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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책과 여행과 고양이"첫번째미션~

글쓴이 책사랑

등록일 2019-11-18 17:42

조회수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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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참 빨리가죠~~

앞으로 읽을 책 모은지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한권을 끝내고 두번째책입당~~!!


새책~

최병준의 여행공감 "책과 여행과 고양이"는 책벌레 여행기자의 매혹적인 독서여행기라고 소개되어있습니다.


책의 차례는 

여행의 시작-공항,호텔,관찰/여행의 풍경-개,고양이/여행의 체험-미술관,건축,사진/

여행의친구-커피,맥주,담배/여행의 여정-걷기,열차,택시와버스/

여행의 아름다움-밤,백야,로맨스/여행의 즐거움-에티켓,패스트푸드,슬로푸드/

여행의 가르침-종교,탐험가,우주여행으로 각 섹션이 나누어져있습니다.


여행지를정하고~예약을 하고~비행기를 타~호텔투숙하고~지역의 풍경들과 어우러지고~

뭔가를 보고 만지고 느끼고~등등 

여행의 각 섹션만 봐도 설렘설렘하죠~


저는 이책을 두번째읽있는데도  

'당신여행의 키워드는 무엇입니까?'에 답을 못하고있네요.(뒷표지)

저의 요즘 화두가 "여행의 이유"인데도 ㅋ


미션 나갑니다~

1.저는 책은 왜 읽는건지 참많이 궁금했던 시절이있었습니다.

지금은 그냥 읽습니다.읽으면 행복하고 설레이고~~


요즘은 여행은 왜 하는지가 참 궁금합니다.사람들은 여행을  왜 하는걸까요?


2.저자는 여행을 산길에서 알게되었다죠~

여러분은 여행을 어디서 알게되었나요?


3.최병준은 '그냥,인천공항에 두어번 가본적이 있다'(p8)고 합니다.

여러분도 그냥, 어딘가에 가본적이 있나요?


4.저자는 '개같은 여행을 해왔지만 나이가 들수록 고양이같은 여행이 그리워진다. 늙어갈수록 고양이처럼 늘어지고 자유롭고 도도해지고 싶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지금이나 나중에 어떤 여행을 하고싶으신가요?


이 책은 독서여행기인만큼 책 이야기도 많이 나옵니다~

많이많이 참여해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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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etree1m 2019-11-26 16:56 
우와~! 아래 댓글을 보니 얼른 책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조금 제 정신으로 돌아와서 ㅎㅎ 즐거운 책으로의 여행을 떠나봐야겠어요!
준혁재정맘 2019-11-27 12:57:33
파인트림님, 급한일은 잘 마치셨나요~?
컴백 환영입니다~~
준혁재정맘 2019-11-22 11:12 

저는 내일 너무너무 설레는 여행이 계획되어 있어 이 설레는 마음이 다녀온 후에는 이 마음과 같지 않을 듯 하여

오늘 미션수행하러 왔습니다.


1. 행복하고 설레이고~ 책을 읽는 이유와 같은 듯 해요..

저는 언젠가 에릭 프롬의 <소유나 존재냐.라는 책을 읽고, 소유를 위한 소비가 아닌 존재를 위한 소비를 해야겠구나.. 했던적이 있습니다. 그 존재로서의 소비가 독서와 여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여행을 하면  

좋으니까~ 겠죠.. ㅎㅎ


2.번은 조금더 고민해 볼께요~`


3.별 계획이 없어도,때론 계획을 만들어서..

오전 10시에 약속이 있어 오전휴가를 낸 날에도 집에서 미그적거리기 대신 항상 들리는곳.

바로 도서관입니다.

저희집 주변엔 차로 10분이내의 공공도서관이 3곳, 공공도서관과 연계된 작은도서관이 몇군데 더 있습니다.

특히 작년에 새로 오픈한 한곳의 공공도서관은 수영장과 다목적 공연장까지 겸비한 그야말로 복합 문화시설에

도서관 중간중간 앉아서, 뒹굴면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의자 및 자리들이 배치되어 있는  매력적인 곳입니다.

한날 주말오전 통유리의 큰 창앞에 배치되어 있는 목이 높은 의자에 앉아 독서를 하다

웬 호사냐.. 싶을만큼 행복감이 밀려오더라구요.. ㅎㅎ

이런 도서관들을 이용하는 시민으로서 세금내는거 아깝지 않아요~~


4.저도 사실 관광위주의 여행을 많이 다녔는데..

어느날 문득 주제가 있는 여행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창시절 주목해 본적이 없는 터키..라는곳..

유럽과 아시아의 관문이라는 지리적 이유도 있겠지만, 1000년을 지탱한 로마라는 나라.

동로마의 수도가 있는곳.

세계사적으로도 1000년을 이어온 나라는 극히 드뭅니다.

로마와 우리의 신라정도..

조금더 역사를 공부하고 그와 맞물려 좀더 내실있는 여행을 하고 싶단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내일은 친구를 만나러 가는 여행입니다.

여고시절 친했던 친구들 5명이, 세종에서 만납니다.

세종이라는 낯선도시가 궁금하기도 하고

친구들을 만난다는 설레임이 이제껏의 그 어떤 여행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묘한 설레임이 있어요..

함께 하룻밤도 보내고. 한잔도 하면서 우정을 나누는 여행. 쭉~ 하고 싶어요~



책사랑 2019-11-24 17:44:45
여행~좋으니까~
명답요^^

도서관이 생활권이고 무엇보다 우선시 되니 참 좋아요~~~!!

주제가 있는 여행~도 좋습니다~~
여고친구 다섯명~낼은 세종시가 들썩들썩하겄습니다~~
요즘 세종시 다녀오겠다는 소식을 심심찮게 듣는거 같아요.
얼마전 지인이 사진을 보내줬는데 위치는 모르지만 전원주택단지도 완존 베리굿!이더라구요~

내일의 여행에 저도 덩달아 설레입니다~!!
안봐도 비됴!!엄청 행복하고~엄청즐거운 여행~!!되실겁니당^^
준혁재정맘 2019-11-19 17:44 

책사랑님 멋진 미션 감사합니다 ~

책과 여행

그죠~  딱 듣기만해도 설렘 설렘 합니다~~

두번이나 읽으신다니..

더욱 궁금해지는 책 이네요

얼릉 저도 스따뜨 해 보겠습니다~~

책사랑 2019-11-20 15:13:58
온라인서점 블로그에 소개되어진거보고 괜찮은거 같아서 읽고 11기에서도 같이 읽어봐야것다했어요~
미션내려니 다시 읽게 되어서 두번째 읽는 중이에요~~
준혁재정맘님은 여행은 어떠신지 자못 궁금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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