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Shakespeare #4 Twelfth Night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1-09-27 20:24

조회수 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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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my friends,

 

JaeWon is so busy working on a special project

  that he can't find time for the bookclub this week.

So I've uploaded a new assignment for him.

Hope you enjoy!!

 

Dr. Hong

 

문학 작품을 읽을 때 대화를 주고 누가 한 말이여,

어떤 이유로 언제 그런 말을 했는지 알아보는 과제를 중시합니다.

이를 통해 상세하게 읽기 훈련도 되며 등장인물의 심리,

행동의 동기를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과제를 부여했으니 책을 자세하게 읽게 도와주세요.

다른 책을 읽는 사람은 이전처럼 어휘를 찾아서 문장 만들기 해주세요.

좀 즐거운 과제가 되라고 등장인물을 그리고 관계를 영어로 설명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도화지에 색색깔로 예쁘게 하면 더 좋겠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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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초보 2011-10-28 13:40 

네.... 내년에 꼭 넣어주세요. 그래도 하시는거 보러 구경오는 건 되죠?

 

보면서 자극이 많이 될거 같아요. ~^^

엄마초보 2011-10-28 13:29 

최근에 엄마표에 쑥쑥맘들과 함께 해보고 싶은 맘에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SQR에 가입해 일차 미션을 하고 보니 너무 좋은 것 같아... 여기저기 북클럽이라는 말이 많길래...

이리로 들어와 봤습니다. 가입은 어떻게 하는지 하며 보고 있네요/

 

여러분들의 모습 부럽고 멋있으십니다. 멋진 아이들 멋진 엄마들이에요.^^

홍박샘 2011-10-28 13:34:23
당분간 12기는 충원 없습니다.
내년 초 쯤 다시 와보세요.
Jenn 2011-10-07 19:09 

초3 Eugene입니다.

단어찾기 안하고, 그림그리기 하니까 지겨워하지 않고 빨리 하네요.

이제 어느 정도 따라잡았으니 발맞추어 나가겠습니다.^^

sophie 2011-10-07 19:53:53
유진이 이번 것까지 하느라 아주 수고가 많았어요.^^
여기 친구들은 다들 그림을 잘그리네요. 세바스찬과 비올라가 서로 반대편을 보고 있는게 눈에 띱니다.^^
열심히 잘했습니다. 다음 번 책은 편안하게 준비하시면 되겠네요.^^
Grace맘 2011-10-04 20:46 

sophie 2011-10-04 21:02:41
그레이스 정말 멋지게 했어요.
우리집은 왜 이런 아이디어가 없었을까,, 요런 생각이 드는데요!
인물들 살아있는 표정도 정말 재밌게 잘 그렸고요. 칭찬 듬뿍합니다.^^
민규예린맘 2011-10-05 13:21:10
선의 종류에 따라서 관계를 표시하니 깜끔하니 좋네요 ^ ^
아이디어 참 좋아요
미션 열심히 잘 했어요. 칭찬합니다
은근과부 2011-10-04 16:18 

I. Write who said the followings and when and why the person said that. The one who are reading a different version of the story, please do the vocabulary work as we used to do.

1

“I am suffering from the worst sickness in the world – love!” (p. 12)

Answer

Orsino said this when he called Viola(Cesario) because he was so in love with Countess Olivia. But he didn’t know what to do because Olivia kept refusing to accept his love.

2

“Oh, I do my lord.” (p. 32)

 

Viola said this when lord Orsino talk about love because Olivia reject his love

3.

“My lady, I am not all that I seem to be.” (p. 38)

 

Viola said this where Olivia said her love because she is not a man

4.

“Have you noticed my yellow tights and cross-garters?” (p. 42)

 

Malvolio said this when he saw the letter because he love her

5.

“This must be a dream! But please, don’t wake me up yet!” (p. 50)

 

Sebastian said this when he fell in love with Olivia

II. Free Response Question:

Draw important characters of the story and show their relationships using arrows.

e.g. The Merchant of Venice

Bassanio

Antonio

They hate each other.

They are very close friends.

 


Portia helps Antonio

when he was in danger of losing his life.

Antonio gives money to Bassanio to help him marry Portia by borrowng money from Shylock.

They love each other

And get married later.

