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기 북클럽

    • 방장 : 원영사랑
    • 대상 : 초등저학년
    • 도서수준 : 리더스

    리더스 시리스와 함께하는 북클럽으로 초등 아이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리더스 시리즈를 통해 글읽기의 즐거움을 소개하고 독후활동을 해봅니다.

  
[13]Feelings 함께 읽는 13기 북클럽 모집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0-06-01 21:10

조회수 6,932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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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익숙하시지요?

쑥쑥에서 공구한 시리즈인데 많이 팔리기를 기다렸다가 제가 북클럽 엽니다.

책이 좀 많이 팔렸다 싶을 때 북클럽을 열면 구매하신 분들이

벌떼 ? 같이 달려드실 줄 알고 작전을 씁니다. ㅋㅋ

(위 사진 쭈여사 거 도용)

미리 쭈쭈바님과 donut님을 섭외했습니다. 섭외라기 보다 협박이지요.

홍박: "희해와 다온이만 즐겁게 해줄거냐? 다른 집 애들하고도 좀 놀아주쇼."

donut: "깨갱~ 네...."

쭈쭈바: (뜸 들이다가) "네...."

 

본인들은 극구 실력 없네, 그런 일 못 하네 합니다만 저한테 낚인 이상 저와 북클럽을 해야합니다.

자, 13기는 학령기 이전 아동이 동화를 읽고 생각을 말하여 간단한 글쓰기를 하는 목적으로 모입니다.

1. 큰 소리로 엄마와 읽고 시간 재보기.

2. 워크싯 풀어보기.

3. 점차로 지시에 따라 문장 쓰기로 발전.

 

이 외에 두 분이 재미있는 아이디어로 즐거운 북클럽이 되게 해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스케줄은 이렇습니다. 책을 이미 갖고 계신 분이 많으므로 모집기간은 딱 10일만 하겠습니다.

과제가 올라가는 날은 금요일. 주말 동안 아이와 과제를 수행하시고 수요일에 숙제를 올려주세요.

그러므로 첫 과제는 6월 11일에 출제되며 첫 수행일은 16일 되겠습니다.

 

Sun

Mon

Tue

Wed

Thu

Fri

Sat

 

 

1

회원모집

2

3

 

4

 

5

 

 

 

 

 

 

8

모집 마감

 

11

1st 과제 게시

 

 

 

 

16

1st 과제 수행

 

18

2nd 과제 게시

 

 

 

 

23

2nd 과제 수행

 

25

3rd 과제 게시

 

 

 

 

30

3rd 과제 수행

 

7/2

4th 과제 게시

 

 

 

 

7

4th 과제 수행

 

9

5th 과제 게시

 

 

 

 

14

5th 과제 수행

 

16

6th 과제 게시

 

 

 

 

21

6th 과제 수행

 

23

7th 과제 게시

 

 

7/27

새 책 선정

28

7th 과제 수행

 

30

8th 과제 게시

 

 

 

 

8/11

8th 과제 수행

 

새 책 첫 과제 게시

 

 

그 첫 책은 When I'm Loved 입니다. 이 토끼 정말 앙증 맞고 귀엽네요.

사랑 받을 때 어떤 기분인지, 그걸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 지 궁금하시지요?

아이들이 그런 감정을 영어로 나타낼 수 있게 도와줍니다.

자, 멤버 하실 분 요기 붙어랏!

아이들 소개 해주세요. 사진 좀 올려주세요.

이 여자, 애기들 사진 보는 맛에 삽니다.

이리 오셔서 가입신청하세요. 단추를 꾸욱 누르시면 됩니다.

쭈쭈바님, donut님 먼저 붙으세요~~

http://www.suksuk.co.kr/momboard/write.php?table=CAX_090&page=&sel_ca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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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박샘 2010-06-09 22:15 

----회원 마감합니다---

시현맘 2010-06-09 13:37 

5기에서 가늘게 연명중인 시현맘입니다...............

단지 책만 읽어주고....들려주기만 할 뿐인 활동중이라...5기 이끄시는 분께 좀 죄송스런 상태인데...

