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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Bridge to Terabithia' 마지막 미션요~ 2018-03-08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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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dge to Terabithia" 마지막 미션입니다~


0.새로이 알게 어휘


1.세상에나..밧줄이 끊어져 냇가에 떨어진 레슬리가 죽다니..

믿을수고 없고 믿기지도않는 레슬리의 죽음을 겪게되는  제스..

레슬리의 죽음에 제스의 말이나 행동,마음 상태등등 중 젤 맘아픈 장면은 어떤것이었나요?


2.제스는 레슬리의 죽음앞에  'You think great to die and make so everyone cry and cry on'(p144)라고 혼잣말을 합니다.여러분은 죽음이 어떤거라고 생각하시나요?


3.제스는 레슬리의 죽음앞에 우는 것이 레슬리를 위해 우는것이 아니고 그들 자신을 위해 우는 것이라고 합니다.이장면을 보고 전에 요가샘이 이와 같은 말씀을 하셨던 기억이 나네요.누군가의  죽음앞에  산자가 우는건 살아남은 나는 어찌살라고..하는거라고 하셨었거든요.

여러분은 제스의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4.레슬리의 집에 다녀온 제스에게 메이벨이 죽어 누워있는 모습을 봤냐고 묻자 메이벨의 얼굴을 칩니다.여태 쳐본것중 가장세게..부엌문을 나와 골짜기로 뒤도 돌아보지않고 달려온 제스는 야생능금나무에 귾어져 매달려 얌전히 흔들리는 밧줄을 보며 '나는 이제 5학년에서 달리기 1등이다' 

합니다.본심의 뜻이 그러한거는 아니지만 타인의 불행이 나에겐 행운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 해보신거이 있으신가요?


저는 운동하면서 가끔 누군가 결석하면 샘이 잘보이는 자리에 앉게될때 문득 그런 생각이 들곤 했었거든요 ㅎ


5.제스의 아버지는 제스에게 지옥같지..(p147)라고 위로를 합니다.마이어즈 선생님은 자기 남편이 죽었을때 사람들이 자꾸만 울지말라고,잊으라고하는데 자기는 그러고싶지않았다고 합니다.(p159)

힘든일을 겪는 사람에게 여러분은 어떻게 위로하시는지요?


6.레슬리의 책상이 치워진걸 보고 제스는 왜 저렇게 그녀의 모든것들을 없애려하는거지..(p157)라고 생각합니다.여러분은 유품들이 어떻게 정리되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나요?


7.제스는 테라비시아가 기사들이 와서 작위를 받는 성 같다고합니다.

성에 잠시 머물면서 힘을 기른다음 다시 떠나가는 곳요.

여러분에게 잠시 머물면서 힘을 기르는  테라비시아는 어디이신지요?


8.레슬리를 위해 무얼할지 숲에서 고민하던 제스는  테리언 왕자와 레슬리의 장례화환을 만들어 바칩니다.

다음날,제스는  테라비시아로 따라온 메이벨에게 꽃을 꽂아주며

레슬리가 그를 테라비시아로 이끌어 왕을 만들었듯이

메이벨을 퀸으로  추대?하며 이책은 끝을 맺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책을 다 읽고 난 소감이 궁금합니다~~~


미션이 넘 장황하죠?

스토리는 앞부분이 모두 배경지식이 되었으니  저는 여러분의 생각나눔에 포인트를 두었씁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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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초코맘 2018-03-16 09:38 


1. 학교 선생님이 제스를 불러서 대화를 하는 장면. 그 장면에서는 눈물나더라고요.

제스의 마음을 선생님이 알아줘서였을까요?

아무튼 그 장면이 가장 슬펐어요.


2. 죽음은 떠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이제 마무리하고 끝을 내는 것.

그런데 레슬리는 너무 어린 아이가 끝을 맺고 갑자기 떠났기에,

울고 또 울게 만드는 것 같아요.


3. 맞는 말이라고 생각해요.

결국 사람은 누구나 자기를 위해 사는 것이고,

본질적으로는 누군가를 위해 울더라도

그것이 자기에게 위안을 주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그래도 자기를 위해 우는 이유는 상대방을 너무 사랑했기 때문이에요.

상대방을 너무 배제한 이기적인 울음이랑은 또 다르다고 생각해요.


4. 메이벨의 그 말은 인간의 본능적인 마음(호기심)이 밖으로 나온 것이고,

제시는 속으로 생각한 것이라 생각해요.

줄 섰다가 앞에 사람이 나가서

뭔가 순서가 당겨지면 좋아했던 적은 있었던 것 같은데,

딱히 생각이 안나네요.  


5. 힘든 일 겪는 사람 위로하기 어렵더라고요.

어떤 말을 해도 위로가 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저 토닥여주는 수밖에요.


6. 내 물건은 내가 정리하고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면 미리 준비라도 좀 해야 할텐데,,,


7. 질문이 참 멋져요. 나의 테라비시아는....뭘까요.ㅠ

 우리 동네 산책로일까 했는데,

산책해본지가 넘 오래된 것 같아서 슬프네요.


8. 아이들의 세계가 메이벨에게 다시 이어지고,

메이벨은 또 동생을 데리고 와서

상상의 나라에서 얼마나 신나는지 알려주겠지요.

어린 시절의 소중함도 느껴지고,

레슬리가 떠남으로 인해 그 소중함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한 번 더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여러 형제가 있는 가족에게서 공감을 받지 못하던 존재인 제시,

자기만의 세계를 가지고 있지만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했던 레슬리.

둘이 만나면서 소중한 친구관계를 만들어갔지만,

자기들의 뜻이 아닌, 세상이 돌아가는 어떤 힘에 의해

이별할 수도 있다는 것. 그런 것이 보이네요. 

그래도 그 친구가 남기고 간 것은 제시가 삶을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되겠지요.

친구에 대한 것이 더 크게 읽혀지는 책이었어요.

내 친구를 되돌아보게 되네요.

날마다 정신없다고 친구 챙길 기운도 없는데

그러면 안되겠다 싶어요. ^^  

 

민트초코맘 2018-03-09 10:52 


아직 미션은 아니지만,

읽어나가는 중이고요,

인터넷에서 재미있는 글을 봐서요.

테라비시아가 금서에 많이 올랐었다고 하네요.

앞에 미션에서 lord라는 말이 많이 나온다는 말씀 하셨잖아요~

그 이유로 금서가 되기도 했었다 하네요.

그런데 뉴베리상 받고 나서는 꾸준히 사랑을 받으며

고전으로 자리잡았다고 합니다.

링크도 붙여둘게요~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afaribooks&logNo=220705562072

책사랑 2018-03-09 17:12:11
재밌게 잘읽었어요~~
시대적이유로 금서 ㅋ
"갈색곰아 갈색곰아"는 윈서로 수백번은 아이들과 본책인데 ㅎ
책사랑 2018-03-08 15:05 


다음책은


민트초코맘님께서

"Number the Stars"

행해 주실것입니당~~!!


책 진행 수고에 미리 감사요~~

민트초코맘 2018-03-09 10:49:08
네, 수고 많으셨어요~~~ 매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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