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기 북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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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상 : 남녀노소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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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책 읽고 이야기 나누는 모임입니다~ 도서장르 구분하지않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궁디 디밀고 함께 책읽고 이야기 나누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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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이공계의 뇌로 산다 -3부-

글쓴이 오리친구

등록일 2017-07-23 23:59

조회수 1,204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9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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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방학 했지요?

채 한 달이 안 되는 짧은 시간이지만 더운 날씨에 세끼 챙기면서

예쁜 아이들과 건강하게 잘~지내시길 응원합니다.

미션이 며칠 늦어서 죄송합니다.


3부 미션 나갑니다.

1. 파인만이 브라질에 갔을 때 그 곳 학생들을 보고 ‘브라질의 물리학 교과서에는 실험은 전혀 없고 죄다 암기용 지식만 가득했다’고 개탄했는데 우리나라 현실도 크게 다르지 않지요.

저는 반복되는 대학교 실험실 폭발 뉴스를 볼 때마다 이런 사고의 원인 중에는 분명 초,중,고때 과학실험의 경험이 거의 없었던 것도 한 몫을 할 거라고 생각 하는데요 이런 현실에 그래도 아이를 이공계의 뇌를 키우기 위해 부모가 할 수 있는 건  어떤 것이 있을까요?


2.중국의 청년과학단체 ‘과학 다람쥐 클럽’ 회원들이 쓴 책 '터무니없는 질문에도 진지한 답변이 있다' 책에는 여러 가지 과학 현상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 책에 소개된 실험 중 흥미로웠던 것을 얘기해 주세요.

저는 이 부분을 읽으면서  ‘위험한 과학책’이 생각 났어요.


3.스티븐 호킹과 뉴튼을 예로 들면서 물리학자의 논리와 신념에 대해 얘기하고 있는데 저자는 물리학의 두 가지 논리를 어떻게 정의했나요?


4. 환생가설을 읽으면서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지역 고정원리’, ‘특징 계승 원리’...에 따르면 전 다음 생(生)도 대한민국, 지금 이곳에서 태어날 확률이 높네요. 11기 북클럽을 기억할지도^^


5. 자연스런 죽음, 복스런 죽음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가요?

제가 지난 금요일 문상을 다녀왔는데 그 분 연세가 이 책에서 말하는 생명주기의 최저점인 84세라서 가슴이 쿵! 했어요. 물론 책에서는 뒷이야기가 있지만요.


6. 과학의 목표는 무엇이라고 하나요?


7. 주류과학을 세속을 초월한 고수, 성스럽게 빛나는 서양의 목사,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소녀가 아닌 건실한 중년 남자라고 말했는데 저는 이 부분에서 저자가 ‘인문계 사람들’ 같은 비유를 했다고 생각했어요. 주류과학이 중년 남자라는 표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8. 책 제목처럼 ‘이공계의 뇌로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저자의 주장이든, 개인적 생각이든 자유롭게 얘기해 주세요.


이렇게 또 한권의 책을 읽었네요.

모두 수고하셨어요! 책 추천해 주신 책사랑님 고맙습니다.


미션을 보면 제가 이공계 사람인지, 인문계 사람인지 딱 보이시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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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fun 2017-07-28 13:37 
1. 과학키트같은것, 조잡한 실험이라도 의욕을 보이면 응원하고 도와주기, 무언가에 빠져있을때 건들지 않기.
 둘째아이가 작업실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항상 말해요, 필요한거 만들어볼수 있는 자유로운곳, 차고같은 그런 공간을 꼭 만들어주고 싶지만 현실적으로는 어렵네요ㅜㅜ

2.위험한 과학책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어요, 모두 이해하는것 같지는 않지만 이런것도 궁금한게 이상한게 아니고 과학적 해답을 찾을수도 있다는것에 재미있어 한것같아요.
가속건조법과 나선형으로 짜지는 튜브내용물이요

3.기존현상 해석과 미지의현상 예측

4. 이런것도 과학적인 방법으로 실험을 해볼수도 있구나 했네요.

5. 생을 정리하고 갈수 있는것, 하지만 죽음은 대비가 없는것 같아요.

6.미래예측

7. 인생의 어느정도를 살아오면서 자신의 가치관이 많이 견고해져있는 상태의 사람이라고 본다면 크게 거부감은 없었어요.

8.미래가 기술과 떨어져서 살수 없고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는, 편견없이 집단적 상상력을 발휘해서 검증해가는것이 방법이라는 취지로 글을 쓴것 같아요.^^

왜 저는 오리친구님이 이공계인지 인문계인지 전혀 감이 안오는지요...ㅜㅜ

미션 감사합니다~더운데 고생하셨어요.
전반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책은 아니었지만 이렇게 해서 다른 생각도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책사랑 2017-07-24 19:18 

1.p319 "과학은 우리생활 언제 어디에나 존재한다" ,"과학지식을 이용해 주변의 현상을 설명할수도 있다"는 작가의 말처럼 생활속에서 과학지식을 기반으로 대화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자연현상,주변상황등 모든것이 과학이니까요.

아이들 어릴때 실험키트도 마니 사주었는데 궁금했던거르 실험해보는 것도 잼나더라구요.

궁금노트 같은거 만들어서 활용하는방법도 좋았구요~


2.계란껍데가 잘 까지는 것이 ph 8.7보다 높아야한다는거요.

삶은계란 자주 먹는데 깔때마다 달라서 숙제였거든요.아~그런거였구나~햇네요 ㅋ


3.기존의 현상을 핵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미지의 현상도 예측할수 있다.


4.사람이 죽으면 환생한다는 것에 별 흥미가 없어서 스킵요~

정신은  계승된다고 생각하지만 환생은 안믿거든요ㅋ


5.갑작스런 죽음은 내가 선택할수없고,자연스러운 죽음,복스런 죽음이란 표현도 타인의 평가 아닐까싶어요.

죽음은 커다란 자연계로 해석하면 그저 생사이겠지만 본인에게는 죽음은 영생하고픈데 죽어야하는 그냥 죽음일꺼 같아요.

책의 요지와는 다르게 저의 생각요ㅋ

죽음에 대한 통계는 갑작스런 죽음이 그렇게 많은가해서 좀 놀라웠어요..


6.미래를 예측하는것


7.표현이 부적절하다고생각해요.

유교 사상에 입각한 가부장적 사고같아요.


8.개인적으로 과학적 사고를 하는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라고 생각해요.


이책에 제가 마니 쇼킹했나봐요.

책갈피 포스트잍을 부치면서 읽었는데 꽃핀것처럼 다닥다닥 붙어있어요.

특히 제가 미션낸 2부파트요 ㅋ


오리친구님 말씀처럼 또한권의 책을 읽었어요~

성취감 팍팍!!느끼며 책 반납합니당~~!!

투빈사랑 2017-07-24 14:05 

미션내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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