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기 북클럽

    • 방장 : 원영사랑
    • 대상 : 초등저학년
    • 도서수준 : 리더스

    리더스 시리스와 함께하는 북클럽으로 초등 아이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리더스 시리즈를 통해 글읽기의 즐거움을 소개하고 독후활동을 해봅니다.

  
[13]첫 미션 수행 여기에 하세요.

글쓴이 홍박샘+donuts

등록일 2010-06-14 21:44

조회수 4,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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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uts님네 다온이 작품입니다.

다른 분들은 이 밑에 댓글로 주르륵 달아주세요.

먼저 하셨길래 이렇게 했습니다.

다음 부터는 숙제 밑에 댓글로 달으시면 됩니다.

--------------------

북클럽도 처음, 미션수행도 처음이지만

우리 모녀 즐기면서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첫 과제 수행했어요.

아직 다온이는 쓰기가 되는 상태가 아닌지라

괜한 스트레스를 주면 안될 듯 싶어 되는 선까지만 쓰도록 유도했어요.

 

        

      

        미션1. 매일 자기 전에 CD를 들으면 정독을 했어요. 그리고나서 읽기를 시간재어 보았네요.

                    자기도 시간을 적어 보고는 빨라졌음을 알고 기뻐하더군요.

                    자신있게 Yes를 쓰더라구요. ^ ^

 

          미션 2. 이름을 Ravid라고 지어주더군요. ㅋㅋ 아마도 David 책의 영향이 아닐런지...

 

미션 3. 아직 쓰기가 안되는 다온이가 그래도 자기가 표현하려는 글을 쓰려고 애를 썼답니다.

                      엄마가 맛있는 요리를 해줄때, 엄마가 뽀뽀해줄 때, 엄마가 꽉 껴안아줄 때

                      이렇게 이야기하고는 썼는데 안고쳤어요.

                      왜냐면... 다온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쓴 문장이라서요.

 

         미션 4. 책에서 찾아보고 쓰는 건데도 조금 어려워 하더군요.

                      강요않고 다온이가 생각나는대로 써보도록 했어요. 미션 4부터 슬슬 힘들어하더군요.

 

 

         미션 5. 결국 미션 5는 건너 뛰었답니다. ^ ^;;

 

         미션 6. 영문쓰기가 안되는 다온이를 배려해서 우리 모녀는 이야기를 많이 나눴답니다.

                   이 책의 장점이 그런 거잖아요. 감정표현을 해보는 것! 우리 다온이는 놀이터에서 넘어졌을 때

                   엄마가 달려와 호~ 불어주면 다친 곳은 계속 아프지만 조금 있으면 정말 안아프다고...

                   엄마가 날 사랑해서 그런다구요. 그리고 아빠랑 엄마랑 100살 넘어서 120살 까지 같이 살다가

                   하늘 나라 같이 가자고 하더군요. 괜히 눈물났답니다. ^ ^

 

          미션 7. 우리 다온이가 넘 좋아라하는 그리기 시간! 정말 즐겁게 그렸답니다.

                    다 그리고 나서 엄마가 그려준 색칠놀이도 완성해보고 이름표도 써서 달아주며 놀았답니다.

 

 

 

         미션 8. 다온이는 책에 나오는 핑크 하트가 좋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물었죠.

                   why? 다온 왈... Because I like heart.  이 문장을 이야기한 것으로 다온이가 핑크보다는

                   하트 때문에 좋아한다고 한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아쉬운 것은....

                  책에서 엄마가 사랑스럽게 안아주는 그림이 너무 좋은데 이야기를 못 하겠다고

                  조금 울먹였답니다. 그래서 제가 꼬옥 안아주었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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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혜맘 2010-06-17 22:59 

그림에..만들기까지..다온이 솜씨가 대단하네요...

저도 평면에서 벗어나 봐야 겠어요^^

다온이 글씨가 처음쓰는 것 같지 않게 또박또박..참~잘 썼네요..

yuna는 그림은 잘 그리면서도 글씨 써 보자고 하면 질색을 하네요...

원해서 할때는 곧잘 하더니만...

스스로 쓸때까지 꾸욱~참고 기다려야죠..^^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햇살나라 2010-06-17 21:25 

너무 늦었지요 딸과 아들이 일주일동안 열감기에 컴을 못했네요

급하게 하고 올립니다 못한 부분도 있고 조금 어려운 부분도 있네요 아직 아들이 읽을 수준이 못되어서 할수 있는 부분만 했어요 잘 봐주세요

정말이지 이번 미션의  좋은 점은 아들이 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였네요

5번에는 내마음의 꽃이 필것 같아요 라는 말과 8번의 엄마 무릎에 앉아 있는 토끼의 장면이 가장 마음에 든다는거였네요 그리고 토끼 이름은 big ears 라네요 큰 귀가 눈에 들어 왔나 봅니다  ㅎㅎㅎ  

아혜맘 2010-06-17 22:48:31
듬직한 아들과 이쁜 딸이네요^^
아이들은 앓고 나면 더~자라는 느낌이 들어요...
어제까지 구내염으로 침도 못삼키던 녀석이 오늘은 살만한지 잔소리가 심하게 늘었더라구요^^
몸 좀 추스리고..두번째 미션 시작해야죠^^
다음 미션에서 또 뵈요!!
only you 2010-06-17 22:59:31
내 마음에 꽃이피는것 같다는 말이 너무 근사하네요.. 듬직한 남자아이가 어떻게 저렇게 이뿐말을 할수있을까요? 잘~~키우셨어용.... 브럽습니당... 참고로 전 딸딸맘이에요...요런 잘생기고 듬직한 아들이 너무 갖고싶은...ㅎㅎ
쭈쭈바 2010-06-18 00:14:58
넘 멋진 말입니다.... 아드님이 감성이 살아있는 것 같아요..
저도 영어도 영어지만,,,, 굳이 물어보지 않고,,, 엄마 잔소리에 쑥 들어가는 아이의 속마음을 알게되어서 좋았었네요...^^.... 몸관리 잘해서 다음엔 더 건강활기찬 모습으로,,,, 만나면 좋겠네요..홧팅!
홍박샘 2010-06-18 01:01:39
아, 햇살 나라에 애기들 요기 나왔네~
잘 생겼다!
다음 번에 사진을 더 가까이서 찍어서 잘 보이게 해주셔.
앙팡진 2010-06-18 08:13:57
햇살나라님 반가워요~ 어제 수업서 뵙고 친절하신 분이시라 생각했는데.. 역시 아드님의 표현력에 풍부한 감성이 마구 느껴지는걸요~ 듬직하고 잘생긴 아드님과 애교가 너무나 예쁠 따님이네요.. 만나서 반가워요~^^
벨벳 2010-06-19 16:43:31
햇살나라님 정말 반가워요~!
아이들과 함께 할때에는 아드님때문에 든든하시고 따님때문에 알콩달콩하시겠어요~^^*
정말 잘생기고 이쁘네요~!
미션도 너무 잘했어요~!!!!짝짝짝~!!!!!
세훈맘 2010-06-19 21:31:06
내 마음에 꽃이 핀다는 말에 모두들 마음에 꽃이 피는 것 같아 흐뭇하네요...
donuts 2010-06-21 16:45:59
저의 심금을 울리는 말 한 마디네요.
마음 속에 꽃이 피는 것 같다... 이런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아이로 자라게 해주고 싶네요.
늦었지만 미션 수행하시느라 고생하셨구요.
2차 미션 때 또 뵈요~ 남매가 있으셔서 든든하시겠네요. 부럽네요 ^ ^
앙팡진 2010-06-16 23:33 

**  Jenny 7th **

처음 올리는 미션이 꼴찌라서 어쩌죠.. 저희가 어제 이사오느라, 아저씨들이 책을 마구 섞어 정리해주셔서 숨은 책찾기 하다 이제야 올린단건 구차한 변명이겠죠..ㅠㅠ

앞으론 저희도 열심히 중간샷, 동영상 등으로 보충 촬영 꼭 하리라 다짐하면서 일단 후다닥 올려놓아요~^^

 

 

1. 저흰 cd를 듣지못하고 처음 책을 접하면서 시간을 재었구요.. 타이머 켜고 책읽기는 처음이라선지 머리카락을 돌돌감았다 몸을 움찔거렸다 딴짓하며 읽었네요.. 그래도 조금씩 시간이 줄긴 하더라구요..

2. 티모시에 나오는 요코를 아주 좋아해서 덕분에 스시도 잘 먹는 어린이랍니다.

3. 밥하고 청소하는게 사랑해주는 거라니..ㅠㅠ 살짝 좌절도 했지만 제가 제일 좋아하는 제니의 손을 꼭 잡을때 사랑이 전해지긴 했나봐요..ㅎㅎ

4. 편집해서 칸을 넉넉히 만들었어야하는데 평소보다 작은 글씨로 줄맞춰쓰려 노력한 모습이 안쓰러웠어요.

 

 

5. 책읽으면서 confident를 모르는듯해서 가르쳐줬더니 바로 이용해서 문장을 만들더라구요.. 응용력이 좀 있는듯..(네.. 저두 도치맘이랍니다!!)

6. Jenny가 자기방에서 잠을 자다 악몽을 꾸면 엄마가 와서 꼭 안아주는게 사랑하기 때문이다!. 어릴적에 혼자 잠들면 꼭 무서운 꿈을 꾸거나 울어서 제가 달래줘야했었거든요..

7. 토끼와 마주보고 있는 모습이랍니다. 아주 롱다리구요, 아마 Jenny는 한복을 입었나봐요.. 전 멋쟁이 토끼 Yoko가 좋아요..^^

 

8. Special 이란 단어가 좋은가봐요.. 앞으로 자주자주 들려줘야겠어요..Jenny! You're very special for me!!

I like the story when the bunny said the word special, because the word special makes me feel happy and loved.

 

마지막으로 지난달 평화누리공원에서 찍은 사진올려요.. 이빨빠진 공주님 연날리기가 아주 재밌었답니다.

