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65일 매일 짜여진 식단을 기대했었거든요... 그런데 아니더라구요,.,


초보인 제게는 크게 도움 되지 않겠구요..생각하고,


그래서 급 실망하고 다시 덮었다가 하루 지나 찬찬히 읽어보니..


왠걸~~ 정말 초보들에게 도움되는 많은 소소한 것들까지 따로 앞부분에 자세히 나와있구요..


월별 큰 메뉴말고도 뒤쪽에 보면 레시피가 따로 자세히 나와있더라구요..


그냥 책이 무거운게 아니었던거죠...


또 일상에서 아이들과 많이 해 먹을 수 있는 실속있는 메뉴들이 많아요..


거창하거나 재료를 특별히 준비해야 하는 부담감 없는 메뉴들이 많아서


정말 시간내서 공들여서 부담갖고 준비해야한는 부분이 없어 [매일식단]을 더욱 자주,가깝게 두고 말 그대로 애용할 것 같습니다. 물론 전 벌써 한주메뉴 해 보았어요.. 우리 아이가 정말 좋아하고 맛있게 먹더라구요..


이것 저것해보고 후기 올려야지하구선..... 에궁~~ 늦어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