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기 북클럽

    • 방장 : 벨린
    • 대상 : 중학생,초등고학년
    • 도서수준 : 신문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들이 진행하는 북클럽입니다. 인터넷 신문을 읽는 당, 일명 인신당은 국내 신문을 읽고 ENC, English Newspaper Club은 Joongang Daily와 New York Times를 읽습니다.

    모집중 가입신청
  
[16]인신당-고령 운전자

글쓴이 볼트77

등록일 2019-05-12 18:49

조회수 391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10453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日고령 운전자 운전면허 반납 급증..잇따르는 사고에 우려 확산

https://news.v.daum.net/v/20190512160102958


"고령운전자에 졸업장을 주자" [日산지석]

https://news.v.daum.net/v/20190428130023311


서울시 '고령자 운전면허 반납' 2주 만에 3천명 돌파

https://news.v.daum.net/v/20190330090014511


1. 최근 일본에 고령 운전자가 운전면허를 반납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2. 고령 운전자들 중 운전 면허를 반납하지 않는 이유를 적어보세요.

(고령 운전자들의 관점에서 적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3. 고령 운전자 안전문제 대책은 무엇이 있으며, 그 중 효과적이라 생각하는 것을 적어보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브이엠 2019-05-14 22:00 
안寧하세요~~ 중1 Kevin임당~~
-------------------------------------------------------------------------------------
 1. 고령 운전자에 의한 교통사고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 경찰청에 따르면 2018년 사망사고를 낸 75세 이상 운전자는 460명으로 전체 교통 사망사고의 14.8%를 차지해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2.
 (이유 1) 고령 운전자들에게 자가용이 유일한 교통수단일 수 있다. 대중교통은 여러모로 불편하기 때문이다. (ex) 급히 가야 하는데 차가 늦게 옴, 자리가 없어 서서 가야 함 등) 
(이유 2)  박탈감, 자신감 상실을 느낄 수 있다. 면허를 열심히 땄는데 반납해야 되기 때문에, 혹은 운전을 하는 재미를 잃기 때문에 등이다.
(이유 3) 고령 운전자들의 대부분 자신은 아직 운전해도 사고가 안 일어나고 괜찮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Kevin님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3. 자율주행자동차 기술을 빨리 만들고 발전시켜, 교통에 대한 안전 문제가 거의 없어지게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아직 그렇지 않은 현재 상황으로써는, 대중교통 편리화를 더 늘려 반납하는 것이 좋아지고 꺼려하지 않게 환경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나는.지금.궁세체.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7680

 헝가리 유람선 침몰

[3]
볼트77 2019/06/01 157
7643

 5.18

[1]
볼트77 2019/05/17 383
7639

 인신당-고령 운전자

[1]
볼트77 2019/05/12 391
7606

 <공지>회원 리스트 정리 안내

벨린 2019/04/26 392
7589

 [공지] 새로운 미션 출제자를 모집합니다.

[4]
벨린 2019/04/15 554
7587

 기무사-무차별 민간인 도청

[3]
볼트77 2019/04/12 632
7529

 [공지] 새로운 출제자 모집합니다!

볼트77 2019/03/17 294
7528

 뉴질랜드 총기난사

[5]
볼트77 2019/03/17 432
7522

 공지와 양식

[3]
벨린 2019/03/13 497
7509

 제 2차 북미회담 결렬

볼트77 2019/03/02 449
7475

 '강제징용 배상' 한 일 갈등

[1]
볼트77 2019/02/15 446
7465

 브렉시스트 연기안 부결

볼트77 2019/02/10 490
7423

 사법농단

볼트77 2019/01/11 373
7412

 윤창호법

볼트77 2019/01/05 477
7296

 인신당-남북 군사 합의서

볼트77 2018/11/03 613
7253

 라오스 댐 사고 실종자

볼트77 2018/07/29 1,054
7222

 KTX 여승무원들

볼트77 2018/06/09 1,155
7217

 인신당-플라스틱 오염(Plastic pollution)

[1]
랄라수현.. 2018/06/02 1,141
7212

 북미정상회담 재개 가능성

볼트77 2018/05/26 1,050
7208

 인신당-5.18 광주민주화운동

[1]
랄라수현.. 2018/05/20 1,146
7205

 대한항공 촛불집회

볼트77 2018/05/12 999
7198

 인신당-2018 남북정상회담

랄라수현.. 2018/04/29 1,761
7186

 남북평화 협력 평양공연

볼트77 2018/04/07 1,765
7169

 인신당-북미정상회담

랄라수현.. 2018/03/10 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