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기 북클럽

    • 방장 : 두 아들과
    • 대상 : 초등 5,6학년생
    • 도서수준 : 자기주도학습

    5, 6학년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을 응원하는 방입니다~

  
[15]4월 첫 주 시작합니다

글쓴이 두 아들과

등록일 2016-04-05 00:14

조회수 1,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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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고 정동길에, 덕수궁 돌담길에 하늘거리며 예쁜 꽃들이 자리를 잡으니

바쁜 길을 가던 사람들도 예쁜 하늘을 배경으로 꽃 사진을 찍느라

손과 마음이 바쁘게 움직이고들 있더군요.

전 노란 프리지아를 한다발 사와 꽃병에 모셔두고 봄을 집에서 만나고 있습니다.

여러분 댁에는 어떻게 봄을 맞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이번 주 시작하는 책은 계속 이어지는 <화학법정4번>과 새롭게 시작한 고전 <토끼전> 입니다.


 



자유롭게 일요일까지 독후록을 올려 주세요.

그런데요,,,

새로 오신 신입 회원님들 어디 가셨나요...?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고 반가운 이웃이 되는 게 모이는 이유인데 넘 조용하시네요~

이제 팡팡 피어나는 꽃처럼 나와 주세요~ 네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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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미샘 2016-04-20 00:58 

초5 해리


어떤 책이 아이에게 맞을지 몰라 여러권 다른출판사것으로 빌려와 맘에 드는걸로 골라읽으라했어요

고전읽은  소감은 그림이 없어 좀 지루했다네요

글밥많은것도 잘 소화하는 아인덴 왠지 아무 소감이나 막 던진 느낌입니다

독후록도 그렇고...정성껏쓰게할 방법은 없을까요?



peacemk4 2016-04-12 23:28 

초5진현 연이어 올립니다.

핸드폰으로 올리다보니 수정이 안되서 또 올리네요^^

조금씩 독서록을 신경쓰는것 같아요.

다행이죠? 전형적 남아의 글쓰기는 쉽지않네요.



감사미샘 2016-04-20 01:01:08
잘 읽고 느낀바를 잘 표현하는것도 훈련이 필요한건가요?
엄마태도가 어때야할지 늘 갈등이에요
진현이는 신경좀쓰며 적는다니..무슨비법이 있으신가요? ^^
peacemk4 2016-04-11 23:21 

초5 진현입니다.

책도 읽고 1권씩 독후감도 쓰고는 있답니다.

학교 숙제가 일주일에 한번씩 있거든요.

제출일이 수요일이다보니 자꾸 늦어져서 북클럽에 못올리고 넘어갔네요. 일단 먼저 전에 한것 올리고 내일 저녁 화학법정과 토끼전. 추가하겠습니다~




영이연이 2016-04-11 11:52 

초5 조엘입니다.


책읽기가 느린 조엘이어서 책 한번 읽고 정리하면서 또읽고 완전 정독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조금 진도는 느리게 가고 있습니다 ㅠㅠ

다행히 저나 신랑이나 화학전공이어서 궁금한것들 폭풍질문에 대답해줄 수 있어서 재밌게 읽고 있는 것 같아요. 

이번주에 3권과 4권을 마치면 좋겠는데 조엘이 응해줄라나 모르겠어요. 토끼전은 도서관에 상호대차 신청해놓았는데 너무 느리네요. 진도 무지무지 느리더라도 꾸준히 따라갈께요.



두 아들과 2016-04-11 20:08:02
조엘은 정독을 좋아하는군요.
지식과 재미를 함께 전달하는 책이니 정독하면 더 고맙지요. 게다가 궁금한것은 바로 도움줄 수 있는 엄마까지 계시니 조엘은 복 받았네요 ^^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한 독후활동도 정말 멋져요!
조엘~
다음 독후록도 기다리고 있을께요 ^^
감사미샘 2016-04-11 06:14 

초5 해리


화학공화국 4권 폭발 이야기가 나와 재밌답니다

독서록쓰고는 나 잘썼지 하네요:)



영이연이 2016-04-11 11:56:05
해리 너무 잘했어요!!!
3권 읽고 있는 조엘은 1권, 2권 보단 재미가 덜하다고 하네요 ㅎㅎ 4권이 폭발이야기라니 너무 재밌을 것 같아요.
해리 꾸준히 봤으면 좋겠어요^^
두 아들과 2016-04-11 20:10:52
해리 정말 잘 썼어요.
멋진 해리의 독후록이 점점 더 기대되는걸요!
다음 주도 기대할께요 해리~~^^
두 아들과 2016-04-10 22:45 

초6 Noel

 

Noel 은 장난끼가 많은 둘째랍니다.

"재밌지 않은 것은 책이 아니다" 란 생각을 늘 가지고 살고 있지요.

둘째이니 이렇게 넘어가지 첫 아이였다면 뒷 목 여러번 잡는 걸로 끝나진 않았을 것 같아요...

 

< 또끼전 ( 토끼전이 아니라 또끼전 입니다...) >

쫘악 ~ !  째려봐 주니 다시 써서 줍니다.