이 넘의 욕심이...ㅋㅋ.

 

확실히 혼자하면 책도 안읽어주는데...

이렇게 하니 원더와이즈도 쭉~한번 보게 되네요.

 

게으른 저도................한자리 주실라나...싶어서요.

별로 존재감이 없어도 된다면...저도 낄래요~

(100권 읽기는 아직도 진행중이에요. 시은맘과 둘이 쪽지를 주고 받으며~

홍박샘님께서 첨에 많이 응원해주셨는데...참 지지부진해서...@.@)

홍박샘 2010-06-09 22:14:29
고생이 많어요.
여기서는 둘째가 하고싶은 만큼만 하게 해요.
일이 너무 많네.
100권 읽기 응원 댓글 한 번 달게요. 미안~~
세훈맘 2010-06-09 11:44 

어제 홍박샘님 인천강연 수강했다가 둘째가 새벽에 갑자기 열이나서 못갔네요...

넘 아쉬웠어요... 클럽활동 열심히 하면서 담기회를 기다립니다.

5살 세훈입니다.

영어는 힘들고 숫자는 어렵고 자기는 맘껏 놀고만 싶다고 하네요...

그래서 넘 맘껏놀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 쑥쑥선배님들 넘 재밌게 아이와 영어를 하는 것 보니 저도 함 도전해볼려구요~~~

많은 도움 부탁드려요...

 

그런데 혹시 책주인공 요 이쁜 토끼님~ 이름이 있나요???

책받고 나서 울 아들은 패트리라고 이름지어줬답니다...

모두들 즐거운 클럽활동 됐음해요..

 

donuts 2010-06-09 13:47:11
저는 왜 저렇게 듬직한 남자아이들을 보면 두근거리는지...
앞으로 꾸준하게 봐요.
홍박샘 2010-06-09 22:13:15
정말로 행복한 모양이네요.
저런 표정이 연기한다고 나오겠어요?
Patrick? Patrie? Patree?
첫 이름은 남자 이름인데 뒤 두개는 사실 영어 이름은 아닌데
그냥 그렇게 부르라하죠, 뭐.
이름을 붙일 생각을 하다니 신통하네.
명연맘 2010-06-09 10:25 

안녕하세요  저도 가입신청합니다..  큰애에 정신 쏟느라 둘째딸은 아다다가 되어가고 있네요..  내년에 학교도

들어가야하는데..  열심히 해볼랍니다.   근데 abc부터 해야하는데 책부터 들이밀어도 될는지 ㅠㅠ

7살 인형놀이보다는 블럭놀이 전쟁놀이를 더 즐겨하는 반전걸(외모만 보면 참한 색시감인데 노는거 보면

선머슴의 피가~~) Ruby입니다..   친구들 잘 부탁드려요

 

홍박샘 2010-06-09 22:11:06
ㅋㅋ 아다다 안녕?
느그 엄마 너더러 아다다란다.
할로윈 분장 한 건가요?
하나짱 2010-06-07 23:46 

너무 늦었죠?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 계속 버벅 거리네요.

6살 judy입니다.

부족하지만 열씸히 해보고 싶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홍박샘 2010-06-09 08:48:54
아니, 얼굴에 무슨 짓을?
발바닥은 왜 자랑?
ㅋㅋ 귀여운 Judy 환영!!
쭈쭈바 2010-06-09 08:59:32
넘 환한 미소가 좋아용~~ 자주자주 보여주세용~~
donuts 2010-06-09 13:45:41
에궁... 이뽀라~ ^ ^
다온이랑 동갑내기!! 앞으로 13기에서 쭉 볼 수 있기를~ ㅋㅋ
벨벳 2010-06-07 13:43 

늦었지만 붙어봅니다.^^*

7세,Anna

 

멋진 친구들,동생들과 함께 하니 Anna가 신나게 할것같아요~^^*

13기 화이팅~!!!

