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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체리토마토파이" 첫 번째 미션

글쓴이 책사랑

등록일 2023-03-03 22:38

조회수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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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살 생일에 잔은 일기쓰기를 시작 합니다. 그날그날의 기분을 적기도하고 지나간 추억을 떠올리기도 합니다. 일상기록의 일기가 소설이 되었다는게 신선하게 와닿더라구요. 어쩌면 여러분의 일기도 소설이 될수도~

1. 일기 쓰시나요? 일기 쓰시는 이유가 있으신가요? 다른 사람들은 일기를 왜 쓴다고 생각되시나요?

2. 잔처럼 후일 혼자 살게 된다면 어떤 일을 해보고 싶으신가요?

3.잔은 자기 나이쯤 되면 포기할건 포기하고 받아들일건 받아들여야 한다고 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무엇을 포기하고 무엇을 받아 들이실것 같으신가요?

4.질베르트는 매년 그랬듯이 6월 초에 루아양에 가서 홀로 바다를 보면서 가재요리에 샴페인 반병을 곁들여 먹을 생각에 즐거워합니다. 여러분도 혼자하는 어떤 이벤트가 있으신가요?(54p)

5. 잔은 멀리 동물은 떨어져 있을 때에만 참을수 있다고 합니다.동물 기르기에 대해 어떻게 느끼시나요? (p95)

6. 시어머니와 알고 지내던 올가 아주머니의 아들 카자크가 말을 타고 왔을때 잔은 예측되지않은 일이 싫다고 합니다. 예상 밖의 일이 생기면 당장 나 불편할 생각부터 앞선다고. 저도 가끔 이런 생각을 하는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p103)

잔잔한 일상들이 생기롭게 와닿는 소설입니다.

미션이 준비되어 미리 올립니다.즐독하시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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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etree1m 2023-04-05 01:00 
늦은 미션 수행입니다.
1. 일기는 계속 쓰는 듯해요~ 제 마음을 달래는 용도라고 할까요?^^ 좋은 날 기록도 많지만 주로 일기를 펼 땐 제가 힘들 때 제 마음을 털어놓고 싶을 때인 것 같아요^^
2. 이것저것 정말 하고픈게 많을 거 같아요~ㅎㅎ 마지막 미션에도 적었지만 죽기전까지 배우고 싶은 사람이고 제가 배운 걸 나누고 싶거든요^^
4. 저는 제게 꽃을 선물하곤 했는데 요즘엔 책을 선물하기도 해요^^
5. 저는 동물을 한 번도 길러본 적이 없어서 그런지 동거(?) 한다는게 매우 부담스러운 사람이에요. 얼마전에 아들이 학교 방과후 수업에서 받아왔다고 열대어 한마리를 데리고 왔는데 정말 힘든 요즘이에요..ㅠㅜ 
6. 저도 예측되지 않은 일을 많이 힘들어하고 싫어하는 타입이에요. 여행도 일정과 이동 방법 등을 대체로 확인하고 가는 편이라
즉흥적인 남편과 맞지 않아서 서로 힘들어 해요 ㅎㅎㅎ
책사랑 2023-04-05 21:57:37
1.일기를 잘 써보고 싶어 요즘 글쓰기를 배우는데 글쓰기가 쉽지 않다는걸 알았어요. 많은 에너지와 시간이 필요한 작업이더라구요. 힘들 때 마음을 털어놓는 일기장~ 큰 자산이 될 것 같아요^^
2.죽을때까지 배우는거는 저랑 같네요. 배운걸 나눈다는 생각은 못해봤는데 최근에는 저보다 나이드신 분들이 디지털 물어보시면 아는거는 아주 열심히 챙겨드리는 습관이 생겼어요~
4.꽃 선물,책 선물 둘 다 좋아요~연말에 친구랑 한 해동안 읽은 책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책 선물을 교환하는데 책을 좀더 깊이있게 생각하는 점이 좋더라구요.
5.즤집 애들은 문구점에서 산 붕어를 10년 키우더라구요.수족관 청소는 제 몫이었구요.

미션 수행해주셔서 감사해요♡
pinetree1m 2023-03-08 12:41 

일기첫머리가 봄을 알리는 내용인데 딱 지금이랑 맞아 더욱 몰입이 되네요~^^ 편안한 일상 이야기들이라 따뜻한 봄날과 어울리는 소설이에요~ 아이들 새학기 시작하면서 저도 덩달아 어수선하지만 곧 적응되겠죠? 고요한 새벽에 읽으니 더욱 감상에 젖습니다~ 미션 감사합니다!

책사랑 2023-03-08 13:59:40
고요한 새벽에 책읽기~
말만들어도 설레네요. 저도 그시간이 제일 집중,몰입이 잘되어 좋아하는 시간인데 게으름 피우느라 즐기길 못하고 있어요.
말씀처럼 일기도 봄에 시작되고, 현재도 봄, 내용도 봄날처럼 따사롭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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