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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 호국보훈의 달 특집기사-애국정신을 되새깁시다!

  • 등록일 2009-06-08 11:59
  • 작성자 운영자
  • 조회수 9,597
전기문은 위대한 사람들의 삶(The lives of great people)이야. 그런 사람들의 생애를 들여다보면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배우게 돼. 쉬운 예를 들어보자. 우주를 좋아했던 위 층 동원이 형은 어려서 뉴턴, 갈릴레오 이런 과학자들의 전기문을 여러 번 읽었어. 그 전기문을 통해 그 과학자들의 삶을 들여다본 것도 있지만 그 과학자들이 주장하는 과학 이론도 동시에 배운 거야. 교과서를 통해 배우는 것보다 훨씬 이해도 잘 되고 기억도 더 강렬하게 남았단다. 일석이조지. 결국 동원이 형은 과학고에 갔잖니. 역경을 이겨 내고 업적을 이룬 위대한 사람의 삶을 통해 교훈을 얻고 나아가 내 삶의 방향을 정하는 데 지표를 삼는다고나 할까? 그게 전기문이 주는 가치란다.
 어떤 목적으로 책을 읽느냐에 따라 다르지. 그냥 편안하게 즐거움을 위해 읽을 수 있는가하면 정보를 구하기 위해 읽을 수도 있어. 먼저 훌륭한 인물이 어떻게 어려움을 극복하고 업적을 이루어냈는가 감동받으면서 읽는다면 다른 문학 작품의 주인공을 감상하듯이 읽으면 된단다. 이런 경우 주인공의 어떤 사람인가, 즉 성장 배경, 성격 이런 것을 생각해보게 되지. 가장 중요한 것은 살아가면서 어떠한 위기와 갈등을 겪었고 그런 난관을 어떻게 해결했나를 관심 있게 읽어보면 된단다. 그런 주인공의 어려움과 관련하여 네가 살면서 느꼈던 생각 그리고 사소하더라도 겪었던 경험을 떠올려보는 거야. 앞으로 살아가면서 네 앞에 펼쳐질 여러 가지 일에 커다란 도움이 된단다.

  그런데 만일 선생님께서 어떤 인물과 그의 업적에 대해 조사하라는 숙제를 내주셨다면 읽는 방법은 약간 달라져. 먼저 어떤 면을 조명하고 그 업적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가 결정해야해. 그러면 책에서 정보를 얻기 위해 노력하게 되지. 그럴 때는 챕터별로 간단히 요약하면서 읽는 것이 좋단다. 요약할 때는 이런 그래픽 오가나이저를 써서 시간 상 일어난 일을 정리하는 것이 편리하단다.
그 다음엔 이러한 질문을 던져 보는 거야? 이것 역시 다음과 같은 그래픽 오가나이저를 이용해보자.
이렇게 읽어나가다 보면 숙제에서 요구하는 답을 구하게 된단다. 물론 이 과정에서 위대한 사람의 일생을 읽으며 감동 받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지.
 얘야, 세상에서 오락 프로나 게임만 우리를 즐겁게 하는 게 아니란다. 너희들이 순간의 웃음만이 즐겁다고 여긴다면 언뜻 전기문은 지루할 수 있어. 그런데 위대한 사람들의 인생을 들여다보는 것도 즐거울 수 있어. 예를 들어 네가 좋아하는 그 코메디를 전 세계에 퍼뜨린 건 채플린이라는 코메디언이야. 그 분의 전기문을 읽어보면 온갖 설움을 이겨내고 노력해 영국왕실에서 작위를 받는 영예를 누린단다. 웃음이란 우연의 히트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부단한 노력이라는 걸 알게 되지.

이렇게 시작해보자. 네가 좋아하는 분야가 뭐지? 자동차? 공주 얘기? 공룡? 네가 좋아하는 분야와 관련된 위대한 인물을 알아보자. 자동차를 처음 대중화시킨 헨리 포드, 영국 황태자였던 다이애나, 아니면 여성 고생물학자 매리 애닝? 그렇게 시작해 보자구. 좋아하는 분야에서 만날 수 있는 위대한 사람의 생애를 읽어보기. 아마 너는 곧 상식과 지식이 넘치게 될거야. 얼마 있으면 골든벨 울리러 나가자고 할 걸!

