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 방장 : 이슬사랑
    • 대상 : 영어원서를 즐기는 성인
    • 도서수준 : 챕터북

    챕터북부터 뉴베리까지 다양한 책읽기와 독후 활동을 통해, 방대한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지기를 소망하는 원대한 꿈을 가진 여인네들의 모임이나, 실상은 수다만발 사교클럽!

    모집중 가입신청
  
[1][Abel's Island]아홉번째 미션입니다.

글쓴이 벨벳

등록일 2010-06-17 01:16

조회수 1,273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943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오래기다리셨죠?^^*

오늘 시험도 망치고 일도 조금 꼬여서 마음이 무거운 하루였습니다.

우리 요원님들은 어떻게 지내셨나요?

아마도 미션이 언제 올라오나...하고 미션게시판을 기웃기웃 하셨을것같아요~^^*

아벨이 섬을 탈출하기까지 오랜시간을 기다린것만큼 아홉번째 미션을 애타게 기다리셨을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으면서~~~~

 

간단한 미션 3개만 올립니다. Go~Go~!

 

미션1.

 P102~103까지 크게 소리내어 읽어주셔요.

글이 짧기때문에 오랫만에 3회 시간재기 합니다.ㅋㅋ

아무생각없이 무조건 빨리 읽어주셔요~!!

1회 :  분  초

2회 :  분 초

3회 :  분 초

 

미션2.

아벨이 드디어 섬을 탈출했네요.

짝짝짝짝~!!!!!

17장과 18장을 읽으시면서 '이렇게 될줄 알았어~!'라고 예측했던것이 나왔나요?

어떤것인지 적어주셔요~

 

미션3.

아벨이 멀리서 자신의 섬을 바라보면서 여러가지 감상에 젖어있네요.

이부분을 읽으면서 작가가 많은것을 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ㅋㅋ

우리 요원님들은 지금까지 아벨이 섬을 바라보듯이 자신의 현실을 멀리서 바라보았던 적이 있으신가요?

자신의 경험을 적어주세용~^^*

 

단어장

17장

elaborate 정교한; 정성[공]을 들인

achingly 쑤시는, 아리는; 마음 아픈

in shreds 누더기처럼 너덜너덜해진[완전 거덜이 난]

diminished 감소하다.

tarnished 변색되었다.

18장

engulfing 완전히 에워싸다, 휩싸였다.

disturbed by 방해를 받았다.

perspective  관점, 시각

opposite [형용사] 명사 앞에만 씀 (보통 마주 보고 있는 둘 중) 다른 편[쪽]의[건너편의]

 

처음에 어렵다고 했던 책도 이제 끝이 보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대~~~~~한~~민~~~~~국~!!!!!!!!!^^*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벨벳 2010-06-22 00:07 

1.

1회= 1분 48초 , 2회= 1분 45초, 3회= 1분 28초

사실은 소리내어 읽어본지가 꽤나 오래된듯하여서 미션으로 올려봤어요~ㅋㅋㅋ

은아에게도 영어책을 소리내어 읽어준지가 언제인지...싶기도 하구요~

 

2.

Gower의 부분도 그렇고 아만다를 생각하면서 걱정하는 아벨의 모습도 그렇고

대부분 예측했던것과 같아서 책의 뒷부분으로 오면서는 재미가 더해지네요~

그런데 정말 가뭄이 들어서 탈출할수 있었다니...왠지 허망하다는 ...ㅋㅋㅋ

 

3.

예전에 제 아빠가 돌아가시고 난후 어릴적부터 그때까지의 삶과 앞으로의 삶에대해서

깊이 생각해보았었던 적이 있었어요.

친정엄마와 저, 그리고 3명의 여동생들이 아빠없이 어떻게 살아야하나...

마음이 정말 무거웠었어요.

시련을 겪고나면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것에 대한 고마움과 스스로 좀더 강해지는것 같아요.

아벨의 돌아서서 자신의 섬을 되돌아보는 부분에서 갑자기 지금 나의 현실을 되돌아보아지게 되더라구요~

 

이제 정말 꽁이님의 미션을 마지막으로 이책도 끝이나네요~

매번 책을 끝낼때마다 시원섭섭하던데...