Portia

Shylock

You may use a larger sheet of paper and colored pencils to make your work look neat.

Twelfth Night

 이번주는 이사하느라 시간이 많이 없었습니다.

이번주부터는 열심히 하겠습니다

sophie 2011-10-04 20:31:12
미르네 이사했군요. 이사하면 아무래도 컴 쉽게 쓰기 힘들지요.
자기 방 정리도 열심히 하며 부모님 많이 도왔을 것 같은데요? ^^ 스스로 열심히 하는 미르 늘 응원해요.^^
Grace맘 2011-10-04 21:25:28
정리를 간결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잘 썼습니다... 관계도가 없는게 아쉽네요...
기회가 되면 미르의 그림솜씨도 보여줘요...^^
민규예린맘 2011-10-05 13:28:52
이사하느라 무지 정신없고 바뻣을것인데 이리 미션을 거르지 않고 진행한것만 해도 너무 대단합니다
간결하게 요점만 아주 잘했습니다
칭찬합니다
민규예린맘 2011-10-04 09:05 

Mickey 초5

 

날씨가 급 추워졌네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이번 미션은 울 집도 편안하게 진행했어요...

 

sophie 2011-10-04 20:38:32
와~ 민규도 그림 솜씨가 정말 좋은데요? ^^ 표정을 다 제각각 재밌게 잘 살려 그렸습니다.
등장인물이 8명이나 있었어요? 책 내용을 완전 꼼꼼히 확인하고 관계도 정리했나봐요. 열심히 잘했어요. ^^
Grace맘 2011-10-04 20:50:12
정말 등장인물이 빠짐없이 관계도에 들어가 있군요..
이들의 관계설명도 쉽지 않은 일인데 정리를 잘했어요.. 그림도 멋있습니다..
민윤사랑 2011-10-03 22:37 

Eric 초3

 

" 어? 나때문에 쉽게 내주신다더니, 정말이네"

리포트받아든 Eric...

글쎄다.....

sophie 2011-10-04 20:51:40
에릭 정말 귀엽네요. ^^
책 내용대로 하트가 여기저기 날아다닙니다. ^^
자신만의 기호로 아주 정리 잘했는데요! 까만 줄, 하트, 쌍둥이표,, 재밌게 잘했어요.
Grace맘 2011-10-04 20:52:59
쉽게 느껴서인가요? 열심히 한 흔적이 느껴지네요...
에릭덕분에 미션이 쉬워진거라면 그레이스도 감사해야죠.. 이번 미션은 신나서 했으니까요.^^
민규예린맘 2011-10-05 13:47:32
미션은 즐겁게 하는것이 젤로 중요한거 같아요
울 집도 이번 미션은 쉽게 쉽게 했어요
앞으로도 늘 함께 즐겁게 해요 ^ ^
주울 2011-10-02 23:04 
Jennyapple 초 5

sophie 2011-10-03 20:28:28
제니애플도 그림을 그려 등장인물들 관계를 설명했네요. ^^ 잘했습니다.
연휴 동안 즐겁게 잘 보냈겠지요? 생기넘치는 모습으로 신나게 지냈을 것 같네요. ^^
소피는 놀이공원에 하루, 또 오늘은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를 봤어요. 책을 읽고 봤는데, 둘다 눈물짓게 했답니다.
지원서진맘 2011-10-03 20:38:15
올시노가 원작보다 더 잘생겨졌네요. ㅎ 그런데 마지막 문장 저는 세바스챤이 말한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나저나 어쩜 다들 그림을 잘 그리네요. 지원이도 그림 그리는 미션이란 말을 미처 못해줬는데 후회막심 ㅜㅜ
Grace맘 2011-10-04 20:59:30
역시 제니애플은 그림을 잘 그리는군요... 저역시 orsino가 너무 잘생겼다 싶네요..^^
글솜씨뿐 아니라 글씨도 점점 향상되는 것 같아요.. 예뻐지는 글씨.....^^
민규예린맘 2011-10-05 13:46:10
역시나 제니애플은 영어도 잘하지만 그림도 너무 잘 그려 ^ ^
세바스찬은 귀엽고, 을시노는 남성미가 팍팍 느껴집니다.
literacy 2011-10-02 06:03 

미션 수행자: Veronica (Grade 4)

 

요즘 그림그리기에 부쩍 흥미를 보이는 중이라 즐겁게 미션 수행을 했습니다.

