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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My holiday places-선암계곡, 밧개해수욕장

  • 등록일 2009-08-11 13:40
  • 작성자 꽁이
  • 조회수 3,288

 

토깽이와 저번 주에 휴가 갔다가 어제 회사로 복귀~~ㅜ.ㅜ

아~~계속 휴가였으면 좋겠어요...*^________^*

 

저희는 이번에 1박2일로 단양에 가서 놀다가, 안면도에 당일로 다녀왔답니다.

원래, My holiday places는 올릴 생각이 없었는데,

저희가 이번에 정말 좋은 장소를 찾았기에 이렇게 올려봅니다..

토깽이도 놀러갔던 곳 사진으로 보면서 또 가자고 그러네요..ㅋㅋ

 

자~그럼 먼저 소개해드릴 곳은 요깁니다..

 

 

* 단양 선암계곡 *

 

단양 8경 중에 하나라고 하라고 하던데, 상선암, 중선암, 하선암으로 나뉘어진다고 합니다..

선암계곡 줄기를 따라 쭈욱 내려오다가 저희는 상선암과 중선암 사이의 계곡에 자리를 잡았답니다.

다른 계곡들은 사람들이 너무 많았는데 요기는 사람들이 저희 가족 포함해서 딱 3가족만 있었답니다.

한가지 단점이라면,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계곡이 아닌지라

도로 옆에 있는 계곡으로 내려가는 길이 험난(?)하다는 점...

그러나, 그것만 빼고는 물도 아이들이 놀기에 너무 차갑지 않고, 고기도 많고, 다슬기도 많고,

정말 재미있게 놀다왔답니다.

 

                                  장      소 :  단양 선암 계곡

                                  주      제 :  즐거운 여름방학 

                                  학습목표 :  명사 및 형용사 학습

 

 

 

A valley

The valley is not deep.

Don't be scared of it.

 

 

 How is the weather?

It is sunny.

 

 

Black snails

There are many black snails.

They are small.

 

 

You are riding an elephant boat.

And daddy is catching a fish.

It is Funny, isn't it?

 

 

A dragonfly

Are you scared?

 

 

* 안면도 밧개해수욕장 *

 

두번째로 소개해드릴 곳은 안면도 밧개 해수욕장입니다.

이 곳은 제가 2005년도 여름 토깽이를 임신하고 임신 3개월 정도에 놀러왔던 곳이랍니다.

그 때에는 조그마한 슈퍼 하나 없고, 간이 화장실 조차 없던 곳이었는데,

그래도 지금은 한달 정도만 운영되는 조그만 슈퍼도, 화장실도, 샤워장도 있더군요.

꽃지해수욕장 바로 옆에 있는 곳인데요,

꽃지해수욕장이 엄청 유명해서 사람들이 바글바글한 반면 이 곳은 잘 알려지지 않아

사람들이 별로 없답니다.

그렇지만, 바다도 완만하고, 또한 서해바다 같지 않게 물도 깨끗하고, 돌이 별로 없어서

아이들이 놀기엔 그만입니다..^^

참, 파도도 웬만큼 쳐서 파도 타는 재미도 있답니다.

소의가 코끼리 보트를 타고 파도 타는 거 얼마나 재미있어 하던지,

저 해수욕장에서 우리 소의의 웃음소리가 쩌렁쩌렁 울려퍼졌답니다.^^

 

                                           장      소 :  안면도 밧개해수욕장

                                           주      제 :  즐거운 여름방학 

                                           학습목표 :  명사 및 형용사 학습

 

 

Sea

The water is cool.

And the water is salty.

 

How is the weather?

it is cloudy.

 

 

A shell

It is so cute.

 

 

What is your daddy doing?

He is Funny.

 

(소의 아빠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얼굴은 가려주는 센스..!!)

(소의가 만든 연못에 장난 치는 아빠 ...그나저나, 이거 올린 거 보면 부끄러워할텐데..ㅋㅋ)

 

 

Sand

We play with sand.

