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마는 이글에서 나오는 18세의 팔레스타인 으로 어렸을 때 부터 팔레스타인 난민촌에서 어느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했고, 매일 노력하며 쉴새 없이 달려온 소녀! 이 한소녀의 자살 폭탄 테러 사건이 많은 의미를 두고 있는 것 같다.


자기 목숨하나에 유대인 100명의 목숨의 가치가 달려 있다며 이 소녀의 희생을 난민촌의 이웃들이 부당하게 모욕속에 살아온 것들을 갚겠다고 이런 이야기를 읽어 나가자니 가슴을 아프게 하는 것입니다.


이 소녀와 동갑내기 유대인 소녀 미리엄은 이런 분쟁 속에서도 미래에 대해 다양한 생각이 많았던 자유로움을 얻고자하는 소녀였는데 자살 폭탄 테러의 희생이 되어 한순간의 생명이 인생의 꽃을 저버리게 만들었다니 안쓰러운 마음이 슬프게 와 닿았습니다.


이 두 소녀의 희망은 한쪽은 자살이며 희생이고 또 한소녀는 그 자살에 또 다른 희생이 이런 분쟁을 일으키게 되었네요.


이런 하루하루를 겪고 있을 아이들이며, 사람들을 생각하니  하루 하루 살아가는 것이 언제 생명을 잃을 지의 두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안녕이라고 말하기전에를 읽기전에 끝없는 분쟁의 땅, 팔레스타인 이라는 첫장을 읽기 시작하면 이 책의 의미를 먼저 알게 되면서 디마, 미리엄의 스토리를 더 받아 들이기 쉬울 것 같습니다.


참 슬프고 가엾은 아이들을 희생된 스토리가 너무 안타까워 와~이런 환경속에서 죽음까지 선택하게 된 것에 너무 놀라운 이야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