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기 북클럽

    • 방장 : 원영사랑
    • 대상 : 초등저학년
    • 도서수준 : 리더스

    리더스 시리스와 함께하는 북클럽으로 초등 아이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리더스 시리즈를 통해 글읽기의 즐거움을 소개하고 독후활동을 해봅니다.

  
[13]두번째 미션 수행 여기에 - level 1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0-06-22 12:07

조회수 3,066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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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 재형맘 2010-06-30 12:32 

안녀하세요. 늦게 가입하고 책 사고, 책 읽기는 좋아하지만 영어 책은 별로 친하지 않은 아이입니다.

살살 꼬드겨서 올린다고 했더니 잘 하네요.

그리고 가장 나이가 많지 않을까 싶어요

남자아이가 이번 북클럽에 참여한 8세 재형이예요. 동생과 저렇게 사이좋은 모습보다는

싸우고 다투는 모습이 더 많답니다. 그래도 오빠라 동생에게 양보도 많이 하고 속이 터져도

참기도 잘 합답니다.

green이라는 말에 괴물도 그린색으로만 칠해 놓았네요. 남자아이지만 무지개색을 좋아해서

동물의 몸도 나누어서 무지개색을 칠해 놓기도 했거든요.

아이 생일이 11월이고 덩치도 작아 한 해 더 유예시킬까 하다 학교에 보냈습니다.

그런데, 학교 문화가 유치원과 달라서인지 아이가 확실히 달라진 거 같아요.

 

집에서 동영상을 보는게 있는데 그곳에 나오는 단어가 매일 5-6개씩 나오니

단어에 스트레스를 받아 하더라구요. 그렇다고 많이 외우거나 쓰기를 시키는 거 전혀

없구요. 그런데 이건 보이는 단어를 찾는 거라 너무나 쉬워하고 또 하고 싶어하더라구요.

이럴 때 더 팍팍 공부 자료를 제시해야 할까요?

잘하는 것을 그림으로 그리라고 했더니 받아쓰기 시험 치고 있는 걸 그리네요.

요즘 아이들 한글을 일찍 떼서 받아쓰기는 거의 다 만점 받잖아요.

띄어쓰기와 문장부호가 들어가 있지만, 실수로 틀리지 않는 한 거의 다 100점이라고 하더라구요.

울 아들도 15회 치는 동안 다 백점받아서 자신감 완전 충만입니다.

못하는 것을 그려보라고 했더니 없데요. (웬 자만... 하지만 그래... 우리 아들 요즘 너무 잘한다.)

하며 칭찬 많이 해 주었습니다.

 

donuts 2010-06-30 12:37:19
반갑습니다. 미션게시가 지나서 안들어오다가 잠깐 친구들 얼굴 확인할 겸
다시 들어왔는데 새 글이 있네요.
늦게 들어오셨지만 넘넘 환영해요.
한글 받아쓰기 백점에 쑥쑥 북클럽 미션 수행도 짜잔!
많이많이 칭찬해주셔야 겠네요. 자주 뵐게요~
한솔맘-alice5세 2010-06-24 21:54 

저도 많이 늦었네요. 책을 읽어주었더니, alice는 when i'm feeling loved하면서 jealous는 싫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자기는 love가 좋대요. 그래도 첫번째 과제 때보다는 꽤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더라구요.

 

 

 

앞에 분도 그러셨는데, 화가 나는 상황과 조금 헷갈려하기는 하네요. 그래서 코에서 콧김이 나온다고(^^)

 

 

친구랑 주사위놀이 하는 모습인데요, 주사위의 정육면체를 저렇게 펼쳐놓았네요.

alice는 주사위놀이를 잘하는 친구가 제일 샘이 난대요.

그리고 자기는 다른 친구보다 종이접기를 잘한다고 하네요.

옆에 있는 선생님이 엄지를 들고 good라고 말해주었다고 그렸어요.

 

 

가로세로 단어 찾기는 alice가 좋아하는 것 중에 하나랍니다. 그래서 신나게 하고 있어요.

다음에는 읽기를 하는 모습을 한번 찍어보고 싶네요.