The sand is soft.

 

(모래놀이에 너무 열중해있는 엄마와 딸..ㅋㅋ)

 

 

이번 휴가는 사람이 드문 곳으로 다녀온 덕에 편안하게 놀다 온 것 같아요..^^

두 곳 다 유명한 곳 근처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우리 토깽이가 또 바다에 가자고 하는데..

이번 주말에 당일로 또 다녀올까봐요~~

에너자이저 토깽이랑 놀기 힘들다..에고고..

 

 

쑥쑥맘님들도 휴가 다들 다녀오셨나요??

좋은 곳 있으면 알려주세요..

내년에 가볼게요..^^

 

그럼, 활기찬 한 주 보내시고요~~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69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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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맘 2009-08-15 17:42 

바빠서 얼마간 못 들어왔는데 꽁이님 글이.^^

아무리 바빠도 꽁이님 글은 꼭 읽고 가야지.^^

단양이랑 안면도. 아, 정말 멋진 곳이죠.

특히 저는 안면도가 좋았네요. 옛날에 그렇게 아무것도 없었던 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지금은 너무나 멋지게 변했어요.

소의는 정말 얼굴이 예쁘네요. 특히 잠자리 사진 얼굴은 예술.^^

한 컷 한 컷 배경보다 소의 얼굴만 보게 만들어요. 우리 예원이도 사진 찍었을 때 저렇게 사랑스러우면 얼매나 좋을꼬.^^

오우, 듬직한 아빠와 꽁이님 모습까지.

아, 바쁜 중에도 배불러 버리는 사진들입니다.^^

좋은 소개와 행복한 가족 모습에 추천 꾹.^^

Tom 2009-08-12 11:10 

꽁이맘님 직장맘이셨군요...^^

부지런도 하셔라..

 

안면도 바닷가...넘 시원해 보여요...

바닷가에 가본지도 좀 된것 같네요...^^

그나저나 신랑님 얼굴...스마일...넘 웃겨요...ㅋ

 

잘 보고 갑니다용......^^

꽁이 2009-08-12 13:38:55
ㅋㅋ 우리 신랑 이거 올린 거 알면 어떤 반응이 나올지 살짝 걱정됩니다..ㅋ

안면도에 있는 바다가 대체적으로 물도 모래가 곱고 경사가 완만하여
애들이 놀기에는 딱 좋은 것 같아요..

아직도 소의의 웃음 소리가 귀에 들리는 것 같네요..ㅋㅋ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예림맘 2009-08-12 10:13 

첫번째 사진의 계곡 넘 좋네요

바로 접수했어요.^^

 

올여름 강원도에서 계곡 여러곳 갔었는데

저렇게 물이 많고, 돌, 바위 적은 곳을 못찾았어요

그늘막처놓고 발담그고 놀기에 안성맞춤이네요.

당장 이번 주말에 또 가볼까나...^^

 

소의는 빤쮸만 입고 노래부르던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이젠 아가씨같아요. 예림이보다 더 커보이네요.^

 

애들 크는 모습 보면 한편으론 아쉽죠?

 

아빠얼굴은 절묘하게 가려주신 센스.^^ ㅎㅎ

소의 아빠 보여줘 보셔요. 재밌어 하실것 같아요. ㅎㅎ

 

잘 보고, 좋은 정보 잘 얻고 가요~~~^^^

꽁이 2009-08-12 13:41:42
진짜 저 계곡은 너무 괜찮은 것 같아요..
신랑이랑 저랑 소의랑 모두 다 대만족~
소의는 그 다음 날 월악산 계곡 같더니 어제 갔던 데 가자고 어찌나 졸라대던지..^^

애들이 놀기에 딱 좋은 곳 같더라구요..

아..저도 또 가고 싶네요~~
가은맘 2009-08-12 00:24 

어머 이집도 My holiday places네요??

바야흐로 휴가철이라 ...

멋진 풍경 사진으로나마 보니 넘넘 좋슴다!!!

