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기 북클럽

    • 방장 : emgreen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Berenstain Bears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SQR 2기#21

글쓴이 초록사과

등록일 2012-08-21 10:58

조회수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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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내일이 계학이라 오늘 미장원 들러 머리카락좀 다듬고 , 밀린 일기쓰고 개학 준비를 할려고 합니다.

개학이라니 정말 좋습니다..

전 그냥 방학을 안하고 4번정도 짧은 휴식기간을 가지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어요 . 괜시리 집집마다 에어컨 가동으로 전기도 많이 쓰고 그쵸^^;;

이번 12기 북클럽 책 구하면서 아시겠지만 저에겐 새로운 대차서비스를 소개 드려요..

1 책바다- http://www.nl.go.kr/nill/user/index.jsp

국가상호대차시스템 전국 가입 공공 도서관과 가입한 대학도서관의도서를 대차하여 이용하는 것

이번에 이용해 보니 기존의 구립 대차 서비스보단 복잡하고 불편한 점이 많았어요. 그래도 막상 사기 힘들거나 구하기 어려운 책이 있을 때 좋은 듯합니다.

(서울 시의 경우 택배비도 지원해줘 1500원이면 3 권씩 2주동안 볼수 있네요.)

2. 서울 시립도서관 택배 서비스

http://lib.sen.go.kr/lib_index.jsp

통합 사이트에서 검색하신 뒤 택배로 책을 대출 해볼수 있습니다.

그런데 택배비가 좀 비싸네요 2700+ 반납택배비 하지만책바다보단는 해당도서관에 직접 요청하는 거라 처리는 빠릅니다.^^

3. 강남 구립도서관

http://library.gangnam.go.kr

빠르면 1일 늦어도3일이내에 책을 원하는 도서관에서 받아 볼수 있답니다. 최대 3주간 대출권수는 각 회원도서관에서 2권이라던데 신청해보니 당일에 5권정도 가능하네요. 영어 cd를 가춘 곳이 많아 애용하고 있답니다.

급하면 영어 도서 사이트에서도 빌리고 토서관이용하니 요즘은 꼭 필요한 책아니면 안사게 되고 좋네요. 둘재 영어 동화책 읽어 줄때도 편하구요. ^^

다른 지역은 제가 잘몰라서 죄송합니다^^;; 혹시 아시면 올려주세요 ^^ 정보 공유도 되고 좋은 듯 합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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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로맘 2012-08-22 14:35 

초4 terry

 

테리~ 내일이 개학이라 지금 숙제 하는라 ....  정신 없네요.  ㅎㅎ

테리는 혼자서도 하는데... 로이는 처음이라 그런지 ... 엄마가 도와줘야 합니다. 에궁~

하나부터 열까지... 근데 이 녀석 ..도통 관심이 없어요. 주객이 전도된듯.. ㅎㅎ

저 혼자 속이 탑니다.^^  모두들 이제 곧 개학이지요.  모두들 마지막 까지.. 화이팅입니다.

 

 

초록사과 2012-08-22 22:44:59
내일이 개학인 학교가 많네요. 저희는 오늘 했지요. 4학년이니 확실히 엄마가 편하네요. 잘해가는지는 모르겠지만 알아서 챙겨가줘 속이 후련합니다.^^
테리는 bb까지 하고 있네요. 정말 멋져요 ~~~
구구스 2012-08-23 14:15:32
일학년때는 다 그렇죠~~ 엄마 숙제가 반이다 생각해야죠~ 로이 생각 하면
그냥 미소가 번져요~ 이유없이 귀엽고 예뻐요~ㅎㅎ 테리가 시샘하려나?~
테리는 혼자 척척 알아서 해주니~ 역시 우리 장남~ 하시면 되구요~

저희도 10년전 2,3살짜리 아그들 데리고 제주도 여행 갔다 많이 고생했죠.....
이번 여행은 그때완 비교도 안되게 순조로왔습니다~
테리, 로이도 지금 가면 너무 의젓하면서도 재밌게 잘 놀거에요~
뽀뽀로맘님 특히 더운 대구에서 올 여름 수고 많~이 하셨어요~
거기도 선선한 바람 좀 불죠??~
별샘 2012-08-23 16:03:34
일학년 로이모습 보니까 벨라 일학년때 생각도 나고 좋네요~^^
일학년때는 참 손이 많이 가죠? 둘째라 그래도 테리때보다는 덜하지 않나요?
오늘 드뎌 개학이군요...축하드려요~~ㅎㅎ
효짱민 2012-08-22 00:07 

초 4 Gaia

 

오늘 숙제가 많이 늦었네요. 일이 많은 날이어서 피곤하여 자고 내일 올릴까 하다가 숙제 제출안하고

자려니 잠이 안와 일어나 다시 컴 켰네요.

