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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죽기전에 알아야 할 5가지 물리법칙-첫번째 미션

글쓴이 투빈사랑

등록일 2017-09-05 02:26

조회수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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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1) 프롤로그에 보면 저자는 주저않지 않고 살아가는 것은 자신을 지지해주는 누군가

           혹은 무언가, 흔들리지 않는 축을 가졌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여러분에게 있어 흔들리지 않는 축은 무엇인지 이야기 나눠보아요~



미션2)  패러다임의 뜻은 무엇인가요?




미션3)  패러다임 측면에서 봤을 때 코페르니쿠스와 케플러와 뉴턴 업적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미션4)   연금술 연구는 뉴턴의 업적에서 그림자라는 평가를 저자는 반대합니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것을 알고자 하는것이 과학하는 자의 모습이라고 주장하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미션5)  책을 읽기전과 1장을 읽은 후 여러분의 생각이 변한 부분이 있다면?

           


미션6) 더 알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사실 과학적인 이론 부분은  이해하기가 쉽지 않네요

중학 수준이면 이해가 될거라는데  과학자들의  이해력과 일반인의 이해력의

차이를 간과한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익숙치 않은 용어들도 많고  이해없이  글자만 읽는구나...란 생각도 많이 들었답니다.

저자의 글 쓰는 방식이  어색한건지  번역하신분의  방법이 어색한건지

일관성이 좀  없는 부분도 있는 것 같은데...이해 부족이거니  합니다.

과학적 이론 빼고  패러다임을 통한 과학자들의  관계와  일상들은  좋았네요

역시  문과생이라서 ?  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다들  첫  장을 느끼신  소감이 어떠셨는지 궁금하네요^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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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fun 2017-09-26 23:55 
드디어 미션 시작입니다.~

1. 흔들리지 않는축은 '지금 살아있다' 정도 되겠네요/

2.인간이 자연을 인식하는 방식

3. 코페르니쿠스-태양을 중심에 놓고 그 주변을 행성이 돈다고 생각하면 주전원 갯수가 줄고 별의 운행표도 쉽게 완성할수 있고 태양 주변을 한바퀴 도는 시간을 1년으로 할수 있다 생각했다. 천동설 보다는 지동설이 자연현상에 들어맞음을 발견.
 케플러-태양을 중심으로 도는 행성의 궤도가 원이 아닌 타원임음 증명하려함, 쌓여온 관측 사실을 간단히 설명가능. 
천동설에 대해 지동설, 타원이라는 안티테제를 드러냄.
 뉴턴-케플러의 3대법칙을 증명함으로써 만유인력의 법칙을 증명,세계를 하늘과 땅으로 나누던 사고방식을 궁적으로 변화시킴.

다들 대~단하신 분들이네요~

4. 동의합니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것을 알아야 하는게 아니라 알고 싶어 어쩔수 없는 사람이 과학자를 하는것 같아요. 호기심 천국이죠^^

5. 어설프게 알았던 우주관의 간단한 역사와 연관된 과학자들에 대해 좀더 가까워진 느낌. 사회적, 개인적 배경을 알게되니 이해에 도움이 되었다.

6.다음장

어려운 과학이론들을 쉽게 풀어쓴점이 좋았습니다. 깊게 들어가면 머리 아프고 더 복잡해 지겠지만 이렇게라도 증명을 따라가면서 자연을 이해하는 방법을 알게되어서 과학에 좀더 친근한 감정이 들었어요. 과학자들이 꾸준히 집중해서 최고의 순간에 BAM!! 알게되는 환희가 상상되네요.

아직 1장이라 덜 어려운건지 어떤건지 ㅎㅎ 긴장됩니다.

처음 책을 접했을때 '죽기전에 알아야할 5가지 물리법칙' 이라는 제목에 살짝 부담스러웠어요. 이렇게 강한 단어들을 나열한 제목을 쓴 책은 편견일지 모르겠지만 대개는 약장수 책이라는 생각이 있어서,.,BUT 아니네요/이책은^^
너무 깊이 들어가지 않고 전반적인 줄기를 잡아주기 때문에 물리가 부담스러운 사람이나 처음 대하는 사람에게 좋을것 같네요,

미션 감사합니다~
책사랑 2017-09-08 14:58 

1.저에게 흔들리지 않는축은  "역사는 진보한다!"에요.