 

 

소모즈주니어 2010-06-16 23:53:55
모지??????????
only you 2010-06-17 08:56:26
저희아이도 special.. 이란 단어를 읽어주었더니 .... 스페셔~~~얼 하며 몇번을 따라하더니 계속반복하더라구요...어감이 좋은가봐요~!!!^^
벨벳 2010-06-17 09:32:16
Jenny사진보니 정말 신났었나봐요~^^*
이빨이 빠져도 너무 이쁘네요~
연날리기 작년여름에 해보고 아직인데..한강공원에 나가봐야겠어요~
롱다리 요코와 제니의 다정한 그림도 예뻐요~^^*
밥하고 청소해주는것이 정말 고마웠나봐요~
맘씨도 착한 Jenny군요~^^*
앙팡진님 북클럽에서 다시 뵈어서 너무 반가워요~!!
Anna도 친구라며 좋아하네요~^^*
이사하시고 바쁘실텐데...이사하신 집에서 좋은일만 가득가득 하시길 바래요~!


서진서우맘 2010-06-17 09:46:12
반가워요 서진이도 7살,Jenny도 7살 서진이도 아랫니 빠지고 Jenny도 아랫니빠지고 ㅋㅋ
연날리기하면서 정말 행복해보여요
donuts 2010-06-17 09:50:47
이사하신 뒤 정신없으셨을텐데... 멋지게 미션수행도 하시고
게다가 너무 예쁜 그림에 예쁜 사진까지 올리셨네요.
이사짐은 모두 정리 다하셨는지 모르겠네요. 피곤도 하실테고...
아무쪼록 잘 마무리하시고 두 번째 미션수행 때 또 뵈요~
넘넘 잘 했다고 전해 주세요~
쭈쭈바 2010-06-18 00:20:38
저도 편집 생각도 못하고,,,그냥 뽑아,,,좁은 칸에 쓰게하면서 은근 미안했네요...
에궁.... 다음에는 좀 챙겨야지..ㅎㅎ... 정말 때가 묻지않은 맑은 표정.... 연날리기....
넘 즐거운 시간이었을 듯...꼼꼼히 잘 한 거 같아요..홧팅~~...다음편에 또 만나용~
홍박샘 2010-06-18 01:04:12
차분하게 잘 했네.
연이 치마 위에 있으니 꼭 한복 입은 거 같어요.
화사한 웃음이 백점 만점에 백점.
Jenny 2010-06-18 08:15:50
고맙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햇살나라 2010-06-18 19:35:35
같이 수업듣게 되어서 정말 반가워요 따님의 미소가 백만불짜리네요
세훈맘 2010-06-20 01:41:24
웃는 모습이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아이들의 이런 행복한 모습이 너무 좋네요...
모두들 내 아이같고,,, 저도 행복해 집니다.
유예맘 2010-06-16 23:13 

7세 유예의 미션 올려봅니다.

시간이 어찌나 빠른지 벌써 오늘이 마감일이네요..

다른 북클럽이랑 병행하고 있어 그런지(사실 유예가 영어책 읽는걸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걱정^^;;)

책읽기는 겨우 엄마가 2번, 아빠가 2번 이렇게 읽어 줬네요..

미션1에 책읽는 데 걸린시간은 엄마가 읽어준 시간이구요

미션2는 토끼이름을 ci ci로 하고싶다고 하네요

미션3은 대답이 윗문장이랑 같아서 보고 쓰라고 했는데,

미션7은 자기도 토끼가 되고 싶다고 하면서 그렸네요..

영어이름을 amy라고 했었는데, 여기서는 꼬~옥!!! 반드시!! alice로 하고 싶답니다..

(5살 이쁜 앨리스동생도 있던데..)

미션이 생각보다 어려워 약간은 아쉬운듯해서 워크시트 2장 풀었네요

(것두 오늘밤에 생각나서 급조!!!)

사진도 딸이 직접 찍었어요~~

아직은 읽는게 익숙지 않은데 여러친구들과 함께 앞으로 많이 발전하기를 기대해요^___________^

 

앙팡진 2010-06-16 23:42:34
사진사 공주님이네요.. 가지런히 놓인 연필이 웬디북 책 사이즈비교할 때 처럼 보여요..ㅎㅎ Alice 토끼도 웃는 눈모습이 저희 딸과 닮아서 더 사랑스러워요.. 앞으로 즐겁게 함께 해요~!
한솔맘(alice) 2010-06-17 08:06:33
^^ 토끼랑 노니까 꼭 앨리스여야했나봐요~
이렇게 하나씩 둘씩 하다보면 점점 나아질거라는 기대를 하게 됩니다. 우리 열심히 해요^^
벨벳 2010-06-17 09:34:57
유예 반가워~!!!!
Anna와 동갑친구네요~^^*
북클럽도 열심히 하는 이쁜 유예이군요~
그림도 정말 귀여워요~
앙팡진님 말씀대로 정말 웬디북사진같아요~^^*
북클럽에서 이쁜 우정 만들어요~!!
서진서우맘 2010-06-17 09:48:38
유예도 7살이네요 와우 친구많아서 좋아요^^
이상한나라의 앨리스가 생각났었나봐요 워크시트옆에 연필도 참 이뿌게 가지런히 놓고
사진을 찍었네요^^
donuts 2010-06-17 09:54:25
북클럽을 하나 더 한다구요? 바쁘겠네요.
사진도 직접 찍고 워크시트와 연필을 보니 아마도 카메라로 찍기 전에 직접 놓은 것 같네요. ㅋㅋ
그 모습이 선합니다. ^ ^
7살 언니들이 많네요. 우리 다온이도 넘넘 좋아할 것 같아요.
언니 한 명만 있으면 좋겠다고 난리거든요. ㅋㅋ
이렇게 조금씩 노력하다보면 우리 아이들 한 뼘씩, 한 뼘씩 자랄거에요.
Cici 라는 이름 넘넘 귀엽다고 전해 주세요~
홍박샘 2010-06-18 01:06:22
아빠까지 도와주시다니 황송.
다음엔 CD 듣게 해주세요.
과제가 좀 어려웠지요?
과제를 놓고 아이와 엄마가 얘기를 나눴다면 됐어요.
아혜맘 2010-06-16 22:55 

 yuna(6세)

 

미션이 생각보다 어려워서 좀 당황했어요...저만 어려운가 싶었고요..^^

그래서 서로 얘기를 주고 받고, 책 읽어 보며 미션을 끝냈습니다.

책 살때 받아둔 워크시트 생각은 미쳐 못했네요..^^

요즘 꼬맹이가 구내염으로 고생하고 있어서,,책 내용이 더~와닿네요..

어떻게 미션과제를 올릴지.,, 생각했었는데..미리 다른 클럽 컨닝이라도 해둘걸...

전 워드까지 깨끗하게 쳐놓고 파일 올릴 생각만 했네요..^^(너무 과제 같아서 생략할께요..)

다양하게 과제 올린것 보고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오늘은 이렇게 대신합니다^^

 

1번은 엄마가 세번 읽어 주는 걸로 대신했고요..

2번은 lily로 짓고 싶대요... 

3번은 엄마가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줄 때, 나를 보고 웃을 때, 함께 책을 읽을 때...

4번과 6번은 제 숙제였던것 같아서 pass할께요..^^

5번은 누군가를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싶대요..그리고 사랑을 받으면 자기가 공주가 된 기분이래요^^

7번은 짜짜짠~가장 제대로 한 숙제인것 같아요...

        토끼와 함께 이집트에 놀러가고 싶대요..^^

 

8번은 토끼의 날개가 자라서 하늘을 나는 부분이 이책에서 가장 좋다고 하더군요^^

 

아직 읽기에 비해서 쓰기는 싫어하는 단계라서 영어 쓰기는 엄두도 안내고 있어요...

책 열심히 읽고, 미션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걸로 대신할께요^^

다른 분들 과제도  열심히 보았습니다,  사실 기가 많이 죽네요..

저도 열심히 하려고요..많이 앞서가신 분들은 저의 목표치가 되기도 하구요..^^

아무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미션에서 또 만나요*^^*

 

 

앙팡진 2010-06-16 23:47:23
와~~ 컬러풀한 그림이 정말 예술이네요.. 분명 즐거운 이집트 여행일 듯..^^
저희도 급히 올리느라 워크시트는 생각도 못했답니다. Yuna 반가워요..!
한솔맘(alice) 2010-06-17 08:08:42
yuna의 그림 멋지네요. 이렇게 그림 그리면서 책에 더 관심을 갖는 것같아요^^
워크시트 이용하는 거 좋더라구요^^ 저도 과제가 어려워서 워크시트이용했어요.
벨벳 2010-06-17 09:39:08
그림이 너무너무 이뻐요~^^*
이집트 여행이라...멋진걸요~
Yuna 빨리 구내염 낫길 바래요~!
그림 정말 너무 잘그렸다고 전해주셔요~^^*
엄마가 보고 웃어주기만해도 좋은 이쁜 Yuna네요~


서진서우맘 2010-06-17 09:51:05
유나 반가워요~ 얼마나 신나게 그림을 그렸을지 상상이 가네요 울집 서진이도 여기
친구들보면서 그림에 흥미좀 붙였음 좋겠어요
멋진그림 잘 보았다구 꼭 전해주세요
donuts 2010-06-17 09:58:53
와우~ 저 그림 보고 너무 기분이 좋았답니다.
색을 정말 잘 활용하네요. 아마도 아이가 무지무지 행복한가 봅니다.
참, 미션수행 아헤맘님만 어려웠던 거 아니랍니다. 대부분 다들 어려웠던 것 같아요.
다온이도 쓰기가 처음이라 어려워하더라구요. 대신 이야기 많이 나누고 한글로 표현했어요.
우리 다 같이 힘내서 열심히 해봐요~ 넘넘 반갑네요.
오늘 축구 경기 잼나게 응원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홍박샘 2010-06-18 01:07:56
좋아요, 좋아. 책에 대해 얘기 나누는 것이 중요하지요.
다음 워크싯은 아주 쉬우니까 즐겁게 해보시기 바래요.
only you 2010-06-16 22:17 

안녕하세요... 마감시간(?)을 극적으로 몇시간앞두고... 첫미션 많이 기다리고 잘 해내려고했는데

하필....지난주 아버님 환갑이시라... 저희집에서 시댁식구들 모두오셔서 식사대접 하느라 정신없었답니당...