 

Dr.Hong 2010-06-07 16:59:37
Hey, Anna!
So good to have you here.
You'll be one of the biggest sisters of our club.
Show your good work
so that little brothers & sisters can learn from you.
쭈쭈바 2010-06-09 08:58:46
안녕 은아야!!...히히...니 이름 맞지?
희해랑 같은 나이넹~ 방가방가..... 같이 잘 가보자꾸나,,, 희해에게도 너 사진 보여줘야겠당~~
같이가는 온라인 칭구야~~ 라구....
donuts 2010-06-07 10:11 

정말 많은 친구들이 모였네요.

아직 마감은 안되었지만 우리 같은 배 타고 가는 거 맞죠?

가끔 힘들기도 하고 게을러질 때 서로 의지하고 채찍질도 해주면서

멋진 항해를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다온이도 열심히 해본다고 하네요.

 

홍박샘 2010-06-07 10:16:19
얀녕 다온아! 카메라가 아래 있었나, 쥐구멍 들여보듯하네. ㅋㅋ

북클럽하는 재미가 쏠쏠해요. 친구가 생기거든.
쭈쭈바 2010-06-09 09:01:32
다온이.... 도넛님....흐흐...바로 이름에서 감이 퍅퍅~~
넘 멋진 새 친구들은 만나게 되서 좋으네요... 도넛님 근데,,,저번에 쪽지 답장 보내려고해도
'수신거부' 상태라,,,,못드렸어요... 저 미워하지 마세욧~~쓰흐흐...
donuts 2010-06-09 13:44:24
미워하긴요... 암튼 우리 13기 좋은 친구들 많이 모여서 좋으네요.
앞으로 쭈쭈바님이 잘 이끌어 주셔야해요~ ㅋㅋ
더블우맘 2010-06-06 15:25 

6살 우리 둘째 지우(Rio) 입니다.

 

나이는 6살이지만...^^;; 솔직히...

같이 읽기엔 책도 어렵고

과제가 좀 어려울 것 같아요....

이제 갓 영어를 시작하는 단계라서.....^^

 

그래도 함..해 볼라꼬~....가입했네요....

 

 

어제 책이 와서...함 보여 줬더니...

재미 없답니다. --;;

남자 애라서인지...개구진 애가 사고치는....그런 책을 좋아하다 보니....

너무 귀여운 토끼 한마리가...그닥 재미 있어 보이진 않은가 봐요....흑흑

 

그래서...책보는 대신 그림 그리기 로... 끝...입니다.

앞으로 심히~ 걱정 이네요.....

 

 

홍박샘 2010-06-06 21:00:32
아웅~~ 귀여워. 북클럽 동시에 2개 하느라 바쁘시겄슈~~
환영!!
심바 2010-06-07 21:07:25
여기서 보니 더욱 반갑네요...
4기에서는 첫째들의 활약을..
13기에서는 둘째들의 활약을...
울 둘째 아들도 6살.... 누나랑은 쪼매 다르게 이제 시작합니다....
다시 만나 반가워용...^^
더블우맘 2010-06-08 13:02:29
심바님 반가와요....
4기는 심바과 몇몇 분들의 활약으로...
무자게 씽씽 잘 굴러 가는 곳에
숟가락만 살짝 걸치고 있는 Leo 엄마 더블우맘 입니다.

울 둘째는 ..진짜...ABC 겨우 아는 정도 인데....
흑~...
엄마가 그냥 냅둬 하면서 키웠더니~....
나름 "자유로운 영혼 " 인 둘째들도 열심히 해 봐요~^^*


쭈쭈바 2010-06-09 09:03:07
전 요즘 아이들 요렇게 그림 그린게 넘 좋더라구요... 이상하게 기분좋은 에너지 받습니다..
ㅋㅋ... 같이 잘 가면 좋겠어용~~
한솔맘 2010-06-06 08:59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문 두드립니다. 5살 한솔이예요.

엄마가 영어에 완전 꽝이라 늘 두려운 마음이었답니다.

한솔이는 물론이고 저에게도 도전과제가 될것같아 함께 하려고 합니다.