이 책은 음원을 끼고 있는 아주 참한 시리즈입니다. 저학년 넌픽션이 사회 부분에 의외로 빈약한 점을 보완해 주는 의미에서도 이 시리즈는 효자품목이지요. 듣기 올인에서 벗어나 쉬운 책 읽기를 시작할 무렵의 초기 메뉴로도 좋습니다. 읽기는 2.0 레벨 이상의 아이들이,,듣기를 병행한다면 그 이하의 레벨에서도 가능하고 넌픽션이므로 고학년들의 초기 진행에도 정서상에 별 저항감 없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책 뒤편에 별도의 활용 안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정보를 실었습니다.

책의 뒷편에 해당 인물과 동시대 세계사와의 연계를 돕는 Timeline 이 제공되는 이 시리즈는 총 14권으로 음원은 없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위인전에 음원이 없는 이유로 "읽고 소화할 수 있는 정신적 육체적,,그리고 리딩 레벨"이 이런 류의 독서에 전제가 되기 때문이 아닐까 잠깐 생각해 봤습니다만 워낙 눈부신 속도로 진화하는 세상이라 구시대적 발상일 수도 있겠습니다^^;;3.0~4.0 정도의 레벨로 분류되고 있으므로 무난히 제 속도대로 읽기 위해서는 5.0 이상의 레벨을 요구하겠지요. 작지만 페이지는 100쪽 내외이구요, 작가의 서비스로(^^) 이해를 돕는 상식 등이 따로 소개가 되는데 고딕의 대문자로 씌여 있습니다. 표지삽화와 속지의 삽화의 작가가 다른 것도 특색 있습니다.

얇은 책들입니다만 레벨은 얇지(?) 않아요..^^ 위의 시리즈와 비슷하다고 보면 될 것 같네요. 통상 우리 나라에 수입되는 위인전 시리즈가 미국의 인물 중심인데 반해 이 시리즈의 제일 큰 장점은 라틴 아메리카와 유럽까지를 아우르고 있다는 것이구요, 애초의 기획에 정치, 사회, 인종, 예술, 스포츠 분야 등까지에 고루 신경을 쓴 흔적이 역력합니다. 시중에 3~40권 정도가 판매되고 있는 것 같으니 시리즈라고 해도 되겠지만 딱히 표방된 제목은 없이 그저 인물들만 쭈르르~~~소개되고 있는 책이예요. 그리고 가격이 아주 저렴합니다. 권당 3천원 이내였던 것같군요. 인물의 이름 아래 부제를 두고 있는 설정은 다른 위인전과 비슷합니다. 레벨을 달리해서 같은 인물을 중복 소개하는 경우도 있구요, 그럴 경우 32쪽, 2.0 레벨의 아주 수월한 읽기책이 되는 거지요..

펜을 이용한 흑백의 그림이 상위 레벨의 일러스트이구요, 하위 레벨에서는 컬러를 사용한 일러스트입니다. 그림작가도 작가도 책마다 다릅니다..책표지 다음 장에 저작권을 명시해 놓는 부분에 미 국회 도서관의 출판물 검색엔진을 이용해서 전자책으로 볼 수 있는 검색어를 따로 적어주는 친절함도 다른 책들과 비교해서 남다른 감명을 주었던 책입니다.

미국인에 의한 미국인을 위한 미국의 위인전 시리즈,,라는 느낌이 아주 강한 책입니다만 이민이나 유학 초기의 언어와 문화 적응 과정에서 권장 도서 정도로도 쓰일 수 있겠지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아메리칸에 초점을 맞추고 200여 년이 조금 넘는 미국사 전반에 걸쳐 영향을 끼친 인물들을 거의 총망라하고 있는 아주 방대한 시리즈입니다...
역사는 짧은데 수백의 인물을 소개하고 있으니 그 구성의 조밀함을 짐작하실 수 있으시리라 믿습니다.. 이 시리즈의 일부는 오디오 씨디가 제작되어 있습니다.