잠이와 눈이 반은 감겨있는 딸과 겨우 끝을 냈어요...ㅎㅎㅎㅎㅎ

only you 2010-06-16 22:31:12
헉... 사진올리고 나서 그밑에 글씨 쓸랬는데 어떻게 하는건지 몰라서 포기하고 그냥 댓글에 올립니다. 좀 가르켜주세요..ㅠㅠㅠㅠㅠ Amy(6세)구요.. 미션이 역시 조금은 버거워보였어요...그래서 Amy가 불러주는데로 영어로도 적어보고 간단한 문장은 직접써보기도 하였답니다. 1.책은 여러번 읽었는데 시간을 잰것은 미션지 받고 두번연속읽은 결과구요. 2. 토끼이름도 자기이름처럼 Amy라고 지어주었어요. 3 엄마가 사랑한다고 말해줄때 책읽어줄때 같이 게임해줄때 가장행복하다는데 지금보다 더 많이 많이 놀아주고 사랑한다고 이야기해주어야 겠어요. 4 . 문장을 쓰는 건 이번이 처음인데... 한글자씩 보고 적느라 시간이 좀 많이 걸렸답니다..그래도 또박또박 이뿌게 쓴 글씨 칭찬받을만하겠지요? 5. Amy는 사랑을 받을때 마음이 포근하고 ...백배 넘게 무한으로(^^ 요즘 AMY가 꽂힌 단어지요...)기분이 좋데요. 6. Amy가 요즘 수영배우러 다니는데 첨에 너무 무서웠지만 아빠가"너는 아빠딸이라 할수있어"라고 말해줘서 무섭지 않고 용기가 생겼다네요....ㅋㅋㅋ 8. 마지막으로 수민이가 이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역시나 ... 큰 핑크하트가 많아서래요... 이상으로 얼렁뚱땅 슬렁 슬렁 미션수행기였습니다... 더욱더 발전하는 Amy가 될께요... p.s 워크시트는 어디서 받을 수있나요?? Have a good dream, everydody!!!!
유예맘 2010-06-16 22:38:41
반갑네요^*^ 우리딸 영어이름도 amy랍니다..나이는 7살이고요 울딸도 토끼이름을 amy라고 하자는 걸 제가 그럼 너하고 헷갈린다며 다른이름으로 하자고 꼬셨는뎅^^;; 울딸 생각대로 해줄껄 그랬나 쉽네요...그림그리는 자세가 넘 진지하고 이쁘네요
유예맘 2010-06-16 22:49:36
영어이름 똑같다고 댓글까정 달았는데, 글쎄 울 딸래미 여기선 영어이름을 alice로 하고 싶다네요..^__^* 개명신청해야 되는건가요@.@
아혜맘 2010-06-16 23:01:43
저희 딸도 여섯살인데..반갑네요.. 워크시트는 책 구입할 때 다운 받을 수 있었는데.. 생각보다 양이 꽤 많더라구요..^^ 다시 한번 알아보세요.. 전 워크시트 받아놓고도 사용할 생각도 못했어요.. 아무튼 우리 yuna에게 친구있다고 얘기해줘야겠어요.. 다음 미션에서 뵈요^^
앙팡진 2010-06-16 23:53:24
고생하셨네요.. 저희도 이사핑계로 마지막에야 올렸답니다.. Amy에게 수영을 배우는 용기가 기특하다고 해주세요.. Jenny는 한번 수업받고 바로 포기해버렸거든요..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엄마딸!!이라 해줄까봐요.. ^^
벨벳 2010-06-17 09:44:24
졸린눈을 비벼대면서 그림색칠도 꼼꼼히 했네요~^^* 사진 올리시고 나서 마우스로 사진아래칸에 클릭하신다음에 다시 글쓰시면 되는데.. 만약 안되시면 올려진 글에 수정을 클릭하셔서 글 다시 채워 넣으시고 등록누르시면 되요~ 북클럽 덕분에 문장쓰기에 진입했군요~ 짝짝짝~!!!!!!!! Amy너무너무 기특하네요~^^* 게다가 수영이야기는 감동이여요~! 워크시트는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69301&jc=10023626&sc=01-01 요기 가시면 워크시트 , 답지, 부모가이드까지 무료다운받기가 있답니다. 이쁜 Amy 반가워요~!!!!!
서진서우맘 2010-06-17 09:54:04
토끼귀가 아주 제대로인걸요^^ 집중에서 그리는 모습이 정말 기특해요 글구 '넌 아빠딸이니까 할수있다'란 말씀 캬~ 멋져요 어리지만 아빠의 그말이 마음에 와닿았었나봐요
donuts 2010-06-17 10:02:39
Amy 너무 예쁜 이름이네요. 다온이는 Cindy(6세)에요. ^ ^ 둘이 친구네요. 그래서 넘넘 반갑네요. 영어쓰기도 넘 잘 하네요. 참, 워크시트는 에구구... 쓰려다보니 벨벳님도 정리해 놓으셨네요. 친절도 하셔라... ^ ^ 기차를 타고 두 친구가 어디로 가려했을지 넘넘 궁금하네요. ^ ^ 두 번째 미션 수행 때 또 뵈요~ 홧팅!!
홍박샘 2010-06-18 01:10:15
아주 몰입해서 과제하는 모습인데요. 그런 집중력이면 뭐든지 하겠다. 사진을 올리면 칸 안에 꽉 차지요? 사진 오른쪽 모서리에 마우스를 대고 클릭하면 화살표가 나타나면서 그림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림을 줄이고 나면 마우스 커서가 나타나요. 엔터를 치면 커서가 내려와 글자를 쓸 수 있게 된답니다.
only you 2010-06-18 07:23:19
명쾌한설명 감사합니다.. 다음부턴 수월하게 과제올릴수있겠어요...
명연맘 2010-06-16 21:47 

Ruby(7) 미션수행올려요

날짜를 잘못봐서인지 건망증이 도졌는지  전 왜 금요일까정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을까요?

하마터번 날짜 넘길번했네요.. 제가 꼴찌인가요?  담에 일찍일찍 올릴께요

Ruby는 읽기도 쓰기도 첨이라서 많이 어려워했어요.. 읽기는 cd를 들려주니 내용도 이해하고

그런대로 잘 따라하는데 쓰기는 abc도 아직 헷갈려 하는지라 많이 어려워하네요  쑥쑥에 올라와있는

워크씨트 정도가    딱 적당한거 같아요   마지막  그림은 토끼랑 차 마시고 있는 거라네요

Ruby가 엄마랑 차 마시는거를 좋아하거든요  

 

only you 2010-06-16 22:36:59
저한테 꼴찌자리 뺏기셨습니당....ㅋㅋㅋㅋㅋ 마지막사진 너무 너무 이뻐서 깨물어 주고싶은데...그럼안되겟지요?? 앞으로 즐겁게 미션수행해가며 잘지내 보아요... 안녕히 주무세요~!!!
앙팡진 2010-06-16 22:37:20
여기 이제야 올리는 사람 있으니 꼴찌 아니랍니다.
Ruby 눈이 왕방울처럼 보여요.. 아이스크림도 맛나겠어요.. 저두 카페에서 딸아이와 데이트하는거 좋아하는 엄마랍니다. 토끼와 차마시는 티파티라.. 넘 귀엽네요^^
벨벳 2010-06-17 09:47:09
Ruby 반가워~!!!
이름이랑 이쁜눈이 딱 어울리는 친구네요~^^*
글씨도 어쩜 저렇게 또랑또랑 잘 적는지요~
아이스크림 먹는 사진보고 넘어갑니다~!
엄마와 차마시는 시간을 즐기는 Ruby~앞으로 우리 함께 잘지내요~^^*
서진서우맘 2010-06-17 09:56:10
이쁜 이름처럼 얼굴도 이쁜 Ruby도 7살이네요 반가워~~~
근데 어쩜 글씨를 이렇게 또박또박 잘쓰나요 그리고 벽에 붙은 토끼도^^ 차마시는 그림도
넘 독창적이예요
donuts 2010-06-17 10:05:04
커다란 눈망울에 맛난 아이스크림까지... 이번 13기에는 7살 친구들이 많네요.
글도 넘넘 또박또박 잘 쓰구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우리 다온이도 내년 쯤이면 저렇게 잘 쓰겠죠?! 기가 죽기 보다 희망을 안고 갑니다. ㅋㅋ
토끼랑 나누는 티파티도 넘넘 멋지구요. 넘넘 잘 했다고 전해주세요.
홍박샘 2010-06-18 09:50:53
정말 얼굴에 눈만 보이네.
글씨도 또박또박 그림도 섬세하게.
눈에 넣어도 안 아프시겄습니다. ~
David 2010-06-16 20:02 

 

워크시트까정 했어요..앞장만 썼구요.. 7번 그림은 Max랑 축구하는거래요..맥그랑 루비에서 동생토끼 맥스라네요.. 색칠은 안한다고 해서 흑백입니다..ㅠㅠ

넘 글씨 많이 쓰는건 싫어할까봐 골라서 했습니다.. 읽는 건 잘하거든요..완전 독일식억양으로다가...

동영상올리는건 어케 하나요?? 예쁘게 찍었드니만 당췌 올릴수가 없어서...쩝

 

 

동영상입니다.엄마목소리가 커지는 부분 이해해주세욤..ㅎㅎㅎ

홍박샘 2010-06-16 20:28:54
축구를 공위에 올라서서 하는구나. ㅋㅋ 신종 공격법?
우선 할 수 있는 거만 골라서 하세요.
홧팅!!
심바 2010-06-16 21:25:20
워크시트 다운 받아서 하셨군요...
요거 다운만 받아놓고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었네요... 아줌마 건망증....
토끼랑 데이빗 넘 잘 어울리는 환상의 콤비 같은 그림이네요...ㅎㅎ
명연맘(Ruby 7) 2010-06-16 21:32:03
아이들마다 같은 책을 봐도 다르게 받아들이는게 참 재밌네요 비행기인가(?)를 가지고 있는
Max가 넘 귀엽네요...
앙팡진 2010-06-16 23:58:43
David 잘 키워서 월드컵에 내보내보세요.. 아마 결승까지 화이팅! 그리고 동영상 올려주세요~~ 독일식 억양 기대돼요^^
벨벳 2010-06-17 09:51:20
David의 독일식 억양 듣고 싶네요~^^*
동영상 올리는 법 Talk 자유게시판에 올려놓았어요~꼭 올려주셔요~!
아들 가진 엄마는 야구도 함께 해줘야 하는군요~ㅋㅋ
공놀이에는 제가 워낙 소질이 없어놔서요~^^*
David 반가워요~!!!!!!!!
서진서우맘 2010-06-17 09:58:34
저두저두요 David의 독일식 억양듣고싶어요 저도 미션하면서 사진올리고 글쓰고 하나씩 배워가는데 담 도전은 동영상올리기로 해보려구요 미션은 엄마도 눈뜨게한다!!ㅋㅋ 화이팅요
심바 2010-06-16 19:11 

다들 멋지게 미션 수행 잘 하고 계시는 군요..

