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기 북클럽

    • 방장 : 두 아들과
    • 대상 : 초등 5,6학년생
    • 도서수준 : 자기주도학습

    5, 6학년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을 응원하는 방입니다~

  
[15]6월 네째 주 세.더.잘(5)

글쓴이 두 아들과

등록일 2016-06-21 13:04

조회수 1,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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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인지 모르겠지만 

요즘 친정땜에 공사가 다망하여 다크서클이 ㅎㅎ

친정아버지의 응급실에 긴급 수술에 아주 기~~인 잠 못자는 주말을 보냈습니다.

지금 절 보신다면 팬더곰 아줌마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네요. 

(아쉽게도 이모티콘에 팬더가 없네요)

 

이번주는 세.더.잘5권 <****>입니다.

****이 이리 큰 사회적 이슈일까요...?  한번 읽어 봐야 겠어요 정말 (뜨끔)

 

 

 

Noel은 계속 도서관에서 순서대로 책을 못빌리고 있어서

지난 주에는 에너지위기를 읽었고요.

또 하이디, 또 해저2만리....   두 권을 무척 좋아하네요 요즘....

 

기말고사가 다가와서 마음이 바쁘신가요 요즘?

인사 나눈지 꽤 되었어요 우리.

어떻게 지내시는지 안부 좀 올려 주세요~~~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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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연이 2016-06-24 14:30 

조엘(초5)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매일 책을 조금씩 읽고 있는데 너무 조금씩 읽어서 계속 밀리고 있어요.

그동안 올리지 못한 독후활동 올려봅니다.







다양한 형식으로 독후활동 하고 있어요.

과학공화국은 중요한 내용 정리하는 방식으로, 고전은 흥부 놀부 입장이 되어 일기를 써보기, 전우치 인물분석하기로 진행했어요.

세.더.잘 은 1권부터 3권까지 다 읽었는데 아직 정리를 안했어요. 주말에 싹 정리해보도록 유도할께요^^;;

고전은 의외로 재미있게 받아들이고 있어서 춘향전, 옹고집전, 박씨부인전은 대출신청해놓았어요.

15기 북클럽 화이팅!!입니다.

7월에도 좋은 책 많이 알려주세요~

두 아들과 2016-06-29 08:59:55
조엘이 그동안 소식이 없어 궁금했는데
이렇게 꾸준히 독후활동 하고 있었군요~
참 고맙네요^^
세.더.잘 진행기도 기대하고 있을께요 ~
쌍큼이 2016-06-24 07:30 

이사하고, 개인적인일로 정산없는 5,6월을 보내고 있네요.ㅡㅡ

5학년 아들에게 책읽히는것이 쉽지는 않네요.ㅜㅜ

독후활동은 못해도 책이라도 읽히려고 한 노력도

엄마의 일로 미뤄져 있었네요.

이제 이사도 마무리되고...

정신 차리고 다시 시작하려합니다~

두아들과님께서 묵묵히 지켜주고 계셔서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장마가 시작을 했는데 아직은 비가 그리 많이 오지 않네요~

뽀송뽀송 빨래 미리 해두어야 겠어요~^^

영이연이 2016-06-24 14:33:10
이사로 많이 바쁘셨겠어요~
저희도 책읽히기 너무 힘든데 15기 북클럽으로 조금씩이지만 겨우겨우 나가는 것 같아요.
상큼이님 화이팅!!! 입니다!!!
두 아들과 2016-06-29 09:06:54
이사하셨어요? 정말 바쁘셨겠어요~
이제 정리 많이 되셨기를 바래요.
기말시험까지 끝나면 다시 집중해서 읽기로해요
우리 ^^
오늘은 아침부터 날이 쨍한 것이
빨래도 쫘악 잘 마를것 같아요~
브이엠 2016-06-24 00:19 

응급실이라니..가슴 쓸어내리셨겠어요..지금은 괜찮아 지신건지요.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책제목보고 저도 뜨끔했네요. ****이라니..ㅠ

제시카는 요새 남은 수행과 기말준비로 정신없이 바쁘네요. 

집에 가방던져놓고 바로 도서관가서 공부하다 늦게 귀가해서 마무리하고 잠자리드는 생활이라..책한권 여유롭게 읽을 시간 내기 어려워요..ㅠ

중학생되면 책읽을시간 내기 어렵다더니 실감중이네요. 

그래도 시험 끝나면 충분히 읽을시간 마련해주려구요. 


혼자읽기는 참..한계가 있는것 같아요. 

함께읽기가 대세라더니 요새 마음깊이 느끼네요.

책토론도 하고 서평쓰기도 함께 할 친구들이 있으면 좋을텐데 하며 아쉬워만 하고 있어요. 

학교내에서 동아리라도 만들면 좋을텐데 또 그건 주저되나봐요. 생각만큼 주도적인 아이는 아닌가 하는 생각..ㅋ


고전끝나고 세더잘과 같이 읽을 다음 책은 보려했는데

중학생인 아이에게 엄마기준 들이미는 것같아 좀 아닌듯해서 니가  읽고싶은 책있음 말해라했더니 모르겠데요.ㅠ

도서관가서 충분히 고를 시간 안준 에미탓이겠죠.

저는 동양고전했으니 서양고전도 해보는게 어떨까싶은데요 

일단 기말끝나면 아이에게 읽고싶은 책 고르라고 할께요. 

7월첫째주가 기말기간이니 7월 9일부터 토일 이틀간 도서관에 살라할까봐요^^

아이 읽고싶은 책 나오면 그 즉시 올릴께요. 


방이 썰렁해서 기운 많이 빠지셨죠?

저도 실은 몸이 넘 안좋아서 둘째 숙제방에만 잠깐 들어가 올리기만 했네요. 여기저기 둘러볼 엄두 못냈었답니다. 

몸아프면 병원서 기절해있다가 좀 나으면 출근하고 애들챙기느라 정신없다가 뭐 그러고 살고있어요. 

앞으로 살 날이 이제껏 산 날보다 배이상으로 남았는데 벌써부터 골골이니 솔직히 많이 우울했네요. 

숙제못올리더라도 가끔 들어와 근황이라도 알릴께요.

방장님도 방장님 아버님도 아프지마시고 덥고 습한 여름 무사히 잘 이겨내시길 바랄께요^^

두 아들과 2016-06-29 09:16:17
브이엠님도 몸이 안좋으셨군요...
제시카도 기말땜에 바쁘겠어요.
쉬어가는 시간도 때로는 필요한 것 같아요.
직장맘이 뭐 무소인가요...
한번 푸욱 몇일 쉬어버리세요~
회사로 또 집으로 출근하는 직장맘애겐 가끔의 휴식이 절실히(?) 필요하다 봅니다.
저희 아버지도 어제 퇴원하셨어요.
이 정도라 얼마나 다행인지 감사한지....
저도 이제부터 좀 쉬고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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