 

홍박샘 2010-06-06 20:59:50
크~ 선글라스 끼고 오픈카 모는 여자?
귀엽고도 귀엽슴다, 환영!!
쭈쭈바 2010-06-09 09:04:55
갈수록 이렇게 같이 가는 칭구들이 많아서... 서로서로 같이 가다보면 힘도나고,,,
배우게도 되고,,, 분명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아요..^^
앙팡진 2010-06-06 03:00 

박사님~~ 저희집 7살 공주 서진이 데리고 저두 손들어볼께요..

지난번엔 여러사정으로 테슬 2기를 끝까지 못해 아쉬워하다 이번에 3기 과정으로 다시 신청하고 딸아이와 북클럽도 함께 해보려구요. 간단한 읽기와 영작이라면 지금 딱 맞는 단계인데다 이른 사춘기 7살 아이에게 딱 맞는 책과 그림이랍니다. 저희모녀 열심히 할테니 꼭 함께 하자!해주세요~~ ^^

홍박샘 2010-06-06 20:59:06
에고, 반가워~~
어머님 어떠시고? 서진이 어서 데리고 오쇼.
비키맘 2010-06-05 00:11 

안녕하세요..

33개월 (4살) 여아를 둔  테솔3기맘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홍박샘 2010-06-06 20:58:12
쪼매 어렵지 않을까나? 글자는 읽는가?
내가 넘 무시했나? ㅋㅋ
아혜맘 2010-06-04 22:42 

유령처럼 글만 열심히 읽어오다..이렇게 용기를 내게 되었네요^^

6살 ..4살..두딸 맘이예요^^

쑥쑥을 통해서 접하게 된 영어책들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

힘 닿는데까지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홍박샘 2010-06-04 22:43:06
제가 이쪽으로 옮겼습니다.
두 자매가 무척 재밌는 걸 한 모양이네요.
둘째가 장난꾸러기?

이렇게 나오시면 친구가 맺어지는 노크를 하신 겁니다.
아이들 영어 공부가 주 목적이지만 세상 사는 지혜도 함께 나누시기 바랍니다.
아혜맘 2010-06-05 23:41:24
초보티가 너무 나죠^^ 엉뚱한 곳에 글 올려놓고 안절부절했어요..^^
사진 올리는 것도 신랑이 도와줬답니다...미션은 제대로 올릴지 모르겠네요..^^
역시~친절히 글까지 옮겨주시고..감사합니다^^
쭈쭈바 2010-06-09 09:07:10
저도 북클럽 어떻게 가입하는지도 몰라서 물어보고서야 알았네요...
히히...이참에 남푠도 살짝씩 괴롭히는 것도 아마 시간이 지나면 '그 때 그랬나' 하는 재밌는
기억이 될듯... 홧팅입니다..^^
David 2010-06-04 12:14 

David(태훈)도 가입신청했어요..이렇게 따뜻한 책은 많이 읽을수록 좋겠죠..한손엔 야구방망이들고 다른한손엔 공들고 집안 돌아다니길 좋아하는 울 아들.. 따뜻한 영어책 읽으면서 같이 공부하며 놀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잘할때마다 스티커 잊지 않고 붙여줘야 할거 같구요,ㅋㅋㅋ.. 누난 12기 북클럽멤버랍니다..울 태훈이도 13기 북클럽 꼭 끼워주세요...

홍박샘 2010-06-04 14:31:43
아유, 영특하게 생겼네.
David, 생긴 것만 영특하면 안 돼요. ㅋㅋ
내가 경험이 있어서 그런단다....
쭈쭈바 2010-06-09 09:09:09
같이 갈 칭구들 이렇게 만나다 보니...다 옆집에 아이들 같고,,, 이젠 하나의 끈으로 묶어진 듯해
더...맘이 갑니다.... 듬직한 미소에 태훈아,,, 우리 같이 감정 분출 좀 해보장~~
비오맘 2010-06-04 10:33 

