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기 북클럽

    • 방장 : 원영사랑
    • 대상 : 초등저학년
    • 도서수준 : 리더스

    리더스 시리스와 함께하는 북클럽으로 초등 아이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리더스 시리즈를 통해 글읽기의 즐거움을 소개하고 독후활동을 해봅니다.

  
[13]두번째 미션 수행 여기에 - level 2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0-06-22 12:07

조회수 3,255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968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여기에 재롱 펼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서연맘(7세 Esther) 2010-06-27 19:22 

넘 늦게 미션을 올렸네요.

하지만 열심히 했다는거~~ㅋ

친구들의 동영상 보기를 좋아해서 언젠가는 우리도 한번 시도해 볼려구요.

읽기도 차츰 능숙해지고 있어요.

 

토끼  John과 자신의 모습도 그렸네요. 샘많은 우리 서연이 이 책으로 많은 이야기 나눴어요.

 

벨벳 2010-06-29 13:15:14
서연이와 이야기 나누는것을 동영상으로 담으셔도 좋을것같아요.
서연이 미션한것을 이제봐서 댓글이 늦어졌네요.
서연이 너무너무 잘했어요~!!!!!
그런데 서연이와 Anna가 글씨체가 비슷하네요~ㅋㅋㅋㅋㅋ
마지막 서연이의 Loved와 Jealous 표정 너무 잘했네요.
서연이 화이팅~!!!!!!!!!
JUDY 2010-06-23 02:56 

요번 미션은 전부들 빨리 하셨네요.
저는 원래 뭐든지 미루다미루다 마지막에 급하게 해치우는 성격인데
이거는 미리 해뒀네요.
아이랑 같이 하는거고 또 은근 재밌더라구요...ㅋㅋ
이 재미 끝까지 끝까지... 갔으면 합니다.

먼저 저번 미션때 동영상 올라온것들을 보고 좀 부러워 하는거 같길래
저희도 찍었습니다.
갑자기 동영상 찍는다니까
입에 힘을 잔뜩주고 참새(?)처럼 만들더니 그렇게 어색하게 읽어내려가더군요..
이것도 자주하면 자연스러워지겠죠?ㅋㅋ

 

 

 

 


1,2번

 

 

 

3번
우리 쥬디 혼자이고 엄마,아빠가 저만 바라보면서 사는데도
이럴때 질투가 난다네요.
작은 동생들을 보고 예뻐해줄때...
아마도 한달에 한번 볼까말까한 사촌동생을 염두해놓고 한얘긴지...
사촌동생을 예쁘면서도 엄마,아빠가 예뻐하면 기분 안좋다고 하더니...

 

 

4,5번
요즘 유치원에서 친구들하고 잘지내는데
친구를 만드는 일을 자기는 잘 한다고 하네요.
무슨 자신감인지 유치원에 있는 모든 친구들이 자신을 좋아하고
또 언제든지 친구를 만들수 있다네요.
엄마로써 참 기분 좋고 감사한  자신감 이예요...
근데 친구를 만든다는 표현을 저렇게도 하는지...??

 

 

