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Shakespeare 11 - Othello

글쓴이 WFS JaeWon

등록일 2011-11-28 10:49

조회수 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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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guys, long time no see!

I've been really busy for the last couple weeks with exams.

Right now, I've had a good time with Thanksgiving break!

I've eaten some great food such as turkey and mashed potatoes.

 

In three weeks, I'm presenting to you all, the eleventh book of our Shakespeare story.

This book was tricky and difficult for even me to understand,

so I want all of you to pay close attention to details.

Have fun!

 

Since I'm going to be actively participating in our book club from now on,

I really wish that all of you would rejoin and actively participate in our book club.

We've lost a lot of interest so far and my mother and I would really appreciate

if everyone would start replying to my posts with his/her assignments.

 

Thank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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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 2011-12-05 23:40 

초3, Eugene입니다.

또 늦었습니다.ㅜㅜ  미션 하자하면 하기 싫어하기도 하고 힘들어 하지만 막상 끝내고 나면 다음책이

뭘까 궁금한지 빼가지고 오네요.^^ 그리고 세익스피어 작품중 어느것이 가장 유명하냐, 두번째는 뭐냐 계속 질문을 합니다. 이 미션 끝나면 세익스피어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갖추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민규맘님, 수요일에 보러오시는 군요. 아쉽네요. 저희와 만나기는 어렵겠네요. 모쪼록 좋은시간 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잡지책에 보니까 햄릿공연도 하던데 그게 지난번 소피맘님이 얘기하신 건가요? 유진이는 그것도 보고싶다는데

아이들 보기 괜찮을지 염려가 되서 고려중입니다. 정말 이러다 세익스피어 박사들 되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ㅎㅎㅎㅎㅎ

민규예린맘 2011-12-06 09:44:56
함께 볼까 싶어서 금요일도 알아보았는데 남은 좌석이 별로 없더라구요
평일에는 아이 혼자 이곳까지 환승까지 해서 와야해서 저희는 주말에 볼까도 싶었는데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수요일로 예약했어요
민규가 낼 시험이 있는데 시험 끝나고 기분 전환도 할겸해서요...
유진이랑 연극 잘 보고 오세요 ..
sophie 2011-12-06 11:13:03
유진이가 세익스피어에 대해 관심이 많이 생겼군요. 아주 반가운 현상입니다.^^
유진이 그림도 잘 그리네요. 오셀로의 귀가 저렇게 생긴 것은 남의 말에 잘 넘어가서 그런가요? ^^
열심히 한 유진이 칭찬해요.

햄릿공연은 그레이스맘께서 하신 말씀이랍니다.^^
주울 2011-12-07 13:25:01
유진이가 미션을 통해서 셰익스피어에 대해 흥미가 생겼군요..진짜 좋은 자극을 받은셈이네요..
이게 진짜지 뭐유,,,
그림이요 흐흐 천마디 말보다 그림이 더 이해가 팍 오는 일인이라서요..
그림에 성격이 보이는거 같아요...음청 좋아요.. 아주 잘했습니다^^
민규예린맘 2011-12-05 09:32 

초5, 민규

 

엄마인 제가 책 내용을 잘 몰라 아이의 미션을 그대도 올리기만 하고 있습니다

마음같아서는 제도 책을 함께 읽고 아이와 이야기를 하면 좋으련만 .... 정말 쉬운일이 아니네요 ^ ^

12기의 몇명 엄마들이 아이와 함께 책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책을 함께 읽지 못해서 지난주 유진맘이 알려주신 십이야 공연이라도 예약했습니다

울 집은 이번주 수요일에 보러갑니다.

미션을 통해 알고 있는 십이야 공연이라 보기전부터 좋아하네요 ^ ^

이번 세익스피어 미션들을 통해서 미약하나마 아이가 세익스피어 작품들을 이해하는 계기가 된것이 매우 만족스러운 결과인듯 합니다

 