심바 2010-06-24 22:56:30
아직 어린 친구가 연필잡는 모습이 예사 아이가 아닌듯...
똑소리가 들립니다요...^^
더블우맘 2010-06-24 22:59:49
콧바람과....good 하는 손가락..넘 잘 그렸네요...주사위도...^^
색연필 잡은 Alice 손이 얼마나 다부진지....
5살이라고 해서 다시 한번 놀랩니다. ^^* 멋져요~
only you 2010-06-24 23:49:04
5세...맞나요? 저희 집에 있는 5세하고 비교하는거 안좋다지만 너무 비교되서요....흑흑흑
그림도 너무 잘그리고 주사위그리는거 깜딱놀랐네요...예사롭지않은 아가맞는것같아요...책도 잘읽는다니 너무 기대되네요...담엔 책읽는것도 꼬옥올려주세요.... 저희집 5세도 이젠 좀 알파벳이라도 좀 가르켜봐야겟어요...ㅠㅠㅠ
아혜맘 2010-06-25 00:47:33
alice 넘 야무져 보여요...
5살이라고 보기엔...
하지만 아이다운 모습은 너무 사랑스럽네요..
다음 미션에서 또 뵈요!!^^
한솔맘 2010-06-25 09:21:25
심바님, 연필잡는것 하나는 끝내주죠? 아마도 일찍부터 연필을 잡아서 그럴거예요.. 제가 늘 연필을 쥐고 있는 편이라 애가 그걸 금방 딸하더라구요.

더블우맘님, 저도 손가락 그리는 것 보고 놀래고, 주사위보고 놀랬어요. 제가 정육면체는 이렇게 그리는거야 하며 다른 종이에 그려서 보여주니 아니래요. 자기가 그린게 맞대요 --;;

only you님, 네, 5세예요. 지금 46개월이랍니다. 책을 잘 읽지는 못해요. 그냥 시디 듣고 따라읽기는 가능한대요, 책을 보고 읽지는 못한답니다.

아헤맘님, 정말 5살 맞아요^^
벨벳 2010-06-25 09:26:06
어쩜 우리 13기 아이들은 이렇게 이뿌답니다~!!!
한솔이도 너무 이뽀요~^^*
그림에서 동세표현도 너무 좋고 그림그릴때에 정성들여 그린것이 보여요~
미션도 너무 잘했고 그림도 잘 그렸어요~!짝짝짝~!!!!!!!
몬스터도 너무 귀엽네요~ㅋㅋㅋㅋ
세훈맘 2010-06-25 15:12:43
울세훈이 한솔이 그림보며 " 돼게 잘 그린다" 하네요..
글씨도 잘쓰네! 라구 제가 옆에서 얘기했더니~ 자긴 못쓴다며 웃네요...
넘 이쁜 공주님이예요.. 그림도 잘그리고 글씨도 잘쓰고~
울아드님은 언제 하려나~~~
쭈쭈바 2010-06-25 17:49:52
그림이 넘 귀엽습니당.... 희해도 사실 질투란 감정가 화가나는 감정을 완전히 구별하지는 못하고,,
감정이란 게 딱 잘라 이런 느낌만 여기까지 드는 것은 아니어서 지금 하면서 다들 슬슬 음...하고
알아가는 과정일지도 모르겠어용...
평면적 정육면체를 정성들여 그리고,,, 시디도 따라읽고,,,, jealous 라는 단어는 이제 완전히
알았을 거예요...담에 관련 동화책읽으면 100 % 기억 뺘샤샤~~
햇살나라 2010-06-26 00:20:47
저희 딸도 5세인데 제가 영 신경을 안쓰는건지 아님 너무 큰애에게 치중되어있는지.....따님이 정말 대견스럽군요
햇살나라 2010-06-24 20:57 

매번 늦게 미션을 올려서 미안하네요 이번 감기는 아이들을 넘어서 저를 종착역으로 나가지를 안하네요

인터넷에 올린다니 아들이 넘 좋아하며 협조해 주네요

무슨 의미인지 아는지 모르는지 나름 설명을 하더라구요

질투를 느끼는 기분을 그리라고 하나까 첨에는 기분이 좋았는데 질투가 나니까 점점 기분이 나빠져 괴물로 변해요 라고 하네요

그리고 질투를 급복하는 방법은 친구들에게 잘해줘서 점점 기분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이번 미션도 아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어서 정말 감사하네요

