간이다보니 누구만날 시간도 장소도 마땅치않네요. 스스로 터득한 방법(?)은 알콜과 친구하기...ㅋ

신랑이 옆에 있으면 같이 마시고 없으면 미드와 함께 혼자서도 즐긴다는...

 

4. Abel saw his whole world suffused with green.

 

5. 미녀와 야수에 나오는 야수, 슈렉

  괴상스런 외모와 달리 따뜻한 마음을 가진...

 

주말 잘 보내셨나요?

오전에 작은집 백일축하하러 갔다 저녁 늦게 왔어요.ㅠㅠ

 

아자 아자 화이팅~~~

해야할듯하죠?

점점 미션수행하는 시간이 늦어지고...

에구에구 반성합니다요^^

내사랑지니 2010-06-07 06:20:45
남편과 술한잔...멋지네요. 날씨가 넘 더워지니 퇴근후 시원한 맥주하던 옛날이 생각나네요.
벨벳 2010-06-07 12:30:10
정말 미션댓글 다는 날짜가 점점 늦어지네요~ㅋㅋㅋㅋ(반성모드~)
날씨처럼 흐물흐물 녹아내릴것같은데
화이팅~!!!!!!한번 외쳐요~^^*
알콜과 친구하지 마시고 저하고 친구하셔요~!!
저 밤에 불러주시면 잘 나갑니다.ㅋㅋ
꽁이 2010-06-07 13:07:58
ㅋㅋ 저도 많이 반성하고 있어요..
그래도 늦긴 하지만 다들 미션 올리시고 계셔서 참 좋아요..^^
혹시 미션 수행 못 하셔도 같이 수다떠는 것도 좋고..^^
수다떠는 재미도 정말 쏠쏠하잖아용~~
민이맘 2010-06-08 23:42:05
저도 가끔 맥주 해요.. 있으면 마시니 남편이 한두병만 마시고 싶을때만 사다 놓는다는...
미드..! 제가 그거 폭 빠지면 못헤어나서 프로즌 브레이크이후엔 아예 시작을 못했어요.
요즘은 뭐가 재미있어요..?
벨벳 2010-06-09 00:21:20
뜨허~프리즌 브레이크 한때 TV에서 보여준적 있었어요..
이거이 딱 결정적인 순간에 궁금증 최대한으로 만들어놓고 끊더라고요~
저같은 사람은 혈압올라 쓰러져요~ㅋㅋㅋ
어둠의 경로로 마지막 시즌 완결까지 다운받아서 폐인모드로 보았었네요 ^^*
전 그래서 드라마 잘 안봐요~
서연맘 2010-06-06 22:20 

죄송해요.미션 못올려서. 갑자기 일이 생겨서 ..

암튼 늦어도 올리겠습니다.

이슬사랑 2010-06-06 22:49:45
바쁜일 해결되시면 올리세요^^
기달~리겠습니다...
벨벳 2010-06-07 12:31:24
앗~! 서연맘님 무슨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좋은일이였음 싶어요.
꽁이 2010-06-07 13:06:29
미션 안 올리셔도 같이 수다떨러 시간되시면 들어오세요..
갑작스런 일 잘 해결되기를...
민이맘 2010-06-06 00:22 

1. 요새는 당연히 음독이 아니라 묵독하게 되어요.. 사무실을 혼자 쓰는게 아니다보니.. 그냥 묶독….

 

2. but his feeling for them all had become shadowy.

 

Living was more than remembering, imaginging.

 

문장이 그냥 단순하지만 오히려 담담한 문장이 불쌍하고 비참하게 느껴져요..

거의 일년이 다되어 가네요.. 제가 뒷장을 조금 봤는데..ㅎㅎ

탈출하기는 합니다그런데 허무하게 탈출한다는..ㅎㅎ

 

3.   결혼하기 전에 혼자 살았는데요.. 정말 처음 부모님 집에 나와 혼자 처음 살게 되는것이었어요.. 외로움을 많이 느꼈는데.. 그때 신앙서적을 많이 읽고 기도도 제일 많이 한것 같아요.. 아벨이 별이랑 대화를 했는데 저는 기도했네요.. 그래서 저의 아들한테도 신앙을 물려주고 싶은 생각이 있는데.. 안되더라구요..ㅎㅎ

 

 

4. because what was happening around him was a lot more exciting than any book.

