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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he Kite Runner 5th mission

글쓴이 앨랜맘

등록일 2012-06-14 23:04

조회수 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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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미션부분이 이 책의 최대 반전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휴지통을 끼고 읽다가 한대 얻어 맞은 듯한 느낌을 제가 먼저 경험했네요.
요원님들도 얼른 mission 5 로 달려오세요~!

 

Ch.14
1. 결혼 생활 15년이 지난 어느날 Amir는 뜻밖의 전화 한통을 받게 됩니다.
Rahim Khan이 자신을 만나러 와 달라는 전화였지요.

Rahim Khan이 전화를 끊기전 남긴 말은 무엇이었나요?
이 말에 대해 Amir는 어떤 생각을 확신하게 되나요?

 

Ch.15
2. 비행기로 불과 3시간 떨어진 Pakistan의 Peshawar에서 Amir는 Rahim Khan을 만나게 됩니다.
여기서 간단한 역사문제입니다.
1989년 소련 철수후, 1992-1996년 카불을 점령한 세력, 또 그 이후 정권을 장악한 세력은 누구인가요?

 

Ch.16
3. Rahim Khan이 Hassan을 찾아가 Baba의 집에가서 함께 살자고 제안합니다만,

Hassan은 이를 거절하지요. 그러나 다음날 제안을 받아들입니다.

거절한 이유와 마음을 바꾼 이유는 무엇인가요?

 

4. Baba의 집에 들어와 Hassan과 Farzana가 거처한 곳은 어디인가요? 그 이유는 무엇때문인가요?

 

5. 1990년 초 Hassan 앞에 나타난 사람은 누구인가요? 그리고 Hassan은 어떻게 반응했나요?
여러분이 Hassan이라면 어떻게 대했을 것 같으세요?

 

Ch.17-18

6. Rahim Khan이 Peshawar로 떠난 이후, Hassan 가족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졌나요?

 

7. Rahim Khan이 죽기전 Amir를 부른 이유가 나오는군요.
Amir에게 한 부탁은 무엇이었으며, 이에 Amir는 어떻게 대답했나요?

 

8. Amir는 Rahim Khan의 부탁을 거절합니다만, 나중에 승락하게 되지요.
그 결정적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요?


저는 항상 시리즈물 처럼 나온 책의 두번째 책은 읽고 싶은 맘이 들지 않았는데
a thousand splendid suns 은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 애들 어린이집 파하기전에 미션문제를 올렸어야 했는데 늦장을 부렸어요.
그런데 저녁하다 손을 좀 데어서 아이스팩 없이는 정신을 차릴 수가 없네요.

아이스팩에 손을 댓다 땟다하면서 미션 문제 올리니 시간이 생각외로 오래걸렸어요.

(나도 아프가니스탄 사람들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느껴보자.. 싶어 아이스팩없이 글을 올려보려했는데..

요 조그만 상처도 못참겠는거 있죠)
내일 둘째 어린이집에서 학부모 참여수업이 있는데

아이스팩 들고갔다가 녹으면 집에 돌아 와야되게 생겼어요.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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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랜맘 2012-06-24 00:16 


Ch.14
1. "Come. There is a way to be good again."
이 말을 듣고 Amir는 Rahim Khan이 언급하지 않았던 비밀..
Assef와 파란 연, 돈과 시계에 대한 사실을 다 알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지요.

 

Ch.15
2. 1992-1996년 카불을 점령한 세력은 Northern Alliance,
그 이후에는 Taliban이 정권을 장악했지요.

 

Ch.16
3. Hassan은 Baba의 사망소식을 접하고 밤새 울고난 다음날 Baba의 집으로 돌아가겠다고 하지요.
Baba는 자신의 아버지와 같은 사람이라면서, 자신도 Baba의 집을 돌보는 것을 도울 것이라고 합니다.

 

4. Hassan은 자신이 예전에 머물던 움막집에서 살기로 합니다.
Rahim Khan은 본관의 대부분의 방이 비어있으니 들어오라고 청하지만,
Hassan은 존경심의 문제라고 하면서 거절하지요. 또 Amir가 돌아왔을 때 어떻게 생각하겠느냐구요..
참.. 이런 마음을 갖기가 쉽지 않을텐데요.. Hassan의 깊은 마음에 가슴이 저리더라구요.

 

5. 1990년 초가 아니라, 여름이군요.
지저분한 회색머리에 이빨은 다 빠지고, 며칠동안 굶은 듯이 보이는 한 여인이 나타나지요.
더욱이 칼로 여기 저기 그어진 얼굴의 상처로 인해 끔찍하기까지 그 여인은 다름아닌
Hassan의 엄마 Sanauba 였습니다. 
Hassan은 집을 뛰쳐나가고 다음 날 아침 돌아와서 엄마가 더이상은 울을 일이 없을 것이라며
Sanauba를 받아들입니다.

 

저라면 엄마를 받아들이더라도 한마디 원망의 말은 던질 것 같은데..
Hassan의 말과 행동에 감동받았어요.