5살 딸은 얼굴만 그리는데 시간이 다 걸렸네요 아들은 기분이 좋은지 단어도 쓰겠다고 했어 칭찬해 주었어요

  

심바 2010-06-24 22:58:16
귀여운 남매...
둘이 같이하니 엄마는 좀 힘들어도 아이들은 서로 서로 의지하며 넘 잘하죠?
한 책상에서 둘이 서로 마주하고 정답게 미션하는 모습 참 예쁘네요...^^
더블우맘 2010-06-24 23:03:09
아들은 듬직하고...딸을 애교 살살~
아들 둘 가진 엄마로썬 부러운 가족구성이네요...ㅎㅎ
둘이 나란이 하는 모습 보기 좋아요~^^
only you 2010-06-24 23:53:40
기분이 나빠 점점 괴물이 되어가는 그림이 너무 공감되네요.... 제가 하루에도 몇번씩 저러한 과정으로 괴물로 변신하거등요...ㅠㅠㅠ
다정하게 영어 미션도 같이 하고 더욱더 사이좋은 남매가 되겟어요...웃는 얼굴이 둘다 예술이에요..^^
아혜맘 2010-06-25 00:52:22
컴퓨터에 올린다고 하니 그래도 협조를 하나봐요..
저희 꼬맹이들은 그래도 무덤덤...
지난번에도 느낀 거지만..남매가 참 사이 좋아 보여요..
아이들 간호하다보면 정말 엄마도 항상 고생이더라구요...
지난주..두 꼬맹이가 구내염 겨우 이겨내고 나니 ,
저도 아침마다 목이 아파 살짝 긴장했었는데..다행이 괜찮더라구요..
감기 어서 나으시길 바래요..
엄마는 아플 시간도 없더라구요^^
좋은 시간 보내시고..다음에 뵈요!!
벨벳 2010-06-25 09:28:58
환상커플 남매네요~^^*
찰리와 롤라가 생각난다는...ㅎㅎ
괴물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림으로 나타내다니...짝짝짝~!!!!
요런사진 보면 외동이 엄마들은 바로 jealous하게 됩니다.ㅋㅋㅋㅋ
햇살나라님 언능 감기 나으셔요~!!!!!!
세훈맘 2010-06-25 15:14:18
울공주님도 얼렁 크면 오빠랑 같이 하겠네요...
이쁜 남매입니다... 굉장히 다정해보이네요..
우리얘들은 요즘 티격태격하는데..ㅋㅋ
쭈쭈바 2010-06-25 17:52:42
아니...아이들이 우찌 이리 다들 그림을 잘 그린데요??
전부 자기맘을 표현하는 거라서,,,그런지 그림속에 아이들의 모습이 다 녹아있는듯...
두놈의 행복한 미소가 제 맘을 꽉 채우는 것 같아요...배부르시것어요..햇살나라님...흐흐...
햇살나라 2010-06-26 00:23:44
님들 댓글에 정말 감사하네요 아직 감기가 다 안나았지만 정말 많이 좋아졌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세훈맘 2010-06-24 01:16 

세훈(Harry,5)

 

세훈이 두번째 미션!!!

울 세훈 다리 다아 나으면 미션하겠다고 선언!~ 하여한 것만 몇가지 하여 올립니다.

 

 울세훈 그림그리기와 워크시트 풀어보기를 어케 접근해야 할지, 엄마가 아직 방향을 못잡아, 도움이 못돼고 있네요.. 그림그리기 진짜루 싫어하는듯합니다...

 

 jealous 에 대해 아직 정확히 모르는듯하였지만, 엉뚱소리하다가 신기하게도,

 언제 jealous 를 느끼니? 물어보니,,,,

 자기는 엄마가 지원이 사랑해도 자길 제일 좋아하는줄 안다고 하네요~~ ㅋㅋ

 둘째 생기면 샘부릴까봐, 둘째 임신해서부터 귓속말로 엄만 "세훈이 제일 사랑해" 했던말이 기억났나봅니다..

