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공모전

쑥쑥에서 진행한 콘텐츠 공모전에 수상한 게시글을 모았습니다


  
예원이 리딩이야기3- 공룡

글쓴이 하양맘

등록일 2009-06-24 12:29

조회수 5,469

댓글 2

http://www.suksuk.co.kr/momboard/CDX_001/11134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이번엔 예원이 리딩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주제 - 공룡- 으로 이야기를 전개해 볼까 합니다. 실제로 3살때부터 공룡이름이란 이름은 줄줄 꿰고 다니고, 그림만 끄적거렸다 하면 공룡얼굴 그리고 앉았을 정도로 공룡 사랑이 지극한 예원이 때문에, 지금까지 공룡에 관한 책이라면 거의 모든 책을 섭렵을 하고 온 듯 합니다.

  돌이켜보니 그야말로 공룡에 관해서만 책을 정리해도 엄청난 양이 될 터라, 또 선배맘님들도 가끔 공룡책에 대해 정리를 잘 해 주신 터라(유아게시판에 유니님 글 너무 정리 잘 해 주셨어요), 오늘은 제가 활용해 보니 이건 읽기가 좀 되는 애들이 선택할 때 리딩에 관련해서 정말 도움이 되었다라는 리더스에 관련된 공룡책만 단계별로 소개해 볼까 합니다.

  사실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리딩에 불을 붙이고 책에 관심을 가지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최강의 아이템이 바로 공룡이 아닌가 싶어요.^^


  예를 들어 리더스는 아니지만, 우리 예원이가 초기에 빠져서 너무 좋아했던 How do dinosaurs 시리즈. 익살맞은 그림과 재미있는 내용, 부담없는 쉬운 글밥 등으로 처음 접하는 공룡책으로 딱이구요, 특히 'How do dinosaurs say goodnight?'은 스콜라스틱사에서 나온 디비디까지 있어서 책과 연계해서 보여주기 참 좋아요.

  그리고 또 우리 예원이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위씽 다이너소어. 이건 공룡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추천할 만 해요. 제가 들어도 신나는 멜로디랑, 어려운 공룡이름과 그 특징을 노래에 넣어 부르고 있기 때문에 여러모로 들으면서 도움되는 점이 많거든요.

  우리집에서는 위씽 베이비나 핑거플레이보다 더 활용도가 높답니다.^^

< 'Scholastic reader'의 'Dinosaurs' >

  그럼 우선, 리더스 중 제일 기초단계의 공룡책으로 추천하고 싶은 것은 'Dinosaurs' 라는 책입니다. 그야말로 한 줄 정도의 짧은 글밥으로 만만하게 읽고 갈 수 있는 책이구요.

  보시다시피 이 단계에서는 어려운 공룡이름이 나오지 않아서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답니다.

  그래도 그림이랑 함께 각 공룡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어서 기초단계의 공룡정리에는 그만입니다.


  그런데 요 다음 단계에선 많은 맘님 또는 아이들이 제일 곤란한 부분이 공룡에 관한 영어책을 읽을 때 그 이름을 어떻게 정확하게 읽는가 하는 문제이지요. 저도 제일 처음 맞닥뜨린 문제가 바로 그것이었구요. 맨 아래 보시면 제가 공룡에 관해서 도움되는 사이트 정리해 놓은 게 있는데, 거기에 보시면 공룡이름의 발음과, 그걸 실제로 클릭해서 들어볼 수 있는 사이트도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그런 면에서 가장 도움을 받았던 것은 아래 책입니다.


< 'An I can read book'의 'Dinosaur time' >

  얼마나 읽었던지 책도 너덜너덜.^^  'An I can read book'의 'Dinosaur time'이란 책입니다. 1단계인 만큼 책 내용도 어렵지 않아요.

  각각의 페이지에 그 공룡의 이름을 어떻게 발음하는가와 그 공룡의 가장 중요한 특징, 그림이 함께 있어서 정말 리딩을 위해 처음 접하는 공룡책으로는 딱이랍니다.

  테이프와 함께 들으시면서 활용하시면 확실하구요, 이 책에 소개된 공룡의 종류는 11종류가 있는데 우리가 대부분 잘 아는 유명한 공룡들만 모아놓은 것이라서 이 책을 잘 읽게 되면 이제 공룡의 이름은 무서울 것이 없어집니다.^^


< 'DK readers'의 'Dinosaur's day' >

  그리고 그런 맥락에서 또 하나 초기단계의 리딩으로 접하는 공룡책으로 강추하고 싶은 것이 바로 'DK readers'의 'Dinosaur's day'란 책입니다. 유명한 책이죠.

