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공모전

쑥쑥에서 진행한 콘텐츠 공모전에 수상한 게시글을 모았습니다


  
▦☆ORT-the wobbly tooth&the haircut

글쓴이 유혁마더

등록일 2004-08-07 20:17

조회수 7,681

댓글 16

http://www.suksuk.co.kr/momboard/CDX_001/6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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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obly tooth

the wobbly tooth 에서 wobbly는 저에게 조금은 생소한 단어인데 사전에서 찾아보니 이렇더라구요. wobbly [wbli | wb-]a. (blier; bliest)1 흔들거리는, 동요하는, 불안정한 해석을 해보면 '흔들거리는 이'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몇일전에 친정에서 온가족이 모인적이 있는데 유혁이 사촌 누나가 이가 흔들려서 모두 보는 앞에서 이에 실을 매어서 이를 뽑았던적이 있었는데 유혁이는 그게 내내 기억에 남았던지 자꾸 이야기를 하곤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키퍼의 흔들리는 이를 유혁이랑 뽑아보기로 했습니다. (조금 살벌합니까?) 먼저, 키처를 그린후에 물감으로 색칠을 합니다. 키퍼는 역시 저번에처럼 첨부화일에 올려놓겠습니다. 필요하신분들 출력해서 쓰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렇게 두장을 출력을 했는데 얼굴이 조금 다르지 않나요? 하나는 이빨빠진 키퍼, 다른 하나는 안빠진 키퍼..ㅋㅋ 이빨 빠진 부분에 도화지를 잘라서 붙여주었습니다. 아래에 또다른 활용을 하는데 필요해서요. 왼쪽에 이빨빠진 키퍼는 투명시트지를 붙여주었습니다. 이를 닦아주려구요. 그런데 생각만큼 거품이 나질 않아서 유혁이가 신나할려다가 말았네요. 아무래도 다음엔 식초+소다를 이용해야 할까봐요. 겁에 질린 키퍼~그런데 이런 상황이 왜이리 우스운지.. 유혁이랑 실에 묶어서 힘껏 잡아 당겼지요. 우히히~이를 뽑구선 어찌나 기뻐하던지.. 같은이를 다섯번 뽑는 잔인함으로 놀이를 마감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를 뽑으면 지붕에 이를 던지면서 "까치야~까치야~헌니줄께 새이 다오~"하고 말하지만 서양에서는 빠진 이를 침대베개 밑에 두면 요정이 나타나서 이를 가져가는 대신 동전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전 개인적으로 저희들 어렸을때도 돈을 주었으면 참 좋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ㅋㅋ ※활용예문 look at this. Kipper looks like hurt. here is the tooth fairy. insted she bring the tooth, she give the money. turn the page. Kipper has a wobbly tooth. K:"mommy and daddy,My tooth is woobly." come here. "I want to pull it out." K:"No~I don't want it." 'No' says kipper. this time, daddy bring the scarely tool. D:"come here. I want to pull it out." K:'No, no, no, no..." B:"I like to swing. Kipper, push me." K:"ok, here we go." Kipper pushes her. whoooo~~~ K:"ouch~!! My tooth is gone. oh my! I swallowed it" Kipper is upset. because he can't take any money from the tooth fairy. B,C,M:"never mind. here some money." Kipper is so glad.

▣The hair cut

[the hair cut]의 키퍼의 모습처럼 함께 미용사가 되어서 haircut 을 시도해보았습니다. 유혁이는 특히나 가위질을 좋아해서 이번 놀이 역시 기대가 많이 되었습니다. 아까전에 출력했었던 키퍼를 다시 활용해보았습니다. 먼저 키퍼의 머리색과 같은 노란색 색종이를 오려서 풀로 붙여서 머리가 긴 키퍼로 만들어 줍니다. 먼저 양면테입으로 의자에 키퍼를 고정시킨후에 보자기로 몸을 감쌉니다. 그러면 바로 이런 모습이 되지요. 두근두근 기대가 되는 유혁이와 엄마.. 그리고 가위손이 되어서 열심히 키퍼의 머리를 손질중입니다. 미용실에서 머리를 잘라본 경험이 풍부한지라 어떻게 해야할지 잘 알더라구요. 먼저 보자기를 자알 묶어주고 머리도 감겨주고 싹뚝싹뚝~!! 머리터는 솜으로 머리도 털고 갑자기 "엄마, 콤(comb) 어딨어?" 열심히 콤을 잡더니만 머리도 빗어주고.. 제법 그럴싸하게 잘랐는데 나중에 얼굴까지 잘라버려서 잔인한 사진이라 여기까지만 올리게 되었네요. ※활용예문 D:" Kipper, come here. I'll comb your hair." K:Ouch! Daddy, that hurt. D:"your hair is too long. let's get hair cut." D:"let's go in" 미용사: first, let's make some bubbles with the shampoo. rinse your hair with some clean water. snap, snap, snap... cut the hair with scissors. D:"are you all done it? that's right." knock! knock! M:"Who is it?" K:" Dada..It's me!" M:"oh~you look diff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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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2-01-09 00:28 
잘 담아갑니다.
주아시후 2011-04-23 12:34 

오늘부터 엄마표 쑥쑥 유치원에 다니기로 마음먹고 들어왔는데,

대박입니다. ^^

 

너무 대단하신 엄마들이 많으시네요.