sophie 2011-12-05 11:05:58
수요일에 공연 보러 가시는군요. 민규가 기대 많이 하고 있겠네요.
세익스피어 호감도 급상승 하겠습니다... 왕~ 부럽... ^^
그래서 그런지 글도 아주 편하게 잘 써내려갔어요. 오셀로에 대한 자신의 느낌이 어떻게 변했다는 표현까지 하면서요. 아주 잘했습니다.
주울 2011-12-07 13:31:25
민규네는 동생 없나요? 동생있으면 엄마가 같이 책읽고 요거는 진짜진짜 어려울듯요..
울집은 동생이 없어도 12기 북클럽 맨처음 쉬운 그림책부터 지금까정 제가 읽은책이 하나두 없어용..
같이 읽고 하믄 더 좋았겠지만..이거가 허락되지 않은집도 대따 많습니다...책하나 읽는게 얼마나 걸린다고 다 핑계야 할수도 있겠지만 잘시간도 부족한사람한테는 독서시간도 사치라우..
그러니까 괜찮아용..
또 엄마가 좀 무심하믄 애가 엄마를 덜 의지 한다는 장점도 있지 안겠습니껴?? 물론 가능하기만 하면야 같이 앉아 오손도손 미션하는게 좋지요..이경우보단 애스스로 하는게 발전이 느리게 일어나겠지요..
그러나 현실은 현실 걍 내 사정에 맞게 하십시다요..당장 결과말고 멀리 보면요 다 일장 일단이 있는거니까..
민규글씨 보믄 울애글씨가 겹쳐 보여서 말이죵...제끼지 않고 하려는 자세에 점수많이 주고 싶어요..
우리집도 해당되거든요..민규 잘했어요 ^^
민윤사랑 2011-12-05 08:45 

Eric(초3)

 

 

아이가 숙제 중

"만약 원하는게 뭐든지 이루어지면 엄마는 무얼 하고 싶으냐?"

"만약 어디든 갈 수 있다면 어디로 가고 싶으냐?"

"만약 누구든 만나고 싶다면 누굴 만나고 싶으냐?"

라는 질문을 하더군요.

책에서 읽을 땐 그냥 쓰윽 스쳐갔는데 막상 꼭 답해야 한다고 생각해보니

-결론은 대학시절로 돌아가 열심히 공부하겠다"로 축약?!

요즈음 허했나 봅니다.

 

왜 꼭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까요?

 

sophie 2011-12-05 11:11:24
네,, 에릭의 생각도 아주 좋습니다. 에릭의 글을 보니 자업자득이란 말이 생각나네요.
오셀로 자신의 성급한 판단으로 자신의 죽음까지 이르게 된거라는 말이네요. 에릭 아주 잘했어요.^^

에릭의 질문들 정말 어려운 것들이네요. 소피도 가끔 하던 말인데,, 전 대답하기 곤란해서 도로 아이에게 되묻곤하네요.^^
주울 2011-12-07 13:35:19
아유 에릭 간만에 보는듯요..
자주 보면 좋겠습니다...3학년이 영어책읽고 영어로 글쓴다는 자체가 얼마나 신기합니까..
에릭은 굉장히 영어를 잘하는 거여요..
아주 잘했습니다..^^
Nate Mom 2011-12-04 23:36 

 

스캔을 하니 약간 보기가 거시기하네요.

사진찍기가 귀찮아서리.. 얼른 올린다고 스캔했시요.. 담부턴 사진찍어서 올려야겠어요..

sophie 2011-12-05 01:24:10
네이트는 로드리고에 주목했군요.
처음에 이아고에 아무런 말을 하지 않았다면,
나쁜 이아고가 일을 그렇게 크게 만들 수 없었을 거란 생각인 것 같아요. ^^ 네이트의 생각도 아주 좋습니다. 잘했어요.
민윤사랑 2011-12-05 08:46:45
아가 키우느라 힘드실텐데 몸은 괜찮으세요?
네이트가 잘해내고 있네요. 네이트 & 네이트맘님 화이팅!!
주울 2011-12-04 23:18 

 

 

sophie 2011-12-05 00:37:18
제니는 이번 책을 보며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떠올렸네요. 어떻게 거기까지 생각이 미쳤는지 정말 놀랍습니다. 감탄!!! 자신의 경험을 최대한 살려 글쓰는 제니의 기발함에 읽는 재미가 납니다.^^

저희도 이기적인 이아고를 보면 화가 마구 나고, 남의 말만 덜렁 믿은 오셀로도 참 한심하게 생각되었어요. 조금만 더 깊게 생각했다면 그런 비극은 막을 수도 있었을텐데 말이죠...
민윤사랑 2011-12-05 08:54:20
미래의 작가 제니!! 역시 색다른 방법으로 자기 느낌을 잘 썼어요!! 팬으로서 다음글이 기대됩니다당.
휘윤맘 2011-12-04 22:19 

 

휘윤맘 2011-12-04 23:42:06
단어는 휘윤이 모를것같고 중요한것 위주로 엄마가 뽑아주었어요,,
아직은 단편적 사고를 하고 저자의 의도나 숨은의미를 파악하지못합니다.
좀 더 나이가 들면 확장된 사고를 할수 있으리라 편하게 생각해요^^
휘윤이 기침감기가 오래가서 일주일째,,,이제사 낫는 기미가 보이네요,,
날씨도 더 추워지고,,,12친구들도 모두 감기 조심하세용^^
sophie 2011-12-05 00:05:24
단어 정리 한 장 하기도 힘든데 휘윤이는 3장이나 했군요. 아무리 엄마가 뽑았다 하더라도 이렇게 하다니 놀랬어요. 더군다나 감기로 힘들었을텐데 다른 때 보다 더 열심히 한거네요!! 정말 대견합니다.