같은 인물을 각각 세가지 레벨로 rewrite하고 있더고 보시면 되구요, 맨 아래 레벨을 빼고 그 위의 두 레벨은 분량이 비슷합니다. 권장레벨은 역시 3.0~4.0 정도로 보이구요, 페이지가 좀 많아서 장편을 소화할 수 있는 근성 또한 참작하셔야 하겠지요..200쪽 내외의 분량입니다.

역사가 짧아서일까요,,대부분의 위인전이라고 출판된 책들의 구성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미국의 '위인'들은 우리와는 많이 다릅니다. 그 주제나 포인트가 건국, 독립, 인권, 발명, 도전, 역경극복, 문화, 어린이에게 영향을 크게 끼친 인물,,등등이 압도적으로 많더군요.

아동용으로 보기엔 좀 그렇습니다..흑백의 그림에, 종이도 좀 꼬질허니 갱지스럽구요, 페이지도 250 가까이 됩니다. 문장은 아무리 넌픽션이라지만 좀 무미건조하구요, 그런데 두께에 비해서 레벨은 높지 않으니 두께와 레벨,,,권장 연령과 두께,,기타 등등의 조화가 참 어려운 책이었습니다.
삽화는 우리들 '국민학교' 시절의 바른 생활 교과서를 연상케 하는데 표지는 두툼허니 하드커버이군요..

Kenneth Davis의 Don't Know Much About~ 시리즈의 인물편이지요.. 미국적인 시각에서 쓰여진 책이구요, 링컨이나 루터 킹 목사 등 우리말 책으로도 많이 접할 수 있는 위인인 경우에 굳이 영어를 고집할 이유는 없겠지 싶습니다.

얇지만 묵직한 하드커버의 시리즈입니다. 유사한 구성으로 루키 시리즈도 좋습니다. 책크기는 사진의 느낌과 달리 큽니다. 흑백인 돈노머취어바웃 시리즈와는 달리 이 시리즈는 기본 색은 풍부히 갖춘 컬러입니다. 그래서 덜 단조롭고 활자의 크기도 이만하면 눈에도 호의적이지요. 탐험가와 근대사 정도로 구성을 단순화 하여 시리즈를 두 가지로 나누어 발간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두 번의 대전을 중심으로 한 인물들이 주를 이룹니다. 키워드가 될 만한 단어를 고딕으로 처리하고 뒷장의 글로서리에 따로 정리해 놓았고, 관계 자료를 더 확장 탐구할 수 있는 사이트며 자료에 대한 안내도 친절히 되어 있군요.레벨,,,은근히 높습니다^^

만화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쉽지도 않습니다.그렇게 까다롭지 않게 만화면 다 좋다고 하는 만화광들에게 권합니다. 만화풍의 책이 좋은 점은 무엇보다도 그것이 뱉어내면 바로 회화라는 데 있겠지요..음원은 없지만 극적인 요소를 살려 소리 내어 읽게 해보면 좋지 않을까요..^^ 다만 만화가 아닌 부분의 역사 서술은 난이도가 꽤 높고 일부 원서몰의 소개도 정서적의 레벨은 8.0 정도로 분류해 놓았을 정도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럼에도 도전해 본다에 의미를 둔다면, 넌픽션이라는 것이 책읽기 차원에서만 접근할 때는 시간을 넉넉히 두고, 읽고 읽고 또 읽어서 아이의 성장과 완독을 비슷한 속도로 할 수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유명한 시리즈이지요..앗시리즈의 Dead Famous 시리즈입니다. 얼마나 고증을 철저히 했는가 하는 성실함과 엄정함에 무게를 두지 않는다면 삽화와 더불어 이해를 돕는 장치가 잘 되어 있는 괜찮은 시리즈입니다. 넌픽션의 단조로움을 아주 효과적으로 상쇄시켜주는 고감도 위트 또한 강점으로 갖추고 있습니다. 상위 레벨로 분류되므로 우리말로 시리즈를 읽었다 하더라도 섣불리 들이밀 수는 없는 탐은 나지만 그리 녹록하지는 않은 시리즈입니다. 우리말 번역본을 끼고 살았던 아이라면 4.0 정도에서 시도해 볼 만 합니다만 이 시리즈는 특히 분량이 많고 글이 많아 저학년이라면 차후를 기약하시는 것도 좋겠지요.