쌍동이인  Olivia와 Sebastian을 똑같이 그려야 된다면서 그렸는데.. 어떤지 모르겠네요.

참 한국이 연휴인걸 지금에서야 알았네요.. 모두 즐거운 연휴보내시기 바래요.^^

 

 

sophie 2011-10-03 20:12:09
비올라 남장한 모습과 세바스찬의 모습이 쌍둥이답게 비슷하게 보이는데요.^^
의상도 멋지고 , 잘 그렸어요!
이야기를 읽고 놀이까지 한다는 것을 보니, 세익스피어 책읽는 즐거움에 푹~ 빠져있는 것 같아요. 아주 보기 좋은데요! ^^ 열심히 잘하고 있네요.

베로니카가 2년동안은 안심해도 된다고 하신 것 보고 한참 웃었어요.
물론 그 때 되어서도 그럴 리는 전혀 없이 부모님과 잘 지낼 것이라 생각되고요.
저희 경우는 지금 사춘기 준비단계인 것 같아요. 약간 감정의 기복도 보이고, 쉽게 감동받아 훌쩍 울 때도 있어요... 그래서 좀 제가 조심스러울 때도 있고 그러네요.^^
지원서진맘 2011-10-03 20:34:27
세바스챤이 속눈썹이 예술이네요.ㅋㅋ 마볼리오도 정말 예쁘게 그렸네요. 단어로 작문하는걸 보면 깜짝 놀라워요. 저도 노력은 하는데 잘 안되거든요. 여기서도 제가 모르는 단어가 꽤 되는데 베로니카의 작문을 보면서 뜻이 유추가 되니 넘 좋네요.
literacy 2011-10-04 17:07:23
소피맘님~ 베로니카가 읽고 놀았던 책은 세익스피어 책이 아니구요.. My side of the mountain by Jean Craighead George란 책이에요. 예전에도 읽었더랬는데 함께 주말 북세일 갔다가 발견해곤 거의 공짜로 건진 책이에요.. 소피가 Hatchet이나 Island of the Blue Dolphins를 좋아했다면 한 번 읽어보라고 하고 싶어요.. 아이들의 상상력 자극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에요..ㅎㅎ
민규예린맘 2011-10-05 14:08:33
올리비아 넘 이뻐용
남장한 비올라는 남장을 했어도 눈가에서 여성미가 느껴지네요 ^ ^
sophie 2011-10-08 10:25:38
리터러시님 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Hatchet도 정말 재밌어했는데, My side.... 이 책도 쉬지도 않고 보더라고요. 중간중간 자기는 어떻게 할거다, 냉장고 음식들 몽땅 싸가지고 나갈거다.. 등 등 아주 신나하며 봤어요. 저까지도 그런 생활은 어떨까 생각이 들던데요.
그렇게 재밌는 책 있는지 몰랐는데,, 게다가 은딱지 붙은 책이어서,, 암튼 아주 감사해요. 시간나시면 종종 부탁드려요..^^ 주말 잘지내세요.
지원서진맘 2011-10-01 21:07 

 

 

제가 재밌게 봤던 영화중에 쉬즈더맨이라는 게 있어요. 아만다바인즈 팬이었거든요. 예전에 아만다쇼할때부터 암튼 전 이 책을 읽을때까지도 이 영화가 세익스피어의 십이야에서 모티브를 따온걸 전혀 몰랐는데 지원이가 먼저 책을 읽고 주인공들 이야기를 해주니까 그 영화가 떠올라서 서로 재밌는 이야기를 하면서 막 웃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지원이가 제목이랑 내용이 연결이 안된다고 해서 제목이 왜 생뚱맞게 열두번째 밤인건지에 대해 인터넷에서 찾아보기도 하구요. 1월6일이 제일 큰 축제날이었고 그에 관련된 여러가지 사실을 찾아보곤 재미있어 했어요. 세익스피어가 제목에 별다른 의미를 두지 않았거나 부제로  What you will 이라고 했다는 사실도 알았구요. 원작은 훨씬 많은 에피소드가 있을거라 생각되니 자꾸 호기심이 생기네요.

