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쑥쑥
> About 쑥쑥
쑥쑥은 부모님들 스스로가 아이를 교육하고자 하는 분들의 뜻으로 이루어진 곳입니다.
아직도 공교육이 시대의 요구를 제대로 반영해 주지 못하는 현실 속에서, 사교육을 선택하고 남에게 아이들을 맡기기 이전, 우리 스스로 상업적으로 이용되기를 거부하며 새로운 방안을 찾고자 합니다. 어쩔 수 없이 사교육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최선의 대안과 선택기준을 이 안에서 제시할 수 있는 사이트가 되고자 합니다.
논란의 중심이 되고 있는 조기영어교육에 대해 객관적이고 공정한 가이드가 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론과 컨텐츠를 연구하고 개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쑥쑥을 통해 영어를 시작한 아이들이 나아갈 바를 제시하겠습니다.
제도권 교육과는 또 다른 방식으로 영어를 접한 아이들, 세계 어느 곳에서도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독특한 환경제공으로 성장한 아이들이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하고, 독려하는 장이 되고자 합니다.
쑥쑥은 부모를 위한 영어교육 사이트를 표방하고 있지만 영어만을 위한 사이트가 아닙니다.
영어를 기술의 전부로 배우기보다는, 이를 수단으로 더 많은 사고력을 확장시킬 수 있는 교육 노하우를 함께 나누고 배우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쑥쑥은 내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한 노하우를 주고받는 것만으로 그치지 않고 뜻이 있고 실력이 있는 분들의 자기성취를 위해서도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커뮤니티 안에서 능력을 인정받은 분들은 리뷰원정대를 통해서, 혹은 웹칼럼을 통해서, 나아가서는 컨텐츠 제공자로서 쑥쑥 내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배려해 드리며 온/오프라인에서의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활동기회를 최대한 마련해 드리려합니다. 이미 쑥쑥닷컴을 통해 성장한 많은분들이 엄마로서 시작했듯이, 커뮤니티의 공간을 통해서 성장할 수 있었듯이 능력과 열의가 있는 분들의 기회의 장이 되도록 뒷받침하려 합니다.
‘남보다 나은 아이’, ‘남을 이기는 아이’를 키우기 위한 노하우이기 보다 ‘함께 크는 아이’를 위한 정보가 오고가는 장이고자 합니다. 신분의 고착화, 경제력의 세습이라는 부작용을 낳고 있는 현재의 교육 현실을 조금이나마 타파하는데 기여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나라의 모든 이들의 영어교육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나아가서는 모든 이들의 교육관이 바뀔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큰 우리 아이들이 세계 속의 한국인으로 자리 잡으며 활동할 수 있게 되기를, 그 큰 움직임에 작은 거름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인지적 레벨과 영어이해 레벨 간의 격차가 크지 않은 유아기는 ‘학습 (Learning)'이라는 측면보다는 자연스러운 ’습득 (Acquisition)'쪽에 촛점을 두어야 합니다.
이는 의식적인 학습 (의미가 연결되지 않는 언어의 단순반복,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의 발화 유도, 강요에 의한 암기 등)보다는 발달단계에 맞는 환경 제공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에 노출이 되면서 무의식적으로 습득하도록 배려해주어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 시기는 듣기-말하기-읽기-쓰기라는 언어의 네 영역이 모국어의 진행순서처럼 순차적으로 발달해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오디오나 생활회화, 노래, 스토리텔링 등을 통해 충분히 영어듣기에 노출을 시켜준 다음 자연스럽게 영어로 말하기의 동기부여가 되도록 이끌어주시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물론 듣기 이후의 말하기는 EFL(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환경이며 부모님들이 유창한 영어회화를 구사하는 경우가 드문 우리나라의 상황에서는 쉽게 이루어지기 힘든 단계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한국의 현실에 비춰볼 때, 그 대안으로서 가장 많이 권장되고 있는 접근법은 ‘영어동화책 읽기’입니다. 영어동화읽기는 부모님들이 영어에 자신이 없는 경우라 해도 노력 여하에 따라서 얼마든지 실천이 가능하고 유의미한 언어(스토리)로서 이미지적 보조 장치(그림)와 함께 listening comprehension 에 도움을 주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영어동화책에의 충분한 노출은 유아영어를 뛰어넘어 자연스럽게independent reading이 가능한 다음 단계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도록 이끌어 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모국어 습득과정을 생각해 볼 때, 결코 언어는 한두가지의 방식으로만 완성될 수는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충분한 독서, 생활회화, 비디오나 시디롬 등의 보조교재, 놀이학습 등등 다각적인 접근이 함께 할 때 입체적인 언어능력이 완성된다는 것을 인식하고 몇 가지 교재 중심의 학습에만 치우치지 않는 부모님들의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무엇보다 이 시기에 부모님들이 명심해야할 사항은 무리한 결과물을 바래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뚜렷하게 단기간에 어떤 효과가 나타나기를 기대하기보다는 오랜 기간에 걸쳐 배우게 될 영어이니만큼 친숙하게 여기고 즐거운 것으로 인식하게 만들어 주는 것, 그렇게 해서 기본기가 다져지고 후일 본격적인 학습이 이뤄지더라도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바탕을 깔아둔다는 자세로 아이들을 지도해야 할 것입니다.