 

Ch.17-18
6. Rahim Khan이 Peshawar로 떠나자,

곧 Hazara 가족이 Wazir Akbar Khan 구역의 큰 집에 홀로 살고 있다는 소문이 돌았지요.
그래서 Taliban이 조사를 하러 나와 추궁하기 시작했고,
모든 Hazara와 같이 Hassan의 말은 거짓이며 도둑이라면서 집을 바로 떠나라고 명령했지요.
Hassan이 Rahim Khan이 집에 돌아오기까지 집을 보살펴야한다고 반박하자
Taliban은 Hassan을 거리로 끌고나와 총으로 쏘고 이에 저항하는 Farzana 마저 죽입니다.
그리고 Sohrab은 고아원에 보내지게 되지요.

 

7. Kabul로 가서 Sohrab을 Peshawar로 데리고 오라고 합니다.
Peshawar의 기독교인 미국인 부부가 Sohrab을 거둬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해줄 수 있다고 하면서요.
하지만 Amir는 왜 그 위험한 일을 자신이 해야하냐고 하면서 가지 못하겠다고 하지요.

 

8. Hassan의 진짜 아버지가 누구인지를 알려주지요.
그러니 Hassan과 Amir는 정말 피를 나눈 형제였구요, Sohrab은 하나밖에 없는 조카가 되는군요.
이 장면 저도 정말 한대 얻어맞은 느낌이었는데 Amir에게는 얼마나 큰 충격이었을까 싶네요.

 

원영사랑 2012-06-21 10:58 

1) "There is a way to be good again." 책 서두에서도 나왔던 말로
Amir의 머릿 속에 계속 남아있는 말이 되었습니다.
자신의 잘못을 되돌릴 수은 없지만 마음의 짐을 덜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2) 탈레반 세력이 카불을 점령하게 됩니다.
처음에 아프간 사람들은 탈레반으로 인해 전쟁은 끝나고 평화가 찾아올 것이라 여겨
영웅처럼 여기고 환호하였으나 탈레반 세력의 악행들로 인해 국민들은 더욱 큰 시련을
겪으며 살게 됩니다.

 

3) 처음에 Baba의 집에서 살기를 거절한 이유는 Bamiyan이 그들의
삶은 터전이 되었기에 그 곳에서의 삶이 더 편하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Baba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전해듣자 마음을 바꾸게 되네요.

 

4) Baba의 집을 떠나기전 Hassan이 거처했던 오두막에서 지내겠다고 합니다.
집은 넓고 손님용 방도 많았지만 그곳에서 지내는 것을 한사코 거절하네요.
전쟁이 끝난 후 Baba가 돌아왔을 때 어떻게 생각하겠느냐고 말하지만...
예전의 생활습관이 남아있어 오두막에서 지내는 것이 편하게 여겨진 듯 합니다.
한결같이 충성된 마음에서 우러나온 것이겠지요.

 

5) Hassan의 생모가 피폐해진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Hassan을 낳자마자 유랑극단을 따라 떠나버렸던 매정한 생모의 등장에
Hassan은 복잡한 심경이 되네요. 울분이 터져 집 밖을 헤매다니다가 다음날이 되서야 돌아옵니다.
하지만 결국 생모를 받아들이고 사랑으로 감싸줍니다.

 

6) 탈레반 세력이 Baba의 집을 소유하고자하는 욕심으로 Hassan 가족이 집에서
떠날 것을 명령하지만 Hassan은 극구 저항하다가 거리에서 아내와 함께 처형당합니다.

 

7) Hassan의 아들 Sohrab을 카불에서 데려와 자신이 마련해둔 Pakistan의 안전한 거쳐로
데려다 줄 것을 부탁합니다.
탈레반이 집권하고 있는 카불의 위험함 상황을 알기에 미국에서의 안락하고 안정된 생활을
버리고 갈 수 없다고 거절합니다.

 

8) Amir와 Hassan은 이복형제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고아가 된 Hassan의 아들 Sohrab은 그의 
조카라고 알려줍니다.
그리고 Hassan이 Amir에게 전해달라고 부탁했던 편지들과 Hasan와 Sohrab이 함께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을 보여줍니다.
Amir의 마음은 움직이고, Sohrab을 구하는 것이 자신의 과오를 씻을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하고
승락합니다.

앨랜맘 2012-06-21 12:01:13
넘 멋지세요~!
전 네번째 미션 얼른 올려야지 하면서도 못올리고 있었는데 자극 받고 갑니다.ㅋㅋ
원영사랑 2012-06-16 00:53 

에구....화상중에도 미션 올리시느라 고생하셨어요.

덧나지 않으셔야 할터인데...

미션 출제 감사드립니다~!!

그나저나...다음 순서 맞추려면 발등에 불 떨어졌습니다. ^^;;

앨랜맘 2012-06-16 11:21:38
프라이팬 옆에서 달구어진 숫가락을 모르고 들었다가 그만..ㅋㅋ
아픈건 나아졌는데 하루 지나니 물집이 크게잡혀서 결국 병원갔다왔네요.
순간의 실수로 한동안 불편하게 생겼어요. 요원님들도 요리할때 항시 조심하세요~
이슬사랑 2012-06-15 06:37 

어머니는 강하다... 가 아니라

요원들은 강하다? ^^;

화상이 심하신가 보네요.

아픔이 느껴지는 미션이에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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