소피는 이번 책을 보고나서 베개로 사람을 죽일수 있냐, 또 죽는데 얼마나 시간이 걸릴까,, 등등 이런 것을 물어봤어요. 다소 충격적이었을까요? 쉽지않은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확장된 사고...... 아직 저희도 많이 힘든 부분이고요, 더 시간이 지나길 기다립니다.^^
민윤사랑 2011-12-05 08:58:39
일단 단어 정리한 것에 놀라고...
아무리 엄마가 뽑아주셨다고 하더라도 그걸 해내는 휘윤이도 대단하고..
뽑아주시는 어머니는 더 대단하시고...(저도 생각은 했지만 게으름에 밀려 다음책에는... 으로가 지금까지 반복ㅠ)

머리속으로 더 많은 생각 좋은 생각이 떠올랐을 텐데 머리속에만 있고 아직 밖으로 드러나지 않았을 뿐 일껄요... 좀있다 아이들 처음 말할 때 처러 봇물처럼 터질 듯!!
감기에도 화이팅한 휘윤이에게 칭찬 담뿍입니당!!
sophie 2011-12-04 22:14 

소피는 오셀로를 이번에 처음으로 읽어 봤답니다. 

오셀로를 무조건 싫어하길래 함께 이야기도 나눴습니다.

휘윤맘 2011-12-04 23:50:19
아이고~ 이제 소피의 글 수준이 높아져서 영어로 읽어도 해석도 잘안되요,,
조그 어려운 단어만 나와도 막히니,,아이들 댓글 달기도 수준 만큼 어려워지네요^^
엄마랑 얘기도 나누고 해서 더 잘 이해가 되었을거예요,,
소피맘,,미션만 하라고 소리지르는 저에 비하면 완전 훌륭한 엄마네요,,ㅋㅋ
소피한테도 자랑스럽다고 전해주셔요~
민윤사랑 2011-12-05 09:03:55
소피가 책읽으며 가슴두드리는 게 연상되는걸요...
그리고, Othello가 진정한 사랑을 한게 아니라고 이해한 건 정말 대단해요.
책속에 빠져 인물들이 상황을 안타까워하는게 보입니다. 이해력이 대단해요!!
은근과부 2011-12-04 16:54 

Name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Grade

I.                   There were a lot of difficult words in this story. Find some words or expressions you didn’t know as you read the book. Write a simple sentence using each one.

 

Cool-headedness

 

His bravery cool-headedness in battle won him steady promotion.

Moonlet

 

One a warm moonlit night

Admitted

 

I don’t have a good head for drink admitted a Cassio

Mysteriously

 

Could he lose it just as mysteriously?

Sleeve

 

From her sleeve Desdemona drew a pretty handkerchief

Unfaithful

 

I had an unfaithful with the general.

Loathing

 

Othello could not see the icy loathing in Iago’s eys

I.                   Reading Comprehension

Answer the following questions below.

 

1.      Why does Iago help Roderigo when he is crying? Why does Iago not like Othello? What trick is he trying to do?

 

Iago helps Roderigo because Iago wants to avenge to Othello. Iago don’t like Othello because, Othello promoted Cassio in lieutenant not Iago. Iago is going to make Othello think that his

Wife ‘Desdemona’ loves Cassio.and has anger on Desdemona and Cassio.

And Iago thought of using his wife Emila, Desdemona’s maid but the thing that i

Said is Iago’s trick that he is trying to do

 

2.      How does Cassio get discharged from the army?

 

Iago made Cassio drunk who has to go on watch. Cassio was very drunk

So he was a kind of mad. And by mistake, Cassio and Montano got in a fight.

Than Othello came and saw the two man fighting and Othello thought Cassio had drunken brandy and did not went to go on watch

 

3.      How does the handkerchief leave Desdemona’s hands? How does Iago use the handkerchief to trick Othello?

 

When Othello was very confused that Desdemona and Cassio are loving each other

Or not loving each other, Desdemona came into othello’s office and wanted to bandage

Othello’s head with the handkerchief and gives it to Cassio and when otheelo saw the

Handkerchief in Cassio’s hand, he really thought Desmoda and Cassio is loving each other

 

4.      What does Othello end up doing to Desdemona? What does he do to himself after?

 

Othello was mad that Desdemona and Cassio had loved each other.