누구나 다 가입 되나요? 저희 아들 7살인데 이제 엄마표로  할까 하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홍박샘 2010-06-04 14:30:36
우선 Feelings 책을 구입하시고 아이 소개글 남겨주세요.
그리고 첫 과제 부여하는 날 들어오셔서 숙제하게 하시고
마감일에 숙제한 내용을 게시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숙제는 첨부한 파일을 인쇄하게 하게 한 후 사진을 찍어주셔도 되고요
컴퓨터에 직접 작업한 후 복사해서 붙이셔도 돼요.
다른 북클럽 둘러보시면 아실 겁니다.
서연맘 2010-06-04 07:32 

7세 딸을 위해 가입했네요. 스스로 잘 못하는 엄마라서...

아이들의 북클럽을 각각 신청해서 미션 빠뜨릴까봐 시간표 컴앞에 붙여두었어요.ㅋㅋ

기대가 큰만큼 열심히 하겠습니당.

예술의 전당 잔디위에서 브이를 그리며 한컷 찰칵.

 

홍박샘 2010-06-04 08:50:00
엄마거, 큰 애거, 둘째 거.바쁘다, 바뻐~~
앗따, 고것들 이쁘구먼.
수갤러리 2010-06-03 23:32 

왼쪽상단에 가입신청클릭하면되나요?

테슬3기생인데 홍박사님께 북클럽 이야기 들었서요.저도 끼어주세요.책많이 읽을께요

위에 클릭했는데 담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테슬수업때 닉네임 수지갤러리 했는데,우리큰애가 수지거든요 둘째 수현이가 걸리내요.

박사님 닉네임 수갤러리로 바꾸어 주세요 

참 책은따로 구입하는건가요?

홍박샘 2010-06-04 08:50:39
ㅋㅋ 햇살나라님도 한다니 같이 잘 해봐요.
쭈쭈바 2010-06-03 21:39 

 

요즘 하는 것 중....액티하며...

exclamation 에 대해  배운 후 소리치는  모습이네요...희건이는 그냥 덩달이~~

희해는 7살, 희건이는 33개월 ..... 같이 가는 모든분들 홧팅이~~

같은 배를 탔으니 같이 오손도손  강을 잘 건너가면 좋겠어요^^

홍박샘 2010-06-04 08:51:41
저 덩달이는 뭐냐? ㅋㅋ
희해 환영!!
서진서우맘 2010-06-03 21:11 

코믹사진(도깨비분장) 첨부해서 올린글을 옮겨올줄을 몰라서,,,이번엔 진지모드 사진첨부해요^^

책주문해놓고 아이랑 함께 설레는 맘으로 기다리고 있답니다

서진이(7세예요)와 함께 즐거운 시간이 되도록 해볼게요 북클럽 모든 분들 화이팅!

 

홍박샘 2010-06-04 08:52:09
저 꼬마에 뭐에 저리 집중을 할까나?
왜 도깨비 사진 그냥 올리지. ㅋㅋ
선율맘 2010-06-03 15:56 

오늘 테슬 수업시간에 홍박샘한테 북클럽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들어와 봤는데..

아직 21개월 우리 아기한테는 무리겠죠? 수행할 수 있는 과제가 없는뎅..

다른 방법으로 참여할 수도 있을까요?

그냥 제가 읽어주고 아이 반응을 올리는 정도로.. ㅋㅋ ^^

 

홍박샘 2010-06-03 16:07:26
21개월애가 할 거 없어. 당신이 그냥 많이 읽어주쇼.
감정이라는 추상적인 내용이라 어려울 거유.
선율맘 2010-06-03 20:00:09
넹~ 알겠습니당.. ^^;;
또땜 2010-06-03 14:49 

우리도 가입신청했어요....

5세 딸아이랑 저랑요... 저도 완전 영어에 자신없어서 요즘 같이 배우는 자세로 ....

잘 부탁드려요...

dount 님과 쭈쭈바 님 글들 많이 읽고 반성하고 있는 맘입니다....

너무너무 부러운 맘만 가득했는데..... 같이하면서 많이 배워갈께요....