 

 

sophie 2011-10-01 22:07:55
지원이가 요즘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네요.
엄마와 같은 책 읽고, 또 그 책과 연관된 여러가지 이야기 하면서요. 정말 부러운 모습입니다.
그렇게 생각 이끌어내기, 펼치기 하는게 다들 중요하다고 하시던데,,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매번 감탄합니다.
등장인물 관계도 세세히 잘 설명한 것 칭찬 많이하고요. ^^
추가로 말씀해주신 내용들,, 저희도 찾아 읽어볼게요. 고맙습니다.

지원서진맘 댓글 보고,,, toby 오타난 것 이제야 방금 확인했다네요. 헐~~~ 정말 꼼꼼하시다고 소피가 놀라워합니다.^^
literacy 2011-10-02 06:14:13
지원이가 엄마랑 함께 하는 시간이 그림이 그려져요. 행복한 유년기, 아동기를 보내는 중이다라는 믿음이 들구요. 지원이가 아주 이쁘고 바르게 잘 성장할 거란 생각이드네요.. 근데 제목에 관한건 저도 다시한 번 알아봐야 겠어요. 생각도 못했던 걸 이렇게 지원엄마 덕에 알고 또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네요.
민규예린맘 2011-10-05 16:24:44
매 미션을 성실히 진행하는 지원이도 대단하고 함께 가는 지원맘은 더 대단해 보입니다
지원이랑 지원맘이 행복해하면서 진행하시는 모습을 상상해보니 흐뭇하네요 ^ ^
sophie 2011-10-01 20:35 

연휴동안 쉴 생각을 하니,, 아주 마음이 가벼운가봐요. 그래도 일찍한 편입니다.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휘윤맘 2011-10-01 20:41:28
잘모르는 문제가 있을때는 소피의 미션이
모범답안이라고 생각을 하게되요^^
언제나 성실하게 모범을 보여주는 소피에게 무한애정 보내고,,,
소피만큼만 했으면 하고 다시한번 생각합니다.
멋쟁이 소피도,,다정한 소피맘도 해피한 주말되시길^^^
지원서진맘 2011-10-01 21:12:08
정말 현실적이기도 하고 현명한 대답이네요. 매우 이성적인 어린이일것 같아요. ㅋ 모범적인 미션 잘 봣습니다. 근데 toby가 책에서는 중간에 tony로 한번 오타나지 않았나요? 전 집듣 할때 그런 시시콜콜한 것만 기억이 날 정도로 집중이 안되더라구요. 그런데도 이렇게 잘 하는거 보면 대단해요. 좋은 주말 되세요 ~!!!
literacy 2011-10-02 06:09:58
너무 정성껏 미션한 소피를 보니 부럽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네요.'저흰 주말이 이상하게 더 바쁘네요. 한 주간 밀렸던 계획표 점검에다 오늘은 김치도 좀 담고 그러다 보니 벌써 하루가 거의 다 가려고 해요.. 베로니카는 즐겁게 책 읽은 걸 제가 알길래.. 그림만 그리고 간단히 마무리 했는데 소피 언니의 미션을 보여주면.. 아마 자기도 다시 할려고 할지도 모르겠네요.. 지금은 오늘 읽었던 책의 등장인물 놀이를 혼자 하고 있어요.. 주인공이 가출해서 야생에서 생활하는 얘기인데.. 지금 그런 환경을 만들어놓고 놀고 있답니다. 그래서 제가 가출할 거냐고 물었더니.. 하는 말이..아직 사춘기는 2년정도 더 있어야 올테니까 2년정도는 맘놓고 있어도 된다나요..헐..
Grace맘 2011-10-04 21:14:47
12기 공인 모범답안입니다.. 게다가 비판적읽기라는 고난이도의 독해기술까지 구사하고....^^
마볼리오가 바보같다고 하긴했어도 바이올라까지는 생각지 못했더랬어요...
참 잘했습니다... 부럽네요...~~
민규예린맘 2011-10-05 16:28:07
늘 소피의 미션을 보고 있으면 감탄을 합니다
마지막 If I .... 에서 소피의 정성을 한번 더 느낄수 있었어요
휘윤맘 2011-10-01 20:10 

 

