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기 북클럽

    • 방장 : 원영사랑
    • 대상 : 초등저학년
    • 도서수준 : 리더스

    리더스 시리스와 함께하는 북클럽으로 초등 아이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리더스 시리즈를 통해 글읽기의 즐거움을 소개하고 독후활동을 해봅니다.

  
[13]2번째 When I'm Feeling Jealous - Level 1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0-06-17 18:31

조회수 2,112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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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lous[1].doc (2.44MB)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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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첨부된 파일은 좀 더 쉽게 할 수 있는 과제입니다.

이거 먼저 하게 해보시고 그 다음에 쑥몰에서 제공하는 워크싯도 해보세요.

지금 여기 보이는 워크싯은 곧 쑥몰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으나 여러분에게 먼저 드립니다.

우리 연구원이 만든 것인데 아직 디자이너가 손보지 않아 디자인이 예쁘지는 않아요.

그러니까 워크싯이 2종류겠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만 골라서 하게 하세요.

 

1. 제일 먼저 할 일은 책의 그림을 살펴보고나서 CD를 듣는 거여요.

   일주일 동안 5번 듣고 요일과 날짜를 기록해주세요.

TimeDate

1

Day (           ) June ___________, 2010

2

 

3

 

4

 

5

 

2. 다음 워크싯을 다운받아서 완성해보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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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 2010-06-21 15:33 

뒤늦은 가입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입 후 책 주문하고 책을 받았는데, 색감이 너무 예뻐요.

울 2돌될 딸아이 너무 예쁘다고 계속 읽어달라는데

초등 1학년 남자아이는 반응이 뚱합니다.

살살 꼬셔서 열심히 해 볼께요.

또땜 2010-06-21 09:17 

북클럽 가입할때가 2주전쯤 되었는데... 참 먼일이었던거 같네요...

정말 그때만 해도 은호와 내가 북클럽에 함께한다는것만으로도 행복해 했던거 같아요...

 

6월첫주에 쑥쑥에 책을 신청해놓고 토요일에 택배도착하기로 했는데.. 토요일 아침에 친정아빠가

금요일 밤에 자전거 타고 집으로 오시다가 교통사고가 났다고 해서 급히 부산에 갔었어요..

첨엔 갈비뼈가 3군에 금이가고 머리에 여러군데 피멍과 머리뼈에도 금이갔지만 약물치료로 가능하다고

했었는데... 주말이라 의사들이 출근도 안하고 걍 침대에 누워만 있다가 일요일 오후부터 어지럽다 하시고

올리기도 해서 좀 걱정이 되었는데... 월요일에 MRI를 찍고는 급히 응급수술 해야한다며 바로 수술에

들어가서 아직 중환자실에 있습니다. 너무 정신이 없고 평생 고생만하신 분이라...그흔한 관광버스여행

이라도 한번 못해보신분이라 굉장히 맘이 아픕니다. 또 뇌를 크게 여러군데 다쳐서...

아마 왼쪽부분으로 편마비도 올수있다고 하니... 더욱이 어떻게 해야 할지...

아버지가 아파서 장사도 접어야 하고...(아버지가 자전거로 배달하시는 아주작은가게입니다.)

어머니도 몸이 약해서 .... 아프고 힘이센 아버지를 간병이나 할수 있을지...걱정이 되네요..

또 두분데 60대 인데... 남은인생은 어떻게 하며 생활비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넘넘 걱정이 앞서네요..

일단 중환자실에 계셔서 저랑 은호랑 올라오기는 했지만....

여기 북클럽에 첫번째 숙제부터 놓쳐서 안타깝기도 하고... 부모님 생각하면 맘이 아프고...

은호생각하면 맘이 급해지고.... 이중적인 제모습도 싫고....그러네요...

일단 집에있는동안이라도 따라하기는 해볼께요...

입원실로 내려오면 또 가보기도 해야할것 같아서.... 어떻게 될지...

들쑥날쑥 하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홍박샘 2010-06-21 10:04:09
아, 저런저런. 괜찮으시겠지요?
어떤 병원을 가셨길래 주말에 중환자를 방치해놓았을까나?
가해자측에게서 보상도 잘 받으실 수 있는 건가요?
생업을 접어야하면 그런 보상도 함께 받아야잖아요.
물론 그런 일보다 아버님 아프신 게 더 큰일이죠.
북클럽은 그런 일에 비하면 절대 중요하지 않습니다.
아버님 먼저 마음 써드리세요.
조속한 쾌유를 빕니다.
유예맘 2010-06-21 12:21:31
많이 맘이 아프시겠어요...
아버지의 빠른 완쾌를 빌어요..
심바 2010-06-21 14:14:18
힘내세요...
무엇보다 아버님이 빨리 쾌차하셔야 할텐데요...
밀리 2010-06-21 15:37:34
저도 친정이 부산입니다. 힘내세요.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쭈쭈바 2010-06-22 09:11:37
희해 아빠가 석달전 교통사고가 가볍게 났는데도,,,, 직접 부딪히고 튕겨나간거라,,,후유증이 은근 깊습니다... 근데,,,에고.....저도 집이 부산이고,,, 돌아가신 아빠도,, 다른 사고지만,,,...
그 달려가는 맘이 이해되네요..
정말 정신이 없으실 것 같아요...진짜 손에 일이 안잡히는....부모님일 생계도...참,,,남일 같지않아
가슴이 아프네요... 일단 뇌를 다치신게....부디 오래 병원에 누워 안계시고,,,큰 생활에 문제없이활동하실 수 있기를 정말 간절히 비네요...맘 잘 추스리시고,,, 은호랑은 편안히....
절대 안 이중적이네용.... 힘내세요... ^^..
donuts 2010-06-20 19:41 

