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 방장 : 이슬사랑
    • 대상 : 영어원서를 즐기는 성인
    • 도서수준 : 챕터북

    챕터북부터 뉴베리까지 다양한 책읽기와 독후 활동을 통해, 방대한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지기를 소망하는 원대한 꿈을 가진 여인네들의 모임이나, 실상은 수다만발 사교클럽!

    모집중 가입신청
  
[1] The last lecture 1st mission

글쓴이 유석엄마

등록일 2017-03-27 11:05

조회수 983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9502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새 책으로 다시 뵙습니다.



Introduction

이 책의 저자에 대해 간략히 소개하세요. (5줄 미만)


Chap. 1

시한부인 저자가 강의를 하려고 하자 부인인 Jai는 반대를 합니다. 부인은 Randy가 Workaholic이라고 하고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는게 좋지 않냐고 하네요.

같은 주부로서 저도 공감이 가네요.

그러나 결국은 Randy에게 동의하게 됩니다.

Randy는 어떤 설명으로 부인을 설득했나요?


Chap. 4

저자인 Randy는 어린 시절을 얘기하며 부모님을 두고 'parent lottery'라고 부릅니다. 

즐겁고도 남다른 어린 시절을 보내었네요. 그 예를 2가지만 들어주세요.

 

Chap. 7

저자는 어릴 적에 풋볼을 배운 경험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Gramham 코치는 6피트 4인치의 거구로 푹볼을 배우는 아이들에게는 매우 힘든 분이었다고 해요. 그는 Randy를 힘들게 하곤 했는데 계속 틀린 것을 지적하면서 다시 연습을 시켰습니다. Randy는 코치가 시키는 대로 연습을 하고 팔굽혀 펴기를 하고 간신히 풀려났는데 이때 부코치가 Randy에게 Graham 코치가 왜 그랬는지 설명을 해줍니다. Randy는 그것이 살면서도 큰 레슨이 되었다고 하네요.

Graham 코치의 일화에서 Randy가 얻은 교훈은 무엇인가요?


Chap. 9

40대 50대 남자들에게 Star wars 와 Star trek은 ㅍ하나의 종교 같은 건가봅니다.

Randy는 TV 프로그램 Star trek에서 우주선 선장으로 나오는 Kirk를 빚대어 Leadership에 대해 설명합니다.

Kirk는 함께 나오는 우주선 대원보다 현명하지도 특별한 기술이 있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선장의 역할을 잘 수행한다고 얘기하나요? 3가지 이상 적어주세요.


Randy의 대학교 연구소에 Kirk 역을 맡은 배우 Shatner가 방문을 했다니 Randy는 꿈을 하나씩 하나씩 이룬 것 같네요. Randy의 병마 소식을 듣고 보내준 Shatner의 아니 Kirk의 명언도 정말 멋집니다.

'I don't believe in no-win scenario'.


Chap. 11

일전에 NASA 에피소드에도 나오지만 저자인 Randy는 꿈을 꾸는 아이였고 또 어른이 되어 그 꿈을 하나씩 이루어나가는게 놀랍습니다. 

읽고 있다보면 '포레스트 검프'에서 역사과 영화가 뒤엉키는 갓 같은 비현실적인 기분도 드네요.

이번 에피소드는 Randy가 디즈니에 취직을 하려다가 실패한 후 한참 지나서 버지니아대학의 교수가 된 후 드디어 디즈니와 일하게 되는 얘기입니다.

Randy가 디즈니의 VR팀인 Jon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여 6개월의 프로젝트를 따내게 됩니다.

이를 위해 학교에 6개월의 안식년 휴가를 얻어내어야 하는데 상사에게 어떻게 허락을 받게 되나요?


이 책은 자서전과 비슷하게 매 장 에피소드로 되어 있어 읽고 문제내기가 쉽지 않네요.

그래도 1기 여러분과 같이 색다른 책을 읽을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동네에 매화와 목련, 산수유가 피었네요^^ 좋은 봄 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원영사랑 2017-04-19 12:44 

Intro.

세 아이를 둔 컴퓨터공학 교수이고 간에서 종양이 발견되어 시한부 선고를 받은 상황이에요.

생을 마감하기 전 아직 어린 자신의 아이들에게 삶에 대한 의미있는 메세지들을 전해주고 싶어서 강의를 시작하고 녹화한 후, 책으로 만들게 됩니다.


Ch. 1) 강의를 듣는 청중이 공감하는 내용이라면 분명 아이들에게도 확실한 메세지로 다가갈 것이라 말했어요.