울 태형이는 조금 어려워 하네요... 제가 책을 읽어 주는 거는 부담없이 잘 받아 들이고요, 그림을 보며 대충 내용 때려 맞히기도 잘 하네요...

문제는 아직 쓰기가 전혀 안되네요.... 좀더 연습을 시켜야 할 듯하네요....

어쨋건 태형이 사진이랑 태형이가 토끼와 함께 비행기 타고 캐나다 가는 모습 그린 그림 올려 봅니다...

다음에는 좀더 성실히 잘 하겠다는 기대와 약속으로 이만...

 

홍박샘 2010-06-16 20:30:00
토끼가 어디있나 한참 찾았네.
자식 안 키워봤으면 요런 그림 보는 재미 모를껴.
태형이, 참 잘했어요.
심바 2010-06-16 21:26:27
쪼기 비행기 속에 태형이랑 토끼랑 같이 들어 있어요...
근데 사실은 밑에 있는 로케트가 먼저 보이죠? 조건 바로 나로호랍니다...ㅋㅋㅋ
미션보다는 마음이 콩밭에 가 있었다는 증거...ㅋㅋㅋ
명연맘(Ruby 7) 2010-06-16 21:36:01
태형이가 우주에 관심이 많은가봐요.. 울 Ruby도 로켓에 관심이 많답니다
마음이 콩밭에 있는 친구가 있어 든든(?) 하네요^^... 우리 같이 열심히 해봐요
참 태형이뒤에 뒹굴고 있는 아도 담에 얼굴 보여 주세요^^
앙팡진 2010-06-17 00:04:30
태형이표 I Spy 그림책으로 만들어도 되겠는걸요..ㅎㅎ
자랑스런 태극기가 달려있는 로켓 나로호가 꼭 발사성공해서 태형일 기쁘게 해주면 좋겠어요.
벨벳 2010-06-17 09:52:56
태형이 그림도 너무 멋지네요~!
캐나다 가는 모습이라니...나로호가 배웅하고 있네요~^^*
태형아 반가워~!!!
앞으로 함께 잘 지내봐요~!^^*
서진서우맘 2010-06-17 10:01:18
태형이의 그림보구 아줌마 완전 감동드셨잖니 ㅋㅋ 나로호발사도 성공했었음 얼마나 좋았으까
꽃미남 태형아 만나서 반가워 아참참 잠옷 넘 시원하겠다
한솔맘(앨리스5세) 2010-06-16 12:04 

앨리스(5세) 미션수행기입니다. 영어책읽기까지는 괜찮았는데, 쓰기를 하니 조금 부담스러워하네요.

읽기도 엄마가 읽어주고 따라읽기 정도까지만 가능했어요. 그래서 시간재기가 애매하더라구요.

요 사진은 오늘 아침에 유치원 가기 전에 찍은 거랍니다. 오늘 단오날이라고 유치원에 한복입고 갔어요.

유치원이 전통교육을 중시하는 곳이라서 (^^)

 

 

 

토끼 이름은 toto라고 지어주었어요. 한솔이는 소문자를 잘 못써서 대문자랑 소문자가 막 섞여있어요.

 

 

 

 

5번, 6번 과제는 하지 못했어요. 너무 어려워해서요.

7번 과제는 열심히 그렸네요.

놀고 있는데 비가 내리고 있어서 우산을 쓰고 있대요.

 

 

과제가 어려운 것 같아서 워크시트 활용을 해봤어요.

 

 

쓰기는 단어쓰기까지는 따라할 수 있을듯한데, 문장은 좀 어렵네요.

따라 읽기는 아주 잘하구요, 혼자 읽기는 점점 나아질 것 같아요.

 

donuts 2010-06-16 13:13:40
다온이가 유치원에서 돌아올 시간이 다 되어서 잠깐 들어와봤는데
넘넘 예쁜 앨리스가 한복을 입고 있네요.
오늘이 단오인 것을 울 남편도 아침에 다온이에게 이야기해줬었는데...
유치원에서 단오도 알려주고 좋으네요.
미션하면서 부담없이 진행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우리 조금씩 천천히 해요. 다온이도 쓰기는 어려운지... 그러더라구요.
13기에서 멋진 모습 계속 기대할게요. 넘넘 잘 했다고 전해주세요~
우리 다온이도 돌아오면 오늘 친구들, 언니오빠들, 동생들이 한 것 보기로 했는데...
즐거운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홍박샘 2010-06-16 16:16:18
이상한 나라의 Aice가 아니라 한복 입은 Alice네.
글씨를 차분하게 또박또박 잘 썼네요.
워크싯 사용한 아이디어 좋습니다.
한솔맘(alice) 2010-06-16 19:03:27
네, 고맙습니다. 잘했다고 칭찬 마구 날려줬어요~
서연맘 2010-06-16 21:24:20
글씨가 5세가 아닌데요. 넘 잘 써요.
한복입은 모습이 참하네요. 잘했다고 예쁘다고 전해주세요.
심바 2010-06-16 21:27:31
앨리스 처자가 정녕 5살이 맞으신지요?
어찌 이렇게 글자도 또박 또박 잘 쓰는지요? 비결이 뭔지 왕궁금...
명연맘(Ruby 7) 2010-06-16 21:40:10
얼굴도 예쁘고 글씨도 참 예뻐요 5살인데도 앨리스 참 잘했네요
칭찬 많이 많이 해주세요 울 Ruby도 자극좀 받게 슬쩍 보여 줘야겠네요^^
앙팡진 2010-06-17 00:07:55
단아한 모습이 한복이 참 잘어울리네요.. Alice의 글씨가 너무 예뻐서 감탄하고 갑니다..
한솔맘(alice) 2010-06-17 08:18:04
글씨 예쁘다니 부끄럽네요. 책보고 그린건데요...(^^)
서진서우맘 2010-06-17 10:03:42
정말 5세맞아요? 저희집 둘째는 알파벳도 알까말까랍니다 넘 의젓하네요
글씨도 이쁘구 얼굴도 이쁘구 우리둘째 서우랑 친구해요(서우는 북클럽은 엄두도
못내고 있긴하지만,,,)
한솔맘alice 2010-06-17 10:33:13
네^^ 서우랑 친구해요~!!
alice는 지금 5세(46개월)인데요, 한글읽기, 쓰기를 자유롭게 해요.(일기쓰기, 편지쓰기가 가능해요)
영어는 sound만 일주일에 한번(40분) 해서 지금 10개월째거든요. 쓰기는 거의 안시켜서 대문자는 그런대로 쓰고 소문자는 그려요. (영어도서관에서 일주일에 한번 40분 무료수업으로 영어동화읽기를 득고 있는데 거기서 쓰기를 조금 했어요.) 글씨가 예쁘다고 하니까, 덧붙이는건데요. 아마도 한글 쓰기가 가능하기때문에 연필 쥐고 쓰는 방법이 익숙해서 그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벨벳 2010-06-17 20:12:11
어쩜어쩜~~~~앨리스 너무 이뻐요~!!
꽃보다 더 예쁘네요~^^*
한복입은 모습이 춘향이 어릴적 모습을 떠올리게 하네요~^^*
글씨도 어쩜 저렇게 이쁘게 쓴데요~~
얼굴예쁜 미인은 악필이라는 말이 완전 틀린말이네요~그쵸?
잘했어요~~~짝짝짝~!!!!!!!!!
세훈맘 2010-06-20 01:40:11
울세훈이와 같은 나이인데두~ 앨래스는 어쩜... 글씨도 이렇게 이쁘게 쓰고,,,
울아드님은 펜잡는데 영~ 관심이 없네요...
넘 이쁜 공주님이예요~ 북클럽서 자주뵈요
세훈맘 2010-06-16 02:09 

세훈(5세) 미션수행기~ 짜짠~

 

울 세훈 아직 한글도 읽지도 쓰지도 못해요.. 쫌 무심한 엄마같지만,, 느긋하게 열심히 따라가 볼랍니다..

 

1.  엄마가 읽어주는데 울 세훈 열심히 해찰합니다. 이쁜 토끼이야기가 별로 재밌지는 않나 봅니다..

     그냥 그렇게 이얘기 저얘기 들어주며 읽어주었네요..

2.  이름은 책을 받자마자 지어주었죠~ PATRICK

    요즘 이름지어주기에 재미붙었어요,, 집에있는 로봇도 크레카, 프레카, 카카카, 크레비티..ㅋㅋㅋ

3. 엄마가 나를 사랑한다고 느낄때,,, 생각나는 대로 말합니다.

   엄마가 나를 사랑할때,

   엄마가 편지 쓸때~.. 울 세훈 월욜날 발에 쫌 문제가 있어서 수술했어요..

   수술할 때 겁내지 말라고 편지를 썼었죠~.. 제가 좀 힌트를 줘서 얻어낸 답변..

   세훈이 편지받아서 넘 행복하다고 하네요...

4. PASS

5. 사랑받으면 예쁜 마음이 생긴대요~

6. 요 미션도 그냥 생각나는 대로 세훈 얘기합니다..ㅋㅋㅋ

7. 울 세훈 토끼와 재밌게 노는 그림그리자! 고 하니까,

    " 엄마 요플레를 먹고, 깨끗이 씻어서 종이 붙여서 토끼 만드는 건 어떨까?" 합니다..