오늘은 다들 바쁘신지 몇분 안오셨네요.

가이아는 목요일 개학입니다. 오늘은 동생 숙제 시킨다고 엄마노릇 열심히 하네요.

숙제 올리고 얼른 자렵니다.ㅎㅎ

큰맘 2012-08-22 00:44:26
ㅎㅎ 귀여운 가이아 개학이 목요일이면 본인것도 급할텐데요~~
어려도 언니는 언니인가봐요 에공 대견해라
가이아는 숙제 다 했나요?
저희는 선택과제 2개씩 있는데... 구구스님댁 앨빈이 qr,BB 제출한다는 제보에
귀가 엄청 커졌어요.
내일 레이첼한테 이런방법도 있단다 얘기해주려구요.
지금 qr,BB 모두 상승세를 타고 있는 가이아는
영어적 임계량도 차곡차곡 쌓일테고 학교생활도 잘 해나갈거예요.
목요일부터 새학기 시작이네요. 기분좋은 출발하길 가이아! 화이팅!!!
별샘 2012-08-22 09:17:31
연년생인데도 동생이라고 잘 챙기고...가이아가 대견해요~
비가 계속 오더니 오늘 아침엔 날씨가 제법 쌀쌀하네요.
따뜻한 커피한잔 마시기 너무 좋아요.
낼부터는 효장민님도 자유부인? 되시는건가요~ㅋ
재택근무하시니 완전 자유도 아니겠지만 점심 챙겨주는 일은 좀 덜어서 좋죠..^^
구구스 2012-08-22 14:29:30
첫딸은 살림미천이란 옛말이 틀린게 없네요~~
아이구~ 기특한 가이아~
동생 숙제를 챙겨주는 누나~ 이런 모습은 우리2기반 요~기~ 아니면 볼 수 없는 광경인데요~
항상 성실한 가이아 뒤엔 묵묵히 하지만 꼼꼼한 엄마의 따스한 그림자가 느껴져요~
가이아 2학기에도 화이팅하자~~
뽀뽀로맘 2012-08-22 14:39:02
자꾸 반성하게 되네요. ^^ 가이아도 목요일 개학이군요.
저희도~ ㅎㅎ
가이아가 똑소리 나게 동생 공부도 봐주고... 넘 대견하네요. ^^
초록사과 2012-08-22 22:46:51
가이아는 동생꺼가지 ^^ 정말 멋지네요.
2기분들은 bb도 정말 다들 성실히 하시고 엄청 부럽네요 . 방학내 게으름 피다 오랫만에 인사드려요 ^^
큰맘 2012-08-21 23:48 

초4/Rachel

 

초록사과님 대차서비스 이용해서 알뜰살뜰 책 대출해서 보시는군요.

저희도 도서관 많이 이용하는데... 대차서비스는 아직 한번도 이용해보지 않았고

그냥 2주에 한번씩 온가족이 주말에 도서관가서 여름엔 시원하게 또, 겨울엔 따뜻하게

한나절 보내고 옵니다.

책도 25권 대출해서 마음이 부자된듯한 기분으로 돌아온답니다.

아이가 개학을 했으니 이제 초록사과님이 방학이시네요 ㅎㅎ

모처럼만의 여유 만끽하시고 초록사과님만의 시간도 충분히 보내세요.

오늘 대문도 잘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담주 월요일 개학이네요.

완전 더웠고, 완전 짧았던 방학이 끝이 나네요.

2학기에 어떻게 진행을 할 것인지에 대해 아이의 의견을 들어보는 시간과

말로 오가는 계획을 세웠고 주말쯤 계획과 목표가 정해질 것 같아요.

저희가 좀 확실하게 짚고 가는 이유가 아이가 발레시간땜에 계획과 목표가 없이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가 없어서 새학기든, 방학이든 시작전엔 항상 목표를 정하는게

습관처럼 자연스러운 일이 되었어요.

