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Halloweeen Party Is Over. 2013-11-01 06:38
사자털 4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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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h, My Gottt !!

 할로윈 컨텐츠 공모는 또 첨이라...해당 게시판에 써야하는데..다른데다...써 놓고..ㅋㅋ

어찌 되었던..쑥쑥의 할로운 콘텐츠 공모전 덕분에...시작한거라..마무리 작업하러 왔지요.

 

 우리 집은 아이 셋. 수현 초1 .하루에 500개 이상의 줄넘기를 뛰며 점 점 더 날씬해 지고 있고

                           기원 다섯살. 어제 유치원 학예회에서 가장 작은 움직임을 선보였고

                           기준 두살. 높은 곳을 느무 느무 좋아하셔서. 양 쪽 이마에 볼록 볼록.

 이렇게..아이들 셋과. 신랑의 지인들 가족들과 함께 딱 10명의 인원으로 아담한 할로윈 파티라 칭하여

함께 모여 놀고 마시고 그리고 지친 파티의 주체자인 제가 일찍 잠드는 말도 안되는 시츄에이션으로 마무리.

 

 그리하여 친구들 초대한 신랑이..뭐...다음날 저에게 꾸사리를 주었으나

  말썽꾸러기 우리 기원이가..행복했다고 하니.

 매 년 조금씩..업그레이드 시켜보는 가족 파티로 만들어 봐야겠어요.

 

 2011. 그때 그 가족들과 함께

 

 

2013. 할로윈 파티는 처음 시작은 해적 커스튬으로 시작하였으나

마무리가 이상하게 해골 아저씨들로 ㅋㅋㅋ.

 

준비하고 있었을 때 수현이는 가끔...이거 저거 조언을 해 주더니.

지난 번과는 다르게 너무 단촐하다느니..초라하다느니...으이그...그러면서도

이 엄마 수현이의 조언에...부담이라도 가진 듯...

 

어느 날 새벽..기준이 우유 주다가...퍼뜩...팀 버튼 아저씨 작품들이 생각나

급 검색해 주시고...마구 마구 휘갈겨...스케치를 했지요.

 

 

 

이 꼬마 아가씨...새벽 언저리 쯤 깨가지고..와서..엄마 너무 멋져..ㅋㅋㅋ

옆에서...자료 들춰보더니...그럼..이 선 작업 좀..해줘...

둘이 열심히...하다가..수현이..언능...더 자라고..다시 침실로 넣어두었지요.

 

 

팀 버튼의 영화들을 수현이가 유투브로 트레일러 컷 보더니...음...디비디를 알아봐야겠군요.

 

어떤 날 새벽에는 해골 아저씨랑..아가씨 집으로 데리고 오곤...

또 다른 날 새벽에는 어언 몇 년 만에 우리 집에 손님들이 온다곤 사진 디스플레이를 바꾼다며

                               혼자 일어나서 화장실 문과 거실 액자들과 현관문 사진들 몇 컷..

또 그렇게 날 새며..혼자 이 작업..저 작업 하며...종종..뛰었답니다.

 

그리곤...일 주일 전에..예약하였던. 할로윈 풍선 찾으러 수현이랑..

 

첨에는 해적 컨셉으로 빨강과 검정이였다가.

해골로...컨셉이 바뀌었으니..그냥..할로윈의 대표적인. 보라 검정. 주황으로

 

풍선들고 즐거워하는 우리 수현이 너무 이뻐 보이는 이 고슴도치 엄마.

디카와 핸폰...두 개로 몽땅 몽땅 찍어두고...

 

 

 

 

 

퇴근하고 오신 아빠랑. 손님맞이 데코 하면서 사진찍으며 시간보냈어요.

꼬마들은 해적이 되어랏...했었는데..어느새 2011년에 입었던 의상들 꺼내고 머리띠도 꺼내더니..결국

저러고 놀다가...나중에는 이쁜 이모야가 하고 온...머리띠는 수현이의 머리위에

기원이는 풍선들만 몽땅 몽땅 잡고..

 

 

 

 

 

2011 파티를 즐겼던 이쁜 이모야는 아이들을 위해 페이스 페인팅을 해 주고

 

 

에구...할로윈 파티에 영어는 없었지만

아이들과 일상의 생활에 지인들을 만나는 좋은 시간과 추억은 만들었겠죠.

 

2013 Halloween Party 는 제가 준비하답시고 새벽을 너무 많이 열었더니

급 늙어버렸어요..ㅋㅋ

컨디션 조절과 준비를 계획성 있게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그냥 이렇게 먹고 마시고 노는 그런 문화말고

무언가...하나씩 얻는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게임도 하고 만들기 시간도 가지면 좋겠다 했었는데.

이번에는 제가 뻗어버려서..ㅋㅋ

 

결국 만들기는 엄마표 품앗이 하는 수현이 친구들과 함께

재활용 미이라 만들기 하였지요.

 

 

 

오잉...기준이 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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