  이 책은 기본적으로 트리세라탑스가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고, 나중에 천하의 티라노사우루스를 물리치는 내용입니다. 위에 소개한 'Dinosaur time'에 비해서는 스토리가 있어서 재미도 있고, 또 DK사의 리더스라 화려하고 선명한 사진으로 눈길을 확 사로잡아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어 어린 아이들도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보시다시피 다른 종류의 공룡에 대해서도 그 특징이랑 이름을 어떻게 발음하는지에 대해 상세히 기술되어 있어, 이 책도 다 읽고 나면 왠만한 유명한 공룡은 다 읽고 그 특징을 정리할 수 있게 됩니다.

  공룡에 대한 그림책은 정말 많지만, 리딩을 위해서는 각각의 공룡의 이름을 정확하게 읽는 법과 그 특징들을 정리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이런 책들을 읽고 나면, 이제 왠만한 공룡책은 무서워하지 않고 읽어낼 수 있게 된답니다.


@ 공룡으로 놀아보자 - 움직이는 공룡 만들기 @

  정말 초간단으로 움직이는 공룡을 만들 수 있는데, 만들어 놓고 보면 정말 웃겨서 온 가족 웃음꽃이 활짝 피었답니다.^^*

  

  저는 네모진 플라스틱 과자통(가벼운 것이면 모양도 크기도 아무것이나 상관없습니다)을 사용했어요. 거기다가 아이와 함께 위 사진처럼 좋아하는 공룡모양을 장식하면 됩니다.

  공룡을 움직이게 하는 중요한 포인트는 건전지입니다. 이 건전지는 굴러가게 하는 구심점 역할을 하는 것으로, 건전지가 작동을 해서 움직이는 것은 아닙니다.

  사이즈 AA보다 더 큰 건전지가 필요하구요, 사진처럼 건전지 사이에 고무줄을 끼워서 테이프로 고정을 합니다. 그리고 그 양 끝을 클립에 끼워서 플라스틱 과자통에 끼워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 고무줄을 한 쪽방향으로 최대한 감아주세요. 그대로 바닥에 놓아주시면 감긴 고무줄이 풀리면서 건전지가 바퀴역할을 해서 움직인답니다. 공룡 아니라도 다른 동물 만들기에 응용해도 됩니다. 동영상 첨부하니 한 번 보세요.^^



< 'I love reading'의 'Dinosaur' 시리즈 >

  리딩에 관련된 공룡책이라면 가히 그 내용의 체계성과 양에서 최고라고 말할 수 있는 책이라, 이 책을 소개하고 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공룡에 관한 책이나 리더스가 많기는 하지만, 각각 한 두권 정도의 구성으로 끝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과학책 시리즈 속에서도 기껏해야 한 두권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대부분인데요, 이 'I love reading' 책을 보면 1단계에는 전부 6권, 2단계에는 전부 4권의 공룡책이 있답니다.

  1단계에서는 육식공룡, 초식공룡, 대형 공룡, 수중의 공룡, 하늘을 날 수 있는 공룡, 공룡 화석에 이르기까지 6권이 공룡의 가장 기본적인 항목을 다 다루고 있으며, 각 항목별로 정말 정리가 잘 되어 있답니다.

  2단계에서는 공룡 어미와 아기, 공룡들의 결투, 공룡에 대한 세부적인 진실들, 화석을 발굴하는 사람들의 4권이 있구요, 1단계에 비해서 훨씬 자세하고 세부적인 사항들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단계별로 공룡에 관해서는 거의 모든 사항을 완벽하게 섭렵하고 있어서, 가히 공룡에 관한 리더스라면 이 책을 빼고는 이야기가 안 될 정도였답니다. 공룡책이란 책은 다 섭렵을 해 온 하양맘도 한숨이 나올 정도로 참 좋은 책이었어요. 소개를 아니할 수가 없더군요.

  그리고 단순한 그림책이 아닌 DK사처럼 선명한 실사나 사진으로 과학적인 사실을 논하고 있는 책이라서 과학책으로도 손색이 없었어요.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1단계 속내용을 좀 보여드릴께요.

