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 방장 : 이슬사랑
    • 대상 : 영어원서를 즐기는 성인
    • 도서수준 : 챕터북

    챕터북부터 뉴베리까지 다양한 책읽기와 독후 활동을 통해, 방대한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지기를 소망하는 원대한 꿈을 가진 여인네들의 모임이나, 실상은 수다만발 사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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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omething borrowed

글쓴이 이슬사랑

등록일 2012-02-13 05:33

조회수 1,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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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mash-hit debut novel for every woman who has ever had a complicated love-hate friendship. Rachel White is the consummate good girl. A hard-working attorney at a large Manhattan law firm and a diligent maid of honor to her charmed best friend Darcy, Rachel has always played by all the rules. Since grade school, she has watched Darcy shine, quietly accepting the sidekick role in their lopsided friendship. But that suddenly changes the night of her thirtieth birthday when Rachel finally confesses her feelings to Darcy's fiance, and is both horrified and thrilled to discover that he feels the same way. As the wedding date draws near, events spiral out of control, and Rachel knows she must make a choice between her heart and conscience. In so doing, she discovers that the lines between right and wrong can be blurry, endings aren't always neat, and sometimes you have to risk everything to be true to yourself. This new tie-in edition will coincide with the release of the film, starring Kate Hudson, Ginnifer Goodwin and John Krasinski.


애증으로 가득한 복잡한 우정을 가지고 있는 모든 여성들을 위한 공전의 히트 예감 작품이다.

Rachel White는 능숙한 여성이다. 뉴욕 맨해튼의 큰 로펌에서 변호사로 열심히 일하고 있으며, 그녀가 가장 사랑하는 멋진 친구인 Darcy에게 둘도 없는 베스트 프렌드인 Rachel은 항상 모든 면에서 규칙대로 하려고 한다. 대학원을 졸업한 이후로 Rachel은 Darcy가 한쪽으로 기울어진 자신들의 관계에서 자신에게 항상 헌신적이며 모든 면에서 다 받아주는 스타일로 봐왔다. 하지만 Rachel이 서른이 되던 생일 밤에 변화가 찾아온다. Rachel이 Darcy의 약혼자에게 평소 가져왔던 감정을 고백하자 그도 Rachel에게 같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다며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된다. Darcy의 결혼식 날짜가 점점 다가오면서 Rachel이 감정과 양심 중에서 한 가지를 선택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리고 그녀는 옳고 그름의 경계는 우리가 생각하는 만큼 뚜렷하지 않고 모호할 수 있으며 그리고 그 결말이 항상 깔끔하지 않음도 알게 된다. 때로는 자신에게 솔직해지며 모험을 해야 한다는 것도 ....

 

-인터파크 출판사 서평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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