2가지 버전의 워크시트! 엄마들 넘넘 좋아할 것 같아요.

게다가 아직 오픈되지 않은 것을... 홍박샘님께서 저희에게... 감사드려요!

13기 친구들이 2가지 버전 워크시트로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게 되었네요.

이번 미션 준비하시느라 넘넘 고생하셨슴다!!

참, 우리 다온이가 열감기로 고생하고 있어요. 빨리 나아서 미션 수행할 수 있기를...

 

홍박샘 2010-06-21 10:05:31
쭈쭈바님이랑 레벨 2 교대로 미션 낼 준비하슈. ㅋㅋ
레벨 1은 쑥쑥에서 제공하는 것에 듣기표만 얹으면 되는데.
레벨 2를 좀 더 다채롭고 재미있게 해주셨으면 소원이 없겠어용~
쭈쭈바 2010-06-22 09:04:49
다온이 열감기인가요?? 에공~~ 어떡해용 ㅠㅠ....
울 두 놈은 목감기로 자꾸 맬 기침을 벌써 일주일째인데... 일단 자연치유력을 믿고,,,
잘 먹이고, 오미자 아침저녁으로 먹게하고,,, 근데 넘 열심히 노네요..
열감기는 일단
열이 오르면서 아이가 쳐지게 되니... 에휴~~ 다온이도 ,,,, 계속 체온 체크하실 도넛님도,,,,걱정이네요.. 아침저녁엔 쌀쌀하니... 잘 챙기시고 언능 다온아~~ 나아서 환한 모습 보여줘~~
심바 2010-06-20 16:41 

하하하

울 태형이에게 꼭 맞는 미션...

휴우... 2권째 부터는 쉬운 걸 주셔서 월매나 감사한지....

열씨미 하겠시유...^^

홍박샘 2010-06-21 10:06:46
차츰 레벨2로 올려보슈.
한 8-9권부터. 넘 무리일라나?
쭈쭈바 2010-06-20 08:24 

딱 시작하는 아이들은  재미를 느끼며  풀 수 있는 워크시트 같아요.

같이 가는 리딩초기에 아해들이 줄 그어가면서,,, 찾을 모습이 눈에 선히 그려집니다...^^...

아그들  단계에 맞춘  2가지 버젼의  워크시트.... 이제  주위엄마들에게....요거 소개해 줘야겠네용..

실은 같이 하고 싶어하는 맘이 있었는데....  아직 리딩준비가 안된 친구라,,,고민을 많이 하더군요......

요런게....처음엔 최고인듯...ㅎㅎ.. 홍박사님 글고 쑥에서 준비하시는 분 모두,,,, 고생하셨습니당~~

 

홍박샘 2010-06-21 10:06:18
donuts님이랑 레벨 2 교대로 미션 낼 준비하슈. ㅋㅋ
레벨 1은 쑥쑥에서 제공하는 것에 듣기표만 얹으면 되는데.
레벨 2를 두분이 다채롭게~
햇살나라 2010-06-18 19:41 

제 인생에서 홍박사샘을 만난것 이 너무나 큰 인연인것 같네요

마음 깊이 들어오는 쌤 말씀과 이런 좋은 기회를 가지게 해주신 것 전부 감사 드립니다

열심히 해서 칭찬 받도록 노력할께요  

홍박샘 2010-06-18 21:57:35
나의 이쁜 수제자, 햇살나라.
테슬 모범생이 요기 가입해서 참 좋다우.
그런데 나한테 찍히면(?) 북클럽을 맡을 수도 있으니
살살 꾀부려~~ ㅋㅋ
아혜맘 2010-06-17 22:43 

아이들의 수준이 너무 달라서 한권에 두가지 미션을 준비하시려면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건강도 썩~안좋으신것 같은데...

게시판에 작별을 고하시기전..

저는 북클럽에 가입을 해서 이렇게 나마 계속 뵐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이었는지요..^^

영어도 영어지만...뭔가 더 중요한 것을 저희들에게 주고싶어 하시는 것 같아 더~감사한 마음이 들어요^^

감사합니다...항상 건강 잘~챙기시구요!!

홍박샘 2010-06-18 21:56:16
저는 대학 선생을 오래해서 아무래도 어린아이들 과제 내는데는 미숙하네요.
곧 쭈쭈바님과 donuts님께 바톤 넘기려고요.
열심히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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