Horrible Science와 History, Geography가 각각 Nick Arnold, Terry Deary, Anita Ganeri라는 공통의 작가를 가지고 있는 반면 앗시리즈 번외 편들에 해당하는 이 시리즈는 인물마다 작가가 다릅니다. 100여 권에 달하는 시리즈 전반의 분위기를 일관되게 유지하는 것도 큰 힘이라 여겨지더군요. 일러스트의 분위기나 만화형식을 가미한 책이므로 다른 동일 레벨의 책보다는 접근이 쉬웠던 이유가 거기에 있었지 않나 싶네요..

요 시리즈부터 레벨이 조금 높습니다...마치 영화 포스터를 연상케 하는 표지와 각각의 인물에 서로 다른 부제를 주고 서술의 포인트를 두고자 하는 의도를 느낄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갱지보다는 많이 좋은 재질에 쪽수는 160 내외인데요,,,그림도 없고 화보도 없습니다. 이 책소개 중에 나온 책 중에서 가장 불친절하달까요.. 앗시리즈에 기대하는 번역본도 없으므로 이 시리즈는 가감없이 기본 5.0 이상의 레벨은 필요하리라 봅니다.

때로 이런 점까지도 아우르는 것이 레벨이 아닌가,,생각합니다. 책표지에 혹해서 구입했다가 차마 읽기를 강요(!)할 수는 없어서 꽂아만 두었었는데 어느 새 하나 둘 빼어 읽는 걸 보면 아주 재미없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전문서의 분위기를 맛볼 수 있는 화보와 구성, 활자의 크기며 어휘의 강도까지,,,이 정도면 미술 쪽으로 특히 필이 쏠리는 아이에게나 권할 수 있겠군요..아니면 극도의 지적 호기심을 가지고 그 호기심을 기성세대의 간섭으로 다치지 않은 초등 상위 레벨의 아이에게도 좋습니다. 무엇보다도 화보가 좋으니까요.. 그리고 비록 레벨이 안따라주더라도 때로 이런 책들은 아이가 책 속의 작품과 교감하게 하는 아주 강력한 작용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린 아가들이라 할 지라도 펼쳐놓고 만져보게라도 해주셔요..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만지고, 쓰다듬고, 눈을 감고 느껴보는 일만으로도 상당히 큰 정서적 만족감을 느끼리라 생각합니다. 그림동화와는 또 다른 차원이지만 이런 책도 제 경험으로는 역시 그러 하였답니다.

아주 고급스런 장정입니다. 그림에 대한 간단명료한 소개가 주를 이루고 화가의 화풍을 시대별로 정리해 놓은 이외에 잡스런 어떤 시도도 가하지 않은 고품격 도서입니다. 글씨가 작고 친절하지 않으므로 거기서 체감되는 레벨이 높아 보여 맨 아래에 배치했습니다. 전기라기 보다는 작품을 통해 그의 일생을 엿보게 해주려는 시도로 저는 보았고요, 의외로 아주 많은 작품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50여 점의 작품에 대한 설명과 함께 작가의 당시 상황을 언급해 주는 방식으로 서술되어 있습니다. 작가는 이 방면의 전문 프리랜서로 영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뉴질랜드인이군요..비슷한 레벨이지만 활자가 커서 좀 수월해 보이는 시리즈로 Enchanted Lion Books의 Great Artists 가 있습니다.
[토요반/일요반]6월 궁궐 역사또래체험(초등3~4학년)

궁궐역사또래는 우리의 소중한 역사 속으로 들어가 보는 한국사 시대별 체험학습프로그램입니다.궁궐역사또래는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한국사를 체계적으로 배우며, 강화되는 역사교육의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체험일시]
*토요반 (4주 토요일 오전 10시~12시)
6/27(암사동선사유적지), 7/25(몽촌토성과 몽촌역사관), 8/22(국립중앙박물관 고고관), 9/26(국립민속박물관)
* 일요반(4주 일요일 오전 10시~12시)
6/28(암사동선사유적지), 7/26(몽촌토성과 몽촌역사관), 8/23(국립중앙박물관 고고관), 9/27(국립민속박물관)
[2~3학년]고려와 이웃나라의 전쟁- 부모참관무료

한국사 흐름 잡기 선사시대~근, 현대에 이르는 우리 역사를 시대순으로 배우기 때문에 전체 맥락을 파악하는데 효과적입니다.