 

 다른 워크시트 그림은 차마 올리수 없는 지경이라~

 세훈이가 젤루 좋아하는 친구 현지가 세훈이 다리 걱정되어 집에 놀러온 날,

 loved jealous 책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주고, 표정사진찍어봤네요..

 

 

 

 loved는 울 지원이도 함께했구요, jelous는 세훈이는 안찍겠답니다.

울 세훈 여친 jelous 표정 넘 귀엽죠??

 

 마지막 울 세훈이가 good at 에 그림그린것은 로봇만들기였답니다. 그림으로는 알수 없을듯하여 한컷 촬영

 

 파워레인저 ?? 합체입니다...

 담 미션에서는 깁스 푼 세훈이 볼수 있도록 할께요...

 모두들 세훈이 다리 걱정해주셔서 넘 감사해요~~

 더운날 아가들과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아혜맘 2010-06-24 10:11:39
더운 날씨에 깁스까지하고..세훈이가 많이 힘들겠어요...
그래도 밝게 웃는 모습보니 다행이다 싶네요..^^
건강이 최고 인것 같아요..아플때는 그러다가도..나아서 말썽 부리면 꽥!
소리부터 지르게 되죠..깜빡쟁이 엄마...
세훈이 많이 사랑해주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햇살나라 2010-06-24 20:35:44
날씨가 급 더워 졌지요
아이들이 정말 귀엽네요
아이가 셌이라 행복하시겠어요 ^^*
심바 2010-06-24 23:00:43
세훈이 얼굴에서 난 행복해요... jealous같은 거는 없어요 라고 씌여 있어요...
해맑은 세훈이 모습에 더워도 에너지를 얻은 느낌이네요...
얼능 얼능 다리도 낫고 더 즐거운 미션 수행기 기대할께요..^^
더블우맘 2010-06-24 23:05:45
투병^^ 중에도 열심히 했네요....ㅎㅎ
벌써 여친까징~
저 눈웃음 여사롭지가 않아~
only you 2010-06-24 23:57:52
날씨가 더워서 깁스여간 힘들지않을텐데 짜증부리지않고 저렇게 환하게 웃으니 얼마나 이뿌세요??
로봇이 곧 변신해서 튀어나올것같다는...ㅎㅎㅎ 행복한저녁되세요~~~!
벨벳 2010-06-25 09:32:47
세훈이 여친이 병문안 왔나보네요~!
아고 ~~~어울려요~!!ㅋㅋㅋ
날씨도 더운데 세훈이가 힘들겠군요.
조금만 참으면 튼튼한 다리가 될테니 세훈이 화이팅~!!!!
둘째 가지신 분 계시면은 세훈맘님의 노하우를 전수해줘야겠네요 ㅋㅋ
세훈이 정말 멋진 웃음을 가진 아이네요~
+_+
쭈쭈바 2010-06-25 17:56:48
그림 그리기 안좋아한다고 해놓고선 멋진 액자를 그림에 만들어 놨네용...
ㅎㅎ... 일단 다리 깁스하고 짜증안부리고 이만큼 해준게 벌써 어디인가요...
파워레인저 울 희건이도 넘 좋아하는데,,,,멋집니다... 그림이 아니라 요렇게 만들기로 잘하는걸
표현한 것에 짝짝짝...세훈아 담엔 발로하는 액티도 보여ㅤㅈㅝㅇ....ㅋ.ㅋ..
아혜맘 2010-06-23 20:39 

yuna(6세)

미션수행보다는 다른데 관심이 더~많은 yuna...

엄마의 말에 집중하기 보다 여기저기 그림그리기 바쁘네요...

그동안 책만 읽었지..worksheet는 거의 해보지 않아서..

회를 거듭할수록 점점 나아지겠죠?^^

동생때문에 많이 질투하는 것 같고, 돈가스만 있으면 기분이 좋아진대요..

나름대로 돈가스를 열심히 그리더라구요..이번 주말에도 벌써 먹기로 약속이 되어 있답니다^^

유치원에서 영어자기소개 발표후 받은 싸인펜을 처음으로 개시했답니다^^

요즘..자기 주장도 강해지고, 조목조목 따지는 통에 같이 얘기하다보면 진이 다 빠지곤 해요..