1단계에서 육식공룡에 관한 책입니다.

  공룡이 얼마나 컸는가에 관한 페이지랍니다. 각각의 육식공룡의 이름을 읽는 방법과 그에 관련된 내용이 쉬운 문장으로 적혀 있구요, 또 사람의 크기와 비교해서 이 공룡이 얼마나 컸는지 실사로 잘 보여주고 있죠. 

  육식공룡들은 초식공룡들을 잡아먹고 살았는데, 그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이 책들에 보시면 각 항목별로 공룡이름이 정말 많이 나옵니다. 왠만한 공룡이란 공룡은 다 섭렵하고 있는 저도 모르는 공룡 이름들도 많이 나와서, 참고가 많이 되더군요.

  공룡의 왕 티라노사우루스입니다. 실제 화석 크기와 소년의 사진으로 이 공룡이 얼마나 컸는지, 얼마나 무시무시한 것이었는지 잘 알 수가 있죠.

  그리고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Glossary'가 있답니다. 이 책에서 어렵거나 중요한 어휘들을 사진과 함께 다시 정리하고, 그 단어에 대한 영문 설명을 첨부해 두고 있죠. 가끔 어려운 단어도 많은데 이렇게 단어설명이 한 번 더 나와 있으니 공부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그리고 이 시리즈의 좋았던 점은 각 책마다 각각의 워크북이 전부 딸려있다는 점입니다. 방금 봤던 육식공룡에 딸린 워크북 내용도 좀 보고 갈께요.

   이 시리즈 워크북 맨 첫 페이지에는 항상 Warm up 문제가 나오는데, 1단계의 Warm up 문제는 그림을 그리거나 색칠하거나 찾는 단순한 유형이 많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 보듯이 책의 내용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면서 생각을 요하는 문제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책에 흥미를 가지게 해 주고, 자연스럽게 책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사진의 오른쪽 페이지의  Word search 문제유형은 아래쪽에 제시된 단어를 가지고 윗 쪽에서 그 단어를 찾아서 묶어주는 문제인데요, 단어찾기를 재미있게 하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단어들의 뜻이나 활용법 등을 본문에서 다시 한 번 찾아서 보여주시면 더 확실히 인지하겠죠.

   워크북 문제의 메인이 되는 Comprehension 문제들입니다. Comprehension 문제들이 이는 책을 읽으면서 하는 활동으로, 바로 이 시리즈 워크북의 핵심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이해력을 요하는 문제가 여러 가지 유형의 문제로 나오는데, 예를 들어 그림과 알맞은 단어를 매치하는 문제, 주어진 단어를 가지고 문장을 완성시키는 문제 등, 1단계인만큼 그리 어렵지 않게 풀 수 있는 문제가 대부분이랍니다. 이 문제들은 책의 내용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사고력을 증진시키는 역할을 해 주더군요.

  마지막 페이지의 'Glossary'에 관련된 문제입니다. 단어를 보고 찾아 쓸 수 있는 문제입니다. 간단한 쓰기라 어렵지 않게 할 수 있구요, 책 내용을 잘 이해해야 풀 수 있어요.

  그리고 그 옆에는 Answer Key 가 있습니다. 풀었던 문제들이 제대로 해결된 것인지 쉽게 확인해 볼 수 있지요. 워크북의 경우 Answer Key 가 엄마표 영어진행에 아주 강력한 도우미 역할을 해 주더군요.


  2단계는 이보다 단어수도 많아지고, 워크북의 내용도 약간 더 난이도를 띠게 되지만, 유아게시판의 아이들 정도면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정도의 내용이라 생각됩니다.

< 'I can read'의 '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

  이 책은 'Danny and the dinosaur'시리즈 중 하나로, 실사는 아니지만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답니다.

  이 책에서는 공룡이 우리의 친구가 되어 캠프를 같이 가는 내용인데, 공룡이랑 같이 놀고 같이 먹고 정말 꿈같은 이야기지요.

  실사나 실제 공룡에 대한 과학지식보다 좀 더 내용적인 재미를 원한다면, 이 시리즈 아주 좋아요. 글밥도 3-5줄 정도로 부담이 없구요.


< '어스본 영 리딩'의 'The dinosaurs next door' >

  이건 어른인 저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영화에 잘 나오는 내용처럼, 발명의 박사가 공룡알을 발명해 내서 샘이란 소년을 부르죠. 샘은 공룡알에서 깨어나온 아기공룡을 보고 아주 좋아합니다.

