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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Island of the Blue Dolphins] the 1st Mission

글쓴이 유 니

등록일 2017-08-18 23:39

조회수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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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에 출판된 , 그러나 오래 전 19세기로 거슬러 올라간 북미 원주민에 대한 이야기군요. 책 서두에 작가  대담이 있어서 조금 봤는데.. 이후 책 읽기에  방해가 될까봐 ^^; 1장으로 넘어  갑니다.


1. 우리는 지금 어느 곳에 와있는지요? 공간적 배경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2. 이 곳에  외부인들이 옵니다 어떤 일로 오게 되며 화자의  아버지는 어떻게 협상을 하나요? 이 협상의 분배에 대해 여러 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합당하거나 그렇지 않거나 등등)


불길한 예감이 맞아 떨어지고 마네요 외부인들이 떠나는 날, 일이 벌어지고 마네요. 

3. 외부인들과 충돌로 부족은 생사의 기로에 섭니다  후임 추장은 어떤 결정을 내리고 섬을 떠나나요?


4. 기다리던 추장의 소식에 지쳐갈 쯤  외부의 배가 와서 섬은 공포에 빠집니다 다행히 어떤 배였나요? 하지만  Karana 에게 반전이 일어납니다. 


5. 남겨진 Karana  남매는 잘 지내는 듯 했지만 또 한 번의 비극이 일어납니다 동생이 들개 떼에게 희생당하고 홀로 남겨진 Karana는 부족의 금기를 깨트립니다. 어떤 것인가요? 요원님들 성장사에서 기억에 남는 금기에 대한 일화가 있다면 이야기 보따리좀 풀어주세요~ 


 표지의 개가 들개였던가 봅니다 ^^;  Karana 와 공생의 협약을 맺을 걸까요? 


실화를 바탕으로 해서 더 가슴 저리게 다가오는 책입니다

오프때 뵐게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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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니 2017-08-27 20:16 
 

1.19세기, 캘리포니아 서쪽으로 떨어진 섬에 사는 북미 원주민 부족이 사는 섬에서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위 모양처럼 돌고래 모양을 한 작은 섬이에요. 제주도 옆 우도같은 느낌이지 않을까 싶어요. 작고 예쁜 섬..


the island of blue dolphins 에 대한 이미지 결과


2. 이 섬에서 수달을 사냥하기 위해 온 알래스카족과 수달 사냥에 대한 수확량 분배 문제로 충돌을 일으킵니다. 수확량은 동량으로 나누자고 말하긴 합니다만 결국 떠날 때 안내주려는 자와 약속한 만큼 받으려자는 자의 충돌은 막을 수 없군요.

제국주의 시대에는 유럽인 등 도전적인 취향의 부족들은 남의 땅에 침범하면서 본인들이 필요한 자원을 얻고 원주민들이 좋아할 만한 비즈 등 공에품을 수확량에 준하는 가치로 환산해서 돈처럼 냈다고 하더군요. 치장하기 좋아하는 원주민 특성상 그런 거래를 자연스레 받아들인 것 같았어요.


3. 연륜이 많은 새 추장은 어릴 적 동쪽에 있는 뭍으로 나간 기억을 떠올리며 언제 닥칠지 모르는 수달 사냥인들로부터 부족을 보호하기 위해 섬에서 탈출하자고 제안합니다. 충돌후 남자 부족이 적어졌으니 부족을 지키기 위해  모두 남고 본인 혼자 먼저 구조를 요청해 보겠다고 떠납니다.  ​ 


4. 추장의 소식을 기다리며 여러 계절을 보내고 드디어 미지의 배가 옵니다. 알래스카족의 배인지 깜놀했으나 다행히 이주를 도와줄 배가 도착합니다만 Karana의 동생이 늦장을 부리는 바람에 배 출발을 지연시켜 달라는 Karana으 요구는 묵살되고 그녀는 동생을 위해 바다 속으로 뛰어듭니다.


5. 여자가 무기를 만들고 다룰 줄 알면 갖가지 재앙이 일어난다는 부족의 금기때문에 들개의 위협에 둘러싸인 Karana는 생존과 금기사이에 갈등을 합니다. 결국 동생까지 잃은 마당에 무기를 만들 결심을 합니다.

금기에 대한 기억을 꼽자면 여자는 , 남자는 이러저러해.. 그래서 행동에 대한 제약을 어른들께 요구받을 때가 다들 작게든 크게든 있을 것 같군요. 제 개인적인 성장사에 얽힌 금기로 ..어릴 적 엄마와 이웃 아줌마들 대화에서 잘 한다는 머리방 얘기가 나와서 중학교 때인지 그곳으로 머리칼 자르고 왔다가 엄마에게 남자 미용사에게 받고 왔다고 핀잔 들었던 기억이 있어요. 남자 미용사에게 머리 맡길 때 불편해서 가리게 되더군요. 

이슬사랑 2017-08-19 20:54 
유니님~ 미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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