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탄생을 기쁨으로 받아들이는 순간을 잊고 살았네요.
육아... 기본이 4년이면 다 키운것이다.
그러나 말을 안들을때마다 미운 4살부터 시작해서 해가 바뀔수록 아이는 점점 더미운 아이로 바뀌기 시작했어요.
그것이 큰 오산이었습니다.
4년이 지나도 아이는 아이일뿐.. 다큰 초등생.. 아니 어른처럼 하기를 바랬던것입니다.
왜 울까.. 왜 거짓말을 할까.. 왜 엄마말대로 안할까만 생각하고 시키고 혼내고..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이책의 사례를 바탕으로 나도 이렇게 했었다. 생각했지만 정작 아이입장에서는 행동하거나 말해본적이 없었어요. 깊이 반성합니다.
작은아이의 행동이 바르지 못하면 누나탓을 했어요.
아닌데.. 엄마의 행동이 모두 보여지는것인데 엄마는 나름 자기합리화를 시킨것입니다.
반성합니다.
엄마부터 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애들아, 좋은 엄마가 되어줄께. 이제껏 너희들의 마음을 몰라주었던 엄마를 용서하렴.
육아의 기본은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것같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며 행복한 가정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