1) 생활회화 :
부모님들을 위한 가정에서의 영어회화책, 온라인의 회화예문, 영어놀이 등을 통해 아이와 대화를 해주는 노력이 따를수록 좋습니다.
2) 그림책 읽어주기 :
유아들을 위해 추천되는 Authentic Storybook (아동문학작품), 그리고 Readers book (읽기연습용 그림책) 등을 꾸준하게 부모의 목소리로 읽어주고 원어민의 오디오를 들려주는 방식이 권장됩니다.
3) 오디오, 비디오, 시디롬 활용하기 :
유아들의 수준에 맞고 정서적으로도 도움이 되는 음악교재 (동요등), 우수영상물과 멀티미디어 교재에 적절하게 노출시켜줌으로써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초등영어에서의 부모는 유아영어와 달리 직접적인 지도자보다는 도우미나 조력자, 혹은 감독자로서의 역할이 크게 됩니다. 또 아동 스스로도 무의식적인 유아기와는 달리 동기 부여가 가능해지게 됩니다. 자연스러운 노출에 의한 ‘습득’이 완전히 배제되는 것은 아니 지만 의식적인‘학습’ 또한 병행이 가능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또 노출시간 대비 효과 면에 서 볼 때 아직 인지적으로 단계가 낮은 유아기보다 결과물이 더 빨리 나타나는 것도 사실 입니다. 또한 이 시기에 처음 시작하는 아동뿐만이 아니라 유아기때부터 꾸준히 영어실력 을 쌓아온 아동 의 경우는 적절한 자극과 평가기재를 통한 도약이 필요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듣기-말하기-읽기-쓰기의 네 단계를 차례로 거치는 것이 여전히 요구되는 시기이지만, 유아기와는 달리 각 단계의 기간이 짧아질 수 있으며 읽기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이를 통한 영어능력의 self-upgrade 가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문자학습이 될 수 있으면 배제된 유아영어기와는 별도로 본격적인 파닉스 학습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나친 파닉스의 강조로 듣기의 기초가 닦여있지 않은 상태에서 의미이해보다는 문자해독이 요구되는 학습법에 치우치게 되는 것은 경계해야 할 것입니다.

이 시기의 접근은 재미와 정서적인 측면이 강조되는 유아기와는 달리 뚜렷한 학습목표를 가진 교재 역시 병행이 가능합니다. 유아기의 책이 아동문학작품에 치우치도록 권장된다면, 초등학생을 위해서는 수준에 맞는 레벨별 readers book 에 무게중심을 더욱 둘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시기에 처음 시작하는 아동들을 위해서는 즉각적인 발화와 체계적인 문법학습 등을 위해 고안된 course book 학습이 고려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얼마만큼 영어에 노출되어 왔느냐에 따라 그 접근법은 천차만별이겠지만 기본적으로 초등학생 역시 성인이나 청소년 과는 다른, 그에 맞는 방식을 고민해야 한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1) 생활회화 :
가정에서의 회화가 유아기보다는 활발하게 이루어지기 힘든 시기입니다. 그러므로 학교에서, 혹은 학원에서, 혹은 여러 가지 이벤트 참여를 통해서 자주 발화할 기회를 가지도록 뒷받침해 주는 노력이 따를수록 좋습니다.
2) 책읽기 :
파닉스의 완성을 통해 independent reading 이 가능하게 되면 수준에 맞는 책을 제공해주는 것만으로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시기입니다. 다만 강요에 의한 독서가 아니라 즐거운 책읽기 가 되도록 아이의 관심영역에 부합되는 책, 너무 쉽지도 어렵지도 않은 책, 그 자체로서 흥미가 있는 책등을 적절히 선별해주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3) 오디오, 비디오, 시디롬 활용 :
비디오에 큰 관심을 보아는 유아기와는 달리 시디롬을 통한 학습이 더욱 효과적인 시기입니다.
원어방송이나 비디오도 수준에 맞는 것을 제공해주고 훌륭한 컨텐츠를 담고 있는 시디롬을 꾸준히 제공해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4) 외부교육 :
공교육에서의 영어 외에도 방문지도 교사나 학원에서의 교육 역시 활발히 이루어지는 시기입니다. 여러 가지 평가기재를 통해 편성된, 수준에 맞는 또래와 함께 훌륭한 선생님의 지도를 받는 것 또한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13년 - 11월 쑥쑥닷컴 미국교과서 서비스 오픈
- 10월 쑥쑥 영어동화 교실 오픈 / 모바일앱 서비스 오픈
- 8월 쑥쑥닷컴 전자도서관 서비스 오픈

