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받고 기쁜 마음은 컸지만 제목에서 오는 포스가 넘 커서인지


책장 넘기기가 쉽지 않은 책같다.


1등보단 남을 배려하며 착하게 살긴 바란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책을 한장 한장 넘기며 전교1등이 성적만이 아닌 여러가지에서 비롯되는 것이라는 걸 느끼는 책이었다.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4살, 6살이라 책을 읽히긴 그렇지만 조금 더 크면 읽혀주고 싶은 책이다.


아이들에게 항상 1등보단 착하고 바르게 자라거라라고 애기하지만 그러면서 공부도 잘하면 더욱 좋을것같다.


공부에 재미를 붙히고 하나하나 실현해 나간다면 공부뿐 아니라 세상살면서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인것 같다.


울아이가 책을 통해 이런것들을 깨달았음 하는 바램이다.


덕분에 간만에 책에 빠져서 몇시간을 보낼수 있었네요. 이런 여유가 언제쯤이었던지...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것 같다. 조카들한테도 선물로 줘야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