   그림 그리기 별로 안 좋아하긴 하는데,, 토끼 만들자고 하니까 그것도 엄마는 좋네요,

   발이 아파 움직이지도 못하는데 한시간 재밌게 놀았습니다.

 

엄마왈,

Let's make a

세훈왈,

rabbit!!! ㅋㅋㅋ  

엄마 손재주도 없고, 요플레도 없고 어제 아빠가 먹고 버린 컵라면 통을 씻어다가 허접토끼 패트릭 탄생!!! 

토끼귀 쩜 동그랗게 하는 게어때?? 세훈이는 아직 어려서 네모로 밖에 못한다네요..

토끼만들어 놓고 와일드토끼권법~와일드패트릭권법 하며 여지없이 파워레인저 놀이를 합니다...

 

미션덕분에 세훈과 함께 즐거운 시간보냈습니다.

좀더 발전하는 세훈맘과 세훈이 기대해주세요~~~

 

 

donuts 2010-06-16 09:15:00
아픈 다리로 세훈이 넘넘 멋지게 미션수행했네요~ 컵라면 통으로 만든 토끼도 멋지구요.
엄마가 사랑해줄 때 슬픔이 사라진다는 세훈이의 말!
정말 아이들은 다 알고 있나봐요.
엄마가 자기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앞으로도 멋진 활동 기대할게요~ 아자자
쭈쭈바 2010-06-16 09:59:52
세훈군 발은 괜찮은가요??? 빨리 좋아져서 다음엔 붕대푼 멋진 발 보여주세용~
글고,,,전혀 토끼허접 안하네용.... 세훈이의 손길이 있음 그것으로 붙이고, 오리고 ㅏ하면서....rabbit 은 이미 머리속에 잘 남아있을 거네용... 홧팅이~~ㅤㅆㅛㅇ~~
서진서우맘 2010-06-16 11:20:13
에구,,,다리 빨랑 나았음 좋겠어요 세훈이 화이팅!!
저희 둘째도 5살이예요 방가~
한솔맘 2010-06-16 12:07:01
열심히 했네요^^ 우리 애랑 같은 나이네요. 저도 천천히 하려고 마음 먹고 있어요.
홍박샘 2010-06-16 16:18:20
발을 어쩌다가 다쳤나? 고등학생 제 아들도 발 다쳐 붕대 매고 끙끙 거리네요.
다 큰 녀석을 목욕시켜 줬네요.
저건, 뭘 만든거여? 토끼? 난 깡통 로봇인줄...ㅋㅋ
서연맘 2010-06-16 21:26:04
울 딸에게 자신의 숙제 올린거랑 친구들꺼 보여주는데 전 무심결에 지난 사진을 스톱시키더니
다리다쳤다고 빨리 낳으라고 쓰래요. 전 얼굴이 가려졌네 하고 스크롤 올렸거든요.
세훈아 얼른 낳고 담엔 멋진 얼굴보여줘...
심바 2010-06-16 21:28:55
세훈이랑 엄마랑 깜찍한 미션...
세훈맘님의 예쁘고 고운 마음이 세훈이 미션 수행기에 다 보이네요...
사랑이 느껴지는 미션 잘 보고 갑니다요...^^
명연맘 2010-06-16 21:55:51
아픈다리로 밖에서 뛰어놀지도 못하고 답답하겠네요.. 그래도 패트릭이 있어
집에서 파워레인저 놀이 하며 재미나게 보낼것 같네요 패트릭도 세훈이도 화이팅이여~~
lumina 2010-06-16 23:02:49
우리 비오는 이마 꿔매서 모든걸 접고 있는데 세훈인 너무 착하군요....
실밥을 풀고 나면 열심히 공부 한데요 ㅋㅋㅋ 좀 우끼죠
세훈이 발 잘 낫길 기도중 함께 할께요.....
앙팡진 2010-06-17 00:13:34
독후활동까지 멋지게 해주셨네요.. 아픈 발 어서 나아서 더운 여름에 고생하지 않길 바래요.. 씩씩한 세훈이 반가워요~~~
벨벳 2010-06-17 20:16:34
세훈이 발 빨리 낫길~!!!!!!
아픈발로 미션 멋지게 해냈네요~
짝짝짝~!!!!!!!
토끼도 아주 멋지게 만들었네요~
엄마가 도와주지않고 혼자서 만들어서 더 멋져보여요~!
앞으로도 세훈이랑 알콩달콩 미션 기대됩니다~!
하진엄마( 2010-06-16 01:25 

 

미션 수행하는 모습^^

 

 

하진이는 알파벳 정도만 알고 있는 아이^^라서 첫번째 읽기는 엄마와 따라 읽기를 하고

두번째, 세번째는 CD 듣고 따라 읽기를 하였습니다.

 

역시 CD 따라 읽기는 조금 쉽게, 잘 따라하는 듯 하네요^^

 

 

3번 문제 : 하진이가 한글로 말하고 엄마가 영작하였네요^^(베끼었음?!)

 

역시 4번 문제부터는 알파벳을 따라 쓰기도 힘든 시기라서 하진이의 느낌을 그대로 한글로 적어 봅니다.

 

 

6번 PASS^^

 

7번은 아래있어요.^^ - 옆집 아이(둘째녀석 친구)가 놀러와서 연필로 덧그리기를 하여 버렸네요.ㅋㅋ

(우리 하진이 엉엉 울었답니다.)

 

 

 

하진엄마(소모즈) 2010-06-16 01:30:26
8살 하진이는 (닉네임) '소모즈주니어' 입니다.^^
donuts 2010-06-16 09:16:36
엄마랑 나란히 앉아서 열심히 읽는 모습 넘 예쁘네요.
소모즈주니어?! 멋져요.
하진이도 하트를 좋아하는군요. 앞으로 멋진 활동 기대할게요.
많은 도움 서로 주고받았음 싶어요. 아자자!
쭈쭈바 2010-06-16 10:04:30
힘이세서??? ㅎㅎ 글고 옆에분이 하진엄마님 이세용? 뒷모습 완전 20대입니다..부럽삼...
하진이 파스텔톤 그림이 정말 이쁜데... ㅎㅎ...대사도 멋지고,,, 실내와도... 영어가 아니어도 이해하고 있다는게 정말 중요할 듯...Po-ing 이랑 이쁜 글씨체도 귀엽습니당...^^ 전해주세용 하진양에게..
서진서우맘 2010-06-16 11:22:31
토끼그림 정말 넘 똑같이 그렸네요 열심히 그렸는데 누가 낙서하면 정말 속상하죠
그래도 맘풀어용 '소모즈주니어'~ 모기퇴치매트 ㅋㅋ 저희집도 벌써 켜놨어요
다들 모기조심하세요~
한솔맘(앨리스) 2010-06-16 12:08:36
^^ 저도 cd따라읽기를 많이 시키고 있어요.
읽기를 처음 하는지라...(^^) 고생이 많아요. 그래도 부담안주려고 무지 애썼답니다.
홍박샘 2010-06-16 16:19:47
엄마가 공부했구먼ㅋㅋ
저 색칠재료가 파스텔인가요?
못된 녀석들 그림에 왜 손을대.
심바 2010-06-16 21:31:29
엄마랑 딸이랑 뒤꼭지가 어찌 그리 똑같은지요?
이쁜 그림 잘 보고 갑니다...
다들 이렇게 처음 영어를 시작하는 거 같아요.... 하진이 아마 몇개월 안되서 영어를 술술 읽어 나가게 되지 않을까 싶네여....^^
명연맘 2010-06-16 22:01:35
때찌! 옆집녀석^^.. 하진이가 많이 속상했겠네요. po-ring이랑 하진이랑 정말 재밌게
놀것같은 그림이네요.. 울 Ruby도 아직 쓰기가 힘든데 같이 열심히 해요^^
소모즈 2010-06-17 00:31:22
파스텔로 색칠한것이구요, 완성되지도 않은 그림 올렸다고 하진 무지 속상해 했담니다.
자기가 영어 공부하는지도 모르고 그저 엄마의 영어 공부 도와주는지 알고 하고 있습니다.
책 읽기를 통해어려운 한글받침도 자연스레 익혔는데 영어도 그런날이 왔으면 하는 큰바램 가져 봅니다.^^ 저의 내공이 많이 필요하겠지요. 아자자 .
넘 잘 하는 엄마 와 친구들이 많아서 올리기가 민망할 지경이었는데 격려 댓글들 감 사 함니다. 꾸벅
벨벳 2010-06-17 20:22:05
하진엄마님 앞모습을 보여달라~!!!!!!!ㅋㅋㅋㅋㅋ
뒷모습만봐도 이쁘실것같아요~^^*
여자아이들은 정말 하트를 좋아하는것같아요~^^*
그림속의 구름들이 소모즈주니어와 포잉을 보며 웃어주네요~
이뻐요이뻐요~!!!
다음번에는 이쁘게 완성된 그림 올려주셔요~~~~~^^*
이쁜 하진이 얼굴도요~^^*
벨벳 2010-06-16 00:32 

댓글을 달면서 문득 생각이 나서요~^^*

1.아이 이름과 나이를 먼저 올려주시면 - 예: Anna(7세)-답글 달때에

더 친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처음이라서 아이나이와 이름을 기억 못하시고

저처럼 모집게시글의 답글을 열심히 찾아보는 불편함이 없지 않을까 싶어요~^^*

 

2.북클럽은 미션을 받고 미션수행만 하는곳이 아니라는것 아시죠?ㅋㅋ

다른 친구들과 미션을 통해 댓글로 우정을 쌓아가는곳이니 만큼 친구들의 미션에

댓글로 칭찬과 격려,수다를 함께 나눠주셔요~^^*

 

donuts 2010-06-16 09:17:25
좋은 생각인 것 같아요. 벨벳님의 아이디어로 우리 13기 넘넘 친해지겠는걸요~ 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서진서우맘 2010-06-16 11:23:40
네 좋은생각이세요 아이들끼리도 친구,동생으로 여기구 여기서라도 서로 응원해주고
그랬음 좋겠어요
서연맘 2010-06-16 21:27:37
담 부턴 꼭 그럴께요. ㅋㅋ 굿아이디어 ..벨벳님께 물개박수 짝짝짝 ㅋㅋㅋ
앙팡진 2010-06-16 21:35:40
와~ 벨벳님 센스쟁이시네요^^
13기 활동하면서 언니들, 친구들, 동생들 많이많이 생기겠어요~ㅎㅎ
쭈쭈바 2010-06-16 00:04 

 

When I'm feeling  Loved....