방학때만 하기로 한 피아노, 미술수업을 못내 아쉬워 하며 욕심을 내는데...

방학동안 흐름이 엉키지 않게 잘 생활해준 아이를 생각하면 마음이 살짝 흔들리기도 하네요.

도대체 공부는 언제 하냐구~~~

숙제는... <qr #21, 교재 5단원, BB10-3(금), BB11-2(월)> 이렇게 했어요.

1회

2회

3회

4회

21

19

20

21

 

효짱민 2012-08-22 00:11:52
레이첼은 방학 계획 잘 세워서 알차게 보냈을 것 같네요.
아침 기상도 일찍한다고 하니 기특하구요. 우린 오늘도 8시30분 기상했네요.
개학이 다음주라 아직 더 여유가 있겠네요.
참 3자녀 이신가봐요. 닉네임처럼 다자녀이시네요.
별샘 2012-08-22 09:31:18
레이첼은 담주가 개학이네요~
우리 벨라가 젤 일찍 개학했나봐요.
레이첼은 방학때도 여전히 흐트러짐 없이 계획한데로 잘 실천했지요?
참 성실하고 이뻐요.학교에서 선생님들이 얼마나 예뻐하실까요~~
저는 여기 들어오면 웬지 흐뭇하고 우리방 아이들 다 예뻐죽겠어요 ㅎㅎ

조금 남은방학 마무리 잘하고 2학기도 좋은계획,목표 잘 세우세요~~홧팅!!
구구스 2012-08-22 14:20:58
제주도 가서도 울 2기 친구들 과제 잘 해서 올렸나 아이패드로 수시로 구경했다는...
쑥쑥패인 맞죠??~ㅋㅋ
아쉽게 와이파이가 안뜨는 지역이 많아 글은 올리지 못 했네요...
글구~ 큰맘님 무슨 말씀을.... 저는 지극히 평범하고 좀 느슨한 엄마죠~~
제가 힘들여 끌어 당기면 아이들은 처음에 끌려오다 튕겨 나갈 것을 좀 일찍
깨우쳤다고해야하나...서로서로 좋은 방법을 찾고 있긴한데...
암튼 전 큰맘님과 레이첼 생활 들여다 볼때마다 매번 반성중인 엄마가 되는걸요~~
부지런함, 자기 시간관리 그리고 여유로움....
반성하곤나선 울아이들에게 큰맘님으로 빙의?ㅎ를 해서 따라쟁이 시범을 보이죠~~
서로 격려하고 좋은 것은 따라가다 보면 "아! 이 길이구나" 할 것 같아서요.
누구보다 알차게 자신이 하고 싶은 활동도 꼼꼼히 챙겨서 방학을 보낸 레이첼~
무한박수 짝짝짝.......
뽀뽀로맘 2012-08-22 14:45:38
레이첼은 이번 방학 알차게 잘 보냈지요.
저희는 겨울방학때는 계획세워 잘 해보리라 저 혼자 다짐했어요. ㅎㅎ
이제 아이공부에 관심가져보려해요.
제가 그 동안 너무 아이를 풀어줬어요.
아 ~ 그리고 BB,SQR 숙제로 내야겠어요. 정보감사해요. ㅎㅎ
초록사과 2012-08-22 22:51:29
레이첼이 같은 4학년인데도 어른 스럽네요. 저도 민정이랑 계획을 세워보지만 아직은 제가 정하게 되네요 .아무리 기다려도 결론이 없어서 흑흑
내일은 한가롭게 도둑들 보러 갈려구요 .. 아이가 개학하니 정말 저만의 방학이라 행복하네요 ^^
별샘 2012-08-21 20:38 

초5 Bella

휴가땜에 일주일을 건너 띄었더니 게으름이 스멀스멀...^^;

 

도서관 대차서비스 알긴한데 아직 이용해보진 않았네요.

온라인 통해 도서 대여만 해봤구요.

초록사과님 자세한정보 고마워요^^

낼 개학이군요~좋으시죠?ㅎㅎ

우리벨라는 어제 개학했어요.아이와 같이 있는것도 좋지만 개학하면 또 왜이리 설레죠~ㅋㅋ

 

이번 휴가는 친구가족들과 다녀와서 더욱 재밌는 여행이었어요.