ㅎㅎ 봄을 표현한부분 찾으라 하셨는데. 봄의 현상에 대한 아벨의 느낌 표현이 제마음에 와닿네요.. 시험문제에 이렇게 쓰면 ..ㅎㅎ

 

 

5. .. 주변에 그런사람이 별로 없네요.. 호감을 느끼는 사람은 많아요주변사람들이 어리다 보니 제눈에 다들 귀엽고 예쁘고 열심히 사는 모습보니 대견하고 그래요.

 

 

벌써 거의 끝나가네요.. 20장까지니까.. 이제 2 지나면 끝나는거 있지요.

다음 미션은 저더라구요

제가 수요일이나 목요일날 미션을 올릴께요

 

내사랑지니 2010-06-06 14:39:59
자취하신거세요? 전 대학입학부터 결혼전까지 자취만 10년을 했죠. 워낙 자주 아픈데 자취까지 하려니 나름 고생좀 했네요. 신랑왈, 덜 만들어져서 나온사람같다나 ㅋ. 채식하면 면역력도 생긴다는데 넘 하기 힘드네요.
이슬사랑 2010-06-06 22:46:39
신앙... 참 좋은건 알겠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민이맘님은 잘 이겨내신거 같네요^^
벨벳 2010-06-07 12:36:00
어리고 젊은 사람들과 함꼐 하는 직업도 참 축복 받은 직업같아요~^^*그쵸?
저는 늦게 독립했는데 혼자살면서 너무 좋았던 기억뿐이 없어요.ㅋㅋㅋ
전기세,가스비같은 공과금 내는것이 아깝긴 하던데요~^^*
이후 결혼하기 얼마전에 아빠가 돌아가시고 친정엄마랑 다시 살게 되었는데
엄마가 그때부턴 저에게 생활비를 받으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
한번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면 생활비 내야한다고 하시더라구요~^^*

꽁이 2010-06-07 13:05:42
저도 종교를 갖는 건 참 좋은 일 같아요..
비록 아직 종교가 없지만..ㅋㅋ 항상 그런 생각은 가지고 있답니다..
그나저나 주말에 늦잠자는 버릇부터 없애야 종교를 갖던지 할텐데..ㅋㅋ

저는 결혼하기 전까지 혼자 살아본 적이 없어서...^^;;
그런데 혼자 살면 불편한 점도 있겠지만, 참 편할 것 같은 생각도 들긴 하더라구요..
이쁜 오피스텔에서 혼자 살아보고 싶었지만..
형편상..ㅋㅋ

다음 미션 기대하고 있을게요~~
민이맘 2010-06-08 23:44:29
자취 해보신 분이 의외로 없구낭..
저는 첫째 둘째 둘다 대학가면 독립시키는게 희망이여요..
그러다 사고치면 시집 장가 빨랑 보내버리는게 저의 더 큰 희망이여요...ㅎㅎ
Kate 2010-06-04 21:45 

다들 많이 바쁘신가요... ??

금욜인데 미션수행하신 분이 한 분도 없다뉘......................

 

ㅎㅎㅎㅎ

근데 저 진짜 웃기죠.

@[email protected] ☜ 지도 안한주제에. ㅋㅋㅋㅋㅋㅋㅋㅋ

비형엄마님 말씀마따나 한 번 넘어가니 천천히 만회해야지 하다가 2주가 지나버렸스요..

이제는 도저히 따라갈 수가..............ㅜㅜ

 

아무래도 이번책은 저한테 무리인것 같다눈..☞☜

와서 수다만 떨다가도 되나용...

민이맘 2010-06-06 00:24:59
뭐 당연한걸 묻고 그러셔용...
와서 수다 많이 해주셔용..
요즘 어찌 지내셔용...? 12기 북클럽 이끄시느라 바쁘시죵... 대단 대단... 문제도 내고.. 흐아..
역시 린이 영어시키느라.. 열성맘님..ㅎㅎ
언제 케이티님이랑도 차한잔 해야할터인데..
이슬사랑 2010-06-06 22:51:32
많이 바쁘시죠!!!
대신 1기 떠나심 아니되옵니다...
벨벳 2010-06-07 12:37:01
케이트님~
알라븅~!!!!!!
꽁이 2010-06-07 12:58:18
kate님 없는 FBI는 상상할 수 없어용~~
떠나시면 아니되옵니당...