 

단양 8경 중에 하나라~

말만 들어도 얼마나 멋진 곳일지 짐작이 가고도 남는데

사진속의 풍경 부서지는 햇살과 맑은 물이

그대로 보여주네요~

 

안면도 해수욕까지~

두마리 토끼를 다 잡으셨네요~

휴가지 소개해 주신맘님들 덕분에

저까지 벌써 몇군데 다녀온듯 함다~~~

 

에궁 이번 여름이 가기전에 계획할 수 있을런지..

맛난 간식 먹는 토깽이 넘 이쁘네요~

추천 작대기 하나 날려유~~~ 홧팅!

꽁이 2009-08-12 09:22:30
이번 휴가 때 다녀온 곳은 두 곳 다 너무 마음에 들어요..^^
무엇보다도 사람들이 별로 없이 한적하게 놀 다 올 수 있었다는 거..
그게 제일 마음에 드네요..

가은맘님도 김천에서 인형극도 보시고 알찬 휴가 보내시고 있는 것 같은데요..^^

비록 짧게 갔다 온 여름휴가이지만, 토깽이도 너무 즐거워하고..
저희도 너무 재미있게 놀 다 온 것 같아요..

에공..또 가고 싶당..

가은맘님도 오늘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예림맘 2009-08-11 19:01 

꽁이님..

자세히 읽고 싶은디

퇴근시간에 쫓겨서 일단 추천부터 찍어두고

낼 아침에 다시 올께요. ^^

 

이상하게 소의는 볼때마다 부쩍부쩍 크는 느낌이..

희안하네요.^^

 

퇴근 잘하셔요~~꽁이님.^

 

 

 

꽁이 2009-08-12 09:24:25
그쵸? 저도 소의가 요즘 부쩍부쩍 크고 있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내년 정도되면 완전 아기 티를 벗고 어린이가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왜..좀 아쉬울까요..^^;

저는 어제 6시 칼퇴근 했습니다..푸히힛..

오늘도 칼퇴근이 목표인데..가능할런지..^^

오늘 비가 엄청 오네요..그래도 예림맘님 오늘도 홧팅하시고요~~
홍박샘 2009-08-11 17:55 

아웅-- 소희의 호소력 짙은 눈 빛!!

알고보니 먹는데 심취한 거네.

잘 다녀오셨네요. 회사 복귀하시려면 후유증 있겠는데요.

꽁이 2009-08-12 09:26:37
ㅋㅋ 호소력 짙은 눈빛~~은 아니고..
옆에서 고기 구워 먹는데 자기도 고기 먹고 싶다고 그래서..
과자로 달래고 있던 중이었어요..ㅋ
고기를 갈구하는 눈빛이죠..ㅋ

월요일에 회사로 복귀는 했는데, 일도 잘 안 잡히고..
아직까지 싱숭생숭하네요..ㅋㅋ
그래도 오늘은 수요일이라고 좀 나은 것 같아요..

박사님도 오늘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예남매맘 2009-08-11 15:57 

어머나..

저희는 못가본 곳이에요. (뭐..그래봐야.. 많이 다녀보지도 않았지만..ㅎㅎ)

이젠 시끌벅적 한곳보다, 한적하고.. 조용한 곳에서..

재밌게 놀다오는게 더 좋은것같아요..

 

꽁이가 더 큰것같아요.전에보다.. ^^

수영복도 너무 이쁘고.. 얼굴도 이뻐요...

전 손에 잡고있는게 뭔가 한참 봤는데..

밑에 잠자리라고 적어주셨네요.이런..ㅎㅎ

 

안무서워하던가요?

우리 애들은 잠자리가 막 오니,

" 아 무서워"하면서 도망다니던데요.ㅎㅎ

 

좋은데로 휴가 다녀오신후유증이 좀 있으실것같아요.

(일하기 싫은..ㅎㅎ)

그래도, 너무 좋으셨겠어요.

