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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맘껏=할로윈 파티 후기

글쓴이 유혁마더

등록일 2006-10-31 11:04

조회수 2,305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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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거의 한달전부터 준비에 들어갔던 할로윈 파티~
함께 모여서 할로윈을 준비할 시간이 없어서 나름대로의 개인별 미션을 가지고 오늘의 파티를 착오없이 준비해들어갔답니다.
오후 5시30분부터 지홍이네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집결~
 
 
첫번째 사탕받으러 오는 장소가 바로 저희집이었답니다.
기다리는 20분동안 저는 들락날락 하면서 아이들이 언제오나 밖으로 내려다 보기에 바빴구요.
드디어 저쪽~~~담 너머로 아이들이 줄지어 오는 모습이 눈에 띄더라구요.
 
 
 
각자의 멋진 분장모습~~~
공주가 된 서연이, 해리포터가 된 유혁이, 디멘터가 된 경찬이, 장군님이 된 민섭이, 중세 기사가 된 윤걸이, 매직트리하우스의 닌자가 된 지홍이(나름대로 변장에 대한 자부심이 엄청 대단), 그리고 국적불명의 마법사가 된 태민이, 태영이 형제~~~모두 멋집니다.
아이들 아파트 입구부터 큰소리로~
 
"Trick or treat~"
그런데 그냥 사탕을 줄 제가 아니죠.
퀴즈를 세개 맞추고도 신문지를 잘게 자른 속에서 찾은 사탕을 찾게 했답니다.
 
 
 
오늘은 사탕, 초콜릿 엄청 먹고 이썩어도 되는 날이라고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 거의 매일 부모한테 이에 안좋은 음식은 먹지 말아야 한다는 가르침을 받는 우리 아이들.. 오늘만큼은 정말 신났답니다.
우왕~좋겠다. 괜히 제가 부럽네요.
 
각 가정을 돌아다니면서 사탕을 얻으러 다녔는데요.
지홍맘 집에서의 모습입니다.


 
저도 어린시절로 되돌아 가고 싶어요.
 
 
유혁이네~>신호등 건너서~>지홍이네~>민섭이네~>윤걸이네
 
이렇게 파티 장소에 도착했답니다.
미리 이렇게 멋지게 집을 장식한 윤걸맘님~
아이들 오늘 받아온 사탕, 과자를 열심히 먹고 있는 중입니다.
 
※다함께 추는 춤=London Bridge
 
 
어떻게 하는지 열심히 설명해주는 윤걸맘님~
 


자~놀이의 세계로 빠져봅시다.
 
*두번째 스토리텔링방
제가 맡아서 진행했는데 어찌된 일인지.. 사진을 찍어주는 이가 없네요.
태민맘은 태영이만 찍기에 바뿌고..
오알티중에서 A Fright in the night를 함께 읽고 아이들과 유령이 되어보았답니다.
두손 강시처럼 들고 눈 위로 치켜뜨고...다~함께
"으~~~~~~으~~~~"하며서 세번째 연극방으로 이동~~~
 
 

Today's  story is "Fright in the night."

Fight means fear.

Let's be a ghost.

I'll give you a roll of paper.

Wrap your face with this.

Okay. and then grasp a roll of papaer like this with your hands.

 

lift your hand like this.

apples of eyes stare at the shy.

follow me. make in a line.

move into the second room.

say~"AH~~~~"

*&&체력짱대회
 
 
이번할로윈의 특징은 장기자랑은 배제하고(준비하는데 힘드니까.)무조껀 체력을 앞세운 체력짱 대회를 열어보았습니다.
발차기 대회입니다.
7세는 5단계에 걸쳐서 높이차기. 6세는 4단계, 5세는 3단계... 태영이는 차기만 하면 됩니다.
 
체력짱대회-높이차기편


 
 
캬~아이들의 기합소리가 들리지 않나요?
 

※체력짱대회-앞구르기편


참 굴러도 잘 구르네요.
 
※풍선나르기
편을 나누어서 풍선나르기 게임을 즐겼는데요.
오늘 어린연령 팀이 승리해서 민섭이가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편을 나누어서 나르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답니다.
마음은 앞서는데 풍선이 따라주지 않는다고나 할까요?
 
*마지막으로 숨참기 대회
사진이 없는 관계로 그냥 글로만 남깁니다.
연령대별로 20초동안~5초동안 숨을 참는 사람에게 상품이 주어집니다.
안받은 사람이 없을정도입니다.
사실..처음에 일분하려고 했는데 아이들 숨넘어갈뻔 했습니다.
 
자~그리고 시상식입니다.
주도면밀한 준비정신..
한 아이당 두개의 상이 돌아가도록 미리 출력해서 코팅까정 했답니다.
 
*상장양식은 첨부화일로 올려놓을테니 글자만 수정해서 필요하신 분들은 쓰시길 바랍니다.
 