주말(일요일)에 가족모임이 있어서 맘편히 놀려고

오늘(토)하고 갑니다.^^

휘윤이는 세익스피어이야기를 나름 즐겁게 읽고있고

오늘 미션이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12기 친구들,,모두 즐거운 휴일보내세요^^^

sophie 2011-10-01 20:41:55
휘윤이가 즐겁게 한 표가 나네요.^^
등장인물들 그림을 똑같이 그렸네요.
서로 마주보는 모습도 좋고, 비올라를 가운데 두고 이야기를 이해했다는 표현도 아주 기발한데요?
휘윤이 가족도 모두 즐거운 연휴 잘 보내세요.^^
지원서진맘 2011-10-01 21:08:56
휘윤이 정말 미션이 화려하군요. 지원이 이거 보여주면 다시 하겠다고 덤빌지도 모르겠네요. 바이올라하고 Orsino는 코뽀뽀를 하고 있네요. ^^
literacy 2011-10-02 06:17:29
그림도 예쁘게 그리고 설명도 간략하지만 재밌게 아주 잘했어요..
열심히 미션한 휘윤이.. 칭찬 많이 해주고 싶어요.^^
가족모임도 잘 하시고 맛난것도 많이 드시기 바래요.^^
Grace맘 2011-10-04 21:23:01
둘씩 짝지어서 표현한 관계도가 참신합니다. 말풍선까지 넣은 표현도 재미있고요...
휘윤이는 언제나 즐기면서 미션을 하는듯 해서 보기 좋답니다...
참 잘했어요.
민규예린맘 2011-10-05 16:31:50
휘윤의 미션을 보면 칼라풀하고 .. 한권의 만화책을 보는 듯 좋네요 ^ ^
그림도 넘 귀엽게 잘 그렸고 주인공들의 관계 설정도 독특하고 좋네요
열심히 진행한 휘윤에게 박수를 보냅니당
Nate Mom 2011-09-29 22:09 

오랜만이네요..ㅠㅠ

그동안 아기랑 일이 많아서리.. 여기 들어올 정신이 없었답니다.

과제 3도 했는데, 제가 올리질 못했어요..ㅠㅠ

 

큰맘먹고 사진찍고 지금 올리는디, 급하게 찍느라 그늘진것도 몰랐네요.. 글자도 안보이네..ㅠㅠ

 

그동안 아기수유를 혼합수유로 했는디, 갑자기 우유병을 안빨려구 하는바람에 쫌 힘들었어요..

최근엔 엄마쭈쭈까지도 안먹네요.. 병원다녀오구 쫌 그랬네요.. 특별한 병이 있었던게 아니라, 아기가 스트레스 받았나.. 암튼, 살살 달래서 먹이곤 있는데, 하루에 6번 먹는다치면 2번은 잘먹고 2번은 짜쯩내고 안먹고, 2번은 자면서 아기도 모르게 먹이고..헐.. 새삼 애 키우기 힘드네요..ㅠㅠㅠㅠㅠㅠ

 

암튼, 시간되면 자주 들여다보고 울 네이트도 돌아봐야죠.. 너무 방치했네요..ㅠ

홍박샘 2011-09-30 13:54:33
큰 애와 많이 다른 거예요, 아님 잊었대서 새로운 거예요?
입이 짧은 녀석인 모양이네.
북클럽 포기 않고 계속 나오니 네이트도 엄마도 장해요.
휘윤맘 2011-10-01 18:11:19
네이트동생 많이컸죠??
잠은 잘 자나요?? 이땐 엄마도 한참 잠이 부족한때이지요^^
씩씩한 우리 네이트 언제나 열심이네요,,
네이트 화이팅!!!
sophie 2011-10-01 20:53:18
저도 아이 어떻게 키웠는지 다 잊었는데,,, 네이트맘님 글 보니 새삼 그 시절?이 떠오르네요.^^
한참 힘드실 때인 것 같아요. 잘 먹어주면 제일 좋을텐데,,. 시간지나면 좋아지겠지요.
그래도 이렇게 혼자 북클럽 활동도 열심히 하는 네이트 보면 대단하다 생각들어요.