 

5학년 친구들 ~ 아직 요런 수준의 6학년도 있으니 자긍심을 가지세요 ^^;;

 

화학법정은 4권 건너 뛰고 5권을 깔깔거리며 2번 읽었네요. :)

글 잘쓰는 그 어느 날을 꿈꾸며...

감사미샘 2016-04-11 06:43:28
글씨가 시원시원하네요
둘째라니 어느정도 이해가 갑니다 ㅋ
영이연이 2016-04-11 12:05:57
아이고.. Noel 귀여운 면이 많은 형아네요^^
부지런히 책을 읽고 글로 표현해주니 얼마나 멋져요!!
재밌지 않은 것은 책이 아니다
너무 좋은 말이예요~~
두 아들과 2016-04-11 20:16:50
토끼전이라해서 토끼 관점에서 쓴 책일 줄 알고 봤는데, 별주부전과 똑같았다.
이 책은 판매하는 악덕업자의 술수 인듯하다니.....
별주부전이 아니라 좀 튀어보려고 토끼전으로 고른 제 잘못인 것 같습니다 ㅠㅠ
수아성준마미 2016-04-08 15:51 

영어책만 읽는 줄 알았네요...

고전이라니..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할게요..

늦었네요..^^;

두 아들과 2016-04-08 20:19:40
수아성준마미님 반가워요 ^^
네 앞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려요~
감사미샘 2016-04-06 21:48 

초5 해리에요


안 녕하세요

최근에 가입해 부지런히 책읽고 있습니다

한우리수업 2년정도 받았는데 요즘  쓰는거보면  돈만 아깝단 생각들어요 ㅠ

맘비우고 새로시작하는 마음으로 해보려구요

조금 진도는 늦지만 같이 가겠습니다^^

두 아들과 2016-04-08 20:17:50
네 감사미샘님 반가와요~
해리가 부지런히 책 읽고 있다하니 다행이에요.
네, 조금 늦으면 어때요...
오늘부터 또 편하게 비운 마음으로
( 아들은 마음 비워야 할 일이 참 많은 것 같아요 ^^;;)
함께 가시지요~
쌍큼이 2016-04-05 22:48 

초5. 데이브

안녕하세요~^^

법정시리즈 동네 도서관 희망도서 신청서에 올리고 기다리고 있는중이어요~

도착하면 뒤따라 읽혀보려구요~

요즘은 한국사 읽고~

토끼전은 집에 있으니 더욱 반갑네요^^

독후감까지는 아직 말은 못했는데 슬슬 시도해보겠습니다~

영어챕터북 이제 집입해서 요즘 눈치보여요.ㅡㅡ

다른거 요청하기가 어렵네요.

방장님 애쓰시는데 도움 못되서 죄송하네유.ㅜㅜ

못해도 댓글은 올리겠습니다~

두 아들과 2016-04-06 09:04:11
쌍큼이님 반갑습니다~^^
법정시리즈는 데이브 학교 도서관에 있을 수도 있으니 한번 물어보심 좋을것 같아요.
역사책을 읽고 있군요.
방학에 용선생 10권을 주욱 읽어볼까 생각하고 있었어요. 한번으로는 부족한 듯 하고...복습겸 예습으로^^
꼭 독후감을 쓰지 않아도 좋고 엄마랑 나눈 이야기를 쌍큼이님께서 댓글로 남기셔도 좋아요. 그런데
남자아이들은 계속 글을 쓰게 하는 게 필요한것도 같아요. 저희 아이들의 경우에는요 ^^;;
앞으로도 자주 뵈어요~~
쌍큼이 2016-04-06 10:15:43
네~
요즘 글쓰기 중요성 더욱 느껴져요.
요즘은 번개용돈으로 아그들에게 동기부여를~ㅋ
챕터북 진입기념 번개용돈500원 줬더니
엄청 좋아하네요~ㅋ
아직은 순수합니다~
내자리에서 2016-04-05 10:20 

마구마구 들이대고 싶은 신입입니다.

초5현성

그런데 하는거 없이 책한권 읽기가 무지 어렵네요.

부끄럽게도 그 동안 화학법정1에 머물러 있습니다.

조금씩이라도 안하는것 보다 나으리라 믿고 

들이대진 못해도 계속 올리신 글 보고 있습니다~^^

두 아들과 2016-04-05 10:29:47

내자리에서님 반가워요~^^ ㅎㅎ 실은 저희 Noel 도 지난주는 뚜렷하게 하는 것 없이 그냥 바쁘고 힘들어...(?) 한글책은 한권도ㅠ읽지 못하고 넘어갔어요. 한권은 슬퍼서 다시 읽기 싫고, 화학법정은 맘의 여유가 없어 못읽고... 머물러 있는 현성이를 바라보시는 마음이 제 맘과 같으셨을 것 같아요. 저는 마음의 여유가 있을때만 책이 손에 잡히더라구요... 현성이의 맘의 여유를 기다리고 있을께요. 대신 안부는 종종 알려 주세요~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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