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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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스스로! 스스로!(8)

글쓴이 령돌맘

등록일 2009-06-26 17:22

조회수 2,994

댓글 0

http://www.suksuk.co.kr/momboard/CDX_001/1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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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벌써 컨공의 마지막 날이네요....ㅜㅜ

아쉬워랑~~~~^ㅡ^ㅋㅋㅋㅋ

 

체육대회가 저녁 7시쯤 시작된다고 해서...

아이들 지금 잠깐 재워놓고....

컴 앞에 앉았답니다...

 

이번엔 마지막 답게... 앞으로 어떻게 계획들을 잘 키겨나갈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해요~~

 

제가 신랑이랑 번갈아서 일을 하기 때문에....

아이들을 꾸준히 뭔가 해줄시간이 별루 없어요...ㅜㅜ

올해들어서 아이들에게 책 읽어주는 양이 확 줄었답니다...^^

그래서 3월말쯤부터 스스로 할 수 있는 뭔가의 방법이 필요했어요....

 

안그러면 그동안 해왔던 모든 것들이 물거품이 될것 같았거든요...ㅋㅋㅋ

 

매일매일의 일과를 일주일마다 적어놓고... 스스로 체크하게 했답니다..

 

생일때마다 어김없이 받아오는 수첩들.... 

아직 글씨가 큼직해서 이 작은 다이어리에 쓰기는 힘들구요...

그냥 체크하는 용으로 사용하고 있네요...

 

처음 시작한 3월 말부터 지금까지 해온것들이에요~~~^ㅡ^

아침 집중듣기는 영~~  실천율이 저조 하지요...

체크는 못했어도 밤에라도꼬옥 들었어요....ㅋㅋㅋ

 

다 계획을 지켰으면 저렇게 스티커 하나씩 붙여주고 일주일에 한번씩 상으로 문방구에 가요..

예전에 문방구에 관한 글 올렸었죠??ㅋㅋㅋ  요것 때문에 갈 수 밖에 없답니다...ㅋㅋㅋ

근디 제가 스티커는 좀 후하게 주는 편이에요....ㅋㅋㅋ

스티커에 목숨거는 녀석이라....ㅋㅋㅋ

저기 빈곳은 파닉스 워크북 쉰날~~~ㅋㅋㅋ  마지막 권에서는 지루해서 그런지.. ㅋㅋㅋㅋ

다행히도 무사히 마쳤답니다...^ㅡ^  어찌나 뿌듯한지...ㅋㅋ

 

 

예전에 겨울방학 플랜때부터 시작한 책 스티커북....

요것도 아직 진행중이지요...

챕터북이나 리더스 세트들은 화일에다 넣어서 붙이기 하고 있구요...

단행본같은것들은 이렇게 수첩으로...

그런데 요건 지금 책을 거의 구입하지 않아서 뜸한거네요....ㅋㅋ

읽을때마다 체크도  다 못하지만....

그래도 집에 어떤 책이 있는지 확인을 할 수 있어서..

가끔 아이들이 보고... 생각나는 책들 읽기도 해요~~~^ㅡ^

 

얼마전에 TV에서 다중지능에 관한 프로그램을 방영했었거든요...

또 귀가 얇은 저두.. 혹해서리....ㅋㅋㅋㅋ

한번 써먹어 볼까 해요.....

 

매 주마다 일주일 계획표를 원에서 가지고오는데요...

같은 주제를 가지고 영어책과 영어활동을 해보려구요....

확실히 원에서 뭔가를 배우면 아이들이 좋아하고 흥미로워 하더라구요...

 

이번주 주제가 사라지는 동물들이었는데...

다음주는 어떤 주제가 될지...

그 주제에 맞게 도서관서 책 빌려다가 연계해서 다양한 분야로 읽게 해줘야겠어요~~

 

 

아직도 재령이는 고열로 고생중입니다요...ㅜㅜ

결막염때문에 눈꼽도 장난아니게 끼구요....ㅋㅋ

 

요즘 재령이가 글씨쓰는 재미가 붙었는지 뭐든지 생각나면 쓰기 바쁩니다..

조용하길래 아파서 잠이든줄 알았더니...

요러고 있었다는...

울집은 이렇게 정리정돈이 안되어 있어요...

깨끗이 치워놔도 금방 어질러져 있어요....

책상위는 온통 장난감....

책들...ㅜㅜ

그림을 그리고 나서 저렇게 자르더니....  사진찍어달라고 .....

 

 

ㅋㅋㅋㅋ 울 재령이 글씨썼어요....ㅋㅋㅋ

이재령~~~~^ㅡ^

얼마전까지 우유, 어마, 요런것만 썼는데.....^ㅡ^  기특하기만 하네요....ㅋㅋㅋㅋ

그냥 거저키우는 둘째라.. 작은 변화에도 감동 또 감동입니다...ㅋㅋㅋ

 

큰놈은 다이어리에 스티커 붙이려고 독서중입니다요~~

어린이집 갔다와서 바로 씻기부터 하라고 했는데..

이리 자리 깔고 앉으면 다 볼때까지 기다려야 하는지라.....ㅋㅋㅋ

 

다 읽고나서 체크중이십니다.....ㅋㅋㅋㅋ

 

이제 슬슬 체육대회갈 준비 해야겠어요...

도시락이랑 싸가지고 오라고 하셔서......

이제 6월의 마지막 주네요.....

시간은 왜이렇게 빨리 흐르는지....

7월달은 좀더 계획성 있게 보내고 싶은 바램이.....^ㅡ^

 

쑥맘님들.....

행복한 주말되시구....

요즘 아이들 유행성으로 병 많이 걸리더라구요....

조심하셔요.....

울 재령이 아픈거 보니깐... 정말 맘 찢어집니다....ㅜㅜ

 

그럼... 전 체육대회~~~~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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