 

5세 딸   은호입니다.

잘부탁드려요....

홍박샘 2010-06-03 16:06:40
누가 시키지도 않았을텐데 고개를 옆으로 빼닥하게 하고 애교를 부리누먼.
아고 귀여운 것. 대환영!!
세훈맘 2010-06-03 14:08 

가입신청했습니다 ~

5살,2살 엄마표 처음시작하는지라 ~  잘하시는 맘들 따라갈려면 멀었지만

저도 배우면서 해볼려구요~

혹시 가입조건이 어려운것인지..ㅋㅋ

한번 끼워주심 열심히 해볼랍니다~~

홍박샘 2010-06-03 16:06:08
가입 조건 없습니다. 무조건 환영입니다!!
심바 2010-06-03 13:44 

홍박쌤이 납시었으니

얼능 가입신청요....

6살 태형이 영어 첨 시작하는데 끼워 주실꺼죠?

홍박샘 2010-06-03 16:05:12
4기만으로도 바쁠텐데 태형이가 둘째유?
심바 2010-06-03 16:23:57
넹... 둘짼데 영 영어에 관심이 없어서리 이제 시작합니다요...^^
햇살나라 2010-06-02 09:37 

홍박사샘 덕분에 좋은 정보 알게 되어 감사 합니다

가입신청했어요

홍박샘 2010-06-03 16:03:49
어이~ 테슬 제자, 환영!!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825

 When I'm feeling SCCARED.... 일곱번째 미션..^^

[12]
쭈쭈바 2010/07/23 2,001
818

 제안

[5]
홍박샘 2010/07/22 1,958

   이렇게 제안합니다

[8]
홍박샘 2010/07/23 1,927
809

 6번째 미션 수행 올리는 곳 ^^

[99]
도넛&쭈.. 2010/07/18 4,133
801

 When I'm feeling angry - 여섯 번 째 미션

[11]
donuts 2010/07/16 1,972
788

 5번째 미션수행 올리는 곳 (sad)

[163]
쭈주바 +.. 2010/07/13 3,902
781

 When I'm feeling SAD......(다섯번째 미션 ^^)

[17]
도넛& 쭈.. 2010/07/09 3,834
769

 네 번째 미션 올리는 곳! (Lonely)

[159]
쭈주바 &.. 2010/07/06 3,965
749

 두번 째 미션..꼴찌입니다.

[10]
비키맘 2010/07/02 2,082
748

 When I'm feeling lonely 미션

[19]
donuts 2010/07/02 1,812
744

 feelings 워크싯 완성

[11]
은주리 .. 2010/07/01 2,640
734

 세 번째 미션수행 여기에 해주세요~ 레벨 상관없이!

[131]
donuts 2010/06/28 4,342
723

 When I'm Feeling Kind - level 1

[5]
홍박샘 2010/06/25 1,636
721

 When I'm feeling kind

[14]
쭈쭈바 2010/06/25 1,963
710

 두번째 미션 수행 여기에 - level 1

[67]
홍박샘 2010/06/22 3,071
709

 두번째 미션 수행 여기에 - level 2

[52]
홍박샘 2010/06/22 3,269
703

 첫번째 미션수행 늦었습니다.

[3]
비키맘 2010/06/21 1,725
694

 2번째 When I'm Feeling Jealous - Level 1

[18]
홍박샘 2010/06/17 2,115
692

 2번째 When I'm Feeling Jealous - Level 2

[3]
홍박샘 2010/06/17 1,916
682

 첫 미션 수행 여기에 하세요.

[161]
홍박샘+d.. 2010/06/14 4,913
668

 #1 When I'm Feeling Loved

[18]
홍박샘 2010/06/10 2,694

   과제 난이도에 관해

[15]
홍박샘 2010/06/13 1,946
666

 13기 회원 명단

[7]
홍박샘 2010/06/09 1,980
642

 Feelings 함께 읽는 13기 북클럽 모집

[60]
홍박샘 2010/06/01 6,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