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수업을 진행하는데 있어 가장 큰 어려움은 뭘까요?


바로 아이와 눈높이입니다. 엄마는 다 아는 문제지만 이제 배움의 길로 접어든 아이는 한 문제 한 문제 얼마나 생소하고 어렵겠습니까.? 그걸 알면서도 자꾸 빨리 풀어.. 혹은 이것 밖에 못해? 혹은 왜 이렇게 딴 짓을 하니? 하고 다그치게 됩니다.. 그런 우를 범하지 않게 아이에게 창의적으로 질문하도록 해주는 설명은 너무 좋은 듯합니다. 답을 유도하는 방식이라든지 계산을 좀 더 체계적으로 하도록 가이드를 잡아준 것도 좋았구요.. 초등4학년 엄마표 수학을 하시는 분들은 한 번쯤은 읽어야 될 듯.. 좋은 교서가 될 것 같아요 ^^ 


초등 저학년도 내용이 무지 궁금합니다. 기회가 되면 접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