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게 받은 책이라 이제야 후기를 쓰네요. 우선 울 아이가 아주 흥미로워합니다.


 아이가 7세라 시간을 배우고 있어서 그런지 책 내용을 잘 이해하고 책 뒤에 부록으로 되어있는


 '특별한 달력 만들기'는 아이가 너무 좋아라 하네요. 내년 1월부터 기록하기로 해서 아직 만들어 보진 않 았습니다. 주인공 발타자와 애완동물 빼뺑은 귀엽고, 대화에 주인공 그림이 있어서 이해하기 더 쉽네요. 시간뿐만 아니라 가족의 가계도 생각해볼 수 있게 유익한 책 같습니다. 책사진을 올려야 하는데 미처 못 올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