So Othello thought Desdemona and Cassio must die

So he killed Desdemona by pushing a pillow on Desdemona by pushing a pillow

On Desdemona’s face. And then when Othello knew it was all Iago’s trick

He was so sad that he killed Desdemona he killed himself with a dagger

맨 위에 그림은 제가 오델로에서 따라 그린 그림입니다

sophie 2011-12-04 21:23:58
와~ 그림 정말 멋지게 잘 그리네요!!!
노예로 잡힌 이아고의 표정이 정말 그럴듯 합니다.^^
글도 잘썼다고 칭찬도 듬뿍해요.^^
휘윤맘 2011-12-04 23:53:10
휘호가 그림 잘그렸다고 한참 쳐다보네요,,
그림 잘 그렸다고 전해달래요~
그림도 미션도 늘 성실한 미르,,칭찬합니다.^^
민윤사랑 2011-12-05 09:06:18
어머... 책에 있는 삽화인줄 알았어요.
글도 깨끗하게 타이핑하고... 칭찬 백배용!!
무인등대21 2011-12-04 12:49 

 

 4학년 박규민(Edward) 이랍니다.

오랜만에 하니까 기분이 색다르네요.

 다행이도 이번부터는 할 수 있을것 같네요.

sophie 2011-12-04 21:15:12
에드워드 반가워요.^^
이아고의 계략에 속은 오셀로가 어리석다고 생각하네요. 에드워드는 이번 책을 수월하게 잘하는 것 같아요. 열심히 잘했다고 칭찬 많이합니다.
민윤사랑 2011-12-05 09:08:13
아.. 에드워드 반가와요!!
글을 읽으니 왠지 슥슥 막힘없이 써내려가는 것 같아요. 쉽지 않은 책인데 이해력이 대단합니다. 칭찬담뿍!!
literacy 2011-12-04 04:32 

12월인데도 여긴 제법 날씨가 포근하네요..^^

원래 지금쯤이면 매일 눈이 와야 하는데 올해는 지난 주에 첫눈이 오곤 그 뒤론 계속 비소식뿐이랍니다.

저흰 주말동안 밀린 계획 점검해야 하느라.. 좀 일찍 미션 올립니다.

 

미션 수행자: Veronica  Grade:4

 

아래 단어중에 좀 설명하기 힘든 단어를 골라서 제가 진땀을 흘렸다는..ㅋㅋ

글구 저희가 읽었던 책엔 Roderigo가 언급되지 않아서 1번 문제에 대답을 부분적으로 했답니다.

아주 얇은 축약본은 아닌데.. Roderigo가 끝까지 나오지 않네요..

그래서 그냥 저희가 읽은 책에 충실하게 미션을 했습니다.^^

 

 

 

 

 

 

조은엄마 2011-12-04 10:40:17
베로니카의 글씨는 언제 읽어도 사람을 기분좋게 할만큼 정갈하네요.
베로니카는 오셀로의 상황이 많이 이해가 된 것 같아요. 여러 상황을 고려해서 판단을 내리는 모습이 참으로 성숙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북클럽하면서 은이는 영어로 책을 읽고 저는 한국어로 번역된 책을 읽는데 제가 읽은 책에도 roderigo가 나오지 않았고 은이 미션한 거 보니까 내용도 많이 다르더라구요. 오셀로는 책마다 내용이 조금씩 다른 모양입니다.
한국은 지금 강원도 지방에는 눈이 많이 내렸다고 하는데 제가 사는 곳은 간간히 **** 내릴뿐입니다. 은이는 벌써부터 첫눈을 기다리고 있네요. ㅎㅎ
sophie 2011-12-04 19:52:40
아이에게 설명하기 어려운 단어 혹시 infidelity 가 아닐까 생각됩니다만,,, 소피한테 그런 단어 아냐고 물어보니 모른다네요... ^^;
베로니카도 오셀로가 딱했나봐요. 다른 일에서는 뛰어나지만 배우자와의 문제에선 판단력이 흐렸지요. 이아고 같은 그런 음흉한 사람의 말에 휘둘릴 수도 있다 싶으면서도 아내에 대한 믿음이 약했다는 점은 안타깝고요. 베로니카의 글 너무 너무 훌륭합니다. 베로니카가 글을 정말 잘써 소피는 이제껏 베로니카가 6학년인지 알았다네요. ㅎㅎ
민윤사랑 2011-12-05 09:13:17
오셀로 바~~아~~보!! 가 대세(?)였는데
베로니카는 오셀로를 많이 이해했네요.
저도 베로니카가 고학년인줄 알았는데 아래글에 6학년이 아니라고 하셔서
위로 올라가 학년확인하고 깜빡 기절입니다.
4학년이 이런 생각까지 할 수 있다니 책도 많이 읽고 생각도 많이 하는
그보다 다양한 경험을 많이 쌓은 친구 같아요.