처음 책을 읽을때에 어려웠던 만큼 시원섭섭한 마음도 더 큰것같아요.

우리 요원님들도 보고싶고요~^^*

마지막 까지 1기 요원님들 화이팅~!!!!!!!

 

 

내사랑지니 2010-06-22 05:36:41
그러셨군요. 누구나 힘든시기가 있죠....
맞아요. 잃을것이 있다는건 가진것이 있다는거죠.
벨벳님은 잘 극복하고 계시고, 앞으로도 그러시리라 믿어요.

이 책을 언제 다 읽으려나 했는데....곧 마지막이네요.
짝짝짝!
지금 박수 치면 넘 이른건가요^^?
꽁이 2010-06-22 09:47:09
언니의 그 때 마음이 어땠을지..생각하니 마음이 짠~해져요..
그래도 내사랑지니님 말씀처럼 잘 극복하고 행복하게 열심히 살고 있는 모습을 보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도 무척 뿌듯하실 것 같아요..

우앙~~정말 끝이 보이네요..
어렵다 어렵다하면서도 어케 다 읽게 된 우리 요원님들 정말 화이팅이예요~~^^
민이맘 2010-06-23 12:45:50
힘든 시간들이 있기에 지금 행복한 시간이 또 있나봐요. 감사도 하게 되고요...
벨벳님 정말 강인한 분이시네요.. 다시봤엉...~~~ㅎㅎ
정말 이번책 끝이 나긴 하네요...
으샤 으샤.
이슬사랑 2010-06-23 14:56:58
아픈만큼 성숙해진다는 말이 있죠...
언니가 그래서 팔방미인이신가...^^*
이슬사랑 2010-06-21 12:54 

1. 1' 37"  /   1' 32"   /  1' 24"

 

2. 드뎌 아벨이 탈출했군요^^

   꽁이님 예상이 맞아떨어졌다니...ㅋ

   대.단.해.요.ㅎㅎㅎ

 

3. 아시다시피 작년 겨울 갑자기 병원에 가게되서 제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었죠!!!

   울 신랑은 애 셋 어찌키우나 살짝꿍 걱정했다구...ㅋㅋㅋ

   지금은 언제 아팠나 싶을 정도로 멀쩡해보이구요...

   근데 쉬 피로해지긴해요^^

   요원님들~ 건강하세요~~~

   건강이 최고인거 아시죠^^*

꽁이 2010-06-21 16:03:39
제 장난스런 예상이 맞아떨어져서 좀 허무하고 황당해요..ㅋㅋ
맞아요..저도 아파보고 나니 좀 뒤돌아보게 되더라구요..
이슬사랑님 그래도 괜찮으시다니 정말 다행이예요..
많이 피곤하면 안 되니까 늘 쉬엄쉬엄..아시죠?? ^^
건강이 최고~~
벨벳 2010-06-21 23:51:55
맞아요~건강이 최고이죠~^^*
이슬사랑님 지난번 얼굴 뵐때에도 많이 좋아보이셔서 얼마나 반갑고
좋았는지 몰라요~
아벨 끝나고나면 또 볼까요?^^*
내사랑지니 2010-06-22 05:22:01
암요, 건강해야죠.
부자네요. 세명의 아이가 큰 힘이 되기도 하시죠?
저도 둘째 갖자는 남편성화에 병원에 다시 다니기로 했답니다.
아이를 꼭 갖게 되기를 바라기보단 병원에 다니는 그 모든 과정을 기쁘게 하게 되길 바래보네요.
민이맘 2010-06-23 12:47:08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예요..행복하게 사셔요...~~
민이맘 2010-06-21 12:27 

 소리 내어 읽지는 못하구요... 그냥 묵독 한번 했어요.. 소리내어 읽기가 잘 안되네요.