이제 빨리 응원하러 가야겠어요.
우리딸도 깨워야 하는데....ㅋㅋ

쭈쭈바 2010-06-23 09:16:42
우째 이리 하나같이 다 귀여운지.... 동영상 찍는다니..신경써서 읽으려는 조물조물한 입이 넘 이쁩니다..게다가 잘 읽구용~~ 북클럽 칭구들 모두 다 사랑스러워요... 얼굴도 이쁩니다..ㅋㅋ...
쥬디양도 첫째군요..ㅎㅎ...어쩔 수 엄서,,,,둘째들에게 느끼는 첫째들의 질투심.. 아침에 쥬디양의
기분좋은 동영상으로 잘 시작했네용...앞으로도 홧팅이~~
donuts 2010-06-23 10:04:29
ㅋㅋㅋ 동영상 찍는다고 입을 조물조물~ 게다가 읽다가 재채기까지 나오고...
감기약 CF 해도 되겠네요. 다온이도 조만간 동영상 찍자고 하겠는데요?!
잠도 안주무시고 축구 경기 직전에 올리셨네요.
다온이는 그 시간 열이 40도를 육박했답니다. 잠 설쳤어요.
낮에는 멀쩡하고... 밤에는 흑... 다들 열감기 유행이라는데 조심하세요~
명연맘 2010-06-23 19:00:42
ㅎㅎ 쥬디 넘넘 귀여워요... 입모양이 어찌나 이쁘고 사랑스러운지^^
글도 침착하게 참 잘 읽네요 전 비행기 탄줄 알았어요 차분하고 정확한 발음에
승무원들도 저리가라네요^^
아혜맘 2010-06-23 21:01:59
건전한 질투심때문에 동영상까지 찍고..^^
저도 우리 yuna에게 보여줘야 겠어요^^
너무 사랑스럽네요!!
서진서우맘 2010-06-23 21:30:42
참새처럼^^ 야무지게 읽네요 제가 봐도 이쁘니 엄마는 넘넘 뿌듯하시죠?^^
새벽에 응원하셨나봐요 전 꿈나라 헤맸는데 새벽에 남편이 빨간티입고 다크써클이 얼굴까지 내려앉은
모습으로 들어오더라구요 ㅋㅋ
벨벳 2010-06-23 22:13:36
어머어머~~~어떻게해요~!!!
입술이 ...입술이....아유~!!!!이뽀요~^^*
재채기하는 모습도 어쩜 저리 귀엽답니까~~~~ㅋㅋㅋ
친구만들기를 잘한다는 주디~~~~~~~
정말 친구들이 홀딱 반할것 같아요~!
Anna는 사촌동생과 일주일에 이틀이상은 보기때문에 좋으면서도 제가 조금이라도
칭찬해주거나 하면 눈에서 불이 활활~~ㅋㅋㅋㅋ
주디도 그렇군요~~~~ㅋㅋㅋㅋㅋ
주디도 너무 잘했어요~!!!짝짝짝~!!!!!!!
서연맘 2010-06-24 21:51:55
목소리가 넘 예뻐요. 울딸 이 동영상 보고 자극 좀 받겠는데요..
거의 외우다 시피 한듯한데요. 저도 듣기에 많이 투자해야곘어요.
숨은 고수님들에게 머리가 절로 꾸벅..,.
벨벳-7세 Anna 2010-06-23 00:08 

지난 금,토요일 제가 너무나 피곤했었는지 일요일에 안자던 늦잠을 늘어지게 잤네요~ㅋㅋ

아빠와 아침을 먹고나서 미션을 다 했다며 Anna가 일요일에 미션 올려달라는걸 지금까지

미루다가 이제야 올립니다.

 

 

 

 

 

 

Anna가 사촌동생 Esther를 정말 좋아하는데 이렇게 질투를 하기도 해요~^^*

이번 미션해놓은것을 보니 확실해졌네요~ㅋㅋ

 

 

 

 

 

Anna 혼자 했었기때문에 이번에도 사진이나 동영상도 없네요 ㅠㅜ

대신해서 도서관 가기전에 사진 찍은걸로 대신합니다.

날씨도 꾸물거렸었는데 기어이 선글라스를 쓰고 나가겠다는 고집쟁이 Anna입니다.

 

 

13기 친구들 모두모두 즐거운 한주 되셔요~^^*

 

 

쭈쭈바 2010-06-23 09:25:40
Anna 양의 화려한 드레스랑 썬그라스...한껏 잡은 포즈까지..... 귀엽습니다...요 때는 딸아이들이
모두 공주칭구들인듯...ㅋㅋ... 종이접기를 좋아하는 것,,,또 편지쓰는 것,....시기적으로 비슷한 점도 많은 듯해요.... 글고 워크싵 희해에게 단어철자외기를 강요않는 편이라,,,헛갈려 자꾸 물어봅니다..
혼자 다 알고 쓰기보다는 단어는 알아도 철자는 제가 같이 봐주네요...스스로 필요하다고 writing 하면서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Anna 양은 혼자서 다쓰는 것이라면 정말 대단...^^
느끼니 이젠 혽
donuts 2010-06-23 10:08:04
와우~ 아빠랑 미션수행도 하고 멋진 걸요~ 게다가 저 핑크빛 스커트와 썬그라스! 압권입니다.
포토제닉 감이에요! Anna에게 전해 주세요. 미션도 포즈도 넘넘 멋지다구요~
명연맘 2010-06-23 19:09:23
Anna 포즈가 심상치 않네요^^ 왠지 춤도 참 이쁘게 잘 출것같아요.. 울 Ruby는 원숭이막춤인데 ㅠ
울 Ruby는 위로 오빠가 있어서 그런지 핑크색 옷 공주비디오 책 등에 관심이 별루 없어요 전 핑크색만보면 너무 예뻐서 사주고 싶은데 울 Ruby도 Anna처럼 예쁜공주같이 꾸며주고 싶네요^^
서진서우맘 2010-06-23 21:33:06
Anna 패션쎈쑤 예술입니당 이렇게 차려입고 편지쓰고, 종이접기하구 넘 우아한걸요^^
아혜맘 2010-06-24 10:15:51
예전에 Anna가 'library lion'을 멋지게 읽었던 기억이 나요...^^
음메..기죽어 하는 생각도 했구요^^
의상도 포즈도 너무 멋지네요....
쭈쭈바-7세 희해 2010-06-22 23:17 

