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동화책을 읽어주다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음악들을 아이들을 위해서 그림책으로 만들어 놓으것들이 심심치 않게 보이더라구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몇권만 골라서 소개해드릴께요~~
# 86 over the rainbow
그림에서 풍겨오는 느낌이 너무 맘에 들더라구요...^^
아이랑 음악을 들으면서 그림을 보고 있자니... 저 또한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게 되더라는.....^^
책하고 원곡 가사하고 100% 일치는 하지 않지만 책은 이야기적 요소가 담겨 있어서 더 좋은것 같네요...^^

책과 함께있는 오디오 시디는 포크음악의 살아있는 전설 주디 콜린스가 녹음했더라구요.....
엄마가 아이를 위해 잔잔하게 불러주는 소리가 참 듣기 좋아요...
책과 함께 노래를 들으시면 더 좋을것 같아서....
주디 콜린스의 노래는 아니지만....
그림과 함께 즐겨보셔요...^ㅡ^

Somewhere over the rainbow way up high
There's a land that I heard of once in a lullaby
Somewhere over the rainbow skies are blue
And the dreams that you dare to dream really do come true
무지개 너머 그 어딘가의 높다란 곳에
그 옛날 자장가를 들었던 나라가 있어요
무지개 너머 그 어딘가에 하늘은 푸르고
꾸었던 꿈들이 진정 이루어지는 곳이 있어요

Someday I wish upon a star
And wake up where the clouds are far behind me
Where troubles smelled like lemon drops
Way above the chimney tops
That's where you'll find me
언젠간 별을 보며 소원을 빌겠어요
그러면 구름들이 내 뒤로 멀리 보이는 곳에서 깨어나겠죠
고통이 새콤한 레몬 몇방울처럼 녹아드는 곳
굴뚝 꼭대기 그보다 더 높은 곳
거기서 당신은 날 볼겁니다

Somewhere over the rainbow blue birds fly
Birds fly over the rainbow
Why then, oh why can't I?
무지개 너머 그 어딘가에 파랑새들은 날고
무지개 너머로 새들은 날아가고
그럼 왜, 나는 그럴 수 없는걸까

If happy little blue birds fly beyond the rainbow
Why, oh why can't I?
행복에 겨운 새들이
무지개 너머로 날아가는데
왜 난 그럴 수 없는걸까
# 87 waking up is hard to do
제목처럼.... 정말 아침에 일어나는건 너무나 힘든일 같아요....
아이나 어른이나.....^^
이책은 Neil Sedaka의 breadking up is hard to do의 노래를
자신의 손자손녀를 위해 waking is hard to do로 개사해서 만들어 졌어요...^^
시련의 아픔을 신나는 음악으로 표현한....
청명한 목소리의 닐세다카.......
breaking up 부분을 waking 으로 바꾸어 생각하면서 들어보세요...^ㅡ^
신나는 컨트리풍의 음악과 함께 재미나게 볼 수 있는 책 같아요...^^
아이들을 깨울때....
요책과 음악을 들려주면서 꺠우면 어떨까요??
아님 엄마가 이 노래를 불러주면서 아침을 시작하게 하는것도 아이들에게 좋은 기억이 될것 같아요..^^

책 시작하기전의 페이지에요...^^
요 그림들을 보니..
울 아이들 아침에 깨우러 갔을때의 모습들이 보이지 않으세요??
이 그림들을 보고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오늘 아침엔 울 아들램들 얼굴을 뚫어져라 쳐다봤네요...^ㅡ^
깨우지도 않고....ㅋㅋㅋㅋ

아침이 되었어요...^^
너무나 일어나기 싫지요.....^^

그래도 일어나야해요~~~

졸린눈으로 학교갈 준비를 하네요...^^

비몽사몽 아침밥을 먹으러 가고있어요...

밥도 먹는둥 마는둥....ㅋㅋㅋ

점점 잠이 깨가는 울 악어군....
졸린눈이 조금 사라졌지요??

학교가기위에 하나둘 모이는 친구들...

친구들과 신나는 하루가 시작되려나봐요...^^
악어는 남아있는 작은 잠까지도 기지개 한번으로 싹~~ 날려버렸어요..^^

신나는 학교로 출발....!!!
# 88 puff the magic dragon
예전에 소개한 적인 있는 책인데...
책소개하면서 함께 정리하고 싶어서 다시 올려봅니다...^^
책 그림과 함께 노래를 듣다보면 좀 울컥하기도 해요...^^
울 큰아들램은 요 책 보다가 눈물 글썽이기도 했는데..
지금은 컸다고 그런 모습을 찾아 볼 수 가 없네요...^^
노래와 함께 찬찬히 읽어보셔요...^ㅡ^


Puff, the magic dragon lived by the sea
And frolicked in the autumn mist in a land called Honah Lee
Little Jackie Paper loved that rascal Puff,
and brought him strings and sealing wax and other fancy stuff. Oh!
파프(Puff)라는 마술을 부리는 용이 바다에 살았는데,
하나 리(Honah Lee) 섬의 가을의 안개속에서 천진난만하게 뛰어놀았었어.
잭키 페이퍼(Jackie Paper)라는 꼬마는 장난꾸러기 파프를 사랑했어.
그래서 악기와 물개 기름 그리고 이것저것 가져다 주었지.