2012년 - 9월 쑥쑥닷컴 화상영어 서비스 오픈
- 8월 쑥쑥닷컴 Basic Topics of Science 출간
- 2월 쑥쑥닷컴 영어유치원 2 파닉스 과정 오픈
- 1월 쑥쑥닷컴 쑥쑥키즈홈스쿨 온라인 학습관 오픈

2011년 - 4월 쑥쑥닷컴 영어유치원 모바일앱 서비스 오픈

2010년 - 12월 쑥쑥 영어유치원 오픈 -> 쑥쑥 영어유치원 1 스토리북 과정 오픈
- 11월 Web Award Korea 2010 모바일 웹 서비스 (공공/교육)부문 우수상 수상
- 7월 쑥쑥닷컴 모바일 웹 서비스 오픈 (m.suksuk.com)

2009년 - 2월 사이버박람회 OPEN (ceef.suksuk.com)
- 4월 엔젤클럽 상시 오픈 운영제로 변경 - 9월 쑥쑥영어도서관 사이트 오픈

2008년 - 12월 쑥쑥닷컴 개편
- 5월 단계별 도서관 OPEN
- 1월 12기 엔젤회원 모집
- 1월 제1회 지덕체 캠프 실시

2007년 - 12월 지덕체캠프 설명회 개최
- 12월 쑥쑥주관 ‘2007영어교육박람회'
- 10월 11기 엔젤회원 모집
- 10월 해외게시판 OPEN
- 9월 쑥쑥 엔젤 동화랜드 OPEN
- 4월 중등게시판 OPEN,
- 4월 초등웹칼럼 생성(kglass님의 챕터북활용, 서정시인님의 미국 교과서 활용, 슬비님의 Readers 활용)
- 1월 애플도도 OPEN (쑥쑥family 사이트)

2006년 - 12월 10기 엔젤모집
- 2월 본사사옥이전(여전도회관 3F)
- 9기 엔젤회원 모집

2005년 - 11월 레몬영어 월간유아주최 제12회
- 11월 서울국제유아교육박람회 참가
- 8월 쑥쑥엔젤회원 8기 모집
- 4월 Speed 알림판 오픈
- 3월 영어동요 마을 OPEN

2004년 - 12월 7기 엔젤회원 모집
- 11월 1기 레몬스쿨 입문교육 실시
- 8월 쑥쑥 미니룸 OPEN
- 8월 6기 엔젤회원 모집
- 7월 엔젤 워크시트 OPEN
- 6월 쑥쑥 라이브러리 OPEN
- 6월 쑥쑥 Research OPEN
- 1월 제3회 재미있는 어린이 영어박람회 개최

2003년 - 1월 제2회 재미있는 어린이 영어박람회 개최 (중앙일보 공동)
- 2월 제1회 영어교육마케팅 시상
- 4월 쑥쑥닷컴 제 4기 엔젤회원 모집
- 5월 케이유니버스와 전략적 제휴체결
- 10월 쑥쑥 & 맘스쿨 "어울림 한마당-쑥쑥영어 Contest" 행사 개최
- 10월 쑥쑥닷컴 제5기 엔젤회원 모집

2002년 - 4월 쑥쑥닷컴 제 2기 엔젤회원 모집
- 7월 제 1회 재미있는 어린이 영어박람회 개최 (중앙일보 공동)
- 9월-12월 중앙대학교와 함께 잉글리쉬 홈스쿨링 강좌 개최
- 10월 쑥쑥닷컴 제 3기 엔젤회원 모집
- 10월 쑥쑥 회원 만남의 날 행사 (에버랜드)

2001년 - 3월 중소기업청 주관 제2회 소호-인터넷 비즈니스 우수 창업공모전 대상 수상
- 10월 쑥쑥닷컴 영어교육 전문 사이트로 개편
- 11월 맘스쿨 유아, 초등교육 전문 사이트 오픈
- 11월 쑥쑥닷컴 제 1기 엔젤회원 모집

2000년 - 2월 (주) 드림미즈 법인 설립
- 6월 쑥쑥닷컴(www.suksuk.com) 오픈
이전 다음
카카오 스토리 소식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