감정 넣어서 읽어보라고 했더니...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아침에 

책은 보지않고, 일단 리스닝으로 내용을 파악하게 한후

책을 보게 했네요.

 

 

엄마, 아빠는 벌써 밥 다 먹었고,,

일단 내용이 희해는 재밌다고,,, 저의 눈높이에서 공감되는 부분이 있었는것 같습니다..

낮에 체능단 다녀오면  하루에 한두번  읽었습니다..

토욜날  시간을 재어 기록한다고 하니...

엄청 속도를 내서 빨리 읽었습니다..ㅎㅎ....

3번의 기록이 점점 빨라야 좋은거라 하니... 열심였다는....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장난삼아 아빠도 읽어보라고...아빠.....딱 1분...ㅎㅎ..

 

희건이는 블록의 세계에 바쁘지만,,,

그래도 들은 건 있어... love 나  기본단어들은 몇 개 알고,,, 따라하기도 했습니다용...

 

 

과제 2 부분에서  '엄마가 나를 사랑한다고 느낄 때' 부분에서

이리저리 생각하는  희해입니다...

오늘  워크시트를 풀면서  집중중인 희해와,,,옆에서

늘 어슬렁 거리는 희건이입니다...

 

 

워크시트 뒷부분에도,  과제 뒷부분에도   

writing 에 해당하는 부분이 많아  은근 시간이 많이 걸리구용... 희해는 생각하는

시간이 긴.... 좀  ' 이리저리 퍼지는 생각형' 아이입니다..

1.  토욜날 오전에  쭉   연달아 재었습니다..

 

2. 사랑스럽고,,,제목에  loved 가 나오니...그냥  ' Lovely' 한답니다..

 

 

3. 저는 은근 ' 맛난 거 해줄 때 사랑받는 거 아냐?' 했더니...

특히....엄마가 같이 몸놀이로 놀아주고, 자기를 맛사지 해줄 때 ...사랑을 많이 느낀답니다...

 

(밤에 자기전  아그들과 뒹굴기를 많이 하는데 희건이랑 많이 하는 게,,,은근 속에 쌓은 듯합니다..

어릴 때 2년이상 매일 밤마다 해주었던 전신 마사지....이젠 커서  한 2년 안하고,,

드문드문 해줬더니... 엄마의 손길이  느껴지는 맛사지에서 사랑이 느껴졌나봅니다...

 

.... 책을 통해,,,어떤식으로든 제 뒤를 돌아보게 됐습니다.....

반성하고,,,잘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미안...

 

4. 토끼 사랑받을 때 기분,,,,, 책 속에서 찾아 적게 했습니다..... 하면서 

넌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식으로,,, 믿음을  주면서... 강조했네요...

 

 

5.  사랑받을 때 느낌은.....   날개가 없이도 우주로 날아갈 수 있을 것 같다고,,,했습니다...

날개가 없이도... .. 제가 전혀 못한 생각이어서...뜨끔했네요..

 

 

6.  나오는 모든 단어들을 순서대로,,,또 다,,,꼭 써야한다고 생각한 모양인지...

머리를 이리저리...아니라고 하면서   희해가 아는 표현들로   도움을 줬습니다...

 

슬플때, 자기를 사랑하고 돌봐주는 가족들이  북돋워주면

자기는 행복할거라네요...

또,,, 어디있든, 자기가 누구든 가족은 함께........(나온 단어로 다 적어야한다공...헉...)

8. 좋았던 부분은  첫장면,,,토끼가  날개가 자라 하늘로 날아가는것...

아마 요 또래에는 다 요런 꿈을 가지는 것 같아요...

저도 예전에 그랬던 것 같단,,,,,ㅎㅎ,,,,

 

 

7.  같이 Lovely 토끼랑 노는 모습입니다...

가장 마지막에 한  활동이구요..

 

워크시트도  지금 아니면 또,,,언제 싶어서...

할머니가 맛난 거 많이 줘서 ...사랑한다는 부분....

부산서  친정엄마가  먹을 걸 좀 보내십니다...ㅎㅎ...

 

아빠는  자기맘을 잘 알아줘서  사랑한다고,,,

에효~... 은근 저는 악역....

그래도,,,

 

엄마에게  나중에 희해가 '목걸이' 랑 '반지' 선물로 준다고,,,ㅎㅎ...

이렇게 마무리 했습니다..

When I'm feeling Loved ....  희해랑 하면서 느낀 점은...

은근 희해의  속마음을  알 기회가 되면서,,,미안했고,,,,

좀 더 사랑을 많이 표현해줘야 겠다,,,,

그리고 많이 놀아주자,,,, 맘과 몸으로.... 그런 feelings 의 날들이었습니다...

 

 

벨벳 2010-06-16 00:14:58
여기에 또 혀에 모터 단 친구가 있었네요~^^*
아빠까지 ~
쭈쭈바님네 가족모두 참여하는 즐거운 북클럽 미션수행이였군요~
부럽부럽~!
동영상보고 초절정 애교 눈웃음에 쓰러집니다~^^*
희해 너무너무 잘했어요~~~~~짝짝짝짝~!!!!
그림실력도 ~~~짝짝짝~!!!!!!!
희해 얼굴만큼이나 마음도 너무 예뻐요~
저희는 북클럽 할줄 모르고 워크싯 게시판에 올라오자마자 바로 다 해버려서 아쉽네요~^^*
이렇게 함께 하면 더욱 재미있을텐데 말이죠~^^*
앞으로 쭈쭈바님은 희해 맛사지 매일 해주시겠어요~ㅋㅋ
세훈맘 2010-06-16 02:43:14
희해~ 넘 이쁘고 애교절정인것 같아요...
울 딸도 이렇게 이쁘게 키우고 싶은데...엄마가 귀차니즘의 절정이라~
블로그 가서도 봤어요.. 많이 배우고 느끼고 왔네요..
북클럽활동에서도 많이 배울께요..
donuts 2010-06-16 09:21:14
아구구.. 희해네 가족 넘 멋지네요.
늘 다양한 방법으로 해주시는 부분! 닮고 싶어요.
13기 활동하면서 조금씩 배우면 저희 모녀도 희해네처럼 할 수 있겠죠?!
저도 이번 loved 로 인해서 많이 안아주고, 많이 놀아주자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생각보다 엄마와의 스킨쉽도 넘넘 좋아라하고, 엄마의 사랑을 많이 표현해야함을 느꼈어요.
그 맛사지 저도 오늘 해줄랍니다. ㅋㅋ
쭈쭈바 2010-06-16 10:11:06
Anna 양의 모습보고,,, 유게에서 희해... 나름 다른친구도 이렇게 열심히 하는구나,,,하고
좀 먹었습니다...ㅋㅋ....벌써 워크시트까지 다 해버렸다니...헉.... 대단해용...다른 책들도 그럼 한번
쭉 내면화가 되었다는 얘긴데.... 헉헉...열심히 가야겠당~ 글고 이번에 Anna 양 얼굴을 못봐서 서운했네용...자꾸자꾸 다들 얼굴보고 익혀요... 희해에게도 오늘 체능단 다녀오면 요 같이가는 칭구들
보여줄려구용.... 앗...맛사지 대신 오늘 아침에 snuggle bunny 라고 하면서...쫌 기분좋게 간질며
깨워줬습니당...
쭈쭈바 2010-06-16 10:15:13
도넛님은 엄마랑 이런저런 활동하며 다온이가 넘 사랑받고 건강하게 큰다는 느낌을 보는사람이
느끼는 걸 아시는지... 지금보면 이제 알파벳만 알면서도 하는 칭구들이 있고,,, 또 아직 몰라도 엄마랑 듣고 가면서 알아가는 칭구들도 있고,,,, 분명 쌓입니다...
예전에 희해가 글자를 전혀몰랐을 때...꾸준히 영어책 하루에 하나씩.... 소리로 접하는 게 이미 언어의 시작이네요... 다온님의 사랑과 정성이면 충분히,,, 또 다른 칭구들도 분명,,,시작에서 몇 걸음
나가고 있는거네용...모두다 홧팅~~ 다같이 잘살자...ㅋㅋ..
서진서우맘 2010-06-16 11:26:29
역쉬 희해 넘 멋져요 생긴것도 이뿌고 야무져보이구요
울집 서진,서우도 희해처럼 영어도 잘하구 그림도 잘그리구 그랬음,,,넘 욕심인가^^
좀전에 수요어머니기도회에 첨 다녀왔어요 '사랑은 참으로 버리는것,,,'이라는 노래불렀는데
넘 와닿았어요 욕심버리고 자유로워지려구요 또 말로만일랑가~~
한솔맘(앨리스) 2010-06-16 12:10:10
너무 잘하네요. 우리 한솔이도 언젠가는(힘 불끈!!!)
홍박샘 2010-06-16 16:26:21
공부가 그리 즐겁냐, 희해야?
니네 엄마가 잘 꾀었는가보다.
희해아빠, 1분 읽느라 고생하셨습니다. ㅋㅋ
명연맘 2010-06-16 22:08:01
헉!! 희해는 혹시 잘못온거 아녀요? 초등북클럽으로 가야하는거 아녀요^^ 정말 엄마 아빠의
사랑도 많이 보이고 희해도 참 밝고 예쁘네요.. 울 Ruby한테 동영상 보여줬더니 자기도 열심히
해 본다네요 울 Ruby가 자극(?) 많이 받았어요
희해한테 참 예쁘고 참 열심히 한다고 칭찬해 주세요
아혜맘 2010-06-16 23:08:33
너무 잘~하는 모습보니 기가 죽어요...
그렇잖아도 우리 yuna는 정체기인것 같아 은근 신경쓰이는데...
하지만 yuna의 미래 모습이라 생각하며 힘내려구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앙팡진 2010-06-17 00:19:29
감정이 풍부하게 실린 동영상 Jenny랑 함께 잘 봤어요.. 꼼꼼하게 미션을 올리신걸 보니 전 반성해야겠어요.. 희해에게 앞으로도 동영상 부탁한다고.. 팬이라고 전해주세요~^^
서연맘 2010-06-15 22:56 

오랜만에 오빠 없는 시간 딸이랑 재미난 얘기했네요.