일단  다른 것들 진행한다고,,, 금욜날  아침에 잠시 듣고,,

체능단 다녀와서 두어번 읽고

 

 

토욜날 

그냥 오전 시간 보내기가 아까워  읽어보자고 했네요^^

처음에는 그냥  읽더니...

아빠에게 또,,,은근 권했더니...남편도  은근 좋아하며 읽습니다..

핸펀 초시계로 재면서..

 

 

희해...아빠의 성적이 더 좋자,, 그러면,,,,하면서  저도 다시 바로 읽네요..

시간이 줄었네요...

다시 아빠의 은근  중독...읽는 재미가 있습니다..ㅋㅋ...

다시  결국 두사람 다 3번씩  연속해서 번갈아 읽었습니다..

 

물론 저도  어떨까..싶어 재었더니..

남푠에게 졌습니다...근데...은근 이게 시간을 재니 떨립디다,,,ㅋㅋ,,,

 

그리고 의미가 안들어오면  말이 끊기는 부분이 생기더군요 (남푠도 공감)..

 

희해는  엄마가 희건이에게

맛난 음식을 더 많이 줄 때.... 질투가 난답니다..ㅋㅋ...

 

친구들이 자기가 갖고 싶은거 가지고 있을 때보다,,,

엄마의 사랑이 목마른 게지요 ...근데 어쩜 그게 첫째의 숙명인지도...

 

(근데 그건 희해가 예전에 아토피가 눈가에 생겨,,,한참 고생을 한 적이...

엄마가 그것이 맘에 쓰이는 줄 모르는,,,, 아니 알아도 아직은

달콤한 것이 맛난  아이인 게지요..)

 

 

어쨌든 그게 희해 맘속에는 '은근한 불만' 으로 여겨졌다는 걸

알고,,, 저도  또,,돌아보는 계기가 됐어요...

이 Feelings 하면서   안했으면 몰랐을 희해의 맘을 조금씩

열어보는 것 같아,,,미안함과   조금씩 서로의 맘에 다가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네요..^^ 

 

사랑받을 때 '왜 토끼가 귀걸이를 했냐' 고 물으니

사랑받는 걸 표현하고 있는 거라네요..ㅋㅋ...

요즘은 남자라도  귀걸이를  하니까,,,사랑받는 하트...라면서....

 

설겆이하는 동안 혼자쓰더니만 ....문법요소를 하나 뺐네요..

낼 챙겨줘야 겠네요..

오늘  희해가  미술활동하는 곳에서

만들어온  "희해표 곰돌이 양초' 입니다.. 

 

 

일단 너무 귀여웠고,,, 말로 마구마구 칭찬해줬네요... 표현해주기..^^

희건이도 넘 좋아해서,,,

 

녹아내리는 곰의  머리를 안타까워 하면서도  열심히

촛불을 켜놓고 넋을 잃어보구요..^^

떡뽁이떡에 치즈  놔서 배불리 먹고,,,

각기 자기 할 일을 합니다...

희건이는 Cut it out! 하면서 계속  남은 떡 자르고 놀았네요..

 

또,,  있는 건 그냥 못 넘어가고,,

원래의  워크시트도 풀고요.....  희해는 이제  질투나는 상황을

좀 더 구체적으로 그렸네요..  희건이꺼가  큽니다..ㅠㅠ...