때로는 현재가 혼돈스럽고 힘들어도 이말을 생각하면 힘든 상황도 조금은 의미있게 여겨지기도하고,

여러가지의 상황들이 벌어져도 그것이 분명 유의미함을 알게되더라구요.


2.미국의 과학사학자 토마스 쿤의 책"과학혁명의 구조"에서 제기한 개념으로 '인간이 자연을 인식하는 방식'이라고 하네요.


3.코페르니쿠스:지동설

   케플러:타원

   뉴턴:만유인력


4.과학사의 입장에서는 그림자라고 평할수도있겠단 생각들지만

저자의 말처럼 연금술 연구도 뉴턴의 자연스런 모습이라 생각되어요~


5.책을 읽기전:수식에 겁먹지마라라~하길래 만만히 도전~

   1장을 읽은후:과학은 어렵다~ㅋ


6.마지막에 나온 케플러의 제2법칙을 그림과 글 대조하며 열공했는데 누군가에게 설명으로 듣고 싶어요~

작은아이에게 설명해보라한다는게 아직 몬했어요.

1학기때 물리1을 배워서 작은아이는 제가 읽고있는 내용을 다 알고있더라구요~



투빈사랑 2017-09-06 00:06 

주전원

[epicycle, ]

요약 140년경 그리스의 천문학자 프톨레마이오스가 천구상에서 행성들의 역행과 순행을 설명하기 위해 제창한 행성의 운동궤도로 16세기 중엽에 코페르니쿠스가 지동설을 제창할 때까지 계속 신봉되었다.

행성들은 각각 일정한 크기의 원(주전원이라 함)을 따라 일정한 속도로 돌고 이것의 중심은 이심원이라는 원궤도를 따라 일정하게 돌게 하였다. 그러면 실제행성들의 운동은 다음과 같이 나타난다.

주전원 본문 이미지 1

[네이버 지식백과] 주전원 [epicycle, 周轉圓] (두산백과)


제가 이해가  잘 안됐던 부분이라 올려봅니다.

혹시나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서^ ^

책사랑 2017-09-05 18:26 

'수식에 겁먹지마라'란 말에 용기얻어 추천한책인데 일반인들이 읽기에는 어렵긴 어렵네요 ㅋ

아직 몇장 읽지도 안았는데 투빈님 말씀처럼 글자만 읽고 있는건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능.


알뜰신잡에 나오셨던 카이스트 정재승교수 유튜브를 몇개 챙겨보았는데

나이들면서 좌우뇌의 재편화가 일어난다고 하더라구요.

지극히 문과였던 사람도 나이들면서 내가 이런 이과 성향이었나?생각하게된닥하더라구요.

몇년전부터 이과에 관심이 많아지기 시작한 저를 상기하며 아 이래서 그랬구나~알았어요.

저는 아이들도 이과 진로를 추천할정도로 이과가 좋아지더라구요.

큰아이가 문rhk에서 교차지원으로 공대가서 제가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ㅎ


익숙치 않은,쉽게 읽어지지않을수도 있지만

서로 의지하면서 욜띠미 일어보면 뭔가는 남는게 있을것 같아요~

함께 의쌰의쌰하면 좋겄어요~~~


선선해진 가을과함게 책 욜띠미 읽고 미션수행하러 올께요~

미션 감사해요~~!!!

투빈사랑 2017-09-06 00:05:03
학습의 효과가 아닌가란 생각도 살짝 들었습니다.
사람 성향이 학습에 따라 완전 좌우되진 않겟지만
이과를 나오신 분들이 이 책을 어찌 읽으시는지 궁금하기도 했구요
그래도 새로운 내용을 알아 간다는 건 늘 신선하고 설레이는 시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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