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 방장 : 이슬사랑
    • 대상 : 영어원서를 즐기는 성인
    • 도서수준 : 챕터북

    챕터북부터 뉴베리까지 다양한 책읽기와 독후 활동을 통해, 방대한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지기를 소망하는 원대한 꿈을 가진 여인네들의 모임이나, 실상은 수다만발 사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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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he Great Gilly Hopkins

글쓴이 이슬사랑

등록일 2011-10-15 19:20

조회수 1,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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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1979년 뉴베리 영예와 내셔널 북 어워드를 받은 작품으로, 당찬 열한 살 소녀 질리가 세 번째 위탁모인 트로터 아줌마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톡 쏘는 질리의 시선으로 그려냈다. 질리는 세 살 때 엄마에게 버려진 후 위탁 가정을 전전하며 살아가고 있다. 가는 곳마다 ‘무시무시한 질리’로 이름을 떨치며 삼 년 만에 세 번째 집으로 옮겨 가게 된 질리. 부스스한 머리에, 얼굴에는 풍선껌을 붙인 질리를 맞아 준 것은 몸집이 하마만 한 위탁모 트로터 아줌마와 아줌마의 치맛자락에 매달려 다니는 겁쟁이 꼬마 윌리엄 어니스트다. 먼지투성이 집도, 생전 처음 보는 ‘장님 흑인’ 랜돌프 아저씨도, 질리는 톰슨 파크의 모든 것이 못마땅하다.

작가 캐서린 패터슨은 선교사인 아버지를 따라 중국에서 유년 시절을 보내며 이방인으로서의 삶을 살았던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의 주류에서 벗어난 아이의 마음 깊숙이 감추어진 곳으로 독자를 인도한다. 위탁 가정에서 질리가 겪은 일들이 하나씩 드러나면서, 독자가 질리를 위로의 말을 건네고 싶어질 때, 위풍당당한 질리는 이렇게 말한다. “입 다물어요, 이 아줌마야.”

저자 소개

저자 : Katherine Paterson

1932년 중국에서 영국인 선교사의 딸로 태어났으며, 열 여덟 살 때까지 열 여덟 번이나 이사를 다닐 정도로 안정된 생활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그녀의 성장과정은 뉴베리상을 두 번이나 수상하고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에 노미네이트 될 만큼 세계적인 작가로 만들 수 있게 한 중요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캐서린은 아이들은 사실 날마다 새로운 소용돌이가 나타나는 세상 속에서 살아가고 있으며, 더없이 평온하기만 할 것 같은 아이들의 일상은 어른들의 일상보다 더 격렬하고 소란스러울지 모른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녀는 아이들이 이러한 아픔의 일상과 고난 속에서도 자기만의 방식으로 아픔을 이겨 나가는 모습을 섬세하게 그렸습니다.

 

-yes24 소갯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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