앞으로 더 심해질텐데...단단히 마음 먹어야 겠어요..^^

낮에 옷 갈아 입힐때 둘째가 빨간티를 입으며 '대한민국'하더니 드디어 16강에 들었네요!!

더위에 건강조심하시고..열심히 응원하자구요..대~한민국!!

한솔맘alice 2010-06-23 21:26:59
이번엔 제가 꼴찌할것같은데요(--) 미션수행 멋지게 해냈네요^^ 저는 하루늦게 올려야할것같아요
donuts 2010-06-23 21:44:01
돈가스만 있으면 기분이 좋아진다니... 다온이도 돈가스 넘넘 좋아하거든요.
접시에 그려진 돈가스 넘 맛있게 보이네요. ㅋㅋ
워크시트도 열심히 풀었구요. 꾸준하게 해주시면 아마도 좋은 날이 오지 않을까 싶어요. 아자자!
벨벳 2010-06-23 22:16:40
몬스터가 너무 귀여워요~^^*
동생과 나란히 앉아서 미션하는 모습이 정말 이쁘네요~
유나 돈가스 너무 잘그렸다고 전해주셔요~^^*
자기소개 발표해서 받은 싸인펜이라고 하니 한번 더 보아지네요~^^*
아마 똑~!소리나게 잘했을것같아요~!
Yuna ~~~~~짝짝짝짝~!!!!!!
쭈쭈바 2010-06-23 23:09:11
역쉬 좋아하는 것들을 세심히 이쁘게 그리는 아그들입니다..
유나의 돈가스 저도 먹으러 가면 안될런지...한입에 가득한 맛,,,아 ,,,야식이 생각나네요^^
첨에는 아직 워크시트 재미를 몰라서 그럴거구...요 단어찾기가 재미붙이면 재밌을 듯...
희해랑 저는 누가 먼저찾나...내기도 많이 했네요... 놀이처럼 그냥 한번 같이 찾아보심 어떨까용??
홧팅이~~ 분명 조금씩 조금씩 우린 가고 있어요...^^
햇살나라 2010-06-24 20:37:30
공주님 그림이 인상적이네요 앉아서 하는게 어디에요 잿밥에 관심있어도 관심 가져 주는걸로 고마워 해야겠네요 ㅎㅎㅎ
더블우맘 2010-06-24 23:09:37
돈가스 좋아하는건 울 아들이랑 같네용...ㅎㅎ

두번째 워크시트의 그림 너무 예뻐요
진짜 공주님 같이 그렸네요....ㅎㅎ
only you 2010-06-23 19:38 

안녕하세요... 요즘 Amy가 사는 대구는 연일 32도를 오르내리며 사람 정신을 들었다 놨다한답니다. 다들 더우시지요?? 우리딸 두번째미션.... 레벨1은 저번보다 더 재밌게 쉽게 할수있었구요. 집중듣기랑 엄마랑 책읽기 하루도 빼먹지 않고 열심히 듣고 읽었구요... 엄마 욕심에 레벨2에있는 미션 한두가지 더 하려고 했는데 설겆이하고 왔더니 TV보다 소파에서 그대로 잠이들어서...이번미션은 여기서 마쳐야할것같아요... 오늘 수영수업을하는날이라 피곤했었나봐요.... 우리 Amy수영수업 두달.두달 꼬박걸려 드뎌....키판을 잡고 자유영 팔돌리기...ㅎㅎㅎ 시작했답니다. 추카해주세요^^