 

요즘  자주 본 디즈니  ' 개구리 왕자' 에서  gift 란 표현이 '재능' 이란 의미도  있단 걸

이용해서  요리 썼네요..

 

오늘도 이렇게 마무리합니다..

벨벳 2010-06-23 00:25:00
와우~희해 글도 너무 이쁘게 잘쓰고 워크싯 해놓은것보고 놀랐네요~^^*
두번째에도 아빠와 함께하는 모습 부럽부럽~!!양초켜놓고 찍은사진 너무 이뻐요~!
희해도 동생에게~ㅋㅋㅋㅋ이쁜 희해 오늘도 짝짝짝~!!!!!!!!!너무너무 잘했어요~
donuts 2010-06-23 10:10:21
희건이에게 맛난 음식을 해주면 질투를 한다는 희해! 다온이는 혼자라 느낄 수 없는 감정이네요.
희해도 맛난 것 좋아하나봐요. 다온이 엄청 좋아하는데... ㅋㅋ
아빠와의 대결도 넘넘 멋져요. 우리가족도 한 번 해봐야겠어요.
훗날 다온이도 저렇게 잘 할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잘 보고 갑니다. ^ ^
명연맘(Ruby 7) 2010-06-23 19:18:29
희해는 참 야무지고 똑똑해보여요.. 자기할일도 열심히하고 내년에 학교보낼일이 걱정이 없을것
같아요.. 울 Ruby는 키도 작고 아직 애기같아서 걱정이예요
아빠가 항상 함께 해주시는 모습 정말 보기좋아요.. 새한테 먹이주고 있는 토끼도
넘 귀엽구요 열심히하는 모습 잘 배워갑니다.^^
서진서우맘 2010-06-23 21:36:11
희해의 꼭꼭 눌러 야무지게 쓴 글씨나 문장만드는 능력 정말 매번 놀랍니다
첫째들의 숙명,,,맞아요 그래서 어른스럽기도하지만 또 그런면이 엄마에겐 애틋하기도 하지요
아혜맘 2010-06-24 10:22:17
희해.. 책읽는 모습보면 너무 예뻐요...정말 신나고.. 좋아하는 것 같아요..
희해를 저토록 밝고 예쁘게..좋아서 할 수 있도록 키우신 노하우 전수 좀 많이 해 주세요...
희해 모습보면 울고 짜증부리는 건 전혀 모르는 아이 같아요..
한편으로 나도 열심히 하면 저렇게 할 수 있단 말이지..하며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고..건강 잘 챙기세요!!
서진서우맘 2010-06-22 22:11 

서진(7세)

지난 토요일에 서진이가 학원에서 피아노연주를 했답니다 주말에 바쁠거같아 미리 조금씩

미션수행해둬서 여유가 있었어요

미션1. 역시나 흐릿한 사진,,,ㅠㅠ

지난번보다 어려운 단어들도 있고 시간이 좀 더 걸렸네요

미션2. 역시 자기가 지어준 이름 잘기억하네요^^

미션3.4.

역시나 동생에 대한 얘기가 주를 이루네요  엄마나 아빠가 동생을 안아줄때나 다른사람이 동생을

예쁘다고 할때,,, 생각해보니 서진이는 동생뿐아니라 다른 아이들에게도 질투심이 좀 있는거같아요

미션4.5.

서진이가 어릴때부터 춤추는걸 좋아했어요 웨이브는 환상이라는거 ㅋㅋ 그래두 나이드니?

이제는 잘 안보여주네요 피아노연주 동영상 올리고싶은데 여기 어느분께서 설명잘해주셨는데도

도저히 안되더라구요 담에 다시공부해서 연주동영상도 올려볼게요^^

미션 6.

ㅋㅋ 저두 왠지 그려보고싶어서 책보고 따라그렸더니 그림그리기 안좋아하는 울 서진이도 필받아서

이렇게나 열심히^^ 그렸답니다 지난번 그림에 비해 엄청 발전했죠? 귀는 토끼고 얼굴은 사자라고

둘이서 엄청 웃었어요

워크시트는 양이많아서 조금만 풀고 마무리했어요 엄마랑 같이 하는게 좋아보이는지 둘째가

자기도 북클럽하고싶다고 하네요 엄마가 여력이 안되어서,,,

암튼 미션수행완료입니다!