  그런데 이 공룡들이 금방금방 커져서 아주 문제가 되죠. 위기감을 느낀 박사가 모든 걸 작게 만드는 기계를 가져와서 공룡들을 작게 만든 것까진 좋았는데, 자기들도 그 기계로 인해 작게 줄어들어 버리게 됩니다. 하지만 고양이의 도움으로 다시 크게 돌아오고 공룡은 애완동물로 키우게 되는 아주 흥미진진한 이야기입니다.


  어스본 영 리딩 시리즈는 글밥이 어느 정도 있지만, 칼라로 된 그림이랑 재미있는 내용으로 어느 정도 읽기가 되는 애들이라면 아주 즐겁게 읽어낼 수 있는 내용이랍니다.



★ 리딩과 리스닝을 동시에 ★

  저의 경우는 예원이가 아직 어리다고 생각해서, 집중듣기라든가 따라읽기라든가 그런 스트레스 받을 만한 것은 일체 시키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디오도 거의 흘려듣기용으로만 이용하는데, 최근 이 방법을 활용하니, 리딩과 리스닝도 동시에 되면서 책 내용도 외우게 해 주는 좋은 방법인 것 같아 동영상 올려봅니다.

  대부분의 시디나 테이프에 보면 'Listen and repeat'이란 파트가 있지요. 이제껏 따라읽기는 안 해봤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내용의 책으로 문장도 단순하니 그리 어렵지 않게 따라하더군요.

  중요한 건 책을 안 보고 따라하는 거지요. 컴퓨터로 오디오만 들려주고, 책을 보여주지 않고 그 앞에 앉아 그걸 따라하게 해 봤어요.

  이제까지는 책만 주구장창 읽어주었는데, 이 방법으로 많은 효과를 보았답니다. 문자가 눈에 안 보이니 책 내용을 더 귀를 쫑긋해서 듣게 되고, 책 내용도 쉬운 내용은 그냥 외워버리게 되더군요. 그리고 별 신경 안쓰고 살았던 발음 교정의 문제에도 효과를 보는 듯 해서 추천합니다.



★ 참고 - 공룡에 관한 사이트 정리 ★

  공룡에 관한 사이트는 가끔 선배맘님들이 정리해 주신 적도 있는데, 저는 저 나름대로 잘 이용하거나 도움 많이 받은 사이트들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http://www.enchantedlearning.com/subjects/dinosaurs/allabout/Names.shtml

http://www.enchantedlearning.com/subjects/dinosaurs/index.html

여기는 강추입니다. 둘 다 Enchanted Learning의 공룡에 대한 사이트구요, 공룡에 대한 모든 것, 백과사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클릭하시면 그 공룡에 대한 그림과 모든 설명들이 다 영어로 나옵니다.

http://www.dinodictionary.com/index.asp

공룡이름 실제로 어떻게 발음하는지 듣고 싶으시죠? 여기는 그야말로 공룡사전이랍니다. 사전처럼 알파벳 순으로 공룡이름이 쫙 나오고 거기에 발음과 공룡에 대한 설명이 같이 나오는데, 제일 좋은 건 클릭해서 그 공룡이름을 어떻게 발음하는지 들어볼 수 있다는 거죠.

http://www.kidsdinos.com/

어린이들을 위한 대표적인 공룡 사이트랍니다. 그야말로 공룡에 대한 쉬운 소개부터 플래쉬카드, 게임에 이르기까지 도움받을 내용이 무궁무진해요.

http://www.billybear4kids.com/dinosaurs/long-long-ago.html

유명한 빌리 베어의 사이트에 공룡이란 항목도 있어요. 여기도 공룡에 관한 워크북이나 액티비티 만땅이라 프린트하기 바쁘답니다.

http://www.dltk-kids.com/animals/dinosaurs.htm

여기도 유명하죠. DLTK's Crafts for Kids 속의 공룡 파트랍니다. 간단하게 함께 만들어보고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이 많았어요.

http://www.search4dinosaurs.com/

공룡에 대한 실사가 필요할 때가 있는데, 이 사이트에는 4D형식의 선명한 그림들이 클릭만 하면 다 나온답니다. 실려있는 공룡의 종류도 정말 많아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http://printables.kaboose.com/dinosaur-printables.html