등장인물들 관계를 이렇게 자세히 쓴 것 보고 놀랬어요. 꼼꼼히 열심히 하고 있다는 표시네요.
정말 잘했어요.^^
지원서진맘 2011-10-01 21:13:52
저도 지원이 동생 났을때 지원이는 그냥 살아있는것만 확인하는 정도였어요. 그 정도로 정말 신경을 못써줬어요. 그래도 꾸준히 하는 네이트 정말 칭찬 많이 받을만 합니다.
literacy 2011-10-02 06:24:17
저는 아기 키울때 우유병 사놓은거 하나도 사용 못했더랬어요.. 유축기로 짜서 모유를 우유병에 넣어줘도 우유병을 입에도 안대려고 해서 아주 힘들게 모유수유를 했던 적이 있어요.. 제 때 못먹여서 쫄쫄 굶겼다가 수유를 하곤 했었어요.. 제가 일을 했기 때문에 정말 힘들었더랬죠..

애기키우는게 힘들어도 애기보면 그런 피로는 어느새 사라질 듯 하지 않나요? 네이트는 엄마가 신경 안쓰셔도 그냥 알아서 하는 넘 착한 아들이라서 네이트맘은 복받으신거에요..^^

참, 네이트에게는 칭찬만으로도 부족할 듯 하네요.. 가까운 곳에 있음 불러서 맛있는 간식이라도 챙겨주고 싶은데.. 마음만 보내니 잘 받아달라고 전해주세요..~~
조은엄마 2011-09-28 17:28 

제가 이번주 토요일에 간단한 수술을 하러 입원을 합니다.

그래서 주말에 시간이 없을것 같아서 숙제를 좀 서둘러서 하자고 했더니 좀 성의없이 한 것 같아요.

하지만 무사히 숙제를 올리고 입원하게 되어 다행입니다. ㅎㅎ

sophie 2011-09-29 19:22:23
지난 주에 집안행사로 바쁘셨다고 하셨는데,, 이번 토요일에는 입원하셔야 하는군요.
작은 수술이라니 그래도 다행이네요. 잘 치료되길 바랄게요.

은이도 엄마가 병원에 가야한다니 걱정이 될텐데,, 그래도 부지런히 잘했네요. 네 주인공의 얽힌 관계도 잘 이해했고요. 기특한 은이 칭찬 많이 합니다.
literacy 2011-09-30 01:23:38
병원에 입원하신다구요? 작은 수술이라고 말씀은 하셨지만.. 그래도 수술은 수술이니..수술이 잘 되고 빠른 쾌유 하시기 바래요.. 그런 와중에도 꼬마아가씨.. 은이는 정말 대견해요..옆에 있음 꼭 안아주고 싶네요.. ^^
홍박샘 2011-09-30 13:53:15
저런, 몸 조리 잘 하세요.
조은 아빠 건간을 괜찮으시죠?
두 분 모두 홧팅!!
조은엄마 2011-09-30 16:06:18
네 박사님. 조은 아빠 수술 잘하고 방사선 치료도 잘 됐어요. 정기검사만 받으면 된답니다. 그래도 암이라 정기검사도 까다롭고 자주 가서 피 뽑아서 약 용량 조절하고 해요. 그래도 뭐 저보다는 건강하답니다.ㅎㅎ
휘윤맘 2011-10-01 18:08:36
조은맘,,빠른 회복 기도할게요,,
이와중에도 미션의 끈을 놓지않는 조은이와 조은맘,,,대단하네요^^
다음주에는 다시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만나요^^
지원서진맘 2011-10-01 21:17:13
은이 미션이 정말 색색이 이쁘네요. 지원이가 미리 봤으면 좀 정성껏 했을텐데 ..ㅜㅜ
휘윤맘 2011-09-28 00:40 

 

 

홍박사님

소국이 아름다운 가을입니다.

이 아름다운 계절에도 변함없이

박사님과 좋은인연으로 이어져있음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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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p Into Reading - Pompeii... Buried A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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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kespeare 15 - Richard 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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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kespeare #14 - Julius Caes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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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kespeare #8 The Taming of the Sh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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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kespeare #7 A Midsummer Night's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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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kspeare #5 The Temp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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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kespeare #4 Twelfth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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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기 북클럽 명단 올립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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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미션 현황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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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kespeare #3 As You Like It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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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kespeare #2 Much Ado About N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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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kespeare #1 The Merchant of Ven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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