2박3일 일정에서 갑자기 3박4일로 변경해 더욱 많이 놀았네요.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곳이었는데...주변을 참 잘 가꿔놨더라구요.

크게 자연에서 벗어나거나 훼손된 느낌은 덜 받았어요.

여행에서 돌아오니 빨래가 산더미...ㅎㅎ

 

밀린(제가 미루다가 ^^:)숙제 한꺼번에 올려요~

 

1회

2회

3회

4회

#19

30"

25"

24"

24"

#20

32"

28"

27"

26"

#21

27"

25"

22"

19"

bb는 지난주에 못했구요.월요일것만 했어요~

자유쓰기는 해보겠다고 해서 했는데...맨처음 시작했을때랑 비교해보니 그.때.보다는 낫네요^^

 

평창에서 아침일찍 일어나서 보니 안개가 막 움직이길래 걷히기전에 찍은 사진이에요~

별샘 2012-08-21 20:43:59
움직일땐 멋져보였는데...사진으로는 그 감흥이 없네요^^
구구스 2012-08-21 21:38:59
벨라 개학했군요~~ 앨빈은 이번주 금요일이에요~
선택과제는 sqr, bb 파일링 해서 낸다고~ 지난 겨울방학때 sqr 파일링해서
숙제로 제출 했는데, 선생님께서 칭찬 많이 해주셨다네요~ㅋㅋ
숙제 가지수 늘리려고 잔머리 회전중입니다~ㅎㅎ
벨라네는 지인들과 함께한 휴가라 떠들석 했겠네요~
여럿이었으니 재미도 배가되었을거구요~
사진 컷이 강원도 평창이라기 보다 일본의 한 조용한 동네같은 분위기에요~
처음 사진만 보고 일본에 갔다왔나 했어요~~

이제 모두 제자리로 돌아와 새학기 시작을 하게 되네요~
차분하게 이여름을 정리하고 새롭게 맘다지며 화이팅해염!!~~
큰맘 2012-08-22 00:03:58
별샘님 잘 계셨어요!
보고싶었어요. 너무 오랜만이네요 흑~~
역시 즐거운 휴가다녀오셨군요.
벨라도 잘 지냈지요? 그동안 벨라가 한거에 비하면 충분한 양의 보상은 아니지만
양보다 질로서 알차게 잘 쉬었을거라 생각해요.
2학기에 이미 발담근 벨라가 또 열심히 성실히 예쁘게 해줄것이라 믿어의심치 않고요
저는 열심히 따라하며 응원 또한 열심히 하고파요.
벨라! 벨라! 아자아자!!
별샘님 말씀처럼 안개의 움직임이 느껴져요.
왠지 공기도 너무 좋고 서늘할것 같은 느낌이네요.
벨라얼굴이 콕박힌 사진좀 올려주시지 참내
효짱민 2012-08-22 00:16:18
사진으로도 너무 멋지네요.
저도 벨라 사진 보고 싶네요.
개학해서 점심 걱정은 없으시겠어요ㅎㅎ.
별샘 2012-08-22 09:35:46
벨라사진좀 올릴걸 그랬나요~~ㅎㅎ
마구마구 느슨해지려 하다 여기 들어오니 다시 생기가 돋고 좋아요^^
모두들 너무나 반가워요~~왜이렇게 반가운건지...ㅋㅋ
뽀뽀로맘 2012-08-22 14:48:28
귀여운 벨라~ 사진 좀 올려주세요. ㅎㅎ
평창 저도 함~ 가 보고 싶네요. ^^
초록사과 2012-08-22 22:54:19
어머 사진이 정말 근사하네요. 평창의 이미지랑도 정말 잘 어울리구요.
요즘제가 시크릿가든에 다시 홀릭이라 왠지 ,, 거기나온 리솜리조트랑 분위기도 비슷한 것이^^
벨라는 벌서 개학했군요, ㅎㅎ 그 기분 오늘 제가 확실히 느꼈지요
민정은 오늘 개학에 방과후 수업까지 ^^ 정말 한가로운 오후였답니다.
구구스 2012-08-21 14:30 

grade 5/Alvin

저희가 사는 분당에는 도서관,수련관내 작은도서관등이 많아 (서로 상호대차도 가능하구요)