칭찬 담뿍!!
Grace맘 2011-12-04 01:44 

 

셤 끝나고 홀가분하게 하니 길~게 늘린 행들을 꽉꽉 채워주었습니다..  

"소피언니 미션같아보이지?"라는 멘트를 날리면서 주더군요...  ㅋㅋ 

뭐~ 내용은 알아서 판단해주세요... ^^   

내일 저희가족은 따뜻한 나라로 늦은 휴가를 갑니다.. 다음 책 맥베스를 가방에 넣었지만 읽게될지  어떨지....

살살꼬셔서 여행후기도 올려보도록 할께요.... (공개적인 공약에 아이도 책임감을 느끼겠죠?)

 

 

literacy 2011-12-04 04:38:17
와~~ 제 2의 소피가 나왔나봐요..
이번 미션 수행은 넘 근사하게 잘했어요..
모든 비극이 Iago때문인것 같다고 하면서 태어나지 말았으면 좋았을 거라는 대목에서
Grace가 Othello와 Desdemona를 향한 측은지심이 저도 느껴졌답니다..
Grace가 미션수행을 아주 즐겁게 한 듯 해서 읽는 저도 기분이 아주 좋았답니다.~~

가족여행 조심해서 잘 다녀오시고 즐거운 시간 많이 보내시기 바래요..
그럼 여행 후기 기다릴께요..~~^^
조은엄마 2011-12-04 10:28:11
지금은 따뜻한 나라에 계신건가요?
멋진 휴가 잘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여행후기도 정말 기대가 됩니다.
오셀로가 딱하다는 그레이스의 생각이 저와 같네요.
살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나쁜 상황에 휘말리기도 하지요.
그런 상황에서 현명하게 처신할 수 있는 지혜가 저를 비롯해서 모든 이에게 있었으면 좋겠어요.
sophie 2011-12-04 20:39:40
어머나~ 그레이스가 그렇게 말했다니 정말 정말 영광이예요.
4학년 그레이스가 이렇게나 멋지게 쓰는 것 보면, 문득 그때 우리집 어땠나... 생각이 절로 나거든요. ^^; 요즘 그레이스의 글 볼때마다 감탄한답니다.

그레이스는 두 주인공의 불행이 맘에 걸렸군요. 소피나 저도 이런 비극은 참 싫어하거든요. 이아고 같은 그런 악한 인물은 아예 태어나지도 말았어야 한다는 생각이 이해되어요.

멋진 가족여행 잘 다녀오시고요, 후기도 기대할게요.^^
민윤사랑 2011-12-05 09:15:30
소피언니같아 보이지 라는 말이 참 귀엽네요.
꼭 꼭 눌러쓴 글에서 열정과 힘이 느껴지는 걸요!!

따뜻한 곳에서 읽은 맥베스도 기대할 께요.
조은엄마 2011-12-01 20:08 

은이 내일 기말고사가 있어요. 그래서 이번 주 미션을 어떻게 할까 고민을 잠깐 했는데 시험에 연연하지 않고 하루하루 충실하게 보내기로 하고 하던대로 은이와 3일에 걸쳐 미션을 완성했습니다. 첫날은 책을 읽어보고 모르는 단어를 찾아 적어보고 둘째 날은 모르는 단어를 이용해서 문장만들기를 합니다. 이때 가급적 현실에서 사용하기 용이한 단어를 골라서 해보도록 하고 있어요. 은이는 문장만들기를 가장 즐거워하는데 자신의 생각을 담아서 쓰려고 나름대로 생각도 많이 하면서 적는답니다. 셋째 날은 질문에 대한 답을 하는데 가끔은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만의 답을 하거나, 단답형으로 답하기도 하지요. 특히 마지막 문제가 그런데 생각열기를 도와주는 질문은 해주지만 제 생각에 틀린 답이라고 생각해도 아이가 자유롭게 쓰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이가 가장 적극적으로 변하는 시간...그림그리는 시간되겠습니다. 은이는 미션도 다 완성안해놓고 이번은 어떻게 그릴까하는 궁리를 하곤 하지요.ㅎㅎ 참, 오늘은 은이에게 행복한 일이 있었는데 합기도학원에서 검은띠 심사를 보러 오라는 신청서를 주셨답니다. 이제 드디어 은이가 검은 띠를 땁니다. ㅎㅎ 기뻐하는 은이의 모습을 보니 저도 기뻐요. 심사보느라 중국어 학원 빠져야해서 속이 좀 아프지만 할 수 없죠...