꽁이 2010-06-04 09:37 

앗~죄송해요~~

미션 어제 밤에 확인했어요..ㅡ.ㅡ

6/1에 이사를 해서 이래저래 정신이 없네요..

게다가 내일은 회사 성과평가에 반영되는 시험도 봐야하고..

그냥 이번 시험은 보는 거에 만족해야할 듯 해요..ㅋㅋ

 

시험보고 주말에 책 읽고 미션 올릴게요..^^

 

앗~이제 보니 시험이 내일이 아니라 일요일이네요..ㅋㅋㅋ 큰일날 뻔했당..ㅋㅋㅋ

시험보고 얼렁 책읽고 올릴게요..ㅋ

 

벨벳 2010-06-04 09:43:05
이사 잘 하셨나요?
집들이 초대하셔요~!!!!!!!^^*
Kate 2010-06-04 21:48:50
전업에게도 이사는 보통 행사가 아닌데..
꽁이맘님 직장셤에 이사까지 어떻게 다 감당하세요!
수퍼우먼이 따로 엄써요~!!!
민이맘 2010-06-06 00:27:53
이사하셨어요..? 이사 장난아니던데... 역시 꽁이님은 수퍼맘!!
정리하실려면 힘드시겠당.. 저는 거의 미티겠더라구요...ㅎ
이슬사랑 2010-06-06 22:53:51
꽁이님도 바쁘시겠당!!!
이사정리에 셤에 미션에...ㅋ
셤 잘보셨죠?
지금쯤 쉬고계실려나 미션수행중일려나...
쉬엄쉬엄하셔요^^
내사랑지니 2010-06-07 06:56:34
시험 잘 보셨어요?..............게다가 이사까정.
이사가 주부가 겪는 가장 큰 5대 스트레스중 하나라나 뭐라나.
암튼 모든일 잘 정리하시길......
내사랑지니 2010-06-04 09:10 

아니!  이런 일이. 한분도 미션을 하지 않으셨네요.

 

제가 넘 부담스런 문제를 드린건가요TT.

겉만 그렇지 자세히보면 정답은 없고, 쓰고싶은 내용을 적으면 되도록 되어있는데............ 

 

주말엔 꼭 해주세요. pleassssssssssse

벨벳 2010-06-04 09:44:20
이번주 미션이 안올라왔길래 이번주 쉬어가나보다...하고 느긋하게 지내다가 오늘 들어와 보니 ^_________________^*
내사랑지니님 수고하셨어용~
서둘러야겠군요~^^*
날씨가 좋다못해 너무 덥네요~
Kate 2010-06-04 21:50:26
죄송해요. 내사랑지니님
미션재촉만 하고, 수행은 안 하고 있는 이상한 방장, 입니다. 컥~

벨벳님, 날씨 정말 더워졌죠!
이제 진짜 여름인가봐욧~
민이맘 2010-06-06 00:30:30
ㅎㅎ.. 아무래도 게을러진게 분명분명.. 약발 떨어졌으니.. 우리 또 오프한번 해야할 타이밍...?
토요일 애들 재우고 맥주한잔 마시면서 숙제 했어요.. 제대로 썼을라나 몰겄네...ㅎㅎ
이슬사랑 2010-06-02 01:00 

낼 태권도에서 갯벌체험하는데 큰아이와 작은아이 보내기로 했거든요.

아이들 태권도보내면서 선거하고 책 쉬엄쉬엄 읽어봐야겠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민이맘 2010-06-01 09:52 

내사랑 지니님... 오랜만에 아이디 불러봐요.. 아이디 넘 잘지으셨네요.. 부르면 내사랑 지니님이되니..ㅎㅎ

미션내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내일은 선거 얼렁 하고 열심히 놀고..미션을 해봐야겠어요..

 

서연맘 2010-06-01 18:32:15
안그래도 미션 우째 되었나 어제도 들락거렸느데...잘하지는 못하지만 신경은 무지 쓰고 있는 ㅋㅋ
미션 수고하셨구요. 책을 꼼꼼히 읽어야 될듯 하네요. 열심히 놀고 쉬고 올릴께용..
내사랑지니 2010-06-04 09:14:43
어머, 민이맘님 말씀을 듣고보니, 제 아이디가 더 좋아지네요^^.
전 그동안 쓰면서도 전혀 그런생각 못해봤는데......
제가 언어센스가 좀 없는데, 이런감각 가지신 분들보면 넘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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