책을 빌려 보기가 편하답니다~ 요즘엔 거의 책을 빌려다 봐서 도서구입비가 많이 절약된다는~~ㅋㅋ

절약쟁이 엄마에게는 너무 좋은 시스템이죠~~

 

초록사과님,~ 이번주 대문지기시군요~ 한주 수고해주시고

내일부로 아이들 점심식사 준비에서 해방이시네요~ 축하해요~ㅎㅎ

 

4일간의 제주도 여행 잘 다녀 왔어요~

10년전 제주도와는 너무 많이 변했더군요~ 테마파크가 많이 들어서서

아이들 볼거리 체험거리는 많지만 아름다운 자연 경관으로 집중되지 않는 점이

좀 아쉽더군요~

아이들은 제트보트 스노클링등 해양 스포츠를 맘껏 즐겨 너무 신나했구요~

단 한가지, 스킨스쿠버 체험을 너무 하고 싶어 했는데 겁쟁이 아빠가 아직 너무 위험하다고

못 하게 했다는.... 엄마는 허락했는데....

암튼, 맛난거 많이 먹고 신나는 그리고 덥기도 많이 더웠던 여행이었슴다..

앨빈 지난 주 목요일 과제와 함께 올립니다~

제주도의 구름은 참 하얗고 몽글몽글~~ 특히 마라도에서의 구름은 정말 사랑스럽더라구요~

마라도 구름 구경하세요~ 앨빈은 더위 피해 형 등뒤로 쏙~~

별샘 2012-08-21 20:52:05
구구스님 제주여행 잘 다녀오셨어요~~
저 뭉게구름 정말~ 뭉게뭉게 란 말이 딱 어울리는 형상이네요^^
저도 지금 생각해보니 제주도 가본지 10년도 더 됐어요
가자가자 하고선 못갔네요..올해도 예약했다가 취소되었거든요.
많이 변했나봐요~저는 자연적인 모습이 좀더 좋은데...
해양스포츠도 많이 체험하고 앨빈형제 너무 신났겠어요~~
앨빈은 과제도 안빠지고 잘했죠?
저희도 이제 정신 차리고 다시 제자리로~ㅋ
효짱민 2012-08-22 00:20:46
저는 2번 가보았는데 많이 변했다니 가보고 싶네요. 우리 얘들은 아직 제주도 못갔는데
사진 보여주면 부러워하겠네요. 우리도 조만간 가겠지요 언제가는...
구름이 정말 예술이네요.
큰맘 2012-08-22 00:28:43
구구스님! 좋은시간 보내셨죠?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는 여행이였군요.
스킨스쿠버도 잘할 것 같은데 다음을 기약해야 겠네요.
앨빈과 형한테 이번 여름방학은 끝내주는 방학으로 기억되겠어요.
티끌하나 없이 모두 태워버린듯한 느낌?
이번방학이 앨빈에겐 제대로 잘보낸 아주 제가 다 시원한 느낌이네요.
구구스님의 교육방식이 좀 평범하지 않아서
저같이 평범하게 늘 미지근하게 가는 사람한테는 대리만족? 그런 느낌이있어요.
앨빈이 자유분방한듯하나 정돈되어있고
뜨거운 열정과 도전의식이 있는 아이로 성장하는게
놀때의 모습만 봐도 뭔가 다르다? 이런생각 좀 해봤어요.
2학기엔 어떤모습의 열정을 보일까 기대됩니다.
뽀뽀로맘 2012-08-22 14:55:48
4년 전에 아이들 데리고... 제주도 갔었는데....
넘 고생을 했던지라.. 아이들 크면 둘이서 오자고 신랑이랑 약속했지요. ㅎㅎ
그때도 저에게는 육아란 참 힘들었던거 같아요.
말안듣는 아이들 때문에 여행을 제대로 즐기지 못했어요.
근데, 위에 사진 보니... 가족들이랑 같이 가면 좋겠단 생각이... 참 사람이란.... ㅎㅎ
초록사과 2012-08-22 22:58:19
다행히 제주도 날시는 좋았군요 즐거운 휴가였듯 합니다.
민정 유치원까지 저희도 분당에 살았어요 .무지 반갑네요 ^^
12기가 분반이 되어 아쉬워요. 엘빈은 qr도 북클럽도 멋지게 미션 완료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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