 

Nate Mom 2011-12-01 20:31:44
네이트:그림 잘그렸넹
지원서진맘 2011-12-01 21:18:25
아~ 태권도가 아니라 합기도였군요 지원이는 태권도를 배우다가 품띠 직전에 그만두었어요. 겨루기 하는게 무섭다고.. 전 지원이가 그런 체육을 하나쯤 했으면 싶은데 본인이 원해서 태권도를 시작했지만 지금은 시큰둥 하네요. 합기도도 매일매일 가는거 아닌가요? 매일 어딘가 가는거는 학교 가는것도 버거운데 ㅜㅜ 검은띠 딴거 넘넘 축하해요~!! ^^ 은이 멋쪄요~ 그리고 오셀로 썩소 죽인당 ㅋㅋ

중국어, 합기도, 영어까지 장난아니네요.ㅜㅜ 지원이는 특기 조금 하는거 말고 아예 학원을 다니지 않는데.. 엄청 바쁘겠어요. 저희도 중국어 배우고 싶어서 지금 한자 조금씩 하긴 하지만 ^^;;
조은엄마 2011-12-02 13:47:47
네이트 오빠가 칭찬해줬다고 전해줄께요. 은이가 좋아할거에요.

지원서진맘님 은이 아직 검은띠 안 땄구요. ㅎㅎ 심사 받으러 오라고 하셨어요. 제가 김치국 마시고 있어요.ㅎㅎ
은이는 학원가는 거 즐거워해요. 논다고 생각하더라구요. 합기도랑 피아노 모두 매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평일 은이의 하루는 정말 정신없이 바빠요. 매일 합기도학원, 피아노학원 다녀와서 영어, 중국어, 피아노연습, 수학문제집(요건 요즘 추가되었어요), 독서하려면 옆에서 지켜보는 저까지 숨가쁘답니다. 오늘은 친구집에 놀러가기로 한 날이라서 더 분주하네요. 은이는 바쁜게 좋답니다.
중국어 시작하시려면 꼭 원어민에게 어학원에서 배우시길 권하고 싶구요. 한자 공부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아요. 한자공부는 한자어를 이해할 수 있어서 국어공부에는 도움이 되지만 중국어는 간체자를 사용해서 우리가 배우는 번체자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큰 도움이 안된답니다. 지원이는 언어에 감각이 있어서 중국어도 잘할것 같아요.
Grace맘 2011-12-04 01:50:51
개성있는 오셀로의 모습이 멋있습니다. 책속의 일러스트보다 은이의 그림이 더 좋은데요...
단어장도 정말 열심히 잘했어요.... 매 미션마다 발전하는 은이의 모습이 놀라워요....
literacy 2011-12-04 04:44:29
은이는 요즘 매번 그림을 그려서 올려주는데 아주 좋습니다.~~
근데 합기도 검은띠 따려면 보통 얼마나 하나요?
은이가 2학년인데 벌써 검은띠라니.. 와.. 은이 주변 남자애들은 알아서 기어야한다라는..ㅋㅋ
물론 승급심사 잘 합격했길 바래요..~~

