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낳아 키우면서 자칫 잊고지냈던 소중한 우리 아이가 나에게 오던 그 순간의 기쁨과 소중함...아이를 키우다보니 혼내고 화내는 이링 많아졌는데 이책을 읽고나서 정말 많이 반성하고 다시 따듯한 가스믕로 우리 아들을 꼬~옥 안아주었어요.
같이 읽으면서 아이에게 이 세상에 태어난 네가 얼마나 소중하고 위대한 존재인지 알려줄수있는 최고의 책입니다.
주변에 아이를 낳을 친구들에게 당장 사줘애할 책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