Puff, the magic dragon lived by the sea
And frolicked in the autumn mist in a land called Honah Lee
Puff, the magic dragon lived by the sea
And frolicked in the autumn mist in a land called Honah Lee
파프(Puff)라는 마술을 부리는 용이 바다에 살았는데,
하나 리(Honah Lee) 섬의 가을의 안개속에서 천진난만하게 뛰어놀았었어.
파프(Puff)라는 마술을 부리는 용이 바다에 살았는데,
하나 리(Honah Lee) 섬의 가을의 안개속에서 천진난만하게 뛰어놀았었어.



Together they would travel on a boat with billowed sail
Jackie kept a lookout perched on Puff's gigantic tail,
Noble kings and princes would bow whene'er they came,
Pirate ships would lower their flag when Puff roared out his name. Oh!
소용돌이 모양의 돛을 가진 작은 배로 그들은 함께 모험을 하며,
잭키는 퍼프의 거대한 꼬리 위에서 선장처럼 항해를 했어.
귀족인 왕과 왕자들은 그들이 올때마다 경례를 했고,
퍼프가 그의 이름을 크게 고함치면, 해적선들은 깃발을 내렸지.

Puff, the magic dragon lived by the sea
And frolicked in the autumn mist in a land called Honah Lee
Puff, the magic dragon lived by the sea
And frolicked in the autumn mist in a land called Honah Lee
파프(Puff)라는 마술을 부리는 용이 바다에 살았는데,
하나 리(Honah Lee) 섬의 가을의 안개속에서 천진난만하게 뛰어놀았었어.
파프(Puff)라는 마술을 부리는 용이 바다에 살았는데,
하나 리(Honah Lee) 섬의 가을의 안개속에서 천진난만하게 뛰어놀았었어.

A dragon lives forever but not so little boys
Painted wings and giant rings make way for other toys.
One grey night it happened, Jackie Paper came no more
And Puff that mighty dragon, he ceased his fearless roar.
용은 영원히 살 수 있었지만, 작은 꼬마 소년은 그렇지 않았어.
화려한 날개와 거대한 발톱은 쓸모없는것처럼 되고 있었어.
침침한 어느날 밤 암울한 일이 닥치고 말았거든.
잭키 페이퍼가 더이상 오지 못했던거야.
거대한 용 파프는 그의 위엄적인 함성을 그만두게 되었어.

His head was bent in sorrow, green scales fell like rain,
Puff no longer went to play along the cherry lane.
Without his life-long friend, Puff could not be brave,
So Puff that mighty dragon sadly slipped into his cave. Oh!
그의 머리속에는 슬픔만이 감돌았고, 그의 기운이 넘치던 비늘은 빗방울처럼 느껴졌어.
퍼프는 더이상 체리나무 오솔길을 드리워진 곳에 가지 않았어.
그와 오랜 시간동안 인생을 함께했던 친구를 잃었기에, 퍼프는 용기도 함께 잃었어.
그래서, 거대한 용 퍼프는 안따깝게도 그의 동굴로 가버렸어.


(성 뒤에서 숨어있는 재키 페이퍼~~~ 이 여자아이는 재키의 딸인가봐요~~)
Puff, the magic dragon lived by the sea
And frolicked in the autumn mist in a land called Honah Lee
Puff, the magic dragon lived by the sea
And frolicked in the autumn mist in a land called Honah Lee
파프(Puff)라는 마술을 부리는 용이 바다에 살았는데,
하나 리(Honah Lee) 섬의 가을의 안개속에서 천진난만하게 뛰어놀았었어.
파프(Puff)라는 마술을 부리는 용이 바다에 살았는데,
하나 리(Honah Lee) 섬의 가을의 안개속에서 천진난만하게 뛰어놀았었어.
~~~~~~~~~~~~~~~~~~~~~~~~~~
좋은 노래들과 함께할 수 있는 그림책!!
아이들과 꼭 한번 읽어보셔요....
행복 만땅한 한주 되시구요~~~~^^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79766

쑥쑥몰

> 














luciaulsan
고학년 책소개
[그림책 릴레이] #86~88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최신
이전


우와!송북은 진리입니다~ 령돌맘님 여기서뵈니 엄청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