Amy는 아직 jealous와 angry의 차이를 잘 모르는것 같았어요...ㅎㅎㅎ 수민이가 그린 green monster는 너무 화가나서 눈물을 흘리고잇네요. 수민이가 질투가 날때는 친구들과 달리기할때 친구들이 자기보다 빨리달릴때 이구요. 수민이가 친구들보다 잘한다고 스스로(!!!)생각되는것은 영어 공부를 할때래요. 영어 수업을 할때 자기가 항상 대답을 제일잘해서 포인트를 많이 받는다고 해요....(확인할길은 없습니다.물론....쩝) 단어찾기랑 matching모두 즐겁게 잘수행했습니다... 눈높이 맞춘 미션 정말 감사드려요..... 이상 Amy였어요... 즐거운 저녁되세요~!!!
명연맘(Ruby 7) 2010-06-23 19:47:07
헉.. 잠자는 숲속의 공주네요 ㅎㅎ 잠자는 포즈하며 도깨비그림등 Amy는 굉장히 감수성이
풍부할거 같아요 덥고 피곤한데도 열심히 잘 했다고 칭찬해 주세요^^
날씨가 오락가락 울 Ruby도 콧물이 내려왔당 들어갔당 ㅋㅋ
더블우맘 2010-06-23 20:41:05
앗..대구~
저도 지난해 까지 대구에 살았었기 때문에......대구 소리만 들어도 반갑네요...ㅎㅎㅎ
대구 어디신지?( 향수병~ )

영어공부를 가장 잘 한다고 자신있게 말하는 Amy...^^ 멋지네요....
글고 Amy 자는 모습 넴..섹쉬~하다는 ^^
아혜맘 2010-06-23 20:46:40
특별히 재우지 않아도 저렇게 잠들어 있는것 보면 전..보너스를 받은것처럼 좋더라구요..^^
(bedtime stroy가 없으면 큰일 나는줄 알거든요..)
jealous와 angry의 세세한 감정의 차이를 모른다는게 어린아이 답네요^^
물어보진 않았지만..우리 yuna도 그럴것 같은데요..^^
이렇게 북클럽을 통해 만나게 되니 더~반갑네요..편안한 시간보내세요!!
한솔맘 alice 2010-06-23 21:28:27
샘이 나거나 화가 나거나 할 때 아이들은 비슷하게 여기는 것 같아요.
donuts 2010-06-23 21:45:54
저 깜짝 놀랬답니다. 갑자기 왠 잠자는 소녀?! ㅋㅋ
눈물을 흘리는 그림도 인상적이구요. 눈높이 맞춘 미션 덕에 다들 1차 때보다 좋은데요~
쭈쭈바님이랑 저랑 아이들이 즐기면서 쉽게 할 수 있는 미션 준비토록 하겠슴다! ^ ^;;;
벨벳 2010-06-23 22:19:52
Amy 자유형 팔돌리기는 아무나하나~~~~~~
그동안 열심히 노력했던 모습이 그려져요~!!!!
너무너무 기특하고 이뻐요~~~~^^*
잠든 모습도 우아~~~~합니당~!이뽀요이뽀~!
북클럽 이모들이 칭찬 많이많이 했다고 전해주셔요~^^*
쭈쭈바 2010-06-23 23:15:18
Amy 의 몬스터 토끼가 눈에 확 박힙니다... 그림으로,,, 달리기의...질투나는 상황도 넘 잘 들어오공,,,
자꾸 보면서 제가 공감이 더 된다는...ㅋㅋ...
사진 속의 하루가 담아져 있어서,,,넘 재밌게 웃고가네용...희해도 체능단에 올해 다니면서
수영합니다...아직도 아마 키판일겁니다. 지금쯤 팔돌리기 하고 있는 것 같기도,,,ㅎㅎ..수영친구...
.. 축해해용...
햇살나라 2010-06-24 20:38:33
눈높이 미션에 저두 한표요 !!!
햇살나라 2010-06-24 20:41:04
그림을 정말 잘그리네요 울아들은 다리도 안그려서 저에게 한마디 듣고 작대기로 표현하고 말앗네요 에구 부러버라 학교 가서 우얄라꼬,,,,,,
심바 2010-06-24 22:55:34
귀여운 딸래미 자는 모습이 천사네요...
딸래미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있으니 일단은 그것만으로도 행복하시죠?
칭찬 많이 해주세요...^^
더블우맘 2010-06-23 17:05 

우리 리오(Rio) 한테는

첫번째 미션이 너무 어려워서....

패쓰~...했었는데....

요번엔 미션이 두가지 버전 이라...

다행이 하게 되었네요...^^ (워크시트만....)

 

아래 심바님처럼 입술이 바짝 마르도록은 못 읽어 주었고..