 
 
받은 상과 선물을 풀어보면서 기뻐하는 우리아이들이 모습.
오늘은 상과 상품의 융단폭격의 날로 정하고 맘껏 먹고 즐길수 있도록 했답니다.
 
받은 선물로 장난을 치고 있는 우리 아이들..
 
 
픽~유혁이..
 
*정리의 시간
 
 
4시간의 파티를 마치고 음식도 맛있게 먹고 마지막으로 이렇게 모여앉아서 오늘의 모임을 정리하고 있답니다.
간단하게 하고 싶은 말을 하고 마치려고 했는데 갑자기 장기자랑 모드로 돌입해서 한참만에 정리를 하고 끝낼수가 있었답니다.
오늘 한것이 그리 많지는 않는데 준비과정동안 만나서 할 시간이 없어서.. 머리도 아프고 괜히 분주했는데 큰 짐하나 내려놓은 듯한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할로윈데이죠? 잊지 않고 아이들과 사탕을 주고 받을수 있는 시간을 가지셨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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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애희 2011-09-26 21:54 
잘 담아갑니다.
유혁마더 2006-11-01 17:51 
민주와 영호님,,그리고 마리에따님.. 칭찬의 말씀은 정말 감사해요 ..정말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그동안 아이들 유치원가고.. 모임을 한동안 접었답니다.
처음에는 정말 속시원하더라구요.
워낙 오랫동안 모임을 하다보니.. 엄마들도 식상해지기 시작하고 재미도 없어지고...그래서 안하는데 모두 동의를 했었는데.. 시간이 좀 지나니까.. 무언가 나사가 빠진듯한 느낌이 드는겁니다.
그래서.. 여름말부터.. 부랴부랴..놀이에 올인을 하고 있어요.
올 하반기는 이렇게 쭉~놀지 않을까 싶어요.
마음 맞는 엄마들이 곁에 있다는것이 늘 감사할 따름이지요.
 
 
마리에따 2006-11-01 14:12 
정말 정말 훌륭하신 엄마들입니다..
아이들...평생 기억 속이 이 행복했던 순간이 꽉~~ 자리 잡을 거 같네요....^^
정말 다들 멋지십니다...^^
민주와 영호 2006-11-01 07:21 
정말 즐거워 보이네요.
너무 부럽네요.
유혁마더 2006-10-31 20:20 
희서맘님이 그렇게 맘껏 아이들을 봐주시니 참 감사할 따름입니다.
금호동 일당들.. 요즘 놀이에 한물올랐답니다.
이렇게 밝게 자라주어서 감사할 따름이지요.
 
뮤즈님.. 너무 닉네임이 분위기 있어요.저도 그런것으로 바꾸고 싶어요.
마음맞는 엄마들이 가까이에서 산다는것이 저에겐 커다란 복인것 같아요.
 
하민맘~오늘 함께 둘이서 할로윈 파티 했잖수.
케익도 너무 맛있고..아이들과 즐겁게 놀다와서 기분이 참 좋아.
만나면서 늘상 드는생각...우리는 아무래도 아이들을 빙자해서 수다떨러 만나는것 같으이..ㅋㅋㅋ
 
둥이맘님.... 여럿이서 준비를 함께 하니까 알찬 모임을 할수가 있는것 같아요.
둥이맘님도.. 가능한 일이지 않나 싶어요.아자자~홧팅!!
둥이맘 2006-10-31 17:38 
오랜준비기간으로 역시 내용도 알차고 볼거리가 많네요.
항상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유혁마더를 비롯 모두 대단들 하십니다.
잘 구경하고 가요~. ^^
하민맘 2006-10-31 15:55 
넘 부러우삼!!!  내년에 나도 끼워주삼!!
뮤즈(지성맘) 2006-10-31 15:11 
멋지네요. 광주에 이렇게 멋진 활동들을 하고 계시는 님들이 있으니 더 부럽네요. 엄마들끼리 서로 맘이 통할 수 있어 그것도 좋아보이구요. 많은 팁 주세요. 광주쑥쑥에서요. ㅎㅎ
희서맘 2006-10-31 11:44 
모두들 친근한 얼굴들이라 남의 아이들 같지 않아요...ㅎㅎ
이 유명한 금호동 일당(?)ㅋㅋㅋ..맞습니까???ㅎㅎㅎ
모임터...정말 부럽습니다...
이렇게 모여서 하니 더욱 좋아보이네요....^^
지홍맘 2006-10-31 11:14 
너무 너무 즐거운 파티였어요~
경찬이는 어제 가져온 선물을 안고 어찌나 좋아하는지~^^
 
모두들 수고 많았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이리 파티다운 파티를 해봤음 좋겠네요.
 
준비하는데는 머리아프지만 모두 분담해서 하니 그나마.. *^^*
 
행복했던 시간들을 다시이리보니 참 좋네요.
(나도 어제후기 열심히 적어야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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