저흰 요즘 딸애가 drawing에 관심을 많이 보여서 함께 미술 관련 책을 빌려서 조금씩 연습하고 있어요.. 오늘도 도서관에서 몇 권 빌려왔는데.. 장미, 강아지 이렇것들을 학교에서 그리면 친구들이 막 가르쳐달라고 한다는..ㅎㅎ.. 사실 별것도 아닌데 말이죠..~~
참 중국어때문에 질문이 있는데요.. 학원에서 ㄴ어떤 교재를 쓰나요? 교재를 한국에서 공수받아서 수업을 해야할지.. (저흰 원어민 선생님과 약간 수업을 했는데 출산을 해서 지금은 수업을 쉬어요, )약간 고민이라서 여기에서 여쭤보네요..혹시 좋은 교재 알면 부탁좀 드릴께요..ㅎㅎ
조은엄마 2011-12-04 10:24:42
매번 리터러시님께 도움만 받다가 도움을 드릴 일이 생겨서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 은이는 학원에서 넥서스에서 나온 뉴 중국어 스타트라는 책으로 공부하고 저랑 방학같이 시간이 좀 있을때 시사에서 나온 하오빵 교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제 짧은 지식으로 서점에서 여러 책들을 살펴본 결과 현재 한국에서 판매되는 중국어 교재는 어린이용. 주니어용, 그리고 성인용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어린이용은 유아거나 초등 저학년용으로 적합해 보이고 주니어용은 초등고학년용으로 적합해보입니다. 그래서 베로니카가 교재를 고른다면 주니어용 교재를 선택해야 할 것 같습니다(은이는 어린이용으로 수업합니다). 그런데 독학할 것이 아니라 원어민 선생님께 배울거라면 선생님과 교재를 상의하시는게 더 좋을 것 같아요. 한국에서 구입하는 교재는 중국어와 한국어가 같이 나오고 미국에서 구입하는 교재는 중국어와 영어가 같이 나올거에요. 중국에서 판매되는 외국인을 위한 교재도 중국어와 영어가 같이 나오더라구요. 조선족 선생님께 배울거라면 한국교재도 상관없겠지만 한족선생님이라면 한국어가 함께 나오는 교재 힘드실거에요. 이왕이면 독학보다는 꼭 선생님께 발음과 성조를 지도받으면서 공부하는 방법을 택하시길 바랍니다.
sophie 2011-12-04 20:21:24
인물 표현이 넘 재밌어요.
오셀로는 질투심에 사로잡힌 모습으로 생각되고요, 이아고는 뭔가 계략을 꾸미고 있고 칙칙해 보입니다. ^^
마지막 질문에서 등장인물 각각에 대한 느낌도 아주 잘 표현했어요.
합기도 검은띠 정말 멋지네요. 당연 딸것이라 생각하고 미리 축하 많이 합니다.^^
민윤사랑 2011-12-05 09:19:17
바쁜게 좋다니...
은이는 벌써 준비된 엄친딸인걸요!!
모든게 즐거워서 열심히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보입니다.

합기도 검은띠!! 에릭이 화이팅이라고 전해달라네요.
Grace맘 2011-11-30 21:57 

기분좋은 샘의 글을 접하니 다행이다 싶네요...  새로운 기분으로 모두 화이팅해요...

 

그리고 질문 하나!! 이번 미션을 3주동안 하는 건가요? 아님 3주 동안 오셀로책으로 미션을 주신다는 건가요?

아님 제가 잘못이해한건지..... 

홍박샘 2011-11-30 22:42:33
내가 봐도 문장이 썩 좋지 않네요.
3주 만에 본인 직접 포스팅한단 뜻.
Grace맘 2011-11-30 23:46:55
아하~ 그렇군요... 재원샘의 부재가 3주밖에 안되었나요?
더 오래되었던 듯 싶어요... ^^
홍박샘 2011-12-01 08:26:59
이메일로 웍싯 보내 제가 게시한 거 한 번,
한번은 힘들어서 휴식
그리고 내가 한번 대신 게시
직접 게시 못 한 게 3주였어요.
그래도 첫주 웍싯은 직접 만들었으니 봐줍시다. ㅋㅋ
지원서진맘 2011-11-30 19:24 

 

재원샘 이제 한시름 놓은것 같네요. 정말 여유가 느껴져요. ^^ 땡쓰기빙 끝나자마자 바로 크리스마스 시즌이고 ㅎㅎ

 

지원이가 항상 단어를 많이 안써요. 다 안다고 해서 아무 페이지나 붙잡고 모를만한거 집어서 이게 뭐냐고 물어보면 모르거든요.

 

그런데 괜히 제가 영어책 읽듯이 모르는 단어 일일이 신경 쓰는 버릇을 들이면 안 될것 같아요. 자기가 안다고 하면 그러냐 하고 말아야겠죠.

 

지금 왠지 경험상 다음 계단으로 점프하기 준비 단계 인것 같아요. 그래서 더욱 괜히 건드리지 말아야겠다는 생각..

 

일단 미션만 후딱 올리고 늦은 저녁 먹이러 떠야겠습니다. 빨리 애들 재우고 쑥에 다시 오고 제 시간도 가지려면 얼른얼른 바삐 움직여야죠~

 