책장에서 잠자고 있는 키퍼를 깨워보렵니다. 감사합니다.

지유니맘 2007-11-14 20:15 

유혁마더님 후기 덕분에 오늘 아이와 즐긴 오알티 놀이수업이 100배 즐거웠습니다.^^

블루마미 2004-08-15 18:27 
실제로보면 영락없이 아줌맙니다~~~에궁~~~
유혁마더 2004-08-14 00:12 
ㅋㅋㅋ 그럼 블루마미님..앞으로는 그냥 블루마미보다는 [블루~~마미~우~~~!!!]라고 하시는것은 어떨까요? 제가 생각했던 이미지와는 많이 벗어나는데요. 저는 그저 시원함만 생각하고 있었지요. 앞으로는 섹쉬한 아이디로 기억할께요.
블루마미 2004-08-13 16:37 
제아이디가 원래는 블루오렌지입니다 그랑블루에서 따온것은 아니구요...단지 영어발음중에 가장섹시(?)한 발음이 블루(우~~)라 생각되고 느낌상 시원하기도하고 또 블루데이처럼 제게 우울한 구석이 있다보니 여러가지로 저에게 맞는다 사료되어....약간의 섹시(?)하기도 하고...
유혁마더 2004-08-12 19:22 
블루마미님, 파란시간님 감사합니다. 두분의 아이디에서 푸르름이 느껴져서 참 좋습니다. 영화 [그랑블루]가 아이디에서 느껴진다고나 할까요? 간단하면서도 즐겁게 아이들과 놀아주시면 저역시 기쁠것 같습니다.
파란시간 2004-08-12 16:12 
하하.. 정말 잼납니다.한참을 웃었네여..저두 꼭 해봐야 겠어요.. 정말 유혁마더님의 아이디어는 끝이 없네여..^^
블루마미 2004-08-12 15:51 
정말감동입니다 ...어쩜이렇게 멋질수가 있습니까? 얼렁 얻어다가 쓸렵니다 우리집꼬마 아마도 하루에도 열두번 한다고 설칠거 같습니다 ^^
유혁마더 2004-08-09 19:30 
민섭맘의 오버에 태민맘까지 왜들 그러십니까? 쑥쑥개근님.. 저를 아이디어 우먼으로 임명해줘서 감사해요.ㅋㅋ 혹시나 맨으로 임명하면 어쩌나 걱정스러웠는데(춥다~) 그리고 태민맘님.. 태민이의 연령을 고려했을때 3단계부터 시작해도 무리가 없을것 같습니다. 1단계는 단어만 나와서 저처럼 영어 참~안되는 엄마들은 난감하거덩요. 그렇다고 태민맘이 영어가 안된다는 말은 절~~~~~~대 아닙니다.
태민맘 2004-08-09 15:29 
저도 민섭맘처럼 존경합니다. 유혁마더~~ㅎㅎ 자네의 한계는 어딘가? 그나저나 ort 샀군... 1단계 괜찮던가?
쑥쑥개근 2004-08-09 14:36 
울애들 좋아하는 책 제목이 눈에 띄어 클릭했더니.......띠용~~~....당신을 아이디어우먼으로 임명하노라~~....
민섭맘 2004-08-09 00:08 
진짜 멋집니다...유혁마더 존경합니다...아주 열광할 놀이이군요..감사해요~~~
유혁마더 2004-08-08 19:20 
머리자르는 놀이 정말 재미있답니다. 머리도 자르고 빗겨도 주구요. 자료는 출력해서만 쓰면 되니까 준비도 간단하답니다. 그리고 온맘님~놀이 아이템은 쪽지루다 ㅋㄷㅋㄷ .. 두분 칭찬 감사합니다.*^^*
초록잎새 2004-08-08 15:35 
정말 머리 자르기 놀이 넘 재밌을 것 같아요. 우리 딸 열광할 간단한 놀이 접수합니다.
온맘 2004-08-07 21:53 
헉~~ 활용 넘 멋지네요.. 유혁 마더 요즘 아이디어가 마구 마구 쏟아 지시네요.. 아이템 하나 몰래 알려줄라우~~히히~머리 자르기 정말 재미 있을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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