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세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 7세라고 하면 너무 이른거 아닌가 싶기도 하겠지만.,


- 버릇은 어려서부터.


- 7세라고 너무 빠른것도 아니며 또한 늦은 것도 아닙니다.


- 자기주도 학습방법...정말 이 한권에 책에 다 있습니다.


- 계획표 작성하는 방법. 자기의 일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 공부도 아이 생활의 한부분이며 이 한부분으로 인하여 부모와 아이의 관계가 소원해 질 수도 있습니다.


- 넓게 보면 아이에 대한 부모의 사랑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하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공부로 인해서 공부하라고 소리치고 체벌을 하는 것보다.


- 여기서는 아이에게 공부하는 방법을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지에 대해서 작성되어 있습니다.


- 유치원까지는 놀이 방법으로 교육을 받다가 갑자기 초등가면서 어려워지는 우리의 현실.


- 이런 것에 대하여 아이가 어떻게 적응할 것인지.. 적응하도록 부모가 옆에서 지켜봐주는


- 이책 한권이면 학교의 적응 플러스 공부에 대한 흥미를 어떻게 찾는지 알 수 있게 되빈다.


- 울 따 이제 7살이지만 이제부터 한가지씩 혼자하려는 모습 정말 대견합니다.


- 지금부터 차근차근..


- 특히 저처럼 맞벌이하는 엄마는 더 고민하게 되지요..


- 아이의 교육 어떻게 해야하는지..


- 아이가 빨리 성장하길 바라지만 그건 바램일 뿐...


- 아이의 공부 습관...정말 길이 다 나왔습니다.


- 저는 이 책으로 일고 한가지씩 실천하면서 아이와 함께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 없이


   즐겁게 지낼겁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