조은엄마 2011-12-01 13:38:38
제 지식이 일천해서 무어라 조언할 입장은 못되지만 지원이가 직접 찾아보고 싶을만큼 모르는 단어가 아니라서 안 찾는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와 은이는 모르는 단어로 문장 만들기를 하면서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거기서 즐거움을 느끼는데 지원이는 책의 내용에 대해서 자신의 생각을 적는것이 더 즐거운 것 같아요. 자신의 생각이 명확하고 잘 기술하는 것 같아서 항상 제가 감탄을 하거든요. 은이는 거의 대부분 맨 마지막 문제를 성의없이 하는 경향이 있어요. 더구나 내일은 기말고사가 있어서 이번 북클럽 미션을 오늘 다 완성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최대한 해서 오늘이나 내일은 올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항상 솔선해서 미션을 완수하는 지원이에게 칭찬 많이 해주고 싶네요.
Grace맘 2011-12-04 01:57:00
내가 오셀로라면~ 이라는 생각이 참 재미있고 공감이 가네요...
맞아요... 못된 이야고를 믿으면 안되는 건데.....ㅎㅎ
단어장은 4학년 언니도 하기 싫어해요.... 멋진 미션 올린 지원이가 대견합니다...
literacy 2011-12-04 04:49:22
와~~ 이번에도 지원이가 1등으로 미션 완수했네요.. 추카추카..

지원이는 Iago보다 Othello가 더 나쁘다는 생각을 했나봐요..
보통 Iago를 나쁘게 보는 경향이 많은데 지원이의 생각이 나름 일리도 있어요.. ~`

초게에 오려주신 동영상 보고싶었는데.. 인터넷이 느려서 아쉽게도 못봤다는..ㅋㅋ
그래도 지원엄마 쓰신 글을 보면.. 아주 대단하신 듯 해요. ~~
요즘 엄마들 보면.. 열정이 넘 무서워~~~~~~~~``
sophie 2011-12-04 20:11:04
지원이 생각도 아주 좋습니다. ^^
이아고는 나쁜 위험인물이니 감옥에 보내버리고, 아내와 함께 행복하게 살 곳으로 떠나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었는데,,, 질투심에 눈멀어 그만 그런 일을 벌였지요.
지원이의 한 단계 점프!! 저도 응원합니다. 기대되네요. ^^
민윤사랑 2011-12-05 09:24:25
조은엄마 말씀대로 본인이 읽는데 큰 걸림이 되지 않으니 패쓰하는 것 같습니다.
자기 생각을 쓰는 것이 중요하죠!! 2학년은 한 책에서 두단어만 확실히 알아도 되지 않을지...
에릭도 집중듣기를 하든 북클럽을 하든 단어 절대 안찾는데
그 단어들이 뭉게뭉게 쌓여있는 걸 느낍니다.
물어보면 정확한 한글말로 표현못해도 문장과 함께 읊조릴때가 있다는.,..
저도 더 많이 듣고 본인이 단어의 필요성을 쪼금 느낄 때 "쪼리라"하고 지둘리고 있심다.

지원이 아주 잘했어요. 칭찬 담뿍!!
휘윤맘 2011-11-29 23:26 

저도 재원 샘 긴~글을 보니

기분이 좋아졌어요,,

휘윤은 감기로 비실비실중

담주부터는 재원샘처럼

 상쾌한 컨디션회복하겠슴다^^

 

민규예린맘 2011-11-29 12:47 

앗~~ 재원샘이당.

Thanksgiving break 잘 쉬신거 같아 좋네요 ^ ^

맛난 음식도 많이 먹고 ....

이제야 홍박샘도 마음이 좀 놓이시겠어용

지난주 재원샘 야위었다고 맘 많이 안좋으셨는뎅 ...

재원샘의 큰 애정이 느껴지는 북클럽입니다. 저희도 더 열심히 미션할께요 ^ ^

늘 감사드려요

클라라벨 2011-11-29 07:10 

재원샘님 이시당!!^^긴 편지글을 보니 더 더욱 반갑네요.

칠면조고기 맛있게 드셨어요?^^이제 추수감사절 보내고 크리스마스파티가 다가올텐데 맛난 거 많이 드세요.

박사님이 무척 야위 모습에 맘이 아프셨겠어요.

어려운 시험을 치르자마자 미션내시느라 쉬지도 못했겠어요. 

저도 제가 늘 꼴지로 올리는 엄마인데 오늘은 새벽에 잠이 깨어서 오랜만에 아래 미션 댓글도 올리고

이번주 미션 출력도 일찍하고..(근데 우리아이가 기말고사 랍니다. 그래서 아마 또 꼴찌로 올리 것 같지만.^^)

이제 아침 준비를 해야겠어요.

Have a nice day!!!

 

Jenn 2011-11-28 19:58 

재원쌤님! 반가워요.!

힘든 시험 다 치르고 이제 달콤한 휴식을 맞고 계시겠네요?

Thanksgiving break에 맛있는 음식도 드시고 즐겁게 지내시겠네요.

 

이제부터 북클럽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시라니 넘 반갑네요.

저희도 더 분발해서 항상 꼴지로 올리는 습관을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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