 

2. 한여름 물이 마르면 수영해서 나온다고 저도 예전에 한분이 썼던 글이 기억이 났는데 누군지 가물가물 했는데 꽁이님이셨군요.. 뭐냐뭐냐.. 여태 별 ****(?)을 다 했는데. 이렇게 탈출 하구 말이죠...하여간 황당했어요..

 

3. 별로 그런 기억이 없는것 같아요.. 앞만보고 달려와서 그런것인지...

아벨처럼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그런것인지..

성격적으로 무덤덤해서 그런것인지...

 

 아 성의 없는 답글 용서해주셔요.

내일까지 끝내야되는 일이 있어. 책을 좀 느긋하게 붙잡고 있을수가 없네요..

엉터리 댓글이라도 달아요..ㅎㅎ

이슬사랑 2010-06-21 12:58:47
아~ 여전히 바쁘시죠?
미번 미션... 느긋하게 안 읽어도 댓글달 수 있어 넘 좋아요^^*
내일까지 끝내야되는 일 끝내시구 담날 새벽에 편하게 응원하심 되겠네요^^
꽁이 2010-06-21 16:02:12
글게요~~진짜 이것저것 시도도 많이 했는뎀..좀 허무해요..ㅋㅋㅋ
그래도 빠져나와서 다행이예요..^^
민이맘님 바쁘신 일 끝내고 나시면 제가 마지막 미션 올릴게요..^^*
벨벳 2010-06-21 23:53:52
많이 바쁘시군요~
소리읽기가 시간으로 따지면 몇분 안걸리는데도 참 안되요~ 그쵸?ㅋㅋ
앞만보고 달려오셨다는 말씀이 훅[email protected]@와 닿네요~
식사 챙기시면서 일하셔요~^^*
민이맘 2010-06-23 12:48:12
ㅎㅎ 새벽에 못일어났시요... 남편이랑 둘다 못봤다는... 일어났더니 16강 진출이라니.. 기분이 좋기는 좋아요...
꽁이 2010-06-21 09:58 

1. 2분 9초

   1분 56초

   1분 48초

 

2. 헉헉..3번째 미션 때 내가 아벨과 같은 상황이라면 어떻게 탈출할건지 적어보는 미션이 있었는데..

    제가 그 때, 장난삼아 가뭄이 들어서 물이 마르길 기다린다고 했거든요..

    그 때 글 다시 보니, 내사랑 지니님께서 너무 재미난 상상이라고 해주셨는데..

    정말 제 상상이 맞아버렸네요..푸하하하..너무 웃겨요..ㅋㅋ

 

3. 제가 2007년 초에 무척 아팠거든요..

    머리가 터질듯한 두통에 잠도 못자고 참다참다  병원에 갔는데, 뇌수막염이라고 했어요..

    원인을 찾아야 치료가 가능한데, 세가지 가능성을 열어두고 검사를 했는데..

    다 애매모호하게 나왔어요..암튼 어찌저찌해서 독한 약을 한 1년정도 먹기로 하고,

    다시 뇌 MRI를 찍었는데, 뇌하수체에 혹이 있다고 큰병원에 가라고 하더라구요..

    그 때 뇌수막염도 잘못하면 후유증으로 어디 한 곳에 마비가 올 수 있다고도 하고..

    뇌하수체 혹도 될 수 있는 한 빨리 제거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우리 신랑 그 때 너무 놀랐는지..

    퇴원하고 나면 회사 그만두라고..

   

    갑자기 아파서 오랫동안 병원에 있다보니,

    그동안 제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다시 한번 쭉 돌아보게 되더라구요..

    반성할 것은 반성도 깊이 하게 되고..^^;;

 

    다행히 큰 병원에서 검사했는데 뇌하수체에 혹이 있는 건 아니고

    그냥 애 낳고 호르몬 때문에 커진 것이거나, 원래 뇌하수체가 큰 것 같다고..걱정말라고 하더라구요..^^

    뇌수막염도 약 잘 먹고, 후유증 없이 다 나았어요..ㅋㅋ

 

    암튼 그 때 제가 느낀 건, 건강이 최고라는...^^

 

    우리 요원님들도 아프지 마세요~~

 

