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우리아이들이 잘자라도록 부모로써 도리를 잘하고 있다고 아니,노력한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기적의 질문법을 읽으면서 나자신이 부모로써 많은 반성을
하게되었다.
마냥 부모가 하는 방향대로 아이가 따라와주면 만족하며 좋아라했던
나자신이 부끄러웠다.
이책을 보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며 아~하며 많은 것을 느끼며 배우게
되었다.
아이들에게 무심코 내뱉은 말들속에 아이들의 희망을 꺽는 말들이
참 많았다는 것도 이책을 통해서 알게되었으며 사소하게만 생각되었던
아이들에게 야단치며 고함지르며 하던 나의 교육방식을 확~자연스럽게
바꿀수있도록 책을 읽는 내내 나자신을 바꾸어 놓았다.
형광팬으로 줄치며 이럴때는 이렇게 해야하는구나하며 기적의 질문법으로
내아이에게 기적의 질문법을 통해 배운것을 토대로 희망을 키워나가는 질문을
배우며 실천해야겠다고 느꼈답니다.
어느부모나 다 그렇겠지만 아이들이 자라서 훌륭한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부모의
많은 욕심이 어쩌면 아이가 무궁무진하게 자랄수 있는 희망을 더이상 자라지 못하도록
하지않나 싶다.우리아이의 희망나무가 쑥~쑥 자라도록 많은 양분을 줄수 있는
기적의 질문법이라는 영양분을 가득 심어주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