기냥...슬금슬금...슬~쩍 들이밀어 읽어 주었습니다.

 

형이 시험기간이라...안 놀아 주는 관계로....

열쒸미~TV 삼매경 중이네요...에고...--;;

 

 

샘이 났을 때는...친구가 멋있는 무선조정 로봇 장난감을 가지고 있을때 랍니다.

왼쪽이 자신이고...그럴때 자신의 눈이 저렇게 변한다고 하네요...

 

자신이 잘하는 것은 물구나무 서기 하는 것이고..(아래그림 왼쪽)

(사실 저렇게 물구나무 서기 몬하는뎅~...^^;;)

 

가운데는 자기 유치원친구가 잘하는 것으로 덤블링하는 것이 랍니다.

너무 빨리 덩블링을 하여서 저렇게 보이는 거랍니다.

(저는 벌레 그림인 줄 알았다는...^^;;) 

그리고 가장 오른쪽은 동상 이랍니다.

(갑자기 동상이 왜 나왔는지????)

 

여하튼....우리 둘째 나름데로 미션...끝~임다.

 

명연맘(Ruby 7) 2010-06-23 19:35:35
ㅋㅋ 도깨비얼굴에 빠직# 이 있네용^^ 울 Ruby가 갈켜 줬어요 도깨비 얼굴 넘 귀엽네요^^
지우가 그림을 참 잘 그리는것 같아요 아래 덤블링하는 그림 대박입니당 ㅋㅋ
only you 2010-06-23 19:52:30
역시 아이들의 표현력은 .... 너무 빨리돌아가는 덤블링친구..... 대박입니다!! 저는 벌인줄알았어요..ㅎㅎㅎ남자아이인데요... 그림너무 잘그리네요... Rio!! You are so amazing!!
아혜맘 2010-06-23 20:49:27
그림을 참~잘 그리네요^^
자켓위에 사람을 그려놓은게 너무 기발해서 웃음이 나더군요..^^
상상력이 뛰어난것 같아요!!
한솔맘alice 2010-06-23 21:29:06
잘 했네요^^ 우리 한솔이도 이번 미션은 편안하게 여기더라구요.
donuts 2010-06-23 21:47:21
와우~ 그림 너무 인상적이네요. 아이들은 그림으로도 자기 생각을 정말 잘 표현하는 듯 해요.
유치원 친구가 잘 하는 덤블링도 표현하구요. ㅋㅋ
앞으로 꾸준하게 뵈요! 아자자!
벨벳 2010-06-23 22:23:20
리오가 몇살인가요?
기억을 못해서 죄송해요~ㅠㅠ;;;;
그림을 너무 잘 그려서요~^^*
그림 너무너무 실감나게 잘 그렸다고 칭찬 듬뿍 해주셔요~^^*
덤블링해서 팔다리를 많이 그린것도 그렇고 표현력이 아주 좋네요.
로봇가지고 노는 친구표정도 화가 잔뜩난 리오의 표정도 너무 잼있어요~^^*
쭈쭈바 2010-06-23 23:19:21
정말 빤따스틱 어드벤쳐 크리에잍티브 웃기고 재밌는 리오의 얼굴표정 그림이 대박입니다..
다른 그림도 만만치 않구요.....보는 내내 웃고있습니다... Jelous 만 제대로 기억하고,,,담아가면 되지용...홧팅....담에도 멋진 그림 보여주세용~~
심바 2010-06-24 22:49:44
ㅋㅋㅋ 리오 이제 금방 덤블링 하겠네요 뭐... 그림을 이렇게 특징을 잘 잡아서 잘 그리는데 뭔들 못하겠어요?
나름대로 자신이 말하고 싶은 것을 잘 표현했네요...
아들들이 딸들 만큼은 아니라도 이렇게 멋지게 자신을 표현하는 모습만 해도 칭찬 만땅 감이지요...
리오 다음 미션도 기대할께요...^^
심바 2010-06-22 20:42 

태형이가 일등이네요... 기분 조오타...ㅋㅋㅋ

 

먼저 엄마가 입술이 바짝 마리도록 읽어 주었습니다.