마지막 미션은 제 차례네요..^^

내일이나 수요일쯤 미션 올릴게요..^^

이슬사랑 2010-06-21 13:01:50
뇌수막염... 큰일날뻔 하셨네요...
건강이란게 산소와 같아서 없어져야 비로소 중요성을 알게되더라구요.
그나저나 꽁이님의 상상력... 대단합니다요^^*
벨벳 2010-06-21 23:56:45
꽁이님이 딱 맞추셨어요~ㅋㅋㅋㅋ
그때 꽁이님 댓글보면서 으잉???설마~했었는데 말이죠~ㅋㅋㅋ

소의낳고서 그런일이 있었군요~
정말 꽁이님도 식구들도 모두 놀랐을듯~!]
살아와줘서 고마우이~~~
약을 1년이나 먹고 그런 이야기를 들었을때에 맘이 어땠을지 감히 상상도 안됨~
마지막 미션 끝내고 얼굴 한번 보고싶은데 어때?
내사랑지니 2010-06-22 05:44:58
꽁이님은 긍정적이고 낙천적이실것같아요.
물이 마른다는 것은 시련이 저절로 사라진다는 생각이 아닐까요?
그래서 놀란거였어요.
그럴수도 있겠다. 시련은 꼭 극복해야만 하는건 아닐수도 있겠다구요.
마치, 슬픈감정이 바닥이 있는 것처럼 시련도 그냥 그안에 있다보면 바닥을 보이며 사라져 버릴수도 있겠다고 생각한 거죠.
그래도 우리의 아벨은 말라버린 물을 첨벙첨벙 걸어나온건 아니니, 사력을다해 물과 싸운 쥐, 아벨을 위해 찬사를 던져야 겠네요.
아벨, 파이팅!
민이맘 2010-06-23 12:49:43
정말 꽁이님 대단한 상상력이세요...
내사랑 지니님의 해석이 그럴듯하게 마음에 와닿아요..
지나갈것은 다 지나라. 이터널을 지나라.. 하는거요..
언젠가 지나가겠지요
내사랑지니 2010-06-20 06:59 

1. 2분 15초

   1분 50초

   1분 40초

 

2. 전혀 예측 못했던 것은 정말로 물이 말라서 섬을 빠져 나올것이라는 것이예요. 첨에 예상할때 어떤 분이 예측했던 건데.......당시에도 그런 상상에 놀랐었고, 지금은 그것이 맞아서 더 놀라네요.

   아벨이 섬을 빠져났왔지만 그렇게 고대하던 아만다와의 재회에 대해 두려워하고 있어요. 그동안 아벨이 아만다에 대한 끝임없는 애정을 보일때마다 그런 생각을 했었거든요. '과연 다시 재회하는 것이 기쁘기만 할까?'하고요 .

 

3. 항상 그런편이데요. 좀 혼자지내는 걸 즐기다보니, 더 그러려고 노력하죠. 근데, 멀리서 바라보는것과 타인을 의식하는 것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 걸까요? 좀 헷갈리네요. 전 젤 알기힘든 것이 바로 제마음이거든요.

꽁이 2010-06-21 10:01:17
제가 그 때 미션 다시 봤는데..제가 가뭄이 들어서 물이 좀 마르길 기다려야할까요?? 한 글에
내사랑 지니님께서 댓글로 정말 재미난 상상이라고, 댓글 달아주셨더라구요..ㅋㅋ
저도 아벨이 이런 식으로 섬을 빠져나가게 되어서 정말 놀라워요..ㅋㅋ
읽다가 좀 어이가 없더라구요..ㅋㅋ
이슬사랑 2010-06-21 13:05:53
제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기가 쉽지만은 않죠!!!
내사랑지니님은 잘 하실거에요^^*
벨벳 2010-06-21 23:58:35
지니님은 혼자지내는걸 즐기시는군요~
전 예전에는 별로 안그랬었는데 혼자 있는 시간이 거의 없으니
가끔은 혼자 있고 싶어지곤 해요~ㅋㅋㅋ

그리고 저도 아만다와의 재회에 대해서 두려워하는 부분을 읽으면서
그러면 그렇지~하고 같은 생각을 했었어요~ㅋㅋㅋ

지니님도 보고파요~!!!!
민이맘 2010-06-23 12:51:08
저윗글에 다시 병원에 다니시기로 하셨다니.. 잘되셨으면 좋겠어요.. 잘되셨으면 좋겠다기보다..
정말 즐겁게 병원 다니셔요...~~~~ 새로 태어날 아그를 생각하면서요...화이팅.
이슬사랑 2010-06-20 00:10 

수고하셨습니다.짝짝짝!!!

