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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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챕터북부터 뉴베리까지 다양한 책읽기와 독후 활동을 통해, 방대한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지기를 소망하는 원대한 꿈을 가진 여인네들의 모임이나, 실상은 수다만발 사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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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mall steps-the 2nd mission

글쓴이 이슬사랑

등록일 2017-02-28 17:02

조회수 1,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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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기다리셨죠? 미션 나갑니다.^^;

 

1. "Coo gives her comfort, courage, and confidence."

   요원님들에게 coo같은 존재가 있으신지요? (ch.8)

 

2. 사회에 적응하려는 Armpit에게 X-Ray의 유혹의 손길이 닿는듯... 표 파는 과정 역시 왜 이리  불안한지... ^^; 그래도 12장의 표 중 10장을 팔았네요. 나머지 2장은 누구의 손에 들어가나요? (ch.12)
 

                                       
Ginny아빠가 떠났다는 소리에 Armpit은 멋진 말로 Ginny를 위로합니다.

"I didn't know your dad was disabled, ~~~ " 라며...^^


 

3. Tatiana는 그토록 가고 싶은 콘서트를 취소합니다. 집안행사라고는 하지만 진실일까요? 요원님들은 이유가 뭐라 생각하세요? (ch.13)

 

4. 콘서트가는 Armpit에게 아들을 못믿는 엄마는 한소리하고 그때 Armpit이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Just because people have tattoos or pierced tongues doesn't mean they're crazy!"     
이 책에서도 곳곳에 차별이 있습니다. 우리주변에서 일어나는, 아니면 우리가 갖는 선입견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ch.14)

 

5. 콘서트장에 무사히 도착해서 즐기나 했더니 역시나 사건이 터지네요. 읽는동안 심장이 벌렁벌렁... 어떤 일이 일어났으며 어떻게 해결되었는지요? (ch.15)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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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람맘 2017-03-25 16:43 

1. 아이들과 책이요^^

2. Armpit과 Ginny 가 갖게됩니다.결국 위조였지만요..

3. 정말 잘모르겠어요..핑계같기도 아닌것 같기도..

4. 가정에서의 엄마의 역할..아들들에 대한 기대같은거요..

5. 티켓은 위조였고 지니는 발작을 일으키고..Armpit이 약을 먹인거라 오해받음

원영사랑 2017-03-10 08:07 

1) 제게 Coo같은 존재는 가족인듯 해요~^^


2) Tatiana와 함께 가기 위해 Armpit가

사기로 합니다.


3) 친구들이 갖고 있는 Armpit에 대한 안 좋은 선입견들이 Tatiana에게도 영향을 주었을듯 해요. 친구들의 시선이 신경쓰였을듯 합니다.

진짜 가족 모임이 있었을 것이라 믿고 싶네요.


4) 아무래도 외모에서 풍기는 이미지로 사람을 판단하는 경우가 제일 많을 듯 해요.


5) Armpit과 Ginny의 자리 번호와 같은 티켓을 가진 또 다른 사람이 등장하고 경비원은 Armpit의 티켓은 위조 티켓이라며 무력으로 체포하려합니다.

Ginny는 놀라 발작을 일으키고 Armpit은 Ginny에게 약물을 투여했다는 누명까지 쓰며 큰 소동이 일어납니다.

다행히 Armpit과 안면이 있는 시장님이 등장해서 Armpit을 옹호해주고 경호원의 과잉대응을 문제삼아 도움을 주었어요.

Kaira는 백스테이지에서 소동에 대한 소식을 듣고 직접 찾아오고 Armpit과 Ginny가 공연을 볼수 있도록 배려해줍니다.

지지맘15 2017-03-08 04:10 

1. ㅎㅎ 아이들... 이어야 하는데 ㅋㅋ 저는 좋아하는 음악과 책이요~


2. Armpit이 좋아하는 여자 Tatiana 와 함께 콘서트 가기위해 X-Ray 에게 팔지 말라고 하네요 ㅎㅎ


3. 친구들의 참견?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Armpit에 대한 선입견이 반영된 이야기들로... 아무래도

10대 소녀들이다 보니 주위의 눈이 신경쓰이나 봅니다... 하지만 저두 마음은 정말 집안모임 때문이길

바래봅니다...


4. 제가 갖는 선입견... 새학기가 되면 담임선생님들이 바뀌게 되는데요... 선생님들의 평들을 주워듣게 되면

저도 모르게 마음속에 편견이 생기는 듯 해요... 아직 뵙지도 않았는데...

책 속에서도 미국사회의 인종문제가 드러나 있네요... Ginny 는 백인소녀 Armpit  흑인 이라서 마치 Ginny에게 위해를 가할 것같다는 인상만으로 차별을 하니 말이죠...


5. 정말 조마조마 했네요... 웅... 콘서트 공연장에 도착한 두 사람... 그런데 그들의 자리를 주장하며 표를 가진 다른 사람들이 나타나고, Armpit 의 표가 위조된 표라는게 드러나네요...  이에 보안요원은 경찰을 부르구요... 경찰들은 Armpit 의 외모만을 보고 체포까지 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놀란 Ginny가 발작을 하게되고, 이 광경을 보게된 시장은 Armpit을 알아보고 경찰에게 그를 풀어주게 하고, Armpit은 Ginny를 진정시킵니다.

의무실로 옮긴 두 사람에게 콘서트가 늦어지게 된 이유를 알게된 Kaira가 찾아오게 되고, 결국 kaira의 제안으로 backstage에서 공연을 지켜보게 됩니다.

이슬사랑 2017-03-06 18:36 

1. 책이요...^^

 

2. Armpit이 Tatiana와 콘서트에 가고 싶어 X-Ray에게 거금을 주고 사겠다고 하나 X-Ray는 Armpit 티켓이니 그냥 가져도 된다고 합니다.

 

3. Tatiana의 말이 진실이라 믿고 싶어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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