* 체험일시
6월 14일 고려시대-전쟁기념관
7월 12일 조선시대(건국)-종묘

[고궁박물관]정조의 비밀일기

체험일시: 2009년 6월27일 ~ 28일
체험장소: 고궁박물관
체험요금: 28,000원

활동 소개
자칫 딱딱해지기 쉬운 조선시대 왕의 계보와 궁궐에 대한 기본이해를 '정조의 비밀일기' 라는 형식으로 재미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친구들은 어린 시절부터 쓰기 시작한 정조의 비밀일기를 통해, 왕의 하루를 함께 하면서 조선시대 궁의 하루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조선은' 기록의 나라' 라고 불리울 만큼 '기록' 이 무척 발달했는데 그 중에서도 조선왕조 실록은 기록의 백미라고 합니다. 고궁박물관 체험은 작은 ' 조선왕조실록' 만들기 입니다. 작은 책을 만들면서 조선의 왕 이름을 재미있게 외워요.

[4~6학년한국사]천년의 도읍지 경주,신라기행

체험일시 : 2009년 6월 13일~14일 (1박2일코스)
모이는곳 : 시청역 3번 출입구, 교대역 9번 출입구
체험장소: 국립경주박물관, 대릉원,첨성대,불국사,석굴암,체험학습보고서 작성

* 숙소: 경주조선온천호텔(10인 단체실)
[서대문형무소]7월 담덕이야기 체험하기(7월 25일)

2009년 7월 25일 <남산한옥마을>
재미+역사+영어를 한번에~~ 잉글리쉬로 떠나는 역사문화여행 '담먹이야기'체험하기
처칠이 나온 Harrow school 은 남자기숙학교로 해리포터 영화 촬영지로도 유명하며 5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1882년 미국과 수교를 체결한 조선의 사절단으로 미국에 건너간 유길준은 한국인 최초의 미국 유학생이 되었습니다. 현재 미국 내 명문보딩스쿨의 하나인 거버너 더머 아카데미(Governor Dummer Academy)에서 유학했던 유길준은 조국의 갑신정변을 일어난 시기에 보스턴 대학을 다녔습니다.
미국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에 있는 사립 대학입니다. 학생 수가 3만 명 이상으로, 미국의 사립 대학교 중에서는 네 번째로 학생 수가 많습니다. 1839년 버몬트 주에서 감리교 계통의 성서 연구소로 세워진 것이 시초입니다. 1867년 보스턴으로 이전하여 보스턴 신학교로 개편되었고, 1869년 종합대학인 보스턴 대학교가 되었습니다.
트리니티 컬리지(Trinity College)는 1546년 헨리 8세가 잉글랜드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해 킹스 홀 대학(1337년)과 마이클하우스 대학(1324년)을 합쳐서 만든, 케임브리지 최대 규모의 대학입니다. 1695년 영국을 대표하는 건축가 크리스토퍼 렌의 디자인으로 완공된 도서관 건물과 그린링 깁슨이 제작한 조각물이 유명하합니다. 도서관의 이름이 건축가의 이름을 따서 렌 도서관이라 불리고 있는데 이곳에는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서적과 뉴턴의 노트를 비롯한 여러 문헌과 필사본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1636 설립) 일류 고등교육기관 가운데 하나. 매사추세츠 주 케임브리지에 있습니다. 이 대학교의 하버드대학과 래드클리프대학 두 학부과정에서 전체 학생의 약 절반을 수용하고 있습니다. 하버드대학교의 역사는 뉴타운(그뒤 몇몇 식민통치자들의 모교 이름을 따서 케임브리지로 개칭)에 설립된 하나의 대학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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