근데 왜 마음이 무거우셨을까^^;

지금은 풀리셨죠???

낼 신랑모임에서 (가족동반) 서울대공원가기로 했는데 천둥치며 비가 많이 내리네요.ㅠㅠ

모처럼 동물들 구경갈려했구만 낼 아침엔 활짝?은 아니구 쬐금 개였음좋겠어요^^

즐건 주말 보내세요.

이번 나이지리아전에서는 이겨야할터인데...

아자아자 화이팅!!!

민이맘 2010-06-17 09:55 

월요일날 미션 올릴께요...~~ 수고 많았으..~~~

매일 늦게 오는 남편!. 오늘은 축구본다고 일찍온데요 글세...!!

 

꽁이 2010-06-17 09:38 

에고고고...마음이 무거웠던 하루였다니..

부디 오늘은 좋은 일들만 가득가득하길 바랄게요...

미션올려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짝짝짝짝...

오늘 우리 태극전사들이 아르헨티나 코를 납작하게 해줘서

우리 벨벳님 기분 좀 풀어주면 좋겠어요..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934

 일곱번째 미션~ 48~50

[31]
윤성누리.. 2010/08/25 3,439
899

 여섯번째 미션 챕터 41-44

[26]
아네모네.. 2010/08/16 3,483
896

 여섯번째 미션 챕터 36-40

[26]
꽁이 2010/08/16 1,623
876

 다섯번째미션 chpter31~35

[30]
벨벳 2010/08/10 1,453
873

 네번째 미션 # 28~30

[20]
둥이엄마.. 2010/08/09 3,166
861

 세번째 chapter 19-22

[33]
이슬사랑.. 2010/08/03 1,654
856

 세번째 chapeter 23-27 미션

[31]
민이맘 2010/08/03 3,202
833

 (Holes) 두번째 미션 중 두번째

[22]
내사랑지.. 2010/07/26 3,264
829

 [Holes] 두번째 미션-1

[23]
서연맘 2010/07/26 3,179
807

 확정스케줄입니다. 확인하세요

[6]
Kate 2010/07/17 1,658
805

 여러부운~ 기뻐하세요!!

[11]
Kate 2010/07/17 1,609
799

 "제2차 책걸이모임에 관한 보고"

[5]
Kate 2010/07/16 1,579

   단어장

[2]
Kate 2010/07/16 2,147

   스케줄

[11]
Kate 2010/07/16 1,509
792

 우리 팀 너무 대단하지 않아요?

[8]
Kate 2010/07/15 1,618
743

 우리 또 한 번 뜰까요?

[47]
Kate 2010/07/01 3,596
711

 [Abel's Island] 마지막 미션

[33]
꽁이 2010/06/22 1,354
690

 [Abel's Island]아홉번째 미션입니다.

[28]
벨벳 2010/06/17 1,273
665

 [Abel's island]8번째 미션

[57]
민이맘 2010/06/09 2,785
640

 Abel's Island 일곱번째 미션입니다.

[52]
내사랑지.. 2010/06/01 2,979
609

 [Abel`s Island] 여섯번째 미션입니다^^

[57]
둥이엄마.. 2010/05/20 3,132
603

 둥이엄마예요

[11]
둥이엄마.. 2010/05/17 1,485
572

 1기[Abel's Island] 다섯번째 미션입니다.

[57]
서연맘 2010/05/10 3,486
552

 [Abel's island] 네번째 미션입니다.

[61]
이슬사랑.. 2010/05/03 2,796
독후활동 워크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