 

 

David 2010-06-22 22:25:02
서진맘님 그림솜씨도 보통은 아니신듯!! 울 데이빗도 7살이랍니다. 글씨도 또박또박 잘쓰고 넘 잘했어요.. 그림색칠도 잘하구요.. 데이빗은 토끼를 그려도 여우같고, 사람과 동물이 잘 구분이 안가서 꼭 뭔지 물어봐야 알거든요...호호...
쭈쭈바 2010-06-22 23:25:39
아이들은 정말 '칭찬' 의 효과가 큰 것 같아요... 엄마아빠가 잘한다고 부추겨주면
내심 우쭐해서,,,더 좋아하며 열심히 한다는 ...그림 넘 이쁩니다... 서진이의 손길이 느껴져용
ㅎㅎ...워크지도 잘 했구용~~ 엄마가 요렇게 동그라미 팍팍 쳐주는 재미에 더 열심히 할 것 같아요`
벨벳 2010-06-23 00:22:15
서진이 연주 동영상 꼭 올려주셔요~^^*
글씨를 저보다 더 잘쓰는것 같아요~!!아이들이 모두 동생에게 질투를 느끼나봐요~ㅋㅋㅋ워크싯도 너무 잘풀고~~~~~~서진이 짝짝짝~!!!!!!!!
서진서우맘님 혹시 미술 전공하셨어요?
donuts 2010-06-23 10:12:09
전 책 복사하신 줄 알았어요. 넘넘 잘 그리시네요. 그리고 저렇게 동그라미 쳐 주는 센스도 한 번
사용해봐야겠네요. 게다가 칭찬까지! 피아노연주는 잘 했나 궁금도 하네요.
피아노 치는 멋진 모습도 언제 한 번 보여주세요!
명연맘(Ruby 7) 2010-06-23 19:22:02
춤도 잘 추고 피아노도 잘 치고 서진맘님 그림솜씨보니까 그림도 잘 그릴것 같구 영어두 열심히하고
서진이는 못하는게 모예욧? ㅋㅋ 나중에 서진이 피아노 연주랑 춤솜씨 동영상 꼭 올려주세요^^
서연맘 2010-06-24 21:55:25
미션2의 홍선생님은 홍박샘? ㅋㅋ
그림도 넘 잘그리고 내용도 넘 멋져요..
명연맘 2010-06-22 19:28 

이번엔 늦지 않으려고 Ruby랑 열심히 했어요^^

첫번째 미션이 넘 어려울것 같아 두번째는 미션은 level 1로 하려다 level2에 Ruby친구들이

많을것 같아 Ruby 꼬셔서 level2했네요.. 아직 쓰기는 미흡하지만 할수있는범위안에서 열심히 할께여

Ruby와 함께 책을 읽어본후 질투심으로 기분이 안좋을때 Ruby는 어떻게 하냐고 물으니

생각을 바꾸면 된다네요..헐..  어른도 생각을 바꾸긴 힘든뎅.ㅠ

 

 Ruby도 Winky처럼 표정을 지어봤어요

 

울 Ruby는 동물을 무척좋아해서 나중에 크면 자기 동물원을 꼭 만들겠다고 동물도감만 열심히 들여다 보고

있어요.. 다른건 참을수 있는데 친구집에 애완동물있는건 많이 질투가 나나봐요..

그리고  자기가 제일 잘 하는건 웃기,주산하기,물마시기,원숭이춤추기 등 워째 이상한거만 잔뜩나와서

얘기하면서 많이 웃었답니다. 

 

 

 

