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상자,우유곽,펫트병,요구르트병등 만들기가 가능한것이면
모두 모아놓는 아이때문에 집안에서는 어른들과 아이의
"버리자~...만들기 할거라 안돼요"하며 거의 매일을 씨름인데,
이번에 이책을 받고는 잽싸게 들고는 할아버지에게 가더니
"보세요 할아버지 여기에 이렇게 나오잖아요 폐품은 버리는게
아니에요.뭐든 만들수 있단 말이에요"하며 큰소리다
솔직히 아직 어려서 폐품으로 만들기한것을 보면 너무 어설퍼서
저걸 왜 만든건지 하고 생각할때가 많으니 어른들이 보시기에
쓰레기를 모아놓는 것으로 보이는 것이 어쩌면 맞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폐품이란 어떻게 사용하냐에 따라 쓰레기도 보물도
될수있고,가지고 놀때 비싼 장난감처럼 부서질까봐 걱정안해도
되니 아이들에게는 만들기해서 좋고,부담없이 가지고 놀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만들기를 많이 하면 IQ,EQ,또 뭐였더라 하여간 독서를 많이하는 것
많큼이나 손을 이용해 만들기를 많이 하는것도 좋다네요
http://blog.naver.com/rlqma1994/30080844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