초록 스웨터를 입고 있어서 남자라고 이름이 john이네요.

영어도 하고 생각도 나누고 참 좋았어요.

벨벳 2010-06-16 00:05:43
와우~서연이 그림 색깔이 알록달록 예쁘네요~^^*
역시나 여자아이들이라 핑크버블이 대세군요~ㅋㅋ
스커트 많이 사주셔야겠어요~^^*
Anna도 공주과여서 바지를 잘 입지 않으려고 하는데...ㅎㅎ
이번 책 읽으면서 정말 우리 아이가 언제 엄마의 사랑을 느끼는가에 대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그쵸?^^*
서연이 글씨도 또박또박 잘 쓰네요~!
짝짝짝~!!!!!!!!
donuts 2010-06-16 09:24:04
책 속 토끼와 같은 색깔의 스웨터를 입은 토끼를 그렸네요. 그네랑 시소도 넘 멋지구요.
띄어쓰기 체크해주신 엄마의 사랑도 느껴집니다.
오빠가 없는 시간에 해서 서연이가 엄마를 독차지했겠는걸요?!
넘넘 잘했다고 서연이에게 꼭 전해주세요~
서진서우맘 2010-06-16 11:28:26
색깔을 정말 꼼꼼하게 잘칠해요 구름뒤에 숨은 웃는 햇님도 넘 재밌구요 역시나 그림도 초록스웨터의 존이 등장! 서연이는 센스쟁이~~
홍박샘 2010-06-16 16:32:00
와~ 4분 동안 집중해서 읽었네.
둘째가 서연이여?
너무너무 행복해보이는 그림이구먼.
명연맘 2010-06-16 22:12:38
서연이가 저랑 생각이 같았네요.. 저도 토끼 보자마자 남자로 생각했는데
울 Ruby는 인형끼고 다닌다고 여자라고 그러더군요..
그림속의 존과 서연이 참 즐거워 보이네요 서연이 참 잘 그렸다고 칭찬 많이 해주세요^^
앙팡진 2010-06-18 08:08:53
서연이에게 Jenny 언니가 그림 참 잘 그렸다고 말했다 전해주세요.. 저두 알록달록 신나는 놀이터가 마음에 드는걸요.. 하늘의 햇님도 함께 즐거워보이구요.. ^^
쭈쭈바 2010-06-15 22:38 

다온이의 큼직큼직한 글 속에  순수한 맘이 들어있는 것 같아요..^^

화사한 색감의  그림도 넘 이쁘공.... ㅎㅎ..... 밝은 기운 잔뜩 ... 앞으로도  요렇게만 하심 도넛님은

행복하실 것 같아요,..^^

donuts 2010-06-16 09:25:46
꾸벅~ 감사합니다. 우리 다온이 예쁘게 봐주셔서요.
앞으로 이렇게만 하면 쭈쭈바님처럼 될 수 있는거죠?!
13기에서 좋은 맘들 만나고, 좋은 친구 만들어 줄 수 있어서 너무 좋으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서진서우맘 2010-06-16 11:30:57
다온이 넘 귀여워요 동글동글한 얼굴^^ 와우~이름표 단 토끼도 넘 멋져요
스웨터의 털실모습까지 완벽재현!^^ 다온이랑 다온이가 그린 토끼 이름뭐더라(깜빡증,,)
반했다고 전해주세요
홍박샘 2010-06-16 16:33:03
요기가 다온이 작품 칭찬하는 자리인가?
작품하고 댓글하고 뚝 떨어져버렸네.
참 잘했어요, 다온이.
하나짱 2010-06-15 22:31 

 

저희딸 이제까지 책읽기만 하고 글쓰기는 전혀 되어있지 않았어요.

미션 준비하면서

그래도 조금은 써야 할것 같아서..(또 이기회에 쓰기도 시킬려고요)

아이가 먼저 영어로 말하면 제가 받아적고

그걸 다시 아이가 보고 쓰고...

오늘 아이도 저도 좀 힘들었습니다... 특히 쓰기가요...

미션 1,2,3

미션 4

미션 5,6,8

미션 8

미션 7

 

이상입니다...

첨이라서 그런지 아이랑 글쓰면서 얘기하는것도

이렇게 글 올리는것도 힘드네요...

다음번엔 아이와 좀더 즐겁게 해야겠어요.

같이 할수 있는 이런 공간들이 새삼 감사하네요..  

 

 

 

쭈쭈바 2010-06-15 22:42:09
지금부터가 바로 시작이지요... 마지막에 미소가,,,콱!...헉... 정말 울딸만 이쁜게 아닙니다..
고슴도치맘 지금,,, 박 터지는 소리 들리시죠?? ...ㅎㅎ...
힘내시공.... 힘들지 않은 일들은 실은... 이루고 나서도..크게 안 남는 거 같아요..
한 두개씩 조금은 생활에 치이고 힘들고,,, 아그들 놀이터 가는 시간에 속이 터질 지언정...
같이 힘내서 가용~~...저도 북클럽은 첨이라 정말 .... @@ 이랍니다...ㅎㅎ
벨벳 2010-06-16 00:23:14
처음 글쓴것이 이정도라구요~와우~!!!
어쩜 이렇게 정갈하게 잘 쓴답니까~~~~~
엄마가 쓴걸 받아 적은것이라고 해도 글씨 크기도 고르고 반듯반듯 너무 예쁩니다.
너무너무 잘썼어요~!!짝짝짝~!!!!!
사진대회에 참가했군요~ㅋㅋㅋㅋ
하트가 그려진 예쁜 원피스가 눈에 띄네요~
요렇게 이쁜 아가씨가 저런 표정으로 바라보면 바로 녹아내리겠는걸요~^^*
앗~!이런~~~~무릎이 ....호~~~~호~@@
열심히 약바르고 흉터남지 않기를~!!!
저희 딸아이는 양쪽무릎을 갈았다가 지금은 거의 아물어가는중이에요.
북클럽이 모녀의 일상에 즐거운 활기를 불어넣어주는 시간이 되길 바래요~^^*

여기도 박 터집니다~ㅋㅋㅋ

donuts 2010-06-16 09:29:27
벨벳님 말씀처럼 처음 쓴 게 이 정도면 아마도...
방귀 뽕~ 하고 뀐 토끼를 그리기 쉽지 않은데 ㅋㅋㅋ
다들 이번 13기에는 북클럽 처음 한 친구들이 많아서
처음인 저도 그렇고 하나짱님도 그렇고 열심히 하면
서로 도움도 되고 좋을 듯 싶어요. ㅋㅋ
하트 원피스 입은 모습 넘넘 이쁘다고 전해주세용~
서진서우맘 2010-06-16 11:33:49
글씨도 넘 또박또박 쓰구 그림도 개성넘치구 ,,,하나는 바른생활소녀?^^
저두 첨이라 아이랑 머리싸매구 했답니다 이제 시작했으니 앞으론 좀 요령도 생기겠지 생각하면서
아이랑 즐겁게 해보려구요 같이 화이팅해요
홍박샘 2010-06-16 16:34:08
너무 힘들면 안되니까 다 하지 말고 할 수 있는 것만 하세요.
꼬맹이 미소가 백만불짜리입니다, 그려.
명연맘 2010-06-16 22:17:08
ㅎㅎ 그림도 재미있게 그리고 무릎의 상처도 그렇고 울 Ruby랑 비슷한거 같네요^^
울 아이도 첨인데 같이 열심히 잘 해봐요 화이팅!
서진서우맘 2010-06-15 22:21 

첫 미션 올려요 사진은 어느분께 힌트얻어 서진이에게 찍으라고 했더니

더 신나하네요 영어문장 따라쓰기는 몰라도 문장 만들기는 어려운거같아서

일단 부담없이 할 수 있는것만 했구요 대신 워크시트를 풀어봤어요

미션1. 사진이 넘 흐리네요 ㅠㅠ 시간재서 읽어보니까 더 집중되고 시간도 단축되니 좋아하네요^^

미션2. 토끼이름은 한참 고민하더니 갑자기 '스토먹'이라고 하는거예요 엥? 뭔소리?

갑자기 어디선가 들은 stomach 단어가 떠올랐나봐요 제가 넘 쌩뚱맞다고하니 honey로 고쳤어요

미션3.은 어려워서 저랑 같이 살짝하구요

미션4. 책에서 찾아 열심히 따라썼네요

미션6. 엄마가 화낼땐 자기를 사랑하지않는거같다고 하는 서진 -_-;; 제가 좀 욱하는 성미가 있어서~

늘 반성하지만 감정컨트롤이 잘 안되요 일관성있는 엄마가 되자가 요즘 기도제목이예요

미션7. 최대난관! 서진이는 그리기를 너~무 싫어해요 대부분 여자애들은 알록달록 그리고 색칠하기를

좋아하지않나요? 안그래도 이거땜에 서진이랑 좀 다퉜어요(그럼안되는데,,,) 안해도 된다고하니 기어코

하긴해야겠다는 생각이었는지 저렇게 7번!이라고 숙제하는 티를 팍팍 냈네요(지금 옆에서 자기 울먹이면서

저거 그렸다고,,,)

미션8. 역시 비눗방울을 좋아하는 서진이 핑크하트 비눗방울을 좋아한다고 하네요 ^^

워크시트가 넘 잘되어있어서 잘 활용했어요(감사합니당) 서진인 워크시트 푸는건 아주 좋아해요

아마도 그리기처럼 오래해야하는 것보다는 쓱쓱 풀고 답이 바로나오는 워크시트가 급한 성격에

딱인거죠^^

역시나 워크시트에도 그림그리기는 빠지지않네요 그림수준은,,,ㅠㅠ

첫 미션수행하고나니 뿌듯해요 부족하지만 앞으로도 열심히 할게요

근데 서진이가 왜 우리가 올린사진은 이렇게 흐릿하냐구,,,선명한 사진 어찌 올리나요?^^;;