<
심바 2010-06-22 20:44:11
하궁 귀여버라... 미모에 월등한 영어 실력까지 명연맘님 밥 안먹어도 배부르겠시유...ㅎㅎㅎ
서진서우맘 2010-06-22 21:26:15
Ruby도 7살 원숭이띠죠? 서진이두예요 원숭이띠가 재주가 많다잖아요 ^^
저두 기분이 안좋을땐 Ruby 말처럼 생각을 확 바꿔볼래요 ㅎㅎ
David맘 2010-06-22 22:27:55
루비는 생김새도 보석 루비처럼 예쁘네요.. 정성들여서 열심히 한 걸 알고도 남겠어요..울 원숭이띠들 모두 홧팅!!
쭈쭈바 2010-06-22 23:30:26
그럼 서진이, Ruby ,,,같은 7살 여아군요...
루비 넘 이뽀용.... 하나하나 글자에 얼마나 시간을 들여서 워크시트 꼼꼼히 쓰고,,,했을지...
상상이 가요... 시간이 좀 걸리는 것들은 그만큼 기억도 오래가더군요...홧팅입니다...
서진이도 7살이라 지금처럼 진행하면 금방 늘것 같아요...^^
벨벳 2010-06-23 00:29:11
루비 얼굴보고 반해버렸어요~^^*
글씨도 예쁘고 그림이...ㅋㅋㅋ토끼 표정을 너무 잘 살려서 그렸네요~
루비도 애완동물을 갖고 싶나봐요~^^*주산도 잼있게 잘하는 루비~화이팅~!!!!
donuts 2010-06-23 10:14:41
7살 언니! 루비 넘넘 이쁘네요. 자기가 잘하는 것 중 웃기! 제일 압권입니다. ㅋㅋ
원숭이 춤추기 한 번 보고 싶어지네요. 게다가 그림 중에 jealous를 표현한 그림 너무 인상적이에요.
글씨에 정성도 보이구요. 넘넘 잘했어요~
donuts 2010-06-22 18:26 

우리 다온이는 지난주 금요일부터 열감기로 고생했어요.

좋아하는 놀이터에서 놀아보지도 못하고 엄마랑 집에서만 지냈답니다.

그래서 북클럽 과제만 집에서 하면서 지냈답니다.

 

jealous라는 생소한 단어를 이해시키기 위해서도 많은 대화를 해야 했어요.

지난번 책과는 달리 화도 아니고, 억울함도 아니고, 슬픈 것도 아닌

질투도 나면서 욕심도 나고 속상한 그런 감정을 이해시켜주기 위해 대화가 필요했던 듯 해요.

 

 

                       미션 1. 열감기로 그닥 빨리도 여러번도 읽지는 못 했답니다.

                                         그래도 어려운 생소한 단어가 나왔음에도 거부감없이 읽으려고 애를 쓰더군요.

                                         어제 오늘 2번 읽어보더니 바로 yes라고 쓰더군요.

                                         3번째는 강요하지 않았답니다. ^ ^

 

                             미션 2. Ravid라는 이름을 잊지 않고 있더군요. 자기가 지어준 이름을 이용해 문장을

                                         완성해 보았답니다. 아직은 쓰기가 서툴러서 쉽지많은 않았답니다.

 

 

 

                       미션 3. 우리 다온이는 친구가 갖고 있는 장난감을 보면서 질투나지도 않고,

                                   공부를 잘하는 친구가 있으면 우와~ 잘하는구나 한다네요.

                                   동생은 없으니 그런 감정은 못 느껴봤고, 단지 아빠랑 엄마랑 껴안고 있으면

                                   막 질투난다고 하고, 키자니아에 갔다왔다는 친구 이야기를 들으면 질투난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아빠엄마의 애정선에 자꾸 끼어들려구... ^ ^;;

 

                                   홍박샘님께 쓰는 편지는 아주 귀엽게도(?) Hello! I am Da-on. 까지만

                                   쓰고는 한글로 적더군요. 뭐라 안했습니다.

                                   쑥쑥선생님이라고 하더군요. 아프다는 이야기도 남기구요. ㅋㅋ

                                   영어로 썼으면 얼마나... ㅋㅋ

                                   상상만 해도 소름끼칠 정도로 좋네요. 그날을 기대하며...

 

 

                          

                       미션 4. 책을 여러 번 읽고 나서 체크했답니다. 그냥 뒀답니다. ㅋㅋ

 

 

                        미션 5. 생각보다 재미있게 했답니다. 자기가 잘 하는 걸 이야기해보라니

                                     줄줄 이야기하더군요. ㅋㅋ 그 중에서 자기가  쓸 줄 아는 걸 쓰더군요.

                                     물론, 스펠링은 저에게 도움 받았답니다.  아래 빈 박스는 제가 만들어 줬는데

                                     혹 문장을 완성하지 못 하면 그리게 하려구요...

                                     자기가 눈 사람 잘 만든다면서 그림도 살짝꿍 그려 넣었답니다.

 

 

                          미션 6. 지난번 love와 비교하기 위한 미션을 가장 좋아했어요.