크로스워드나 단어 퍼즐, 칼라링 등 프린트만 하면 학습에 도움이 되는 게 많은 곳입니다.

http://www.rain.org/~philfear/download-a-dinosaur.html

초간단으로 프린트만 하면 입체 공룡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사이트죠. 간단하지만 정말 재미있는 공룡이 만들어져서 자주 애용하는 곳이랍니다. 혼자서도 뚝딱 잘 만들기도 해요.

http://cp.c-ij.com/en/3D-papercraft/s-museum/index2.html

캐논의 사이트입니다. 여기는 뭐 말할 것도 없이 종이예술의 진수를 보여주는 곳이라 입체공룡 만들기는 어려운데요, 여기는 과학박물관 코너 속의 공룡파트가 있어요. 공룡에 대한 그림이랑 설명이랑 간단하면서도 알기 쉽게 잘 나오기 때문에 추천해요. 설명 속에는 그 공룡을 입체로 만들어볼 수 있는 도안도 같이 있어서 연령이 높은 경우에는 활용하기 좋은 것 같아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gnlvkfka 2010-12-07 10:13 
잘 담아갑니다.
써니짱 2009-06-30 13:11 

와 장난아니네요.. 넘 도움이 되는 글이예요. ^^ 우리 모임에서 공룡만들기도 함 응용해 보아야겠어요. ^^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7408

 [영어편지]편지 왔어요~~& 우체통이야기

[2]
령돌맘 2009/07/20 3,842
7407

 [영어편지]Obama에게

kbmom 2009/07/20 2,346
7406

 [영어편지]피카추에게

마루맘 2009/07/17 3,463
7405

 [영어편지]MOM

[3]
벨벳 2009/07/17 3,179
7404

 [영어편지]화성에서 온 편지 (Dear Mom and Dad)

[1]
대런프래.. 2009/07/17 4,072
7403

 [영어편지]5살 우리아들 첫편지

[3]
제이맘 2009/07/16 2,681
7402

 [영어편지]Kipper에게

[1]
마루맘 2009/07/16 2,830
7401

 [영어편지]백설공주를 사랑한 소년

[3]
마루맘 2009/07/13 3,661
7400

 [영어편지]스파이더맨에게

[3]
kbmom 2009/07/13 3,254
7399

 [영어편지]Kitty에게

kbmom 2009/07/13 2,794
7398

 [영어편지]울아들 첫편지-To mom

[2]
재키맘 2009/07/13 2,658
7397

 [영어편지]바쿠간에게 쓰는 편지

[4]
준맘 2009/07/07 4,171
7396

 [공지]09년 제 2차 컨텐츠공모전 수상자 8명 발표

[1]
운영자 2009/06/29 5,331
7395

 스스로! 스스로! 스스로!(8)

령돌맘 2009/06/26 2,988
7394

 리딩의 팁

[1]
가오리 2009/06/26 3,644
7393

 웬디 제야의 리딩/리스닝 스토리

웬디제야.. 2009/06/26 3,497
7391

 토깽이가 좋아하는 짧은 그림책

꽁이 2009/06/25 3,233
7390

 예원이 리딩이야기3- 공룡

[2]
하양맘 2009/06/24 5,469
7389

 윤이의 리딩이야기 4

구름 2009/06/22 2,970
7388

 4년간의 리딩기록(번외편)

[1]
Tom 2009/06/22 3,398
7387

 CD-ROM 시작했어요~(7)

령돌맘 2009/06/22 3,340
7386

 Not BOOK But READING

아자맘 2009/06/22 3,210
7385

 [클리포드]에서 [베렌스타인]까지

예림맘 2009/06/19 3,242
7384

 리딩/리스닝 방법 2탄 - 하나씩 하나씩

[3]
자소월 2009/06/18 4,014
7383

  4년간의 리딩기록 (하)

[1]
Tom 2009/06/16 4,194
7382

 사전활용 & NOW~(6)

령돌맘 2009/06/16 2,693
7381

 예원이 리딩이야기2- Deep sea

[1]
하양맘 2009/06/16 3,676
7380

 명작진행기[어스본] VS [월드컴]

예림맘 2009/06/15 3,740
7378

 4년간의 리딩기록 (상)

[4]
Tom 2009/06/11 3,726
7377

 워크북 진행기

가오리 2009/06/11 4,582
독후활동 워크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