나중에 그 근처가게되면..저희도 꼭 가보고 싶어요.

 

잘봤습니다. 꽁이님..

꽁이 2009-08-12 09:30:15
옆에서 오빠들이 잠자리를 잡아서 손에 들고 다니는 걸 보더니..
대뜸 모르는 오빠에게 가서
"오빠야 잠자리 잡아서 소의 하나만 줄래?" 라고 하더군요..ㅋ
그러면서 그 오빠를 쫓아다니니, 잠자리가 잡히겠습니까? ㅋㅋ
결국 아빠가 잡아서 줬더니..저렇게 잡고 있다가..
잠자리 이제 하늘로 간다고 한다며 보내주더군요..^^

예남매맘님 글 보고 내년엔 동해로 한번 가 볼까하고 있어요..^^

소의를 낳기 전에는 여름휴가 하면 항상 동해였는데..
소의가 태어나고 나서는 항상 서해만 간 것 같아요..^^

예남매맘님도 오늘 즐건 하루 보내시고요~~
일마레 2009-08-11 13:47 

휴가 가신 장소는 한적하니 휴가를 즐기기 딱이네요..

사람이 붐비지 않은게 정말 좋아보이네요.

계곡도 바다도..내년 여름에 꼭 참고해야겠어요..

 

이번 여름은 팬션에서 푹 쉬다가 왔는데..강원도 횡성에 있는 "별무리"라는 팬션이에요.

이젠 너무 유명해져서 검색하시면 금방 찾으실 수 있답니다.

횡성 한우도 먹고 근처 허브나라도 가구요..

 

꽁이 2009-08-11 15:28:13
네..맞아요..나이가 어느 정도 들어서 그런지..
이제는 사람이 너무 많은 곳에 가면 정신을 못 차리겠더라구요..ㅡ.ㅡ
이번 휴가는 정말 한적하면서도 아주 즐겁게 보내고 왔답니다.

아직도 우리 토깽이가 파도타면서 까르르 웃는 소리가 귀에 맴도네요..

팬션 이름이 너무 예브네요..별무리...
내년엔 좀 더 부지런하게 움직여서 이렇게 좋은 팬션도 예약하고 해야겠어요..^^

아..근데 횡성 한우 저도 먹어봤었는데..
정말 입에서 살살 녹죠?

먹고푸다~~

일마레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요~~
령돌맘 2009-08-11 13:44 

부러부러...

방금 tom님네 가서 멋진 사진 보고 배아파하고 있는디..

이리 또 멋진 사진들이..

첫번째 사진속 계곡 참말로 가고싶네요... 

물도 깨끗해보이고... 깊지도 않은것 같구요...

 

휴가 다녀오신다너니...

좋은데 갔다오셨네요....ㅋㅋ

 

전 이번주말에 잠깐 시골다녀옵니다.......^^

그걸로 휴가 한을 풀어야 겠어용....

 

소의.....

넘넘 이쁘당...

 

신랑분...ㅋㅋ

넘넘 웃겨용......

 

사진구경 지대로 하고 갑니다....

저두 넘넘 놀러가고싶네용....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

추천도 꾸욱!!!

꽁이 2009-08-11 15:31:26
그쵸그쵸?
계곡 너무 괜찮아 보이죠?
실제로도 정말 괜찮더라고요..물이 그렇게 차지 않아서 애들이 놀기에도 딱이고..
깊지 않아서 괜찮고..무엇보다도 저는 다슬기가 맘에 들더라구요..
령돌이들이 가면 고기 잡는다고 엄청 즐거워했을 것 같아요..^^

토깽이랑 제가 만들어서 물까지 넣어 놓은 연못을 보더니..
우리 신랑 갑자기 저런 요상한 포즈를 취하면서 빨리 사진 찍으랍디다..ㅡ.ㅡ
암튼 개구쟁이예요..

령돌맘님도 시골가셔서 즐겁게 지내다가 오시고요~~

오늘도 즐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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