        우선 다온이가 표정도 달리 해보면서 지어 보기도 했답니다.

 

이렇게 해서 기본 미션을 수행하고 나머지 기타 활동과 워크시트도 풀어봤답니다.

 

 

<When I'm feeling loved & jealous 표정 지어 보기>

 

 

<Ravid를 다양한 방법으로 만들어 보기>

 

jealous한 Ravid의 얼굴을 색칠하는데 왜 가운데 부분만 파란색이냐고 물었더니

기분이 좋지 않아서 얼굴색이 예쁠리가 없다네요.

가베로 20여 분간 열심히 만들었어요. 그러더니 다온이가 두 사진을 찍고는

이렇게 이야기하더군요. 가베로 만든 게 좀 더 이쁘다구요...

 

 

 

기본으로 제공되는 워크시트는 혼자 문장을 만들어내는 뒷부분을 제외하고 열심히 혼자 풀었답니다.

그리고는 엄마랑 고구마을 이용해 Ravid를 만들어 보면서 이번 미션 마무리했네요.

 

명연맘 2010-06-22 19:31:55
열감기로 고생했을텐데도 참 열심히 잘 했네요
책 하나로 이렇게 다양하게 활동을 해주시니 다온이는 참 좋겠어요
많이 배워갑니다. ^^
심바 2010-06-22 20:46:23
다온이 미션 수행을 보고 입이 떡 벌어집니다. 어쩜 이렇게 꼼꼼하게 잘 하시는지요? 비결이 뭔지 궁금해지네요....
서진서우맘 2010-06-22 21:29:44
역시 다양한 활동! 감동이예요 토끼가 기분이 안좋으니 예쁠리가 없다는 생각도 하구
다온이 생각주머니가 크구나~
David맘 2010-06-22 22:32:08
와우~~ 정말 잘 했어요.. 고구마로 토끼친구도 표현하다니.. 정말 감동이네요.. 엄마랑 이렇게 재미나게 공부한는 다온인 정말 행운아네요..울 데이빗은 칭찬과 당근과 채찍이 적재적소에 필요해서 엄마가 쪼옴 피곤하답니다..ㅋㅋㅋ
쭈쭈바 2010-06-22 23:35:06
열감기로 고생한 얼굴에도 이리 환한 미소와 장난기가...^^...
걱정했는데 정말 다행... 희해랑 다온이가 잘하는게 비슷해용...모든 아그들의 공통특기인
그림그리기...ㅎ.ㅎ.... 책읽기........ 그래도 잘한다고 계속 부추겨 줘야줭...ㅎㅎ...
다온아,,,아픈데도 참 잘했어용~~
벨벳 2010-06-23 00:31:53
아팠다는 소식에 걱정했었는데 마지막 다온이의 밝은 표정보니 마음이 놓여요~^^*
역시 다온이하면 미술이 빠지면 안되겠죠?ㅋㅋㅋ
자전거도 잘타고 책도 잘읽는 다온이 화이팅~!!!!!!
이젠 아푸지 말어라~~~~~~^^*
donuts 2010-06-23 10:17:34
넵... 정말 많이 아팠답니다. 어제도...
그런데 낮에는 거짓말처럼 아무렇지도 않다가 저녁 7시 정도부터 열이 오르네요.
다들 걱정해주시는 덕분에 오늘은 괜찮아지겠죠?! ㅋㅋ
우리 13기 넘넘 멋진 것 같아요. 아자자 ^ ^ 대한민국 8강 진출 아~자!
아혜맘 2010-06-24 10:27:03
항상 다른 방법으로 새로운 시도를 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좋네요..
아직은 워크시트 하는 것 만도 벅찬데...
여유가 생기면 저도 시도해 봐야겠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David 2010-06-22 17:02 