쭈쭈바 2010-06-15 22:45:54
ㅎㅎ...그래서 저도 포토 스케이프 깔았습니다..
네이버서 검색하면 나오네용~~ 몇 번 보시면 금방 편집이 됩니다..ㅎㅎ...
글고 만화캐릭터의 그림 넘 귀엽습니다...ㅎㅎ.... 워크시트 푼걸 보니 ,,잘하나봐용...서진이 홧팅!!
저도 담에 희해에게 찍어보라 해야겠습니당...따라쟁이 해도 되죵??
서연맘 2010-06-15 23:01:22
우리딸도 워크시트 체질입니다. 뭐든 문제 풀이 빈칸은 다 채워넣죠.ㅋㅋ 서진이도 그렇군요.
근데 이 워크시트 저만 못본건가요? 어데 있었나요?
벨벳 2010-06-16 00:02:10
먼저 서진이의 그림이 너무 이뻐요~!
그림 이렇게 이쁘게 그리면서 왜 그림그리기를 싫어할까요~
특히 토끼는 특징을 아주 잘 잡아내어서 그렸는데요?짝짝짝~!!!!!!
서진이가 이쁘게 색칠해주면 아마 토끼가 폴짝폴짝 뛰어 나올것같구만요~^^*
어려운 bubbles도 잘 적었네요.
아래 워크싯에 그려놓은 Dad와 sister도 너무 잘그렸어요~!
짝짝짝~!!!!!!
홍박샘 2010-06-16 16:35:57
싫어하는 건 안해도 된다고 했는데 하겠다고 우기는 건 좋은 일이어요.
남 다하는 거 빠지지는 않겠다는 거잖여요? ㅋㅋ
7번 특히 잘했다, 그래.
명연맘 2010-06-16 22:21:09
저도 사진찍기 컴터에 올리기 이런거 잘 못해서 애 먹었어요
서진이 토끼 넘 귀여워요 ㅋㅋ 왠지 말 걸으며 튀어나올것 같아요
정말 개성이 넘치고 멋지다고 칭찬 많이 해주세요^^
앙팡진 2010-06-18 08:06:27
서진이가 직접 찍은 사진이었군요.. 숙제도 열심히 잘 했는걸요.. 우리집 Jenny도 이름이 서진이라서 더 반가운거 아시죠? ^^ 앞으로 귀여운 서진이 그림 많이 볼수있었음 좋겠구요.. 즐겁게 북클럽 함께 하기로해요~~~!
한솔맘 2010-06-15 12:01 

벌써 과제들이 올라오네요. 저는 조금 더디게 진행이 되네요.

alice도 영어책 읽기는 처음이라(짧은 단문은 읽어봤는데, 책을 한권 읽는 건 처음이에요) ^^

그래도 다른 분들 한 거 보니까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잡히는 것 같아요.

오늘 내일 열심히 해야겠어요~

쭈쭈바 2010-06-16 10:17:43
넵...기다릴게용~ 자꾸 이런 활동들 보고 덧글도 달면서 이상한 또, 공감대를 쌓아갑니다..ㅎㅎ...
한솔맘님 홧팅!! 시간 걸려도 아이랑 함께한 시간만큼...돌아오는 것들...^__^
한솔맘(앨리스) 2010-06-16 12:11:32
네, 저도 열심히 할게요.
앨리스가 잘 따라와주었으면 합니다.
벨벳 2010-06-14 23:58 

Anna가 미션올라오는날을 기다리다가 금요일에 올라왔다고 전해주자

금요일 저녁에 했습니다.

Anna는 제가 1기 북클럽을 할때에 잠시 함께 해보다가 제가 엄마들하는것이니까

빠지라고해서 좀 삐져있었어요..그러다가 13기 북클럽은 자기와 친구들과 동생들이 하는것이라고

많이 기다렸어요~^^*

 

미션.1

북클럽하기전에 미리 모두 보았던 책이고 어버이날에 장거리 여행하면서

차안에서 많이 들었던것이라 그런지 읽는 속도도 빨랐어요.

3회때에는 정말 혀에 모터단줄 알았네요 ㅋㅋ

 

미션2.

여러번 고민하면서 적더니 지우고 또 적고 하더니 결국엔 Diana라고 지었어요

 

 

미션3.

 

 

미션4. 미션5

 

 

미션5.

미션6.

 

 

미션7.

 

미션8.

 

 

저희집은 의논한 결과

프린트하고 미션수행하고 사진찍는것 까지 Anna가하고 댓글 쓰는것만 제가 대신 해주기로 했어요.

다른친구들의 미션수행한것과 댓글들  같이 보고 이야기 나누기로 했답니다.

내일 다온이의 미션보고서 Anna가 뭐라고 할지 벌써 기대됩니다.^^*

각자 내아이에게 맞춰서 북클럽을 재미있게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재미있게 즐길수 있는 13기 북클럽이 되길바래요~!

13기 화이팅~!!!!!!

 

donuts 2010-06-15 09:25:45
와우~ 정말 혀에 모터를 단 듯 빨리 읽었네요. 게다가 미션 수행도 넘 잘 하구요.
Anna 넘넘 멋지네요. 저희도 오늘 유치원에서 돌아오면 친구들 미션 수행한 것 보면서
이야기 나누기로 했거든요. 아이들이 서로 자극이 되어서 즐거운 놀이가 되었으면 싶네요.
서로 수준도 다르고, 서로 성향도 다르기 때문에 엄마가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할 듯 싶어요.
내 아이에 맞게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것! 창피해하거나 견제하거나 하지 말고
서로 좋은 점 배우면서 말이죠~ 13기 아자자! ^ ^
오늘 다온이가 오기 전에 미션수행 리스트가 쭉쭉 올라와 있기를... 그죠?!
쭈쭈바 2010-06-15 22:50:01
도넛님 말씀에 백번 공감,,,, 맞네요...
저는 우리 13기가 다양한 구성원...ㅎㅎ..으로 되어있고,,, 꼭 쓰기보다는 책을 읽고,,,
감정을 교류하고 생각해보는 것에도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사실,,, 보면서...
희해에게 감정적으로 많이 표현못하는 부분에 반성했습니다...ㅠㅠ...

담엔 Anna 얼굴도 꼭!! 보여주세용~~ 완전히 낯익히기..^__^
서진서우맘 2010-06-16 11:37:07
님께 힌트얻어서 저도 서진이에게 사진찍으라고했더니 한껀한다싶은지 좋아하더라구요
담엔 또렷~~하게 사진 올리고프네요^^;
다른 친구들한것보니 함께 한다는 생각에 더 용기도 나구 재밌을거같아요
13기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 화이팅이예요
홍박샘 2010-06-16 16:36:49
사진도 잘 찍었네, 꼬맹이.
혀에 모터는 어떻게 장치하는 거냐?
명연맘 2010-06-16 21:28:59
어쩜 참 야무지게도 잘 했네요.. 울 Ruby도 열심히 하면 저렇게 잘 하겠죠
Anna 정말 멋지고 잘했어요
앙팡진 2010-06-16 21:53:27
Anna에게 참 잘했다고 해주세요~ 아마 아줌마보다 더 빨리 읽었을듯..^^
사진찍고 프린트까지 혼자서 해냈다니 7살이 아닌거 같아요.. 우리집 꼬마는 아직 컴맹이라서..
앞으로 즐겁게 북클럽활동 하면서 Jenny와 좋은 친구가 되길 바래요~!
하나짱 2010-06-14 22:16 

역시 다온이 멋지게 해냈내요.

저희도 글씨를 약간이라도 쓰게해서 올려야 겠어요.

 

donuts 2010-06-15 09:29:22
글쓰기가 아직 익숙치 않아서 아이들에게 스트레스가지 않을까 싶긴해요.
그래서 저는 한글로 써도 받아줬어요. 아이가 책 읽고 나서 하고 싶은데로... ㅋㅋ
글쓰는 것보다 책을 읽고 감정을 이해하고 감정을 표현해보는 게 더욱 중요한 듯 싶네요.
즐겁게 미션수행한 내용 빨리 보고싶네요.
donuts 2010-06-14 21:48 

음... 아직 미션 수행 때문에 조금은 걱정도 되실테고

이게 맞나 싶으실텐데... 저도 용기내어 올려본 거랍니다.

미션수행을 위해 북클럽을 하는 게 아니라,

아이의 즐거운 영어놀이를 위해 하는 거라 생각하시고

우리 아이에게 맞게 진행한 것을 올리면 어떨까하는

저의 개인적인 생각 적어봅니다. 

다른 친구들은 어떻게 했나 넘넘 궁금해지네요~

벨벳 2010-06-14 23:39:08
다온이가 1등으로 미션을 했네요~^^*

짝짝짝~!!!!!!

그림도 너무 이쁘게 그리고 다온이의 생각도 너무 이뻐요~

글씨도 이쁘게 적었구요~

Ravid라는 이름이 정말 잘어울려요~^^*

시간재어보기 정말 재미있어하죠?ㅋㅋ

다온이 너무너무 잘했다고 전해주셔요~^^*
donuts 2010-06-15 09:33:33
시간재어보기를 처음 해본 지라 다온이 정말 좋아했어요.
게다가 3줄 정도의 책만 읽다가 긴 문장의 책을 스스로 읽어보기는 처음이어서
그런지 CD만 열심히 듣더니... 읽기 시작하더라구요.
시간이 아직은 더디지만 우리 다온이가 넘넘 좋아라하고 즐겁게 받아들였어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Anna의 모터 단 읽기 솜씨 곧 따라잡을테죠?! ㅋㅋ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오늘 Anna와 많은 이야기 나눌 수 있기를 바래요.
저도 다온이랑 많은 이야기 나눌려구요.
앙팡진 2010-06-16 21:45:44
부지런한 님 덕분에 참고잘했어요~ 저흰 이사하느라 늦게 올렸지만 앞으론 저희도 첫번째 도전해보려구요~ㅎㅎ 다온이처럼 제니에게도 즐거운 북클럽활동이 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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