Ch. 4) 검소하시고 칭찬에 인색하셨지만 타인을 돕는 공익적인 일을 중시하신 분들이었네요.

늘 주변에 관심을 갖고 호기심 충만한 생활을 했기에 궁금증이 생기면 백과사전을 가까이 두고 수시로 찾아봤구요.

아버지는 도덕적인 교훈을 주는 이야기도 유머러스하게 하는 방법을 물려주셨네요.

필자가 자신의 머릿 속에  담긴 생각들을 침실 벽에 그리는 것도 허락해주셨어요.


Ch. 7) 애정이 있으니 혹독한 훈련을 시키는 것이라 말해주셨네요.

기대가 없으면 괴롭히거나 잔소리도 하지 않는 법이라구요.


Ch.9) 역동적인 관리자였고, 지도자의 역할을 잘 했으며,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열정을 가졌다고 했어요.


Ch.11) 자신이 안식년을 쓰는 것에 의구심을 갖는 학장이 아닌, 자신의 열정을 이해해주는 학장에게서 허락을 받았네요.



이슬사랑 2017-04-05 19:57 

1. 간에 10개의 종양을 가지고 있고 꿈에 그리던 여자와 결혼을 해서 3명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2. 청중과 호흡하는 아빠의 모습을 기억 해 주길 바라는 마음이 전해졌습니다.

 

3. 질문은 사전을 통해 답을 얻고 교훈이 담긴 유머를 많이 들었습니다.

 

4. 좋은 약은 입에 쓰다.

 

5.  

이슬사랑 2017-04-04 16:03 

유석엄마님~ 미션 감사합니다.^^

이 곳 수원에도 개나리보다 목련이 더 많이 피었어요.

따땃한 봄 날 즐독하세요.^^*

이슬사랑 2017-03-27 15:04 

유석엄마님~ 미션 요일 수요일로 변경했는데 못 보셨나봐요..

천천히 작성 해 주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유석엄마 2017-03-27 22:02:53
앗 그렇군요^^ 휴 다행~~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6920

  미션 잠시만 기다려주세요~^^;(냉무)

이슬사랑.. 2017/06/16 1,161
6912

 anne of green gables 7번째 미션(마지막)

[1]
하람맘 2017/06/11 1,113
6911

 anne of green gables 5번째 미션

하람맘 2017/06/11 980
6906

 Daddy-long-legs 스케줄

[6]
이슬사랑.. 2017/06/10 914
6899

  Anne of green gables 6번째 미션

[1]
하람맘 2017/06/04 1,027
6882

 [Anne of Green Gables] The 4th Mission

[3]
유 니 2017/05/19 1,232
6873

 Anne of green gables - the 3rd mission

[1]
이슬사랑.. 2017/05/11 926
6864

  Anne of Green Gables 두번째미션

[2]
유석엄마.. 2017/05/05 1,143
6849

  Anne of green gables 첫번째 미션

[3]
하람맘 2017/04/26 1,337
6844

  The Last Lecture - the last mission

[3]
원영사랑.. 2017/04/23 1,062
6843

 Anne of green gables 스케줄~~~^^

이슬사랑.. 2017/04/23 895
6841

 Number the stars 스케줄입니다.^^

[6]
이슬사랑.. 2017/04/21 1,216
6836

 [The Last Lecture] The 3rd Mission

[1]
유 니 2017/04/19 925
6831

 3rd mission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이슬사랑.. 2017/04/17 926
6809

 The last lecture - the 2nd mission

[1]
이슬사랑.. 2017/04/05 1,028
6795

  The last lecture 1st mission

[5]
유석엄마.. 2017/03/27 983
6792

 [Small Steps] The Last Mission

[2]
유 니 2017/03/25 947
6789

 The last lecture 스케줄입니다.

[8]
이슬사랑.. 2017/03/23 1,106
6785

 죄송합니당~~~^^;

[4]
이슬사랑.. 2017/03/22 969
6772

  Small Steps - the 4th mission

[2]
원영사랑.. 2017/03/13 871
6763

 Smal Steps 3rd mission

[2]
지지맘15.. 2017/03/06 1,033
6755

 Small steps-the 2nd mission

[4]
이슬사랑.. 2017/02/28 1,066
6743

  Small steps - 1st mission

[7]
유석엄마.. 2017/02/21 1,209
6730

 Small steps 스케줄입니다.^^

[6]
이슬사랑.. 2017/02/13 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