순서가 엉망이네요.ㅋㅋㅋ

마이쭈로 꼬셔서 했습니다..잉크가 부족해서 온통 빨간색이네요..눈이 좀 피곤하시지요?ㅎㅎ

donuts 2010-06-22 18:25:20
마이쭈로 꼬셔서 이렇게 잘 했단 말이에요?! ^ ^ 너무 멋지네요. 다만 그림이 세로로 보였으면
더욱 좋았을 터인데... 사진이 있는 폴더에서 미리 회전시켜 놓으시면 다음에 사진 입력하셔도
이렇게 가로로 들어가지 않답니다. 도움 되시길... ^ ^
미션 1등으로 게다가 멋진 실력으로 했다고 전해 주세요~
명연맘(Ruby 7) 2010-06-22 20:13:26
혀가 좔좔~~ 정말 잘 읽네요 울Ruby 오빠도 11살인데.. Ruby한테 오빠는 완전 자기 친구랍니다
어리숙한 큰애가 매일 Ruby한테 꼬심을 당하죠^^
심바 2010-06-22 20:48:40
혀에 모터를 달았네요... 넘 부럽삼...
우리 태형이오 이런 날이 올라나?
하엿튼 멋진 아들이네요...^^
서진서우맘 2010-06-22 21:32:15
마이쮸의 힘은 놀랍죠 울 애들도 마이쮸면 금세 착한 아이들이 된답니다^^
참 잘읽었어용~
쭈쭈바 2010-06-22 23:39:16
마이쭈가 뭔 소린...가 했더니... 그 쭈구먼요..ㅎㅎ...
데이비드도 넘 잘 읽어서,,,완전 차가 달려나가기 직전같아요..부릉부릉,,,금새 휙~~
붉은색 중 데이비드 글씨가 확 들어와서 나쁘진 않아요... 요것도 괜찮은 듯...잘 달리고 있어용~~
멋져용 데이비드군~~
벨벳 2010-06-23 00:37:36
마이쭈 효력이 굉장하군요~!!
짝짝짝~!!!!!!
그린몬스터 멋지다고 전해주셔요~^^*
그리고 또록또록 야무지게도 읽는군요~~!!
보고만 있으셔도 뿌듯하시죠?^^*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825

 When I'm feeling SCCARED.... 일곱번째 미션..^^

[12]
쭈쭈바 2010/07/23 1,997
818

 제안

[5]
홍박샘 2010/07/22 1,950

   이렇게 제안합니다

[8]
홍박샘 2010/07/23 1,917
809

 6번째 미션 수행 올리는 곳 ^^

[99]
도넛&쭈.. 2010/07/18 4,126
801

 When I'm feeling angry - 여섯 번 째 미션

[11]
donuts 2010/07/16 1,960
788

 5번째 미션수행 올리는 곳 (sad)

[163]
쭈주바 +.. 2010/07/13 3,893
781

 When I'm feeling SAD......(다섯번째 미션 ^^)

[17]
도넛& 쭈.. 2010/07/09 3,823
769

 네 번째 미션 올리는 곳! (Lonely)

[159]
쭈주바 &.. 2010/07/06 3,961
749

 두번 째 미션..꼴찌입니다.

[10]
비키맘 2010/07/02 2,072
748

 When I'm feeling lonely 미션

[19]
donuts 2010/07/02 1,800
744

 feelings 워크싯 완성

[11]
은주리 .. 2010/07/01 2,633
734

 세 번째 미션수행 여기에 해주세요~ 레벨 상관없이!

[131]
donuts 2010/06/28 4,327
723

 When I'm Feeling Kind - level 1

[5]
홍박샘 2010/06/25 1,626
721

 When I'm feeling kind

[14]
쭈쭈바 2010/06/25 1,961
710

 두번째 미션 수행 여기에 - level 1

[67]
홍박샘 2010/06/22 3,064
709

 두번째 미션 수행 여기에 - level 2

[52]
홍박샘 2010/06/22 3,255
703

 첫번째 미션수행 늦었습니다.

[3]
비키맘 2010/06/21 1,713
694

 2번째 When I'm Feeling Jealous - Level 1

[18]
홍박샘 2010/06/17 2,106
692

 2번째 When I'm Feeling Jealous - Level 2

[3]
홍박샘 2010/06/17 1,902
682

 첫 미션 수행 여기에 하세요.

[161]
홍박샘+d.. 2010/06/14 4,907
668

 #1 When I'm Feeling Loved

[18]
홍박샘 2010/06/10 2,684

   과제 난이도에 관해

[15]
홍박샘 2010/06/13 1,936
666

 13기 회원 명단

[7]
홍박샘 2010/06/09 1,972
642

 Feelings 함께 읽는 13기 북클럽 모집

[60]
홍박샘 2010/06/01 6,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