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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기 북클럽

[14]5월 14일 대문 열어요~ 2018-05-14 18:36
보물연우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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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열기가 조금 늦었습니다.

그래도 월요일에 열어서 마음이 편합니다 ^^


날짜를 쓰고보니 벌써 5월도 절반이 지나가네요.

내일은 스승의 날인데 김영란법 이후로 스승의 날은 참 조용하게 지나가는것 같아요.


지난주는 또 어떤 한 주를 보내셨나요?


저는 지금 커피내려서 한잔 마시면서

글쓰고 있는데...

커피를 마셔도 졸린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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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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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삼형제 2018-05-14 21:27 
어제 드디어 로버트에게 잔소리를 한바닥했네요.
성적표가 한몫했지요. 
그러거나 말거나 한귀로 흘리는것 같아 더 열받는 중이에요..ㅠ.ㅠ
5월은 행사가 많아서 더더욱 집중 못하는것 같아요. 
날은 더워졌지, 분위기는 붕~뜨지, 시험도 끝났겠다..금욜엔 반별 소풍으로 삼겹살 파티하러 캠핑장간다네요.
이래저래 또 이번주도 날린 분위기입니다.

큰 애는 지금 대만갔는데 엄청 덥고 습하다고, 쓰러질것 같대요.
저도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프네요..
조은엄마 2018-05-15 10:07:10
성적표가. 나왔군요.
저도 에밀리 성적표 기다리고 있어요.
에밀리 성적이야 알지만 학년평균?이 궁금해서요

오늘 에밀리 졸업사진 찍는다고 하고, 목요일에는 체육대회, 금요일에는 체험학습 이래요.
공부하기 어렵겠다 싶지만 지금 이 시간을 헛되이 보내는 것이 좀 아쉽기도 해요.
국어쌤이 권하신 필독서를 빌려다주긴 했는데...지금 책이라도 보면 좋을텐데...
엄마 맘만 바쁜 5월 이네요.

수삼님 강쥐데리고 산책하기 좋은 계절이네요.
산책 많이 하시면서 기분 전환 하세요.
저는 요즘 달고나 사탕에 위로 받으며 살아요. ㅎ
햇살맘마 2018-05-15 10:26:26
중간고사 끝나고 5월은 정말 놀기 좋은 달인것 같아요~ 저도 공부방 친구들 항상 시험끝나고나서 다시 맘잡아 공부시키기가 힘들더라구요
금방 6월이 되고 기말고사가 코앞에 닥치게 되니까요ㅠ
로버트 성적이 마니 안 좋았을까요~ 성적 안좋은것보다 그것에 별로 자극 안받고 다시 열심히 안할때 더 기운 빠지는것 같아요~
엄마의 잔소리 흘려듣는것 같아도 다 들었을거에요~ 그래도 그냥 너무 두는것 보다는 한번씩 따끔히 야단쳐야 중딩들도 아직 어려서 열심히 해보려고 하더라구요~
너무 속상해마시고 기운내세요!!
오늘 정말 덥네요 시원한 카페에서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 하시면 좋을텐데~~
보물연우 2018-05-16 07:46:54
ㅎㅎ 잔소리 쏟아놓으셨군요.
맞아요. 잔소리 하다 입을 닫아버린 엄마가 저입니다.
이건 뭐 듣는 둥 마는 둥 ㅜㅜ
연우도 다음주 2박3일 수련회있고, 체육대회도 있고해서 붕 떠있네요.
큰아드님은 대만에 갔군요.
어제부터 우리나라도 또 여름 접어드는 느낌이네요. 더운데 오늘아침은 비까지와서 아침부터 습하네요.
햇살맘마 2018-05-14 20:59 

오랜만이에요~ 5월 들어 먼 행사가 그리 많아 정신 못 차렷네요^^;;

시간이 참 빨라요 벌써 5월 중순!!

마크는 내일 진로체험을 가요

몇군데 중 가위바위보로 선택했다는데,

마크는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 (헥헥 무지 기네요~)으로 간대요^^

그리고 오후에는 졸업한 초등학교에 간다네요ㅋㅋ

교복입고 제자들이 찾아오면 선생님은 정말 행복하실것 같아요~~

수상한삼형제 2018-05-14 21:22:47
그 이름 긴 데는 어디에 있을까요?^^;;뭐 하는 곳인지 궁금하네요.
요즘은 김영란법이후로 스승의 날이 축소된것 같아요. 애들도 집에 빠리 보내고~~ㅋ
햇살맘마 2018-05-14 21:24:50
신도림역 근처에 있다네요~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자료를 오늘 사전교육으로 나눠주었네요.. 전쟁과 평화에 대한 내용이요^^
조은엄마 2018-05-15 10:11:35
선생님 찾아 뵙다니 마크는 참 따뜻한 아이군요.
에밀리도 재작년에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경찰청에 다녀왔지요.
일학년들에게 5월은 참 즐거운 달이겠어요.
성적표도 안 나오고...행사도많고...ㅎ
보물연우 2018-05-16 08:00:14
마크가 스승의 날을 정말 뜻깊게 보냈겠네요.
선생님께서 정말 기쁘겠습니다.
김영란법 때문에 스승의 날에는 꽃집도 조용하더라구요.
진로체험도 즐겁게 갔다왔겠지요?
보물연우 2018-05-14 18:52 

지난 주말에 저는 계속 근무를 해서 연우는 주말을 아빠랑 보냈네요.