단어들이 쪼매 어려븐 관계로 태형이가 따라 읽는 거는 조금 힘들었구요... 그래두 뭐 엄마가 열나게 읽어 줬으니 요걸로 된거지요? 먼 훗날 요녀석이 엄마가 이래 열심히 했다는 거 알아줄라나, 몰라...ㅎㅎㅎ

그리고 워크시트 한 것들 올려봅니다...

 

아직 영어를 쓰는 거에는 많이 익숙치 않아 엄마가 먼저 써주고 그 위에 덧칠하는 형식으로 했어요...

아직 알파벳을 다 알지도 못하고요...

그래두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두 이렇게라두 하고 있다는 것만 해도 대 만 족입니다...^^

 

David 2010-06-22 22:19:20
네 정말 엄마랑 태형이랑 열심히 했을 모습이 눈에 그려집니다.. 자고로 시작이 반이라 했잖아요..영어의 먼 마라톤을 반은 지나오신 셈이세요.. 태형이도 홧팅!!!
쭈쭈바 2010-06-22 23:41:32
태형군의 몬스터에 정말 표정이 살아있네요..그리공..정말 다른 그림도 잘 그리는 듯...
첨에 이런 워크시트로 하나씩 하다보면 ,,,리딩도 시작되고,,,단어도 알아가고,,,분명,,,,계속 좋아질 듯...홧팅이 날립니당~~
벨벳 2010-06-23 00:41:18
태형이 짝짝짝~!!!!
그림의 표정도 너무 잘 표현했고 따라쓰기도 잘했네요~

심바님 한여름에 입술이 바짝 마르도록 열심히 읽어주셨다니 심바님께도 짝짝짝~!!!!!!!
donuts 2010-06-23 10:23:13
오늘 태형이 엄마가 시원한 팥빙수 사주시겠다. 16강도 진출했겠다. 미션수행도 1등으로 햇겠다.
그죠?! 그림 넘넘 잘 그리는데 왜 못 그린다고 썼을까 궁금해지네요.
뒤에서 뿜어져 나오는 연기가 넘 인상적이네요. 진지한 표정도 짱!
넘넘 잘했다고 칭찬 많이 해주세요~ 입술이 마를 정도로 읽어주신 심바님에게도 칭찬을 ~ ㅋㅋ
더블우맘 2010-06-23 17:15:57
항상 미션을 완벽히 해내는
똘똘한 서연이의 동생이네요...ㅎㅎ 오호라~...훈남일쎄~

누구네 집은 책읽어 주랴...입술이 마르는데..
울집은 잔소리 하느라 입술이 마른답니다. 흑
명연맘(Ruby 7) 2010-06-23 19:41:24
혹시 위의 Bike가 할리 데이비슨 아닌가여? ㅎㅎ
울 Ruby도 처음 하는거라 시간도 많이 걸리고 더 열심히 한답니다
우리 같이 시작했으니 끝까지 열심히 해요 태형이도 화이팅!!!!
only you 2010-06-23 20:01:18
연필 야무지게 잘 잡고 열심히 미션중인 태형이...모범생포스가 확확난답니다.
아줌마 눈엔 태형이그림 정말 너무 너무 잘그린것같아용... 야무진 태형아~!! 화이팅!!!
아혜맘 2010-06-23 20:54:58
우리 yuna한테도 태형이 사진 보여주면서 열심히 하는 친구들이 많다고 자극 좀 줬어요..
앞으로 더~열심히 하자고..
영어도 제법 잘 쓰네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한솔맘alice 2010-06-23 21:30:34
조금씩 발전해나가야겠지요...(^^) 저도 욕심은 다 버렸어요. 그저 이번 기회를 통해 영어책 읽기도 우리글 그림책 읽는 것과 다른 게 아니란 걸 알아가길 바라고 있답니다.
열심히 하셨네요. 저도 내일은 alice의 과제를 올려야하는데...
햇살나라 2010-06-24 21:02:14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일등하셨어 좋겠다 저두 담에는 일찍 올리도록 해야겠네요저희도 중간쯤만 따라읽고 그냥 열심히 들으라고 했네요 언젠가 지들이 읽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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