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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생각하는 여자는 위험하다.그리고 강하다- 네번째미션

글쓴이 투빈사랑

등록일 2016-12-27 19:49

조회수 1,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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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책두레로 빌렸다가 반납하고 책을 다시 구매했는데  오늘에서야 왔네요

내일까지  마지막 미션 올리도록 하겟습니다~~


sorry~~~~

=======================================================================


1.마지막 장 소제목은 '여자라서 가능하다 ' 입니다.

  책속 내용에  들어가기 전에

  여자라서  가능 한게  무엇이  있는지  한번 이야기 나눠모고 싶구요

  소제목과  선택된 인물들에 어떤 연관성이  있는걸까요?





2. 4장에서  소개하는 인물들을  간단히 소개하면

   과학자 두분  마리퀴리와 리제  마이트너

   여성 수학자 에미 뇌터

   작가겸 환경운동가  레이첼 카슨

   완화 치료와 호스피스 운동을 이끌어낸 의사 시실리 손더스

   동물.환경보호가 제인구달


 제 나름의 설명을 붙여봤습니다^ ^

 익숙한 이름도 있고  새로운  인물들도 있는데요

 여러분들에게  가장 호감으로 다가온 인물이 있다면 누구인지  이유는 무엇인지요?

 사실  책을  읽으면서  짧은  설명들이  부족해서  딱히  와닿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업적보다   그 사람의  인물됨됨이가  더 궁금했었구요

 그들이  남긴  책들이 궁금해지더라구요. 저서들을  읽으면  이 인물들에 대해

 더 알수 있을까?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3. 4장에  관한  내용만이  아니라

    책 전체를 읽으시면서   더 알아보고 싶은 인물이 있다면? 

    소개해준 책 중에서  읽어보고 싶은 책이 있으신지요?



4.  책을  덮으면서  소감 한마디~~~~~~~~~ 




제 생각은  댓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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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랑 2016-12-27 22:16 

괜찮습니다요~~~♡♡

연말에 미션담당까지 하셔서 정신 없으실듯해요ᆞᆞ


~~~~~~~~~~~~~~~~~~~~~~~~~~~~~~~~~~~~~~~~~~~~~~~~~~~~~~~~~~~

1.여자라서 가능한것~~~저는 임신과 출산이 딱 오르더라더라구요~~ㅋ

 또하나는 이책 어딘선가 여성이 정치를 했을때의 장점이 있었는데 책이 손에 있지않아 찾을수가 읍네요.


  소제목과 선택된 인물들의 어떤연관성..

  음.....사실 이 소제목과 선택된 인물들의 어떤 연관성 찾기가 좀 애매하더라구요.

  그냥 남여를 구별하지않아도 되지않는가..하는 생각에서요.


2.레이첼 카슨요~환경운동 연관하여 작가활동을 한다는것이 저에게는 조금은 이채롭게 느껴져서요~


3.저는 책전체에서 가장 호기심을 불러일으킨 인물이 루 안드레아살로메요~

  검색해보니 도서관에 없길래 걍 패슈~


4.이책을 첨보고 무척 당황했어요~

자극적인 제목만 보고 책선택을 한 내가 내발등찍었구나!!했네요.

솔직히 그냥 덮고 싶었어요.


제가 젤루 싫어하는 편집방식의 책이었거든요.

자극적인 문구로 현혹해서

대표적이 내용 겉핥기로 올리면서

알만한 사람 모를만한 사람 적당히 섞고

사진넣어 페이지 채우고

용두사미의 편집형태로 조악스럽고

글다운글도 아니고,책 다운책도 아니고.


그래도 소득이 있다면

인물들을 상기시켜보거나 새로인알개된거에요.

하나더 보탠다면 이책을 읽으면서 정치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각인했고

하여 알겔라 마르켈의 행보를  지켜볼거라는거에요.


끝~~~

투빈사랑 2017-01-10 00:24:09
역사를 공부하다보면 현대사 인물들 이름이 그렇게...안 외워지더라구요
우리나라 위인도 그렇고 외국인은 더 말할것도 없구요
익숙한 이름이 아닌 사람들은 한 일이랑 사람 매치가 돌아서면 잊어버리게되요
그래서 이렇게 여러 인물들을 묶어 놓은 책들은 저한텐 쥐약이라는 ㅎㅎ
제가 페미니스트는 아닌데 남녀차별? 은 참 예민해요 ㅎㅎ
역사적으로 무시당한 여성들의 권위를 생각하면 (지금도 별로 다르진 않은듯하지만)
가끔씩 속에서 불쑥불쑥 올라오죠^ ^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자신에게 당당한 여성들이라 알아가는 재미는 있었던것 같아요
책사랑님 말씀처럼 겉핥기 경향이 강한게 아쉬웠지만
우리 나라 인물도 없고 ㅋㅋ 그래도 현대사를 다시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쨋거나 어느 한 분야에서 이름 석자 내걸 수 있다는건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책을 덮으면서 드는 마지막 생각이었습니다.
미션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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