봄부터 아빠랑 수경재배 무슨 실험을 한다고

상추며 여러가지 잎채소들을 자연광, LED light 뭐 이런것을 비교해보려는 실험을 한다는데...

잘 되고있는지 모르겠어요.

이런면에서 딸과 아빠는 코드가 잘 맞아요.

저는 저 둘을 밖으로 내보내고 혼자의 시간을 갖는것이 최고로 좋은 피곤한 엄마네요 ㅜㅜ


아번주로 다니던 수학학원 커리가 끝나서 다음주 한 주 쉬고 길건나 이름은 같지만 배우는 내용은 다른 학원으로 갈 예정인데...

그러다보니

학원도 안가고 시험도 없고 완전 프리데이를 보내고 있네요


슬쩍 가방을 보니 중간고사 성적도 나왔던데 보여주지는 않네요

그냥 두려구요.

그리 열심히 하지 않는것에 비하면 또 그렇게 못본건 아닌것 같은데

영어는 서술형 감점을 받은것 같고

역시나 국어 한문은 잘 못보았네요.

그래도 수학 100점이니 만족해야하는건지?


시험은 그리 어려운건 아닌듯한 학교인데

그래도 국수과과영 한문  모든과목이 학년평균이 70점대더라구요.

표준편차가 잘 기억이 안나서 ㅜㅜ


기말고사는 범위가 더 많고 과목은 더 많으니 이번 중간고사처럼 호락호락 하지는 않을텐데..

좀 걱정입니다.

다음주 부터는 슬슬 이제는 공부습관을 들이도록 말이라도 해 봐야겠네요.


공부에 욕심있는 아이가 어떨땐 참 부러워요.



햇살맘마 2018-05-14 20:54:45
아빠와 수경재배하며 실험관찰하고, 초등때 다니던 생명과학 방과후를 아직도 가는 연우는 장차 생명과학 박사가 될것 같네요
좋아하는 일에 몰두할수 없고 모든 과목을 다 잘해야하는 우리 교육환경이 안타까와요ㅠ
수학은 실수도 안했나봐요 그동안 열심히 한 보람이 있네요^^
차츰 공부도 더 열심히 할거에요 연우 화이팅!!
수상한삼형제 2018-05-14 21:20:42
공부에 욕심있는아이..^^;;
큰 애가 그랬어요. 시험 결과보단 훨씬 능력있는 아이라고 저는 생각은 하지만 뭐 어쨌든 결과로 평가받으니 그냥 저냥, 본인은 만족해하고요. 시험날도 소설책 보다가 학교가는 아이였답니다. 학교에서 글짓기니 뭐니 상장은 가끔 타오지만 성적은 별로인 아이..저도 참 아쉬웠더랬어요. 그래서 지금의 선택을 하게 된것이기도 하죠. 연우는 왠지 과학영재?포스가 솔솔~~^^;;본인이 좋아하는 것을 전문적으로 하다보면 길이 열릴법도 한데..그래도 내신이 아쉬운건 오로지 엄마맘?인것 같아요. 실험을 많이하는 과학 중점 학교라든지 다양한 진로를 고민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조은엄마 2018-05-15 10:17:40
에밀리 학교를 보면 중학교 각 과목 평균은 60-70 사이로 맞추는 것 같아요.
평균이 60점에 가깝게 나오면 담 시험을 좀 쉽게 내서 평균을 좀 올리고 그 반대의 경우도 있구요.
그런데 평균이 그렇게 나오는 데 상위권과 하위권만 많은 형국이라 상위권은 상위권대로 아주 촘촘해요. 어떤 시험이든 100점근처에서 촘촘.
공부 욕심있는 중학생이 몇명이나 있겠어요.
혹은 욕심만큼 공부하는 애들은 더 없구요. 전교에서 1-2명?
반에서 공부 열심히 하는 애들도 5명 정도에요.
물론 학교마다 차이는 있겠지만요.

연우는 뭘해도 잘 할 아이이니 마음놓고 지켜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에밀리는 이제 컷다고 아빠랑 둘이 데이트 안해서 제가 정말 바쁘네요.
연우가 정말 고마운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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